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달 회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은 26일 약사회관에서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실천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어린이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캠페인이다. 최유성 경기도치과의사회 회장의 지명을 받은 박영달 회장은 도약사회 임원들과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예방!' 슬로건이 적힌 팻말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박영달 회장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올바른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실천을 위한 환경 조성에 약사들도 앞장설 것"이라며 "경기도 회원들도 어린이 교통안전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영달 회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경기도의사회 이동욱 회장을 지명했다.2021-05-27 21:58:57강신국 -
성남시약, 취약계층 아동에 2천만원 상당 영양제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전귀분, 위원장 정호은)는 지난 26일 성남시장실에서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 영양제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에 전달된 영양제는 400명분 2000만원 상당으로,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저소득가정 아동중 만 4∼12세 아동들에게 2통씩이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한동원 회장,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해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백은자(건기식), 옥승은(약학), 김미경(사회약료) 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비타민하우스 김선희 지사장, 성남시 김학봉 복지국장, 허은 아동보육과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0∼12세까지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건강, 복지, 보육, 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부 시행사업으로 시약사회는 매년 해당사업에 참여하고 있다.2021-05-27 21:51:48강신국 -
한동주 회장 "확진자 방문약국 4천곳...확진 약사만 10명"[데일리팜=강신국 기자]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이 확진자 방문약국이 4000곳, 확진 약사만 10명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백신 접종을 주문했다. 한 회장은 27일 더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초도이사회에서 "약국의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작됐다"며 "약국은 감염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 약사들은 꼭 접종을 마쳐달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코로나가 불러온 비대면 환경의 소용돌이는 약사회무의 변화를 가져왔다"며 "비대면 총회와 이사회, 화상 회의, 사이버 학술강좌와 연수교육, 온라인 건강서울 등 이사님들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새로운 도전들은 경험적 자산이 됐다. 온라인 건강서울의 모델을 만들었고, 화상교육의 표본을 세웠다"고 전했다. 한 회장은 "회원고충 해결을 위한 민원대응팀, 온라인 불법판매 척결, 불량의약품 근절, 의약품 유사포장 개선은 목적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그렇지만 한약사 문제, 동일성분조제 간소화, 재고약 반품, 의약품 품절문제, 편법약국 개설, 의약품 배송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다. 이 자리에게 계신 이사들께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혜를 모아주면 현안 해결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다"고 밝혔다. 한 회장은 "현재 공공야간약국, 세이프약국, 소녀돌봄약국, 다제약물 관리사업이 진행 중"이라며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소명을 다하시는 현장의 회원님들이 있기에 국민 신뢰는 더욱 공고해지고 약사의 미래는 특별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 회장은 "약사회의 근본은 회원이다. 회원들의 소리가 여과 없이 흐를 때 회원들의 지혜를 모으고 회원들의 뜻을 실현할 수 있다"면서 "서울시약사회는 회원에게 귀 기울이며 민생회무를 최우선의 과제로 남은 1년을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박수경 환경이사의 타 지부 전출로 인해 김영선 산업약사이사를 환경이사로 겸직하도록 선임했고, 집기비품 폐가 처분 건 등을 심사했다. 시약사회는 약국 비접촉시 체온계 지원사업 경과와 건강서울 페스티벌 추진, 임상약학 토크 콘서트, 약국행정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등을 보고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 행사장에는 체온계 업체 4곳이 부스를 설치하고, 이사들 대상으로 홍보전을 펼쳤다.2021-05-27 17:25:28강신국 -
