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 "신장질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은 지난달 30일 쌍림동 CJ제일제당센터에서 아사히카세이 메디컬사(대표 요네다다이찌)와 혈액투석기기에 대한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 계약에 따라, CJ제일제당은 아사히카세이메디컬사가 생산, 공급하는 혈액투석기계, 혈액투석기(Dialyzer) 등, 혈액투석관련 제품의 국내 영업,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기존 에포카인, 크레메진, 렌벨라 등 신장질환 관련 의약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CJ제일제당은 신장질환 치료에 필수장비인 혈액투석기기까지 확보하여 이 분야에서 강력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다. CJ제일제당은 기존 의약품 판매로 다져진 영업, 마케팅 역량과 다양해진 제품 포트폴리오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혈액투석사업을 추진하여 이 분야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강석희대표는 "이번 제휴를 통해 CJ제일제당은 만성신장질환 환자의 질병 초기부터 말기 관리(혈액투석)까지 책임질 것"이라며 "신장질환 전분야에 걸친 제품 제공으로 신장질환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아사히카세이사 자회사인 아사히카세이메디컬은 혈액투석기 분야에서 자국내 1위, 세계시장 2위 업체로, 혈액투석기기 및 혈액정화요법기기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2012-04-02 09:31:13가인호 -
황치엽 도매협회장,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황치엽 한국의약품도매협회장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황 회장과 부울경 주철재 회장은 31일 노재목 코리아엠에스약품 대표이사가 운영하는 부산 소재 한마음급식소를 방문해 일일체험했다. 황 회장과 주 회장은 직접 200여명 어르신들과 점심을 함게 하며 담소를 나눴다. 또 향후 도매협회 차원에서 노 대표가 운영하는 한마음급식소 지원 방안을 찾기로 했다. 이와함께 서병수 국회의원도 이날 일일체험에 동참했다. 황 회장과 주 회장은 서 의원과 간담회를 갖고 도매업계 현안과 어려운 현실을 전달했다.2012-04-02 09:05:14이상훈 -
약가인하 폭탄…4월 반품대란·하반기 구조조정"발등의 불은 반품 문제다. 4월 한달간 반품과 차액보상 문제로 정신없을 것이다. 매출 타격이 예상되는 6~7월 이후부터 인력 구조조정도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올 한해 어떻게 버틸 것인지는 제약업계 공통의 화두다." 1일부터 일괄 약가인하 제도가 시행됐다. 기등재약 6500여 품목 약값이 평균 14% 인하돼 제약업계에 변화의 바람이 예고된다. 타격폭이 상대적으로 작은 제약사들은 10% 내외 매출 손실이 예상되며, 많게는 30% 정도까지 매출액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기업들도 있다. 관건은 '매출액 손실=이익 손실'이라는 점이다. 제약사 대다수 CEO들은 인력 구조조정은 없을 것이라고 직·간접적으로 공언해 왔으나 제약사 종사자들은 매출 손실이 현실화되는 6~7월부터 인력 감축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부 제약사들은 이미 구조조정 프로그램을 가동중이다. 우선 4월 한달간 반품 대란이 본격화 되면서 재고처리와 차액보상 문제로 제약사들의 업무 마비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약업계는 일괄인하로 인한 매출 타격을 만회하기 위해 다양한 자구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의약품 사업에서 비급여 시장으로 무게중심을 옮겨가고 있는 제약사들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중견제약사 한 오너는 "매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 아이템을 고심하고 있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며 "15%에 달하는 매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반품 대란이 끝나면 조직개편과 품목 구조조정 등 체질개선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상위제약사 한 CEO는 "몇몇 최고경영자들과 대화를 해봐도 대체적으로 인력 구조조정은 없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다"며 "오히려 신약개발이 경쟁력이라는 인식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R&D 투자를 늘리는 기업들이 오히려 많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상당수 기업들은 일괄인하 제도가 본격화 되면서 '조직개편→품목구조조정→인력감축' 등의 자구 방안을 실행할 것이 유력해 제약업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반품대란 현실화…정부가 해법 제시해야 "4월 한달간 반품 처리에 제대로 업무를 할수 없을 것같다. 