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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지부장들과 체온계 지원 후속계획 논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26일 제2차 시도지부장 회의를 열고, 최근 회무 현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0년도 지부 지도감사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각 지부 건의사항에 대한 후속조치 내용을 설명했다. 이어 지난 25일 국회에서 전국 약국 방역관리를 위한 비접촉식 체온계 지원사업 예산 확정에 따른 집행방법에 대한 의견 수렴과 후속 진행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진 협의사항으로 ▲대한약사회관 임대권 부당거래 조사위원회 진행 경과 ▲2021년도 회원신고에 따른 지부 지원 방안 ▲지부-분회 사무국 장기근속 직원 표창 건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아울러 ▲약국 현지조사 대응반 구성 및 운영 ▲2021년도 사이버연수원 및 지부 연수교육 운영 등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지부장들은 약국 현지조사 대응반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현지조사로 부당하게 피해를 입는 회원이 없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또한 사이버연수원 운영을 통해 회원의 교육환경 개선과 시스템 활용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건의사항 등이 협의과정에서 접수돼 운영에 반영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회의를 마치고 김대업 회장과 지부장들은 정부청사로 이동해 정세균 국무총리 면담을 가졌다.2021-03-28 20:18:00강신국 -
정 총리 "면세 무산 안타깝다…약사회 건의 적극 검토"[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가 공적마스크 면세 무산에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약사단체가 건의한 정책과제에 대한 적극 검토를 약속했다.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과 7개 시도지부장은 26일 오후 정세균 국무총리와 만났다. 이날 면담은 약사 현안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에 건의한 내용을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주선으로 국무총리실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대업 회장은 5개 정책 과제에 대해 약사회 입장을 설명하고 "총리께서 적극적으로 나서 긍정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했다. 5개 과제는 ▲공공심야약국 정부 지원 ▲약사의 공익적 역할 국민 홍보 ▲공적 전자처방전달 시스템 구축 ▲250개 지역백신접종센터 약사 인력 배치 ▲비약사 약국 종사자 백신 우선 접종 포함 등이다. 이에 정세균 총리는 코로나 19 초기 전국 약국에서 공적마스크 공급을 통해 감염병 확산을 막는 데 기여한 점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약속했던 공적마스크에 대한 세제 감면이 실현되지 못한 점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정 총리는 약사회가 건의한 내용 중 ‘지역백신접종센터 내 약사 인력 필수 지정 및 배치’와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중앙정부 예산지원’ 등 대부분 정책이 국민과 우리 사회를 위해 마땅히 필요한 정부의 역할이라며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뜻을 전했다. 간담회에는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 장상윤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 이기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안준호 국민권익위 고충처리국장이 배석했다. 약사회에서는 김동근 부회장, 이광민 정책기획실장,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조상일 인천시약사회장, 정현철 광주시약사회장, 박정래 충남도약사회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서용훈 전북도약사회장,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이 자리를 함께했다.2021-03-28 19:56:20강신국 -