약사회, 한약사 대응 포스터 발송...동참 독려 영상 제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가 한약사 면허 외 행위가 소비자 안전과 알권리를 침해한다는 내용의 포스터를 제작해 약국에 발송했다. 5월 17일과 5월 24일, 6월 7일과 6월 14일 등 총 4회에 회원 약국에 순차 배포될 예정이다. 또한 약사회는 포스터에 대한 해설과 한약사 대응을 위한 회원들의 동참을 요청하는 영상도 제작했다. 포스터 발송 회원 안내 문자를 통해 해당 영상의 링크와 함께 제공했다. 정수연 정책이사는 영상을 통해 한약사의 면허 외 행위에 대한 설명했다. 정 이사는 "최근 점점 더 많은 한약사 개설 약국이 자기 직능 정체성을 스스로 포기하고, 한약을 취급하지 않으며 일반약 판매만을 목적으로 약국 개설 형태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이사는 "심지어 약사를 고용해 처방조제 행위를 하고 있다. 법의 미비함과 행정부의 직무유기로 생겨난 사각지대에서 한약사들이 자신의 면허범위를 벗어나 위험천만한 행동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전국 약국에 도착한 포스터를 출입구 또는 잘 보이는 외관에 부착해달라고 당부했다.2021-05-27 17:14:25정흥준 -
대체조제 개선, 의약합의 결렬...국회 결정만 남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체조제 명칭 변경과 사후통보 방식에 DUR을 추가하는 약사법 개정안에 대한 의약단체 합의시도가 있었지만 예상대로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결국 국회 결정만 남은 셈이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의사협회, 병원협회, 약사회 간 분과협의체를 구성, 대체조제 명칭을 동일성분조제로 개정하는 것과 사후통보방식에 DUR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의료계(의사협회, 병원협회)는 대체조제 명칭변경과 DUR통보방식 추가 필요성을 인정할 수 없어 반대한다는 입장을 제기했다. 반면 약사회는 이제 국민들을 위해 정부와 국회가 선택을 해야 한다며 대체조제 관련 약사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회의에 참석한 약사회 관계자는 "단체별 기존 입장만 재확인했다. 의료계가 동일성분조제로 하지말고 '동일성분, 동일함량, 동일제제 대체조제'로 바꾸자는 제안을 하길래 약사회는 상관 없다고 하자, 이마저도 행정력 낭비라면 말을 바꿨다"며 "이런 상황에서 무슨 합의가 있을 수 있냐"고 되물었다. 이 관계자는 "국회와 정부와 결단을 해야 한다"면서 "국민 입장에서, 환자 입장에서 판단해야 한다. 의약단체만 봐서는 풀리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정리하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 1소위에 보고할 예정이다. 복지부 약무정책과 관계자는 "회의때 나온 각 단체들이 우려하는 점, 생각하는 점, 제도를 변경해야 한다는 내용 등을 가감없이 전달할 것"이라며 "복지부 입장은 지난 소위때 이미 제출했다"고 말했다. 이에 국회 보건복지위의 결정만 남았다. 의약합의 선행이 필요하다며 법안 심사를 중단할 수 있고 아니면 국민을 위한 가장 바람직한 정책이 무엇인지를 놓고 법안 통과를 진행할 수 있다. 일각에서는 국회 중재로 의약 빅딜 가능성도 점쳐진다. 의료계가 동일성분조제 명칭 변경은 유보하고 DUR 사후통보만 개정하는 안을 수용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의협은 명분을, 약사회는 실리를 챙기게 된다. 약사회도 명칭변경보다 사후통보 방식 개선이 더 시급하기 때문이다.2021-05-27 11:29:33강신국 -
구로구약 "백신접종 약사 82% 경미한 이상반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가 26일 회원 대상 코로나 백신접종 이상반응 설문조사 결과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정보위원회(부회장 박세현, 위원장 이정주) 주관으로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25일까지 설문조사를 진행해 ‘코로나19 백신접종 설문보고서’가 완성됐다. 백신접종 결과보고서엔 국소경증 이상반응, 전신경증 이상반응, 전신중증 이상반응 발생률 및 나이·성별·만성질환 유무와 이상반응 강도 관계 분석이 포함됐다. 조사 결과 국소경증 이상반응 발생자는 82%였다. 접종부위통증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전신경증 이상반응 발생자는 75%였다. 전신 주요 증상으로는 피로감과 근육통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국소경증 발생자의 84%, 전신경증 발생자의 77%가 ‘이상반응 강도는 예상했던 정도이거나 그보다 약했다’고 답했다. 이정주 정보이사는 "백신접종은 코로나를 극복하기 위해 꼭 필요하지만 언론에 연일 보도되는 이상반응 관련 기사로 접종이 우려된다는 주민을 많이 접하고있다"며, "접종을 너무 우려하거나 거부하지 말고 지역 약국에서 상담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구체적인 분석결과는 구약사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2021-05-27 10:37:13정흥준 -
과천시약, 아동학대 방지 경찰과 업무협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과천시약사회(회장 송정화)는 최근 과천경찰서(서장 김성완)와 사회적 약자 보호와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시약사회와 경찰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과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약국에 학대가 의심되는 아동 방문 또는 의심 사례 발견시 112신고와 적극적인 초동조치로 피해 아동을 보호 지원하게 된다. 협약식에서 송정화 회장은 "시민의 건강을 최일선에서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 대응하겠다"며 "더불어 치안에 취약한 1인 약국이 많은 과천시약사회의 특성을 고려해 경찰들도 약국 치안에 더욱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김성완 서장은 "아동학대는 한 가정의 문제만이 아니라 사회문제인 만큼 모두가 함께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협약식에는 송정화 회장, 김문희 여약사위원장, 김성완 서장, 경무과장, 경무계장, 여청계 과장, 각 지구대 대장 등이 참석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시민 치안에 밤낮 없이 고생하는 경찰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피로회복제 세트와 파스류, 구급 세트 등도 지원했다.2021-05-27 08:51:18강신국 -