엄청난 재고물량이 반품으로 쏟아 질텐데 이를 감당하는 것이 쉽지 않다." 제약업계는 4월 일괄인하 시행이후 현실적인 문제로 반품을 꼽았다. 일괄인하로 상당수 품목들이 인하되지만 반품정산 피해마저 제약사들이 감당해야 한다는 점에서 걱정이 크다. 중견제약사 한 오너는 "최근 반품 문제로 정신이 없어 다른 것들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며 "제약사들에게 닥친 가장 현실적인 어려움"이라고 말했다. 제약업계는 이와관련 정부가 인정한 서류 반품을 실시하지만 재고수량, 금액 등 민감한 사안은 실질적인 현장 확인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또 제약사, 도매, 약국 등의 정확한 재고수량을 확인하기 위한 공급내역과 청구내역 등 정보제공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업계는 정부가 이번 반품대란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야 비로소 숨통이 트일 것이라는 의견이다. 제약업계 한 임원은 "약국, 제약사, 도매업체 모두가 이번 반품 대란의 피해자"라며 "정부가 일괄인하 제도를 시행하고 '나 몰라라'하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인력 구조조정 불가피...노동자는 떨고 있다 약가 일괄인하의 최대 피해자는 제약 노동자다. 인력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에 4월을 맞이하는 제약업계 노동자들은 어느 때보다 암울하다. 업계는 노사간 임금단체 협상이 본격화되는 이번 달 구조조정 문제도 수면위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연말 일괄 약가인하에 반대하며 복지부를 압박했던 한국노총 산하 화학노조연맹( 화학노련)은 개별 임금형상에 들어간 현재로서는 대정부 투쟁 계획이 없다는 답변이다. 화학노련 관계자는 "4월 총선 이후 임금인상 및 단협갱신 투쟁(임단투)을 위한 교섭이 본격화되면 사측의 제시안에 따라 대응방안도 구체적으로 나올 것 같다"며 "현재까지는 노사간 탐색전만 진행된 터라 취합된 자료가 부족하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분과 차원에서 1~2개 업체가 구조조정을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지만 구체적인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완성된 상태가 아니다"며 "이달 자료가 모아지게 되면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집행정지 기각으로 약가인하 반대 명분이 축소되면서 노조의 대응에도 한계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노조 관계자는 그러나 "어떤 이유든간에 구조조정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며 "사측이 약가인하 핑계로 비용절감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노동계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제약업계의 대규모 구조조정 분위기는 이미 형성되고 있다. 작년 연말 전체 인력의 20%를 감축한 S제약에 이어 최근 희망퇴직 접수를 마친 K제약까지 약가인하 시행 이전에도 인력감축 제약사가 속출하고 있다. 여기에 P제약, J제약 등도 크고 작은 구조조정이 소리소문없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회사에서 쉬쉬해서 그렇지, 소문만 놓고 보면 인력감축에서 자유로운 제약사는 없다"고 전했다. 게다가 자연퇴직으로 인한 감소분 미충원, 신규인력 채용 중단 등으로 일자리 숫자는 점점 줄고 있다. 근무조건도 열악해지고 있다. 대부분이 올해 임금수준을 전년과 '동결'로 보고 있다. 개별 제약사 노조 관계자들도 "올해는 위기극복 동참 차원에서 노조가 한발짝 양보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우울한 분위기를 전했다. 이렇듯 임금동결에다 각종 수당 제외, 영업일비 축소 등까지 올해 제약업계 종사자들이 느끼는 고통 정도는 98년 IMF 사태보다 더 크다는 반응이다. 