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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안병갑, 변정석 후보측 SNS 선거운동 위반 주장[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안병갑 후보(기호 1번)가 부산시약사회장 선거에서 선거법 위반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며 선관위에 문제를 제기했다. 대한약사회 규정엔 카카오톡에서의 선거운동을 금지하고 있는데, 특정후보 측 인물로 추정되는 다수의 사람들이 선거관련 영상을 선관위 승인없이 카카오톡 단톡방 등에 무차별 배포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특히 선거중립의무가 있는 부산약사회보 주간과 부산시약부회장, 사랑의약손사업본부장까지 영상 배포에 동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안 후보 측은 “심지어 전체영상도 아니고 앞뒤 전후 사정없이 특정 일부분만을 발췌해 상대후보를 비난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은 선거법 위반을 떠나 선거가 끝난 뒤 상처를 봉합하기 어렵게 만든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선거법을 준수하고 페어플레이로 선거를 치러야 깨끗한 승복과 화합을 이뤄낼수 있다. 선거법을 무시하고 비열하고 치사한 방법으로 당선된다면 상대편에서 그 사람을 회장으로 과연 인정하고 따를 수 있을지도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선관위에 불법 SNS 선거운동를 자제해달라는 내용으로 전 회원에서 단체문자를 발송해달라고 촉구했다. 또 선거 판세가 불리하더라도 선거법을 위반하는 것은 약사회 단합을 위해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2021-11-29 09:45:51정흥준 -
은수미 성남시장, 도에 공공심야약국 지원금 상향 요청[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은수미 성남시장이 지난 주말 수정·중원·분당 등 3개구 공공심야약국을 격려 방문하고, 경기도에 지원금 상향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현재 성남시에는 분당구 야탑원 약국, 중원구 마이팜약국, 수정구 위례수약국 등 3곳의 공공심야약국이 운영중이다. 이날 은 시장은 공공심야약국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약사들을 격려했다. 은 시장은 "시간당 지원금을 기존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해달라고 경기도에 요청했다. 공공심야약국도 공공의료의 일환인만큼 앞으로도 심야약국에 대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포함해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2018년부터 공공심야약국을 운영하고 있는 마이팜약국 조재웅 약사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지만 심야시간까지 일을 하니 약사들 피로가 누적되기도 하고 인건비 상승에 운영이 어렵다"고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약국 방문에 동참한 성남시약사회 한동원 회장도 "공공심야약국의 공익성과 효율성을 감안할때 정부, 지자체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확대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에 은 시장은 앞으로도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지원을 살피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성남시는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위해 올해 약국당 사업비 3285만원(도비 985만원 포함)을 투입한다.2021-11-29 09:25:19정흥준 -
[대약] 최광훈 "병원약사회와 병원약사 수가 현실화"[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1번)는 29일 병원약사회와 함께 수치화 된 근거와 충분한 설득안을 철저하게 준비해 병원약사 수가를 현실화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최 후보는 "퇴원시 복약지도 및 약물조정, 특수복약(흡입기 사용, 항응고약물, 이식후 약물교육 등), 입원환자 약물치료 자문, 약품식별 등의 약료서비스 수가를 책정하겠다"며 "지방공공의료원 약사들의 처우(인력, 직급,수당 등)를 개선하고 전문약사 수당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병원약사회와 분기별 정례회를 갖고, 병원약사회 임원들에 대한 대한약사회 대의원 숫자를 늘려 정책에 유기적으로 참여토록 하겠다"며 "100병상 최소 1인 이상 약사 풀타임 근무(주 40시간 이상)를 법제화하겠다"고 덧붙였다.2021-11-29 01:05:24강신국 -