참약사그룹, '동참' 캠페인으로 아동보호활동 앞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참약사그룹(대표 김병주)이 지난 20일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보호 ‘동참’ 캠페인을 실시한다. 참약사그룹은 캠페인을 통해 약국 방문객들이 약국 내 비치된 POP의 아동보호수칙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리면 마스크를 증정한다. 또한 재단의 아동보호활동을 지원하는 정기후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재단 SNS 등 다양한 채널로 홍보에 나선다. 이미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참약사 소속 약국 중 30여 곳에선 BTS 캐릭터 밴드 동참굿즈를 판매해 수익금을 매월 재단에 기부하고 있다. 6곳의 약국은 매월 재단 정기후원에 동참하기로 했다. 참약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난 18일 참약사 본부에서 ‘아동보호 동참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두 단체는 ▲적극적인 캠페인 공동 추진 ▲시즌별 CSR 제품 개발을 통한 기부 적용품목 확대 ▲소아과 주처방 약국을 통한 올바른 육아 교육프로그램 개발 연계 ▲추후 재단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아동보호 캠페인에 대한 회원 약국의 적극적인 참여 독려 등을 통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김병주 대표는 "상대적으로 젊은 약사들이 많은 참약사그룹 특성 상 현재 육아를 하고 있거나 소아과 인근 약국을 경영하는 구성원들이 많아 자연스럽게 더 관심을 갖고 있다. 아동학대 정황이나 징후를 예방하고 발견하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적극적인 홍보와 실효성 있는 기획을 통해 캠페인 및 후원 참여약국을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재단 차동범 나눔사업팀장도 "개별 약국이 아닌 약사약국 그룹과의 공동 캠페인이니 만큼 아동학대에 대한 지킴이로써 약사약국의 역할과 약국 이용객들에 대한 홍보에 큰 기대를 갖고 있다. 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일인 만큼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전향적으로 함께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살인사건인 ‘정인이 사건’ 등으로 인해 아동보호 관련 사회적 관심이 촉구되고 약국도 신고의무자로 지정되는 상황에서, 약사의 적극적 참여 계기 마련을 위한 참약사의 제안으로 공동 기획·추진됐다. 한편, 참약사는 최근 성북구 종암경찰서와도 실종아동보호를 위한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 참여, 안전드림앱 홍보 등을 위한 MOU 체결 등 사회적 기여활동 범위 확대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2021-05-26 16:05:40정흥준 -
건약, 콜린알포 급여축소 소송제기 관련 의견서 제출[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가 콜린알포세레이트제제(이하 콜린알포) 급여기준 개정고시와 관련해 서울행정법원 재판부에 의견서를 제출했다. 건약은 26일 "한정된 재원에서 환자가 치료에 유용한 약을 감당가능한 가격에 시기적절하게 사용하도록 하는 것은 국가의 책임"이라며 "제약회사들이 소송을 제기하고 결정을 지연하는 행위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약은 "콜린알포의 급여축소는 건약 등 시민단체들이 임상적 유용성이 불분명한 약을 면밀히 검토하지 않아 약제비가 낭비되고 있는 문제를 지적하고 해결할 것을 정부에 촉구해 이뤄진 결과"라며 "취소소송 이익은 제약회사가 아닌 국민들 입장에서 다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콜린알포와 같은 유용성이 불분명한 약제가 여전히 건강보험 급여목록에 포함된 이유는 2007년 정부가 약속한 '기등재 의약품 목록정비사업'에 실패한 결과이며, 사회적 합의기구 결정에도 불구하고 제약회사들이 소송을 제기한 것은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한 것보다 소송을 통해 시간을 끌어 자신의 이익을 최대화하려는 술책으로 이해된다는 것이다. 건약은 "제약회사는 민간기업임과 동시에 건강보호에 필수적인 의약품을 생산·판매하는 사회적 역할도 요구되는 기업이므로 정부는 약에 대한 유효성, 안전성 평가 자료를 요구하게 되며 회사가 자유롭게 이윤추구를 도모하는 것을 보장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오히려 제약회사들이 20년 넘게 콜린알포를 판매하면서 관련 임상적 근거 확보를 하지 않은 점은 사회적 책임 방기에 가깝다는 것. 건약은 "이번 사건은 절차의 타당성 준수 여부가 아닌 효과에 대한 입증 근거 유무를 통해 밝혀져야 할 사안"이라며 "제약회사들이 콜린알포 급여축소에 대해 소송을 제기하고 정부의 결정을 지연하는 행위에 대해 재판부가 엄중한 책임을 묻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2021-05-26 15:05:01강혜경 -
은평구약,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폐기[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가 유효기간 경과 및 사용중단 마약·향정의약품에 대한 폐기를 진행했다. 은평구약은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26일 보건소와 합동으로 폐의약품을 보건소에 일괄 폐기 접수했다. 이번 일괄 폐기에는 29개 약국이 참여했다.2021-05-26 13:19:29강혜경
오늘의 TOP 10
- 1진입 장벽 없는 '알부민 식품' 홍수...제품 등록만 1190개
- 2"쌓여가는 폐의약품서 아이디어"…30년차 약사, 앱 개발
- 3제약 5곳 중 2곳 CEO 임기 만료…장수 사령탑·새 얼굴 촉각
- 4"더 정교하고 강력하게"…항암 신약의 진화는 계속된다
- 5장정결제 '크린뷰올산' 후발약 첫 허가 신청
- 6비약사 약국개설 시도 민원, 보건소 "규정 의거 검토"
- 7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81600억 딜 쪼갰다…동성제약 회생 M&A의 설계도
- 9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10의약품 공공성 Vs 플랫폼 혁신...닥터나우 도매금지법 향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