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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약, 연말연시 관내 불우이웃들에 성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최명숙, 위원장 신경)는 15일 연말을 맞아 행려병자 수용시설인 성가복지병원과 관내 복지시설 성모의집, 미혼모 시설 지오나 학교를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성가복지병원에 100만원, 관내 복지시설인 성모의 집, 미혼모 시설 지오나학교에 각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영옥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선다과회를 열지 못했지만 구약사회 임원들이 십시일반 나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해 연말 이웃돕기를 실시할 수 있게 됐다”며 “분회 정성이 비록 미약한 힘이지만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불우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 회장은 또 “이를 바탕으로 국민 모두가 하나되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2020-12-16 09:12:18김지은 -
약국·의료기관 활용 코로나 신속검사 추진 '해프닝'[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를 통한 전 국민 검사를 위해 전국 약국과 병의원, 한의원을 활용하기 위한 실무 논의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민주당이 사실무근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민주당 공보국은 15일 저녁 "신속 진단키트를 활용한 전 국민 검사와 관련해 당정은 어떠한 논의나 검토를 진행한 바 없다"며 "대한약사회와 실무 논의를 진행했다는 것 또한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보도내용을 보면 코로나19 신속진단키트를 통한 전 국민 검사를 위해 전국 약국과 병의원, 한의원을 활용하기 위한 실무 논의에 착수했고 당정은 대한약사회와 실무 논의를 진행 중으로 보도됐다. 이에 이광민 대한약사회 정책실장은 "검채 채취 방식, 진단키트 성공률에 대한 정부 및 전문가 결정이 이뤄지면 이후 검토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약사회가 당정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내용은 잘못된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 실장은 "약국에 역할이 합리적으로 주어지면 검토할 사안이지 앞서갈 일이 아닌 것 같다"며 "의료법 위반 논란도 단순히 의료기기 판매하는 부분은 법적 문제는 없지만 다만 불필요한 논란은 지금 도움이 안된다. 코로나 대응에 가장 효과적인 방안에 대한 전문적인 검토와 결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신속 진단키트 도입은 아이디어 차원에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은 사실이다. 14일 이낙연 민주당 대표가 "국민 누구나 손쉽게 신속진단키트로 1차 자가 검사를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추가 정밀 검사를 받도록 하면 어떨지 논의할 시기가 됐다"며 화두를 던졌다. 이어 15일 K-방역 긴급 당·정·광역단체 화상 점검회의에서 최문순 강원지사는 이날 "정책 포인트를 '무증상자'에 맞춰줄 것을 건의한다. 이 분들을 찾아내는 방법이 전수검사"라며 "속도가 문제인데 신속진단키트를 빨리 쓸 수 있게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최 지사는 "의학적으로 완전한 기기들이 아니라서, 예를 들어 오진하는 경우도 있고, 이런 것들 때문에 중앙방역대책본부도 신중한 입장인 걸로 안다"면서도 "정치적 결단에 의해 결정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시종 충북지사도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 신속진단키트가 현재 12개 회사에서 개발된 것으로 아는데, 이것을 대량 사용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이 지사는 "치과, 한의원, 보건소, 보건진료소, 약국 등에서도 검체 채취를 할 수 있게 확대해줬으면 좋겠다"며 "(이 문제는) 의료법에 약간 저촉되고 현행 의료인들과 갈등이 있는데, 의료법을 다소 개정하더라도, 아님 한시적 특례법을 만들더라도 대책을 냈으면 좋겠다"고 요청했다. 이에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은 "지방자치단체장들 몇몇 분들께서 신속진단키트가 필요한 게 아니냐는 말씀을 주셨다"며 "근데 현행 의료법상 한계가 있다. 관련해서 상임위와 정책위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2020-12-15 21:43:50강신국 -
국제병원연맹, 국내 코로나 대응 우수병원 4곳 선정[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국내 병원 4곳이 국제병원연맹(IHF)가 선정한 코로나19 대응 우수 병원으로 선정됐다. 한국병원협회(회장 정영호)는 15일 일산 명지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4곳이 코로나19 대응 우수병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병협은 "IHF는 지난 15일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 헌신하고 있는 전세계 병원과 의료서비스를 기리는 날로 지정했다. 이에 전세계 병원 중 코로나 대응 우수 병원을 평가했다"며 "그 결과 국내에서 4곳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IHF가 평가한 '코로나 대응 우수병원' 사례 신청에는 전세계 28개국에서 모두 103편이 참여했다.2020-12-15 17:18:30김민건 -
