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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김 후보 문자 발송 '불법선거운동' 제소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1번)가 김대업 후보를 선관위 규정 위반으로 제소했다. 최 후보는 26일 김 후보가 선대본부 명의로 대량문자를 발송했다며 29일 선관위에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최 후보 선거본부는 "9차 중앙선관위 결정에 따르면, 후보자 홍보 문자 메시지는 후보자 명의로만 단체 문자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며 "그럼에도 후보자 선대본부장, 후보자 선거사무소 관계자, 선거인 명의로 웹방식(수신 문자에 '[web 발신]'으로 표기되는 문자) 대량 단체 문자메시지 발송을 금지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 후보는 "김 후보는 26일 선거대책본부 명의로 대량 문자를 발송, 9차 중앙선관위 결정사항을 위반해 이를 처분해줄 것을 증거자료와 함께 선관위에 제출했다"고 강조했다.2018-11-29 16:01:01정혜진 -
[서울] 한동주 "후보자 경고처분 회원에 공지해야"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한동주 후보(2번)가 "불법 선거 운동에 대한 선관위 경고 조치 홍보 미흡이 네거티브 선거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후보자 홍보문자 메시지는 후보자 명의로만 단체 문자 메시지를 발송하도록 돼 있음에도 일반 회원이 치고 빠지는 식으로 돌려가면서 보내는 등 불법 선거운동을 하는 경우가 발생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선관위 경고 조치 홍보 부족으로 회원들이 인지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고, 경고 조치가 불법 선거운동을 예방하는 효과가 적어 네가티브 선거가 판을 치고 있는 실정"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네거티브 선거 종식을 위해 불법행위로 경고처분 받은 경우, 처분 내용을 회원에 문자로 통보해야 한단 김대업 후보 측 주장에 찬성한다"며 "서울시약 선관위 경고처분에 대해 전체 회원 문자로 고지하고 후보 관련자의 경고가 일정 수준으로 누적되면 후보자 경고 조치로 전환하는 방안 등이 도입돼야 한다"고 강조했다.2018-11-29 15:37:16김지은 -
약사회관에 투표지 도착…내달 3일 유권자 2만명에 발송오프라인 투표를 위한 준비작업이 시작됐다. 유권자는 12월 첫번째 주 내에 투표용지와 공보물을 수령하게 된다. 29일 투표용지와 약사회장 후보 공보물이 대한약사회관에 도착했다. 선거 일정에 따라 투표 용지와 회송 봉투가 사다리차로 올려져 4층 대강당에 배송됐다. 투표용지와 함께 두 후보의 공보물도 함께 도착했다. 각각 8페이지 분량의 기호1번 최광훈, 기호2번 김대업 후보의 인쇄물이 투표 용지와 함께 발송될 예정이다. 중앙선관위는 30일부터 투표용지 봉함 작업에 들어간다. 12월 3일 일괄 발송될 용지와 공보물을 각 유권자 주소에 따라 넣고 실링작업을 할 예정이다. 봉함 작업은 30일 오전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언론에 공개된 후 철저히 비공개 상태로 진행된다. 오는 3일 일괄 발송이 시작되면 유권자들은 12월 첫번째 주 중 우편물을 받을 전망이다. 온라인투표를 신청한 회원은 후보 홍보물과 온라인투표 안내문을, 오프라인투표를 신청한 회원은 홍보물과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용지를 받지 못한 회원에 대한 재발송은 12월 7일까지, 투표용지 재교부는 12일까지 마무리된다. 투표용지 회수 마감은 12월 13일 오후 6시까지로, 온라인투표 역시 13일 오후 6시 마감 후 개표작업에 돌입한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 우편투표 유권자는 2만2040명, 온라인투표 유권자는 9745명이다. 우편물은 전체 유권자 3만1785명에게 모두 발송된다.2018-11-29 15:09:03정혜진 -
