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초도이사회 겸한 선구자 모심 행사 진행
- 강혜경
- 2022-03-14 15: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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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간 재임 김병진 전 총회의장에 공로패 전달
- 선구자 금배지는 조래경, 홍성란, 위복혜, 기희강, 범옥애 약사에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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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석 회장은 "코로나 시국에도 참석해 준 자문위원과 이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코로나를 빌미로 비대면 원격의료가 허용되고 이로 인한 조제약 배달 등이 이뤄지고 있는데, 이럴 때 일수록 한마음 한방향으로 뭉쳐야 하지 않겠느냐"고 화합을 당부했다.
이어 "새롭게 구성된 12대 집행부와 서로 고민하고 머리를 맞대고 의논해 회원들과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회무를 선보이겠다"며 아낌없는 격려와 조언을 구했다.
또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애쓴 원로 선배들을 모시고 귀한 시간을 갖게 돼 기쁘다"며 "약사회에 많은 격려와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12년간 구약사회 총회의장으로 재임하며 봉사정신과 지도력으로 약사회 발전에 기여한 김병진 전 총회의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하고, 6년 이상 상임이사직을 맡아 약사회 발전에 기여한 전임 상임이사에게 금배지를 전달했다.
또 올해 회무방향을 점검하는 한편 2022년도 위원회 사업계획 등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올해 65세를 맞은 조래경·홍성란·위복혜·기희강·범옥애 선구자에게 금배지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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