"품위 있고 당당한 협상가"...이필수 시대 열린 의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41대 의사협회장에 당선된 이필수 후보(59)가 의사들의 집단이기주의 여론을 경계하며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고 회원의사들이 전문가로 존중받을 수 있는 의협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 당선인은 오는 5월 1일부터 2024년 4월 30일까지 3년 동안 의협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완섭)는 26일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 회의실에서 41대 의협 회장 선거 결선투표에서 이필수 후보가 총 투표수 2만 3658표(무효표 7표 제외) 중 52.5%(1만2431표)의 지지율로 회장에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결선 투표에 1등으로 진출했던 임현택 후보는 1만 1227표(47.5%)를 얻어 낙선했다. 당선 직후 이 당선인은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회원들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한다. 끝까지 페어플레이 해주신 임현택 후보께도 감사하다"며 "1차투표까지 함께 했던 여섯 분의 후보께도 감사드린다. 후보들께서 의협을 위해 만들었던 공약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인은 이어 앞으로 3년의 임기동안 3가지 과업에 충실하고자 한다며 ▲회원 권익 보호 ▲의정 협상 ▲투쟁과 관련한 기조를 밝혔다. 회원 권익보호와 관련해 이 당선인은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적극 존중해, 코로나19사태 이후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한 회원들의 권익이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당선인은 의정협상과 관련해서 "지난해 의정협의 과정에서 실망과 불만족으로 기억되고 미완성으로 일시 봉합된 9.4 의정협의가 만족스럽게 이행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그 과정에서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분열의 목소리를 잘 조율하고 보듬어 화합으로 나가게 하겠다. 정부와의 협상에서 그동안 쌓아온 인연과 인맥들을 충분히 활용하겠다. 회원들께서 그만하면 잘했다 할 때까지 일 하겠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우리의 협상을 위한 노력과 진정성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회원 여러분의 많은 의견들이 참을 수 없는 분노로 결집된다면 첨예한 대립과 갈등 국면 앞에서 결코 주저하지 않고 분연히 앞으로 나갈 것"이라면 "국민 여론의 향배에 귀 기울이고 관심 가질 것이다. 우리 사회에 팽배해있는 의사들은 집단이기주의라는 여론의 미운털이 결코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기 때문이다. 국민으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고 회원들이 전문가로 존중받을 수 있는 의협이 되도록 부단히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당선자는 전남의대를 졸업하고 마산고려병원(삼성창원병원) 흉부외과 전공의를 수료했다. 나주시의사회장, 전라남도의사회장 등을 지내며 지역의사회에서 경험을 쌓았다. 의협에서는 2016년 범의료계비상대책위원회 부위원장, 2017년 의협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해 투쟁 전선을 지휘했다. 또 의협 수가협상단, 의협 총선기획단을 이끌어 정부& 8231;국회와의 협상력이 필요한 자리에서 회원들의 실리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최근에는 의협 중소병원살리기 특별위원회 위원장, 의협 코로나19 병의원 경영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회원들의 어려움 극복에 나섰다. 40대 의협 집행부에서 부회장직을 맡아 의료계 현안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했다. 협상가로서의 경험을 강조하며 회원들의 실리를 추구할 유일한 후보임을 강조해 온 이 당선자는 ▲회원 고충처리 전담부서 신설 ▲코로나19 피해 회원 지원팀 구성& 8231;활동 ▲의료 4대악 추진 저지 ▲정의롭고 올바른 의료체계 구축 ▲공공의료 정책 혁신 ▲1차의료 중심의 의료전달체계 정립 ▲필수의료 지원 강화 및 지역의료 체계 개선 ▲지속가능한 합리적 건강보험정책 수립 ▲의사협회 정치적 영향력 제고 등의 공약을 제시하며 의사회원들의 지지를 호소해다. 선거운동 과정에서 '의료를 바꿀 힘, 품위 있고 당당한 의협회장'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선거에 임했던 이 당선인은 "의협이 그간 정부의 독단적 4대악 의료정책 강행에 투쟁으로 대응해왔다. 투쟁도 물론 중요하지만 앞으로는 정부와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반대할 것은 반대해 회원들의 실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 의사들이 당당히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의협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밝혀왔다. 한편 결선투표는 투표참여 선거인수 총 4만 8969명 중 2만 3665명(전자투표 2만 3007명, 우편투표 658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48.3%(전자투표 48.1%, 우편투표 60.7%)를 기록했다. 이번 선거는 전자투표 또는 우편투표의 직선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의협 회장선거 최초로 결선투표제가 도입됐다.2021-03-27 04:02:04강신국 -
