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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CCTV 만능주의에 빠진 대한민국"…헌법소원도 불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이 복지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하자, 의사단체가 "감시를 통한 통제는 의료를 멍들게 한다"며 "대한민국은 CCTV 만능주의에 빠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의사협회(회장 이필수)는 23일 성명을 내어 "개인의 기본권을 심각히 침해하는 법안의 위헌성을 분명히 밝히고 헌법소원을 포함, 법안 실행을 단호히 저지하기 위한 모든 노력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의협은 "억압과 통제가 아니라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엄격한 전문가성을 바로 세울 때, 의료의 주체들은 그 본질적인 역할에 최선을 다할 수 있다"며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가 국민 건강과 안전, 환자의 보호에 역행하고 의료를 후퇴시키는 잘못된 법안인 만큼 국회 본회의에서나마 복지위의 오판을 바로잡아 부결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의협은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며 지내온 지난 20개월여 간, 일선의 대한민국 의료진은 코로나19 환자 진료와 백신접종에 이르기까지 방역과 예방의 최일선에서 땀 흘리며 묵묵히 소임을 다해 왔다"며 "41대 집행부 또한 출범 이후 국난 상황 속에서 보건의료 환경의 유지 발전과 환자 보호라는 목표를 위해 정부, 국회와 활발히 소통, 상호 협력에 최선을 다했지만 정부와 국회는 의사들의 전문가적 가치와 노력을 인정하지 않는 대신 탁상공론으로 조잡하게 마련된 방안으로 의사들을 옥죄고 있다"고 성토했다. 덧붙여 "이같은 이율배반적이며 기만적인 행태는 신의성실을 다하는 의사들을 좌절케 하며, 향후 지속, 반복될 보건의료의 많은 문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선 의사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을 기대하기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경고했다.2021-08-23 13:48:53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덕성여대 약대생과 탄소절감 프로젝트[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가 덕성여자대학교 약대생들과 함께 제약산업계 탄소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관내 10개 약국이 참여해 3일 동안 약국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 폐의약통을 회수해, 라벨을 제거 후 분리해 전문업체에서 업사이클링을 진행했다. 키링으로 제작해 챌린지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어수정 회장은 “제약사업 전반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코로나 19등 어려운 시기에도 관내 약대생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탄소 순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 금번 약탄소녀단 프로젝트는 서울동행,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서울환경운동엽합이 지원한 챌린지 기획봉사로 진행됐다.2021-08-23 12:13:34정흥준 -
코로나에 공공야간약국도 한산…결국 자진취소 요청[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코로나 장기화로 심야시간 약국 이용이 감소하면서 서울시 공공야간약국들도 실적 부진으로 지정 취소가 속출하고 있다. 서울시는 작년 31곳 운영중이던 공공야간약국을 올해 9곳 추가해 40곳으로 확대 운영중이다. 지난 4월 송파와 은평, 동작구에서 각각 1곳씩 지정됐고, 하반기부터는 광진구와 강동구, 마포구와 노원구, 도봉구, 강서구 등 6곳의 자치구에서 1곳씩 추가 지정됐다. 모든 자치구에서 1곳 이상씩 공공야간약국이 운영되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코로나로 식당, 카페 등의 영업시간을 제한하면서 유동인구가 감소했고 외국인 방문객도 회복세를 보이지 않으면서 공공야간약국들도 고충을 겪고 있다. 새벽 1시까지 운영을 해야 하지만 사실상 실적이 나오지 않으면서 공공야간약국 지속 운영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3곳의 공공야간약국이 운영중이던 중구에서는 2곳이 자진취소를 신청해 이달 말까지만 운영을 하기로 했다. 취소를 결정한 메디팜광주약국과 영진약국 등은 작년부터 참여해 운영을 해오던 약국들이다. 이로써 중구에 남은 공공야간약국은 대풍약국 한 곳이다. 중구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의 위치적인 특성상 외국인들이 워낙 많이 사라졌고, 위치가 번화가가 아니라서 운영 실적이 적었다”면서 “혼자 약국을 운영하는 곳도 있어서 새벽까지 운영을 해야하는 어려움도 있었다”고 자진 취소 이유를 설명했다. 하지만 아직 자치구 내에 공공야간약국이 운영중이기 때문에 심야시간 의약품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2021-08-23 12:02:05정흥준 -