'D-10' 여당·정부발 3대이슈에 약사회장 선거전 요동[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정확히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늘(29일) 투표용지 등기 발송이 시작되면, 30일부터 약사 유권자들이 투표용지를 받아 기표에 들어가기 때문에 후보자들의 개별약국 방문은 29일까지만 가능하다. 앞으로 9일 동안은 SNS, 언론매체,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만 가능하다. 이에 최광훈-김대업 후보는 호재는 부각하고, 악재는 감추는 방식의 선거운동을 진행해야 한다. 지난 공식 선거운동 기간 핵심 선거변수는 정치권에서 나왔다. 이재명 발 공공심야약국, 서영석 의원 발 한약사 일반약 판매 제한법안, 정부발 재택치료 확대 방안 등 크게 3가지다. 이중 공공심야약국, 한약사 일반약 판매 제한 법안은 현직 회장인 김대업 후보에게 플러스 요인이 됐고, 재택치료에 수반되는 약 배달을 놓고서는 최광훈 후보에게 호재가 됐다는 평가다. 먼저 이재명 발 공공심야약국은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는 17일 김대업 후보와 같이 서울 마포의 야간약국을 방문해, 공공심야약국 확대를 대선 공약을 내걸면서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정춘숙 의원의 공공심야약국 지원 법안 발의, 윤호중 원내대표의 여당 책임예산으로 공공심야약국 지원하겠다는 이슈가 쏟아져 나왔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마스크 면세 무산 등 여당이 약속한 사안을 지키지 못한 만큼 선거를 앞둔 김대업 집행부에 대한 배려 아니였느냐는 분석도 나왔다. 또한 서영석 의원은 지난 19일 약사, 한약사가 각자의 면허범위를 넘어 일반약을 판매하면 형사처벌과 행정처분을 하는 약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번 선거 최대 화두였던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의 핵심을 관통하는 법안이기 때문에 선거판에 주는 영향도 막강했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최 후보 캠프의 공격목표 1호는 김대업 집행부의 한약사 일반약 판매 문제 미해결이었는데 법안이 발의되면서 차질이 빚어졌을 것"이라며 "김 후보 입장에서 토론회에서도 법안 발의가 됐으니 희망을 가져달라고 하면 모든 한약사 관련 질의에 답변이 가능해진 것 아니냐"고 분석했다. 공공심야약국과 한약사 관련 법안에 최 후보도 문제를 제기할 수 없는 이슈들이었다. 그러자 지난 26일 재택치료와 조제약 배송 이슈가 터지면서 이번엔 최광훈 후보가 호재를 만났다. 지역약사회와 거점약국에 선택권을 주는 조건으로 도매상 직원의 약 배달이 이슈가 된 것이다. 최 후보는 김대업 집행부가 제2의 전향적 협의를 하는 것 아니냐며 강하게 반발했다. 최 후보는 이 기세를 몰아 29일 오전 11시 대한약사회관에서 1인 시위도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에 최두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 후보도 대약의 약 배달 정책을 연이어 질타했다. 모두 중앙대 출신 후보들이다. 이에 김 후보는 김 후보는 "코로나-19 확산 억제, 코로나-19 감염병으로부터 약국종사자 보호와 함께 약배달 플랫폼 업체의 사업확장을 막기 위한 대안 마련을 제2의 전향적 협의라고 덮어 씌우는 것은 약사사회를 분열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할 뿐"이라고 비판하며 진화에 나섰다. 서울지역의 한 분회장은 "정치권이 이번 선거에 영향을 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며 "사실 김 후보 입장에서는 이재명, 서영석 의원이 다 해준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분회장은 "김 후보는 여려 이슈들을 해결할 적임자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프레임을 짰다"며 "반면 최 후보는 전향적 합의 새력이라는 점과 마스크 면세 등 실패 프레임으로 맞선 것으로 보인다. 유권자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했다.2021-11-29 00:48:52강신국 -