서울시약, 다제약물관리 방문·상담약사 모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지난 2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과 간담회를 갖고 2021년 다제약물관리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확대를 다짐했다. 올해 다제약물관리사업은 대상자 기준 만성질환을 13개에서 46개로 확대하고, 관리약물 또한 종전 5개 고위험약물에서 12개 집중관리약제로 늘어난다.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전국 105개 시군구(3월10일 기준)에서 운영되며, 다제약물 복용자에 대해 총 4회의 방문·유선 상담이 이뤄진다. 이에 따라 시약사회는 다제약물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해 방문·상담약사로 활동이 가능한 자문약사의 모집에 나섰다. 자문약사 신청 자격은 약사경력 1년 이상으로 신상신고를 필한 회원이며, 4월 2일까지 소속 분회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시 필요한 제출서류 등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장현진 부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애도 불구하고 8개구 자문약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452건의 상담성과를 냈다"며 "올해 4차 시범사업의 활성화와 안정적 운영을 위해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제약물관리사업 간담회에는 장현진 부회장, 한신지 위원장, 이용화 총무, 노수진 구로구약사회장, 건보공단 지선미 센터장, 박현숙 팀장, 최영미 과장 등이 참석했다.2021-03-27 03:56:10강신국 -
코로나전담병원 간호사 등에 감염관리수당 960억[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간호사 등 코로나 전담병원 의료기관 종사자 2만명에게 일 4만원의 감염관리수당이 지급된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간호사 등 코로나 전담병원에서 일하는 모든 인력에 대한 추가경정예산 960억원(국고 480억, 50%는 건보재정 부담)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대응 의료인력 감염관리수당은 간호사 등 코로나 전담병원 의료기관에서 일하는 2만 명에게 일 4만원, 월 20일 근무기준으로 6개월간 지급하게 된다. 국회는 이같은 의료인력의 감염관리 수당을 한시적으로 건강보험 수가를 통해 지급하되, 신설된 수가가 실제로 의료인력 보상에 사용되도록 의료기관에 대한 행정지도를 적극 추진하라고 부대의견으로 의결했다. 이에 간협은 "국회에서 부대의견으로 제시한 것처럼 의료기관들이 간호사들에게 수당을 제대로 지급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인 행정지침을 내려야 한다"며 "앞으로 국가 감염병 위기시 간호사 수당을 놓고 논란의 소지가 없도록 정부는 수당 지급 의무화를 법에 명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2021-03-27 03:42:13강신국 -
대한전문병원협의회장에 하나이비인후과 이상덕 원장[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이상덕 하나이비인후과 원장이 제4기 대한전문병원협의회장에 취임했다. 대한전문병원협의회는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101개 전문병원 협의체로 전문병원제도의 정착과 건실화를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신임 회장은 전문병원 협의회 창립단계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해 왔으며 "전문병원이 사회적 책임을 다해 국민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21-03-26 23:07:32강혜경 -
충북도약, 경찰청과 손잡고 사회적약자 보호 강화[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청북도약사회(회장 신태수)가 25일 충북경찰청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보호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위험에 처한 아동보호를 위해 도내 131개 약국에서 운영중인 ‘아동안전지킴이집’을 추가로 확대 운영하는 등 지역 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약사회와 경찰청은 약국 방문객 중 아동, 노인학대 및 가정폭력 징후 발견 시 정보를 공유한다. 또 잦은 수면제 구입 등 자살고위험군 발견 시 자살위험 대상자를 전문기관에 연계하는 게이트키퍼 역할을 수행한다. 임용환 경찰청장은 "지역사회에서 신뢰가 높은 약국에서 아동과 사회적약자 보호를 위해 지역사회 안전망 운영에 감사하다"면서 "지역사회와 협력해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충북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태수 도약사회장도 "안전한 충북만들기를 위해 약국에서 아동학대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2021-03-26 20:48:40정흥준 -