최광훈 "김대업 회장, 인사권 남용 공개 사과하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12월 대한약사회장 출마를 선언한 최광훈 전 경기도약사회장(67, 중앙대)이 "약학정보원 PM2000 관련 업무상 배임 범죄 의심자를 즉각 해임하고 인사권 남용 행위에 대해 공개 사과하라"며 김대업 회장을 정조준했다. 최 전 회장은 23일 보도자료를 내어 "과거 약학정보원의 약사 개인정보, 약국 영업정보, 의약품 정보 PM2000 설계와 데이터 등 정보 자산을 무단 반출한 업무상배임행위로 실형을 받은 약정원 A상임이사를 대한약사회 전문위원으로 임명한 것은 8만 회원을 우롱한 인사권 남용행위"라고 주장했다. 최 전 회장은 "사익을 위해 몸담은 약사회와 약정원에 해회(害會) 행위로 불상의 재산상 손해를 약학정보원에 입혔다"며 "그럼에도 약정원 직원에 대한 인사권을 가진 대한약사회장은 업무상 배임행위로 실형을 받은 A씨 등을 임명하는 이해 불가능한 인사권 남용을 범했다"고 지적했다. 최 전 회장은 "이미 인사권 남용의 폐해는 모 인사가 관여한 외주업체가 약학정보원에서 사이버연수원 유지관리비로 대한약사회로부터 2억원을 지급받는 등 은밀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수의거래로 의심되는 뒷거래가 수면위로 드러나기 시작했다"며 "이 같은 문제제기에 김대업 회장은 '내가 책임진다'. '3심까지 보자'는 등 많은 이들의 의심의 눈초리를 피해가며 굳이 A씨를 비호하는 것은 경제공동체가 아닌지 합리적 의심이 든다"고 밝혔다. 이에 최 전 회장은 "대한약사회 감사단이 나서 대한약사회장의 약학정보원 관련 인사권 남용에 대한 감사와 배임행위를 한 A씨를 약사회와 약학정보원의 모든 지위에서 즉각적으로 해임하라"고 요구했다. 그는 "의심이 가는 외주업체를 전면 조사하고 인사권을 남용한 대한약사회장은 회원에게 공개 사과해야 한다"면서 "만약 이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시 8만 회원들과 함께 현 집행부의 불통과 내로남불 오만과 독선 무능, 부패의 죄상을 낱낱이 밝혀 법적 문제제기를 포함한 저항운동을 하겠다"고 언급했다.2021-08-23 11:54:04강신국 -
출마선언 임박한 김종환, 전국 약국에 홍보물 발송[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오는 29일 약사비전4.0 연구소 개소식을 통해 12월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 선언할 예정인 김종환 대한약사회 부회장(61. 성균관대)이 전국 2만개 약국에 홍보물 발송했다. 이에 김 부회장이 선거 관리 규정 위반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도 진상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김 부회장은 홍보물에서 "약사회는 봉사단체나 시민단체가 아닌 약사 직능이익 단체"라며 "지난 5개월간 공적마스크 공급에 최선을 다했지만 그 눈물겨운 노력에도 약속했던 면세는 사라지고 국민의 세금과 약사회비를 털어 만든 체온계만 남았다"고 현 집행부에 직격탄을 날렸다. 그는 "10년전 우리들의 의약품을 무기력하게 편의점에 빼앗겼던 그 당시 임원들의 복귀는 과거로의 퇴보"라며 "이제 대한약사회는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 부회장은 선거 콘셉트로 약사 비전 4.0을 들고나왔다. 4대악으로 ▲편의점약 ▲약 배달 앱 ▲의사갑질 ▲약대증원을 꼽고 4대 과제로 ▲성분명처방 법제화 ▲한약사 약국근절 개설 ▲신 상대가치 창출 ▲개인 맞춤형 건기식 소분 판매 등을 제시했다. 김 부회장은 줌 화상 개소식을 통해 오는 29일 약사비전 4.0 연구소 개소식을 열 예정이다. 사실상 김 부회장 선거캠프가 되는 곳이다. 그는 이날 대한약사회장 출마선언도 할 예정이다. 그러나 사전에 약국에 우편으로 발송된 홍보물이 문제가 될 전망이다. 약사회 선거관리규정을 보면 '후보자 홍보용 인쇄물(서신 포함)의 부착 또는 배부'가 금지되고 있고, 지금은 선거운동 기간도 아니기 때문에 사전 선거운동이 될 수 있다. 조만간 약사회 선관위 차원의 조치가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김 부회장도 이에 대해 인지는 하고 있었다. 김 부회장은 "요즘 같은 시기에 사람 만나는 것도 민폐다. 그래서 소통하기 위해 홍보물을 제작했다"며 "사전 선거운동 아니냐는 주장도 있지만 선거관리규정에는 사전선거관련 규정이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2021-08-21 00:54:33강신국 -