비급여 시장 눈독…사업다각화 본격 나설 듯 제약업계는 일괄인하 피해를 만회하기 위해 신약개발 강화와 비급여 시장 진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상위제약사들은 위기를 극복할수 있는 지름길은 역시 차별화된 혁신신약 개발에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평균 800~1000억원대 매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글로벌 R&D를 통한 신약개발로 위기를 돌파해야 한다는 인식이다. 동아, 한미, 녹십자, 대웅제약 등 상위사 대부분이 최근들어 해외임상을 강화하고 연구개발을 확대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반면 중견제약사들은 OTC 시장을 비롯한 신 시장 진출에 본격 나서고 있다. 미용성형분야나 의료기기 진단사업에도 눈을 돌리고 있다. 중견제약사 관계자는 "쉽지는 않지만 일반약과 비급여 시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됐다"며 "전문의약품 마케팅에 큰 어려움이 있는 만큼 틈새시장을 노리는 중견 기업들이 올해 더욱 많아질 것"이라고 말했다.2012-04-02 06:45:33가인호·이탁순 -
"원외처방 보장 안되는 서울대병원 입찰은 부담"부산대병원과 보라매병원 등 주요 국공립병원에서 시작된 1원 등 저가낙찰 현상이 서울대병원에서 차단될지, 아니면 이어질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단 제약 및 도매업체들은 서울대병원 의약품 입찰이 원외처방 코드 확대와 낮은 예가로 인해 대부분 그룹이 유찰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지난해 1원낙찰 품목이 대거 포진된 13~15그룹은 업체간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 조기 낙찰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대병원은 오는 3일 'Oxycodone(SR) 외 2632종' 단가 계약 체결을 위한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서울대병원 입찰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복수로 잡힌 원외처방 코드와 지난해 납품가를 기준으로 책정한 낮은 예가다. 제약 및 도매업체들은 "더이상 저가낙찰 의미가 없다"며 "대규모 유찰이 전망된다"고 밝히고 있다. 이처럼 업체들이 서울대병원 입찰에 회의적인 이유는 1원 등 덤핑낙찰 현상에 제동을 걸기 위해 내건 '원외코드 복수 지정 정책' 때문이다. 앞서 서울대병원은 2009년부터 1원낙찰 병원 오명을 벗기 위해 원외 코드를 복수로 지정했었다. 올해 역시 원외 코드가 복수가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심지어 서울대병원은 올해는 1원에 낙찰되는 품목은 물론 1원에 준하는 가격에 낙찰되는 품목들도 원외처방 코드를 확대 지정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1원 낙찰은 원외 시장을 노린 제약 및 도매업체들의 합작품이라는 이혜숙 약제부장 말처럼 서울대병원 스스로 저가 낙찰에 대한 방어책을 마련한 것이다. 시장형실거래가제 시행 당시 납품가를 기준으로 잡힌 낮은 예가와 3월 1일 약가를 기준으로 한다는 점도 걸림돌이다. 시장형 당시 일부 단독품목은 20%에서 30%까지 납품가가 떨어져있는데 약가 기준 마저 3월 1일로 잡혀있어 제약사 입장에서는 이중 약가인하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즉 20% 예가에 평균 14% 약가가 인하된다면 단독품들이 40~50% 이상 하락된 가격으로 납품해야한다는 것이 업체들 호소이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서울대병원이 1원 낙찰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입장을 표하고 있다"며 "반값 약가시대인 만큼 원외처방 보장이 안되는 서울대병원 입찰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도매업체 관계자도 "1일 현재까지 제약사 관계자들과 서울대병원 의약품 입찰 투찰가를 놓고 저울질을 하고 있다"며 "하지만 약가인하에 원외 코드 변수, 낮은 예가로 쉽지 않은 입찰이 전망된다"고 말했다.2012-04-02 06:44:50이상훈 -
남양약품, 매출 3000억원 돌파…20.4% 성장남양약품이 매출 3000억원을 돌파했다. 남양약품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2506억원) 대비 20.42% 증가한 301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각 7.07%, 7.94% 늘었다. 남양이 기록한 영업이익은 44억6600만원, 순이익은 28억2700만원이었다.2012-04-01 20:38:39이상훈
-