[서울] 박근희 "처방·조제 불일치 점검 개선돼야"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박근희 후보(3번)는 29일 심평원의 처방·조제 불일치 점검과 관련 약국의 과다 청구건만 통보 환수하는 절차를 과소 청구건도 통보 하도록 해 약국이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현재 처방과 조제내역이 1000원 이상 차이나는 건에 대해 진행되는 심평원 처방·조제 불일치 사후관리 점검은 약국의 과다 청구건에 대해 통보를 통해 환수하면서도 과소 청구건에 대해선 일체 통보도 하지 않고 있다"며 "이로 인한 청구 차액 손실을 고스란히 약국이 부담하고 있어 불합리하다"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처방기관인 의료기관에서는 약 70%, 약국에서는 약 30%가 청구착오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며 "이는 과다 청구착오 경우이고 과소 청구 착오의 경우 집계조차 안되고 있어 약국의 실제 손실액이 얼마인지 추정조차 안되지만 상당한 액수"라고 주장했다. 이어 "약국의 과소 청구 착오 사례는 1회 투여량, 일일 투여횟수, 총 투약일수와 총량 착오, 처방내역 변경 후 내역 누락 등으로 인한 경우 등인데 약국이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며 "심평원이 과소 청구건도 통보해 준다면 약국은 재청구나 누락청구를 통해 구제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또 "약국의 과다 청구건은 예외 없이 환수하면서도 과소 청구건은 모르쇠하는 심평원 행정업무는 부당하다"며 "반드시 개선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심평원은 요양급여비용 심사지급 후 의료기관 원외처방내역과 약국 조제내역을 연계해 내역이 상이한 건은 재점검하는 사후관리를 하고 있다. 도입당시에는 3만원 이상 차이가 나는 건에 대해 사후관리를 했고, 2008년 2월에 2만원 이상 차이로 강화, 2010년 5월부터는 1000원 이상 차이로 대상이 확대된 바 있다. 2010년 상반기 조사에 의하면 조사기간 6개월 간 약국은 점검 건수 총 1만9047건, 9억8000만원이 환수됐다.2018-11-29 14:59:29김지은 -
[서울] 양덕숙 "박근희, PM2000 소송 왜곡 중단을"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양덕숙 후보(1번)가 상대인 박근희 후보를 향해 PM2000 소송에 대한 왜곡 주장을 중단해 줄 것을 다시 한번 촉구했다. 양 후보 측은 29일 "박 후보는 양 후보를 비방할 목적에 PM2000 소송에 대한 왜곡 주장으로 약정원, 약사회를 자해하는 일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 후보 측은 "약정원이 빅데이터 사업을 시작했던 2010년은 개인정보보호법도 없던 시절이지만 당시 김대업 전 원장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당시로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암호화를 했고, 철저한 관리로 일체 개인정보유출이 없었다"며 "2015년 검찰합수단에서도 언론을 통해 약정원과 IMS에 대한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개인정보유출은 없었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양 후보 측은 "그럼에도 약사회를 상대로 수십억 소송을 벌이고 있는 의사관련단체는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허위사실을 주장하고 있는데 박 후보는 이러 의사단체의 주장을 대변하고 있다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이어 "현재 형사재판 쟁점인 1기 암호화 과정은 당시 기술적 문제로서 김 전 원장도 알 수 없었고 양 후보도 원장 인수인계 과정인 만큼 더 알 수 없는 일이었다"며 "하지만 양 후보는 현 원장 책임으로 김 전 원장과 함께 1기 암호화에 대해서도 적극 변호하고 무죄를 다투는 상황에서 박 후보는 그 노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고 주장했다. 양 후보 측은 "PM2000 인증 취소 후 팜IT 3000으로 갈아타는 과정에서 데이터 변환오류 등으로 고생했다고 하는데 팜IT3000으로 변환하면서 데이터 변환자체가 없었다"면서 "동일한 DB를 사용해 변환오류가 있을 수 없고 DB 용량을 업그레이드 한 것도 변환 이후 별도 과정을 통해 개별 진행됐다"고 덧붙였다. 양 후보 측은 변환 당시 약정원 CS팀 상담 기록을 확인하면 팜 IT3000 변환과정에서 데이터 변환오류가 없었단 점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고도 주장했다. 이어 "박 후보가 IT에 대해 조금이라도 상식을 갖고 있다면 이런 주장을 할 수 없고, 약사회 민사소송비용은 의사단체가 사건과 아무 관련 없는 약사회를 피고로 지목해 소송을 벌여 발생한 일"이라며 "박 후보는 본인 선거를 위해 약사회와 약정원에 대해 의사단체에서나 할 억지, 허위주장을 중단하고 당당한 정책승부로 선거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요구했다.2018-11-29 14:42:10김지은 -