이필수 의협회장, 코로나 극복 위해 '시민속으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가운데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이 서울 도봉구 생활치료센터를 매주 방문해 확진 환자들을 보살피는 등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생활치료센터는 무증상이나 경증 환자들을 위해 마련된 곳으로, 의료진들은 확진 환자들이 건강히 퇴소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경과를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여기로 이필수 회장이 지난 14일과 20일 달려가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코로나19 확진 환자들의 증상을 확인하고 약 처방을 하는 등의 업무를 했다. 20일에는 손소독제 200개, 손비누 1,500개, 핸드크림 432개, 바디워시 세트 50개 등 의료진들과 확진 환자에게 필요한 물품을 도봉구청에 전달했다. 이필수 회장은 전달식에서 "밤낮없이 코로나19 치료에 전념해주는 의료진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도가 막심하겠지만 환자분들이 완치돼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도록 조금만 더 힘을 내달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코로나19 확산세가 쉽게 잡히지 않아 일선 의료현장의 일손이 절실한 상황인데, 의협회장이기 전에 환자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내야 하는 의사로서 현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해나가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4일에도 의료봉사를 진행한 이 회장은 봉사 직후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의원과의 면담 자리에서 "델타 변이 확산에 이어, 델타 변이보다 치사율이 높다고 알려진 람다 변이까지 국내로 유입될 우려가 커져 많은 의료진과 국민들께서 불안해하고 있다"며 "의협이 국민들의 생명보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단체인 만큼 코로나19 국면 해소를 위해 정부에도 적극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오기형 의원은 "바쁜 와중에도 의료봉사에 자원해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종식과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신속한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면역 형성에 힘을 합쳐야 할 때이다. 백신 접종이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의협에서도 계속 노력해달라"고 말했다.2021-08-21 00:42:34강신국 -
경기도약, 공공심야약국 격려 방문...애로사항 청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9일 저녁 지역 공공심야약국을 전격 방문해 운영현황과 약국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새벽녘까지 불을 밝히고 있는 약사들을 위로 격려했다. 박영달 회장과 조양연 부회장은 이날 저녁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경기도 전역에 위치한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했다. 경기도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15년 하반기부터 도내 6개 약국을 시작으로 현재 16개 약국이 운영되고 있으며 365일 단 하루도 쉼 없이 매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3시간 동안 지역 주민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대국민 신뢰 강화를 위해 크게 일조해 오고 있다. 박영달 회장은 방문하는 약국마다 근무 중인 약사의 두 손을 꼭 잡고 "오늘의 수고와 고단함이 밀알이 돼 약사 직능을 수호하고 위상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면서 "사명감을 가지고 약국운영에 더욱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양연 부회장도 "코로나19 여파로 심야약국 내방객 수가 많이 줄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심야시간대 의약품 구입불편 해소를 위해 새벽까지 약국 불을 환하게 밝히고 있는 약사님을 보니 든든하다"고 덧붙였다. 박 회장은 조 부회장은 이날 16개 공공심약국중 13개 약국을 방문했으며 거리가 너무 멀어 미처 방문하지 못한 약국은 추후 일정을 정해 방문할 예정이다.2021-08-21 00:39:38강신국 -
