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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회지 편찬·약사인력풀 등 4대 사업 확정

  • 강신국
  • 2022-03-15 10:28:00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계성)는 지난 12일 소노캄 고양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약사회지 편찬, 약사 인력풀 구축, 청년약사 활동 및 참여 극대화, 약의날 행사 분회 단위 개최 검토를 4대 주력사업으로 선정했다.

시약사회는 세출예산(안)중 회지 편찬 사업, 청년약사, 디지털위원회 등 주력 사업에 예산 비중을 높여서 이른바 젊은약사회 구현에 나설 방침이다.

총무팀은 ATC(자동포장기) 클리닝 사업 공동추진과 신규 의약품 결제 전용 신용카드 사업 도입을 검토해 회원 수익에 도움을 줄 방침이다.

김계성 회장은 "약사회가 즐겁고 회원이 행복해야한다는 당연하지만 기본적인 과제를 모토로 팀장의 권한과 회무추진 자율권을 확대하고, 상임위원장이 주축이돼 회무를 운영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상급회 건의사항을 보면 임중식 부회장은 대한약사회 이미지 광고 강화, 대한약사회 사무처 직원을 약사로 채용해 업무의 연속성을 확보 등을 주문했다. 김홍 자문위원은 "의약품 공급 부족 사태에 대해 중앙회는 특정 공급 집중으로 인한 공급 분산저해 행위를 적극적으로 차단해달라"고 했고 최일혁 자문위원도 "문전약국의 처방 수요량이 감안돼야 하는만큼 의약품 공급은 제약사에서 수요 예측과 빠른 대응으로 약국으로 재고부족 불편이 전가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일혁, 김은진 자문위원은 "6월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상급회의 정책 설명자료를 조속히 배포해 전국 분회에서 후보자와 접촉시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자"고 했고 김화연 지도위원은 면허미사용자의 적극적인 약사 인력풀 활용을 건의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상임이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난 6년간 24~25대 회장을 역임한 김은진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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