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정찬헌 약사공론 부주간 선관위 제소
- 정혜진
- 2018-11-29 14:09: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원 발송 문자에 악의적인 허위 사실 게재"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김대업 후보는 28일 현직 약사공론 정찬헌 전무의 발송 문자, 동일 내용의 전문지 댓글 등 제보를 받고 증거를 확보해 선관위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러한 행위는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제 33조 '다른 후보자의 비방 금지', 제 5조 '중립의무' 등에 대한 규정을 정면으로 위배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 캠프 관계자는 "문자 내용이 매우 악의적이고 허위사실들을 적시해 선거에 영향을 미치고자 하는 고의적 행위여서 중앙선관위 제소는 물론 형사고발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 측은 같은 날 후보 또는 선거대책본부장 등 개인의 경고가 반복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선관위에서 경고 조치한 내용을 회원에게 직접 문자전송, 고지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2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3[국감] "비대면진료 초진, 진료 이력 확인되면 7일 제한 풀어야"
- 4의협·한의협 "학제통합 논의 참여" 한목소리…세부안은 온도차
- 5닥터나우 ‘원하는 약 처방 받기’ 전문약 광고 유죄 확정
- 6약 배송 확대·창고형약국 집중 질타...복지부 관리강화 압박
- 7혁신형 넘어 '초혁신형' 나오나...복지부 "도입 방안 검토"
- 8윤성찬 한의사협회장 "의료일원화 논의 참여하겠다"
- 9299억 과징금 취소에도 끝까지…JW중외-공정위 쌍방 상고
- 10대화제약 '리포락셀액', 중국서 유방암 치료제 추가 승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