병원약사회, 오는 29일 회관 개관식...향후 유튜브 공개[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는 29일 병원약사회 회관 개관식을 연다고 밝혔다. 완공은 이달 중순으로 예정돼 있다. 병원약사회는 "당초 오는 18일 집행부와 내빈을 초청하여 개관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 악화를 감안해 일정을 늦추고,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개관식은 유튜브로 실시간 생중계하기로 했으나 향후 회관 마련 경과보고, 개관식, 회관·내외부 스케치를 담은 영상만 공개하기로 했다. 이은숙 회장은 "병원약사회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회관 건립을 임기 내 마무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내년 병원약사회 창립 40주년을 앞두고 건립된 새 회관이 4000여 회원의 구심점 역할과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코로나19로 개관식 행사에 많은 회원과 내빈을 초대할 수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며 "영상으로나마 개관식의 의미와 기쁨을 회원들과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병원약사회는 지난 7일 서초동 회관으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 새로운 회관은 서초구 사임당로5로 2,3호선 교대역과 2호선 서초역, 3호선 남부터미널역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지하1층, 지상7층 규모로 병원약사회관은 6층,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은 5층을 사무공간으로 사용한다. 7층은 50인 수용 규모의 대회의실로 사용된다.2020-12-15 16:01:28김민건 -
코로나 진료 현장 파견 간호사 1410명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코로나19 재확산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 속에서 코로나19 현장 파견 모집에 지원한 간호사가 1410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간호협회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본부장 신경림)는 14일 오후 3시 기준으로 간호사 모집현황을 공개했다. 간협에 접수된 지원 현황에 따르면 수도권 임시 선별진료소 근무를 신청한 간호사는 296명, 코로나19 환자 치료 등에 파견을 희망한 간호사는 1114명이다. 지원자 중 유휴간호사가 전체의 50%를 차지하며 높은 지원율을 보였다. 특히 코로나19 환자진료와 관련해 근무 경험이 있는 간호사는 전체의 26%에 달했다. 현재 재직 중이지만 휴가 등을 사용해 현장에 참여하겠다는 간호사도 25.1%로 조사됐다. 9년간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퇴직한 울산 지역의 A 간호사는 "위험한 데를 왜 가려고 하느냐는 부모님들의 만류에도 간호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하게 됐다"며 "나와 가족 그리고 이웃을 위해 코로나 퇴치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에서 코로나가 유행할 때 파견된 경험이 있는 B 간호사는 "코로나 환자를 돌본 경험이 있는 내가 한 번 더 가는 게 낫다"며 "당시 현장 경험을 활용해 의료현장을 지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경림 회장은 "전국 코로나19 모집에 참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향 코로나 현장간호사의 안전과 자체인력에 대한 보상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2020-12-15 10:55:01강신국 -
권영희 시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서 최우수상 수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 출신 권영희 서울시의원이 시민 건강권을 보장하는 공공야간약국 조례 제정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1일 ‘2020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우상을 수상했다. 이번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공약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을 위해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지역의 발전과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을 심사해 시상하는 상이다. 권 의원은 의료기관 운영이 종료된 야간시간대 보건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서울특별시 공공 야간약국 지원 조례’ 제정을 주도하는 등 의약품 오남용 예방과 보건의료 복지 시스템 강화로 시민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의료접근성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권 의원이 발의한 공공야간약국 조례안은 제정이나 사업 실현까지 예산 확보, 의회 사무국과 소통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난 2년간 보건의료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보건의료혜택 이용의 불평등 해소를 위해 조례 제정에 힘과 열정을 쏟은 결과 지난 9월 16일부터 서울시 20개 자치구에서 31개 공공야간약국이 지정돼 운영 중에 있다. 시에 따르면 공공야간약국 시행 후 예상보다 많은 수의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이번 공공 야간약국 지원 조례가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 실현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번 조례는 코로나19로 일반 진료를 위한 병원 방문이 꺼려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주민들이 긴급 의약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공야간약국운영의 근거가 돼 시민 삶에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권영희 의원은 “서울시민의 안전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조례를 만들고자 노력해온 모습을 좋게 평가해주신 것 같아 무척 기쁘면서도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렵고 힘든 시기이지만 더욱 시민과 가까이서 소통하여 천만시민이 행복한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2020-12-15 10:25:00김지은 -