수원시약, 어려운 이웃에 겨울나기 물품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지난 23일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어려운 이웃 36세대가 추운 겨울을 따뜻하고 건강하게 지낼수 있도록 500만원상당의 전기요와 이불세트를 전달했다. 건강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은 2017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올해로 5년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총 36세대에 물품을 지원하며 그중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 세대 등 26세대에는 13곳의 행정복지센터 코디들이 전달하게 되며, 다문화가정 중 배우자의 사망, 미혼모, 난민신청 등으로 공적지원은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10세대에는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물품을 전달하게 된다. 전달식 당일 매년 사례관리자를 추천하고 있는 행정복지센터의 코디는 "처음 수원시약사회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건강한 여름나기, 겨울나기 물품 지원을 위해 사례자 추천을 요청 받았을 때 솔직히 일회성이라고 생각했는데 5년째 꾸준히 물품을 지원하고 있어 너무 놀랍다. 다시 한번 약사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달식에는 한희용 회장, 박남조 부회장, 김정민 여약사위원장, 신지연 여약사부위원장, 수원시자원봉사센터에서 임숙자 센터장 등 13명 행정복지센터 코디,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유경선센터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2021-11-28 22:33:34강신국 -
[대약] 김대업, 당뇨 소모품 등 요양비 급여확대 추진[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김대업 후보(기호 2번)는 당뇨병 소모성 재료 등 약국의 요양비 급여 확대로 약국 경영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29일 밝혔다.& 160; 김 후보는 당뇨병 소모성 재료 시장은 급여청구 규모가 2015년도 28억 규모에서 2019년 565억으로 약 20배 증가했고 건수도 3만 6000건에서 60만건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이중 약국의 요양비 급여 시장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고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 후보는 "변화의 방향성 속에서 현재 당뇨병 소모성 재료 요양비 급여에 포함되지 않은 알콜스왑 등을 급여적용 품목으로 확대하고, 전산청구의 편의성 확대 등을 지속 추진하여 약국의 요양비 급여를 활성화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160; 덧붙여 "요양비는 성격이 처방 조제 요양급여와 다르고 약국에 요양기관으로서가 아니라 의료기기 공급업소로서 발생하는 업무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청구 등에 다소 불편한 점은 있지만 당뇨병소모성 재료를 포함한 요양비 급여 규모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약국의 역할 강화 및 시장 확대 차원에서 앞으로 약국의 요양비 급여시장을 늘려 경영 다각화& 8231;활성화를 이뤄 나가겠다"고 전했다.2021-11-28 22:24:03강신국 -
[서울] 한동주 “코로나 일상, 회무 연속성·실천력 중요”[데일리팜=김지은 기자]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기호 2번)는 28일 코로나가 일상이 된 이때에는 회무의 경험과 연속성으로 또 실천력이 겸비된 후보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한 호븐 “어렵게 마련된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 통과까지 힘든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며 “약사사회의 힘을 모아야할 때이며 건전하고 생산적인 비판을 통해 함께 머리를 맞대며 힘을 모으자”며 당부했다. 한 후보는 지난 코로나 위기에도 회원 권익을 지키기 위한 4대악 근절에서부터 불량약 근절, 온라인 불법판매 척결, 유사포장 개선, 회원민원 고충 해결에 이르기까지 많은 것을 바꾸어 나갔다고 밝혔다. 그는 “24개 분회 사이버 연수교육과 화상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건강서울페스티벌을 온라인으로 개최하며 서울시 약사회 블로그, 유투브 등의 소통의 채널을 다양화하여 호평을 받았다”며 “한약사 문제에 대해선 사안의 중대성으로 인해 외부로 알리지 못하고 적극 대응했고, 그 결과 한약사에게 오히려 고발까지 당했고 현재까지 장기적인 방안과 단기적인 방안으로 노력해왔다고 말했다.2021-11-28 15:10:29김지은 -