한약사에 대형약국 넘긴 약사...회원제명 요청 '불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형약국을 한약사에게 양도했던 약사의 회원 자격을 박탈해달라고 지역 약사회가 상급회에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지난 2월 서울 서초구의 한 대형약국을 한약사가 인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이후 새로운 약사가 나타나 약국을 인수하며 논란은 일단락됐지만, 약국가에서는 한약사에게 약국을 양도하지 말자는 분위기가 형성됐었다. 또 한약사에게 대형약국을 매도한 약사에겐 비난의 화살이 향했다. 서초구약사회도 약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윤리위원회를 열었고 서초 회원과 명예자문위원, 서울시약사회 대의원 자격 등을 박탈했다. 아울러 시약사회와 대한약사회에도 회원 제명 요청안을 제출했다. 당시 구약사회는 "이번 기회에 약사의 윤리를 강화하고 바로 세우는 데 주저해서는 안된다"며 회원 제명을 요구했다. 하지만 시약사회는 회원 제명이 불가하다는 입장으로 최근 구약사회에 회신했다. 약사법 또는 정관에 회원 제명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고, 해당 약사의 건강상태가 소명 불가능한 상황임을 감안한 결정이었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시약사회는 윤리위를 열었는데 약사의 건강 상태가 청문회나 소명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심의가 어렵다고 했다"며 "또 회원 자격은 약사법이나 정관에 명시가 돼있지만 회원 제명에 대해선 근거가 없어 불가하다는 답변이었다"고 전했다. 아직 대한약사회로부터는 회신을 받지 않았지만, 관할 지부에서 회원 제명이 어렵다는 답을 내놨기 때문에 사실상 구약사회 요청은 수용 불가로 정리되는 상황이다.2021-03-26 20:19:24정흥준 -
41대 의협회장에 이필수 후보 당선...지지율 52.5%[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제41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서 이필수 후보(59)가 당선됐다. 의협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오후 7시 의협 용산임시회관 7층 대회의실에서 결선투표 개표를 진행했다. 개표 결과, 이필수 후보는 52.5%(1만 2431표)를 얻어, 47.5%(1만 1227표)를 획득한 임현택 후보를 1204표 차로 따돌렸다. 38~39대 전남의사회장을 지낸 이필수 후보는 의료 4대악 추진저지, 회원 고충처리 전담부서 신설, 수가 정상화 등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흉부외과 전문의인 이 후보는 전남대 의대를 졸업한 뒤 의협 부회장, 의협 21대 총선 기획단장을 역임하며 이름을 알려왔다. 한편 의협 중앙선관위는 현재 나머지 우편투표(658명) 개표를 진행하고 있지만 당락에는 영향이 없다.2021-03-26 19:45:59강신국 -
부산시약, 김영춘 시장 후보에 약무직 처우개선 요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26일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와 보건의료정책 추진을 위한 정책 협약을 맺었다. 시약사회는 약사 직능과 보건 이슈를 둘러싼 주요 현안에 대해 소통의 창구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시약사회는 약물 오남용 방지 및 올바른 사용, 자살 예방 등 부산시민의 보건향상을 위해 의약품 전문가인 약사 인력을 적극 활용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약무& 8231;보건 직렬 공무원의 전문성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약무직 공무원 채용을 확대하고 유능한 약사 인력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처우를 개선할 필요가 있음을 피력했다. 구체적으로는 ▲취약시간 대 지역주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 지원 ▲지역주민 방문약료 활성화 ▲자살 예방 생명존중약국 역할 확대 ▲실무 담당 약무 7급 지자체별 최소 1명 이상 배치 및 약사 수당 개선 ▲일선보건소 5급 정원에 약무직 추가 ▲약무직 공무원 보건소 소장 임명 확대 ▲약학대학 6년제 약사의 약무공무원 신규 임용 시 2년 경력 호봉 인정 및 6급 채용 등의 정책을 제안했다. 협약식에는 전혜숙 국회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영석& 8231;김성주 의원, 최혜영& 8231;신현영 의원과 부산시약사회 변정석 회장, 김영희 여약사회장, 류장춘& 8231;추순주 부회장, 김종완 분회장협의회장, 이영실 대외협력위원장, 황정 한약정책위원장, 최종수 약학정보원장, 조정향 경성대약대여동문회장, 임현숙 전 부산대약대총동문회장이 참석했다.2021-03-26 19:22:03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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