김대업, 정찬헌 약사공론 부주간 선관위 제소김대업 후보가 정찬헌 약사공론 부주간을 선관위에 제소했다. 김대업 후보는 28일 현직 약사공론 정찬헌 전무의 발송 문자, 동일 내용의 전문지 댓글 등 제보를 받고 증거를 확보해 선관위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러한 행위는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제 33조 '다른 후보자의 비방 금지', 제 5조 '중립의무' 등에 대한 규정을 정면으로 위배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 캠프 관계자는 "문자 내용이 매우 악의적이고 허위사실들을 적시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고의적 행위여서 중앙선관위 제소는 물론 형사고발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 측은 같은 날 후보 또는 선거대책본부장 등 개인의 경고가 반복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선관위에서 경고 조치한 내용을 회원에게 직접 문자전송, 고지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2018-11-29 14:09:28정혜진 -
김대업 "최 후보 음해성 네거티브, 책임 묻겠다"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2번)가 최광훈 후보의 선거 활동을 흑색선전으로 규정하고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김대업 후보는 29일 "상대 후보의 지속적이고 의도적인 불법 음해성 네거티브 선거운동이 반복됨에 따라, 약사회의 미래가 걸린 공명정대한 선거풍토 확립을 위해 상대 후보에 대한 음해와 명예훼손 등의 네거티브 행태에 대해 엄중하게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최광훈 후보 측은 징역형 등에 따른 피선거권 유무를 미확인했다며 선관위의 직무유기를 주장하는 보도자료를 냈다. 아울러 마치 범죄경력조회 회보서의 제3자 활용이 가능한 것처럼 내용을 구성했다"며 "허위사실을 주장해 마치 선거관리위원회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특정후보의 후보자격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네거티브 선거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과거 선거에서 후보자 등록 시 '범죄경력조회 회보서'를 제출토록 했으나, 개인정보 강화에 따라 제3차 취득 및 사용 시 '형의 실효 등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의거 처벌(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 되므로 후보자등록 제출서류에서 정상적 절차를 거쳐 제외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신 후보자에게 받는 서약서에 피선거권이 없는 경우 후보자 등록 또는 당선이 무효가 되더라고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포함했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런 사정을 다 알고 있으면서 선거관리위원회의 직무유기를 주장하는 최광훈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에게 불법행위를 자행하라고 강요하는 것과 다름 없으며, 전형적인 네거티브 선거운동"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에 정중하게 요청 드리고자 한다. 치고 빠지기 식의 마타도어, 흑색선전의 네거티브 선거를 종식시키기 위해서 불법행위로 경고처분을 받은 경우, 경고처분 내용을 약사회원 유권자 전체에게 문자로 통보하여 유권자들에게 전달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개인 경고만 받으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사람을 돌려가면서 네거티브 선거를 하는 행태를 예방하기 위해 반드시 경고내용이 전체 회원에게 통보돼야 한다"고 덧붙었다. 또 김 후보는 "선거대책본부장의 경고가 일정 횟수 이상 누적될 경우, 후보자 본인의 경고 1회 로 산정되게 하는 조치도 마련돼야 한다"면서 "불법행위에 대한 엄중하게 책임지는 제도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불법행위는 절대 근절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덧붙여 "선거관리위원회가 약사회의 올바른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불법선거운동 차단에 적극 나서달라"고 했다.2018-11-29 13:22:42정혜진 -