[대약] 최광훈 후보, 막바지 유세는 경기 수원→광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가 경기 수원과 광주광역시에서 막바지 유세를 펼쳤다. 수원은 최 후보자의 고향같은 곳으로, 최 후보는 지난 27일 수원지역 약국들을 돌며 약사들과 만났다. 최광훈 후보는 "처음 찾아간 곳은 광교근처 정마루약국이었는데, 이 약국 대표약사인 정장섭 약사는 바로 옆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아들을 비롯한 후배약사들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셨다"며 "특히 코로나 재택환자 약 배달에 대한 우려도 상당했다"고 말했다. 또 같은 날 오후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했다. 최 후보는 "마지막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준 정현철 지부장과 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장동석 회장과 함께 고향인 광주를 찾아준 최미영 약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짧은 만남이었지만 큰 박수와 격려와 화답해 주신 데 대해 감사하다"며 유세를 마치며 "약의 중심은 언제나 약사여야 하고, 어떤 정책이든 언제나 약사의 역할, 약사 수가 등을 염두에 두고 협상에 임해야 하고 또 그 과정에서 항상 회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21-11-28 13:15:03강혜경 -
전문약사 10년 발자취·발전방향 담긴 '백서' 발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전문약사의 10년 발자취와 앞으로의 발전방향이 담긴 '전문약사 백서'가 발간됐다. 집필기간만 2년이 소요됐으며, 17명의 집필진이 모여 도입 배경부터 활동 성과까지 10여년의 노력을 100페이지 분량의 책에 담았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영희)는 2020년 집필을 시작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전문약사 백서'를 발간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문약사 백서에는 지난 2008년 전문약사제도 운영규정을 제정하고 2010년 첫 자격시험을 실시한 후 현재까지 걸어온 길을 되짚어 보고 기록한 것으로 전문약사제도의 도입계기 및 배경을 비롯해 지난 10여년의 활동과 성과, 법제화 추진 과정, 앞으로의 발전방향 등 모든 기록이 담겨 있다. 백서는 ▲제1장 전문약사제도의 개요 ▲제2장 전문약사제도 10년의 성과 ▲제3장 전문약사제도 법제화 추진 과정 ▲제4장 전문약사제도의 발전 방향으로 나뉘어 구성됐다. 이영희 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전문약사제도의 발자취와 성과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이정표로 삼고자 발간하게 됐으며, 백서가 전문약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는 동시에 2023년 시행 예정인 국가 자격의 전문약사제도 시행 준비 과정에 유용하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배출될 유능하고 역량있는 전문약사들로부터 국민 모두 안전한 약제서비스를 받는 건강하고 밝은 미래가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 치러진 제12회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병원약사 244명이 합격해 현재까지 총 1416명의 전문약사가 배출됐다. 아울러 병원약사회는 전문약사제도 국가자격화를 앞두고 대한약사회와 한국산업약사회, 한국약학교육평가원 등 관련 단체들과 '전문약사제도 시행 준비를 위한 공동 TF'를 구성해 논의를 이어가고 있으며, 세부방안 마련을 위한 보건복지부 용역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다.2021-11-28 13:00:35강혜경 -
[경기] 한동원 "중대-반중대 언급한 문자전송 사과하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한동원 후보(기호 1번)는 28일 성숙한 선거문화가 필요하다며 그 시발점은 탈동문회 선거라고 밝혔다. 한 후보는 "동문회는 선거운동에도 참여하지 말고 동문후보를 찍어 달라는 문자나 전화 등을 자제해야 된다"면서 "후보자 이외에는 문자전송이 금지돼 있음에도 중앙대와 반중앙대 프레임으로 몰고가는 내용의 문자가 한 동문 개인 명의로 발송된 것은 선거법 위반에 화합해야 될 약사사회를 분열시키는 이기적 행위다. 동문 선거를 유발시킨 발송자는 사과하라"고 말했다. 한 후보는 "약사들의 약권을 보호하고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대학에 관계없이 능력있는 인물이 앞장서서 일을 할 수 있는 약사문화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졸업생 수가 적은 대학을 나왔다고 능력있는 인물이 대약이나 경기도약에서 일을 할 수 없다면 우리 약사사회에서는 엄청난 손실"이라며 "우리 약사는 모두 하나다. 약권보호와 약권신장을 위해서는 힘을 합쳐야 한다"고 주장했다.2021-11-28 10:06: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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