[부산] 최창욱 "홈페이지 개편 후 방문자 7배 증가"
- 정혜진
- 2018-11-26 12:4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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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정석 후보 토론회 지적사항에 반박 자료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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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욱 후보(2번)는 지난주 토론회에서 변정석 후보가 '시약 홈페이지 활성화 공약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한 데 대해 26일 자료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최 후보는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가 2017년 리뉴얼 이후 오히려 퇴보되었다는 변정석 후보의 토론회 비판에 대해 홈피 리뉴얼을 주도한 당사자로서 강력한 유감을 표명한다. 다시는 이런 근거 없는 주장이 남발되지 않기를 당부하며 공개적인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아래 자료와 같이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는 내용과 사용의 편리함, 정보 보안 이슈에서 이전 홈페이지에 비해 크게 업그레이드 됐다"며 자료를 제시했다.
최 후보가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이전 홈페이지 1일 방문자 수가 100여명이었던 반면, 리뉴얼 후 방문자 수는 평균 700명으로 늘어났다.
최 후보는 "방문자 수가 꾸준히 증가해 2018년 10월에는 1일 방문자수가 평균 700명에 육박했다. 이는 홈페이지가 리뉴얼이 '업그레이드' 됐다는 명백한 증거"라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1일 평균 방문자수가 늘어난 이유이자 홈페이지 리뉴얼의 주된 핵심내용인, 약사 회원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와 기능을 대거 신설했다. 연수교육 이수시간 확인 배너를 신설했고(광주와 부산지부에만 있으며, 실시간 확인 가능), 모든 관계기관을 링크했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또 기존 홈피의 문제점이었던 보완·개인정보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다"며 "기존 홈페이지는 홈페이지 보드의 버전문제, 독립서버 없음 등의 문제와 그누보드 코어를 건드려 보안이 취약한 문제가 있었다.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는 전국시도지부에서 유일하게 독립서버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누보드 코어를 건드리지 않고 완성함으로써 보안문제도 완벽히 해결했으며 업체와의 긴밀한 협조아래 최신보안패치를 적용 중"이라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무늬만 보고 홈페이지를 판단한 어처구니없는 주장으로, 소위 인문학에 극단적으로 치우친 병폐를 고스란히 보여주는 좋은 실례가 아닌가 한다"며 변 후보를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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