코로나 방역 간호사 위한 기능성 티셔츠 배포[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코로나19 대응 최전선인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방역을 위해 애쓰고 있는 간호사들을 위한 기능성 티셔츠가 제작돼 배포된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전국 16개 시도간호사회와 함께 땀 흡수가 잘 되고 동시에 땀 배출도 빠른 기능성 티셔츠를 자체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기능성 티셔츠는 화이트와 네이비 두 색상으로 4400장이 1차와 2차로 나눠 전국 시도간호사회에 배포된다. 1차분인 2100장은 지난 17일과 18일 양일간 시도간호사회에 배송을 마쳤다. 또 오는 24일 2차로 2300장이 추가로 제작돼 발송될 예정이다. 전국 16개 시도간호사회는 코로나 방역 현장인 지역 내 보건소 관할 선별진료소에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최석진 대구시간호사회장은 대구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신용분 경북간호사회장은 영천시보건소, 경산시보건소, 의성군보건소, 군위군보건소를 직접 방문하고 기능성 티셔츠 등 준비해간 물품을 전달한 뒤 간호사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신경림 회장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방역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간호사들이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티셔츠를 제작해 배포하게 됐다"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피로도가 쌓인 간호사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21-08-21 00:37:42강신국 -
중랑구약 "회원 위한 회무"...자체감사 수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19일 구약사회관에서 2021년도 상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감사는 코로나19 확산상황에 따라 감사단(감사 정덕기, 최경희), 김위학 회장, 손표민 총무위원회 부회장, 나영은 총무위원장만 참석했다. 감사단은 제출된 자료를 검토한 후 질의응답 방식으로 감사를 진행했다. 정덕기, 최경희 감사는 길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회무를 진행하고 있는 상임이사진을 격려하고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해달라고 당부했다.2021-08-21 00:33:05강신국 -
경기도약-안성시약, 다문화 가정 아동돕기 앞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희식, 위원장 조수옥)와 안성시약사회(회장 신명수, 부회장 이은주)는 19일 안성시약사회관에서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는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건강을 돕기 위한 의약품 지원사업을 펼쳤다. 안성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기탁된 의약품은 어린이영양제 11박스, 모기기피제 2박스, 어린이해열제 1박스 등으로 100명의 아동들에게 골고루 전달되며 센터측은 안성시 결혼 이민자 및 외국인 근로자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중심으로 의약품을 배분할 계획이다. 기탁식에서 김희식 부회장은 "의약품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약사회 차원에서 직접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싶지만 코로나로 기탁식만 진행하는 것이 아쉽다"며 "의약품 전달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아이들의 면역력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임선희 안성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코로나가 확산되면서 기존과 다르게 결혼 이민자 한국어 수업 등 프로그램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 결혼 이민자분들의 생활을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줄었다"며 "이번 다문화가정 아동 영양제 배분을 통해 결혼이민자 가정의 애로사항을 보다 적극적으로 청취할 수 있게 됐다"고 화답했다. 기탁식에는 김희식 부회장, 조수옥 여약사위원장, 안성시약 신명수 회장, 이은주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및 안성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임선희 센터장이 참석했다.2021-08-21 00:30:5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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