최광훈 "병원약사 현안, 함께 풀어가겠다"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1번)가 병원약사 현안을 함께 풀어가는 회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최 후보는 29일 "선거때만 찾아와 인사하고 사라지는 회장이 아닌, 임기 동안 늘 병원약사회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병원약사 주요현안은 오랜시간 동안 추진해온 것으로 공약을 나열하기 보단 이를 어떻게 전략적으로 실천해 실현하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라며 "임기 개시 전 병원약사회와 정책간담회를 실시해 병원약사 주요 정책과제와 실천전략을 논의해 대한약사회의 병원약사 정책 이해를 증진하고 정책수립 및 협력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병원약사회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전문약사제나 임상수가개선, 병원약사인력기준 개선 같은 문제는 입법과 제도적 개선이 필요한 정책사업으로 외부 보건전문가를 영입해 병원약사회의 입법활동과 대관업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4차 산업시대에서 약사직능위기를 IT융합 학술교육혁신을 통한 전문지식무장으로 이겨낼 수 있다"며 "8만 약사 지식충전소인 '약사교육연구원'을 병원약사회와 협의해 설립하겠다"고 말했다.2018-11-29 12:13:38정혜진 -
[서울] 한동주, 의료급여 늦장지급 문제 해결 촉구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한동주 후보(2번)가 관계 당국에 미지급 된 의료급여 비용을 신속 지급하도록 요청하는 한편 지연된 미지급금에 대한 이자 규정을 마련하도록 요구하겠다고 29일 밝혔다. 한 후보는 "올해 의료급여 비용 미지급금이 사상 최대로 약국들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매년 반복되는 미지급사태로 약국은 월말 인건비 지급, 제약사, 도매상 결재를 위해 급히 대출을 받아야 하고 환자들은 소극적 진료와 조제로 피해를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 후보는 "매년 반복되며 회원 경영을 악화시키는 의료급여비 늦장지급의 근본적 해결 요구와 함께 피해 약국들에게 합리적 보상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8-11-29 11:56:43김지은 -
[부산] 최창욱, 변 후보와 회무경력 비교표 공개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 후보(2번)가 변정석 후보와 '회무 경력'을 비교하며 차별점 부각시키기에 나섰다. 최 후보는 29일 변 후보와의 경력, 활동내역 등을 비교한 표를 제작, 배포했다. 자료는 최 후보 캠프에서 제작한 것으로, 데일리팜은 정확한 수치가 표기된 것만 선별해 재구성했다. 자료에 따르면 최 후보가 지난 3년 간 단체장으로 활동한 회의 내역은 606회로, 변 후보가 6회를 개최한 것과 비교해 큰 차이를 보인다. 홈페이지 활동 내역에서도 최 후보가 900건이 넘는 글을 게재한 반면, 변 후보는 댓글을 포함해 19회 글을 게재했다. 회관 건립기금은 토론회에서도 쟁점이 된 사안인데, 최 후보가 3000만원을 모금했고 변 후보는 기금을 내지 않았다. 또 부산시약에서 활동한 회무 경력을 비교한 결과, 최 후보가 시약 총무이사 6년과 부회장 3년을 역임했고 변 후보는 분회장 3년, 정책단장 3년, 회보 주간으로 3년 일했다. 최 후보 캠프 관계자는 "단체장 회의 활동부터 홈페이지의 온라인 활동, 그리고 본인의 단체장 취임시 내세운 공약의 실천율로부터 얼마나 왕성하게 활동했는지 비교했다"며 "회관 건립기금에서는 사실상 부산시약사회에 대한 애정도를 엿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2018-11-29 11:34:5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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