뉴신팜, 지난해 매출 54.77% 증가한 618억원서울 소재 뉴신팜은 지난해 전년(399억원) 대비 54.77% 성장한 61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도 127.6% 증가한 10억47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영업이익은 4억6000만원이었다. 반면 순이익은 급감했다. 순이익은 3억7700만원을 기록했던 전년에 비해 92.83% 감소한 2700만원에 그쳤다. 한편 뉴신팜은 2009년 1월 의약품 도매업을 목적으로 설립 됐으며 현재 사무실 소재지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다.2012-04-01 19:36:14이상훈
-
서울대병원 "1원낙찰과 원외처방 정책은 별개""병원 약제심의위원회를 통과한 모든 품목에 대한 원외처방 개방 정책은 새로운 정책이 아니다. 논란의 소지가 없다." 30일 서울대병원 약제부 이혜숙 부장은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원외처방 정책은 2009년부터 시행됐다"며 "올해 역시 정책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병원은 1원낙찰 품목의 경우 낙찰 품목외 입찰 리스트에 포함된 모든 품목에 대해 원외처방이 가능한 정책을 펴고 있다. 특히 이 부장은 제약 및 도매업체들이 오는 4월 2일 실시되는 서울대병원 입찰에서 핵심 이슈로 '1원낙찰 품목 원외처방 코드 확대 정책'을 꼽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업체들은 지난 29일 현장설명회에서 "1원이라는 낙찰 가격이 성립할 수 있는 이유는 원내와 원외 코드가 동일하기 때문"이라며 "서울대병원이 원외처방 정책을 고수한다면 이번 입찰에서는 상당한 진통이 일 것"이라고 경고했었다. 이에 대해 이 부장은 "의약품 입찰과 원외코드를 관리하는 것은 별도"라고 선을 그었다. 입찰때마다 입찰에 응하는 제약 및 도매업체들의 치열한 경쟁은 논외가 되고 마치 1원낙찰이 병원측 잘못인양 여론의 뭇매를 받고 있는점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이다. 이 부장은 "서울대병원 입찰이 진행될 때면 1원낙찰에 대한 문제 제기가 많았다"며 "이 때문에 원외처방 코드를 확대하는 쪽으로 정책을 바꿨는데 이제와 문제가 되는 이유를 알 수 없다"고 했다. 이 부장은 이어 "올해 역시 원외처방 정책을 유지 할 것"이라고 재차 확인했다.2012-03-31 06:44:54이상훈 -
신성약품, 매출 3000억원 돌파…전년대비 12%↑신성약품이 매출 3000억원을 돌파했다. 신선약품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2770억원) 대비 12.41% 증가한 311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늘었다. 영업이익은 57억2100만원을 기록했던 전년에 비해 31.55% 늘어난 75억원 2600원을 기록했다. 순이익은 13억7100만원을 달성, 전년(11억6400만원)에 비해 17.78% 늘었다.2012-03-30 17:35:17이상훈
-
서울유니온약품, 사상 첫 매출 1000억원 돌파서울유니온약품이 사상 처음으로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서울유니온약품은 3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를 통해 2011년 매출이 전년(815억원) 보다 46.33% 증가한 119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큰 폭으로 개선됐다. 영업이익은 391% 증가한 13억3700만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9억8200만원으로 266.41% 늘었다.2012-03-30 16:52:54이상훈
-
엘스타약품, 지난해 매출 소폭 감소한 527억원광주광역시 남구 소재 엘스타약품은 지난해 52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516억원) 대비 1.94% 감소한 수치다. 영업이익과 순이익도 전년에 비해 줄었다. 영업이익은 14.85%(8억3500만원 → 7억1100만원), 순이익은 21.89%(5억3900만원 → 4억2100만원) 감소했다.2012-03-30 16:47:31이상훈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2[기자의 눈] JPM, K-제약 '참가의 시대' 끝났다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5'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6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7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10권영희 회장 "한약사 문제 해결·성분명 법제화 올해 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