경기 고양지역 약국들, 지역 자살예방사업 동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은 지난 11일 '생명사랑약국'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일산동구보건소, 고양시자살예방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단체들은 협약을 통해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고양지역 약국을 중심으로 '생명사랑약국'을 운영, 자살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형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생명사랑약국은 ▲자살고위험군 발견시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안내 및 홍보물 배포 ▲자살예방상담 동의자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의뢰 ▲생명지킴이 교육 참여 및 생명지킴이 활동을 하게 된다. 김은진 회장은 "올해는 많은 이웃들이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사회적으로 무척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다"며 "약사회원들에게도 힘든 상황이 예외일 수 없지만 힘들어 하는 이웃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박선영 고양시자살예방센터장은 "COVID-19로 인해, 최근 자살시도자의 상담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 협약이 더욱 소중하게 다가온다"고 밝혔다. 고병규 일산동구보건소장도 "이번 협약을 통해 긴밀한 네트워크로 자살위기 대응을 위한 안전망 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양시 자살예방센터는 '생명사랑약국'에 참여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약국을 방문해 리플렛이나 상담요령 등을 안내하는 등 구체적으로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며, 시약사회는 추후 자세한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다.2020-12-15 09:50:48강신국 -
평택시약, 비대면 자선다과회...기금 1700여만원 조성[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변영태)는 2020년도 제8회 자선다과회 행사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비대면 모금행사는 외부인사와 협력 업체의 협조없이 내부행사로 진행했음에도 110여명의 기부자를 통해 1700만원의 기금을 모았다. 행사를 주관한 정호정 여약사 담당 부회장은 "코로나19 로 인해 모금행사 동참이 매우 어려운 시기임에도 함께 동참해준 회원약사들과 경기도약사회, 이웃 분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해 자선기금은 ▲코로나 구호 물품전달 ▲푸른날개 합창단 지원 ▲고교생 장학금 기탁 ▲실버카 지원 ▲디딤씨앗통장 후원 등에 사용했다.2020-12-15 09:39:19강신국 -
"코로나로 약사회 한약TFT 지연...온라인으로 합시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실천하는약사회(이하 실천약)가 코로나로 인해 약사회 한약TF 대면회의가 지연되고 있다며, 온라인회의를 통해 논의를 이어가자고 촉구했다. 14일 실천약은 성명을 통해 "약사회가 한약사문제의 해결 방법으로 한약TF를 만들고 해결을 위한 전권을 위임하겠다고 발표하기 전부터, 전 집행부 한약사문제TF의 재현이 될 것이라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그 우려는 현실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한약현안관련TF팀장을 선임하고 한약사문제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대약이 천명한 것은 8월 20일이다. 그리고 두 달이 지난 10월 19일에야 팀을 구성하고 한약국을 현장조사한 결과를 논의하기 시작하겠다고 밝혔다"면서 "실제로는 11월 6일에서야 처음으로 팀원들이 모인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2차 회의를 열기 전부터 코로나에 따른 거리두기 강화로 기약 없는 연기가 결정됐다며 우려를 내비쳤다. 실천약은 "회의는 온라인으로 하라, 공개회의를 하라, 회원들 전체의 뜻을 투표를 통해서 물어보고 정책을 결정하라 등 여러 건의사항은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전집행부와 전혀 다를 것 없는 방법으로 강행한 한약TF는 겨우 2회차를 시작도 하기 전에 문제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는 약사회가 한약사 문제에 대한 해결 의지가 없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며, 의지가 있다면 행동해달라고 촉구했다. 구체적으로는 기존 방식의 한약TF를 해체하고, 한약사문제를 전담하기 위해 새롭게 온라인TF를 신설해달라고 요구했다. 위원들은 유지하되 팀장들은 책임을 가지고 물러나도록 하고, 담당 사무국직원과 자문변호사 등을 배치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TF의 대관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상임이사를 지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2020-12-14 11:46:34정흥준 -
구로구약 감사단 "임원진 IT기술 활용 회무 돋보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 11일 구약사회관에서 하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분회 자체 감사는 이광재, 박영선 감사가 진행했다. 노수진 회장은 “창립 40주년이 되는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약사회 사업의 본질을 찾아가는 해였다”면서 “회장단을 비롯 상임이사들의 자발적 헌신과 회원들의 호응에 입어 뜻깊은 한 해를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광재, 박영선감사는 “코로나로 회무가 어려웠을텐데 힘든 일을 잘 해냈다. 젊은 임원들이 IT기술을 활용, 선두에 서고 전 회원들이 적응하면서 잘 따라간 한 해였다. 수고했다”면서 격려했다. 감사단은 또 분회의 명품세미나 진행과 관련해 내용이 충실해 회원들에게 유익할 뿐만 아니라 온라인 강의라 편리한 만큼 지속적으로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찾아가는 자선다과회 때 회원들의 반응과 수익, 다제약물관리사업의 성과와 주민들의 반응에 대해 묻고 답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노수진 회장과 최흥진, 김수원, 심연, 박세현 부회장, 정동만 총무이사가 참석했다.2020-12-14 11:29:0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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