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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가톨릭대, 연구개발 공동협약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최근 가톨릭대학교 생체의약선도분자연구센터와 제약산업 분야 산학협력 연구 및 개발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양 기관은 MOU 체결을 통해 제약산업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 연구활동 지원, 기술·경영 자문 및 지도, 기술이전 및 사업화 활동 지원 등에 협력키로 했다. 신약조합은 “MOU 체결을 시작으로 양 기관간 신약개발 공동사업 수행을 통한 산학협력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2009-08-23 18:02:41천승현 -
카듀엣 제네릭, 시장서 고전…복합제에 밀려노바스크와 리피토 복합제인 ‘카듀엣’(성분명 암로디핀 베실레이트+아토르바스타틴) 제네릭들이 맥을 못추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2006년 발매된 이후 승승장구하며 올해 200억원대 매출이 예상되는 카듀엣 제네릭이 지난해 가을부터 시장에 쏟아졌지만 대형 복합제 산을 넘지 못하고 고전하고 있는 것. 실제 카듀엣 제네릭은 지난해 10월 종근당이 저용량 제품으로 첫 제네릭을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태평양제약, 한림제약, 동화약품, 삼진제약, 보령제약 등 21품목이 시장에 선을 보였다. 제네릭군들은 올 상반기 종병 시장과 로컬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으로 적극적인 영업에 나섰던 것. 그러나 결과는 참담했다. 퍼스트제네릭인 종근당의 ‘카디페어’가 상반기 3억대 실적으로 제네릭 리딩품목으로 올라섰으나, 매출이 심각하게 저조하다는 점에서 시장 공략에 실패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는 것. 특히 대다수 제네릭들이 상반기 1억원대 실적에도 못미친 것으로 드러나면서 영업현장에서 상당히 고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오리지널인 카듀엣이 올 상반기 100억원대에 육박하는 등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는 점에서 제네릭들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업계에서는 이처럼 카듀엣 제네릭들이 시장 안착에 실패한 이유로 동아, 유한, 한미, 대웅 등 상위 제약사들의 참여 부재와 함께 거대 고혈압 복합제들이 시장에서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따라서 카듀엣 제네릭은 당분간 상승 모멘텀이 없어 하반기에도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다. 한편 복합제 카듀엣은 고위험군 고혈압 환자의 심혈관 질환 위험감소를 타깃으로 한 제품으로 올 상반기 처방조제액이 90억원대를 넘어서는 등 200억원대 매출이 예상되고 있다.2009-08-22 07:13:33가인호 -
"쉬운용어 병기, 제약사 부담 전가"내년 6월부터 적용되는 표시기재 지침에 따라 포장·첨부문서 등에 쉬운용어 736개도 의무적으로 병기토록 해야 한다. 이에 대해 제약업계에서는 일괄적인 적용으로 업무 부담이 가중된다는 이유로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특히 쉬운 용어만 표기할 경우 전문가들에게 혼선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동시 기재토록 한 점에 대해서는 소비자와 전문가들의 의견만 반영하고 제약업계의 입장은 외면했다는 지적이다. 2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의약품 포장 등의 글자크기·줄간격 등을 준수토록 한 표시기재 지침 가운데 쉬운용어 병기에 대해 부담을 호소하고 있다. 지침에서는 포장 및 첨부문서에 기재된 용어가 소비자들이 이해하기에 어렵다는 이유로 736개 용어를 쉬운 용어로 표기토록 했다. 당초 147개의 용어의 병기가 추진됐지만 논의 과정에서 736개로 대상이 대폭 늘어났다. 예를 들어 ‘경동맥’은 ‘목동맥’, ‘구취’는 ‘입냄새’, ‘누액’은 ‘눈물’, ‘두개골’은 ‘머리뼈’, ‘봉합’은 ‘꿰맴’, ‘안면’은 ‘얼굴’, ‘횡격막’은 ‘가로막’, ‘비염’은 ‘코염’ 등으로 표기하되 종전에 사용하던 용어도 함께 기재토록 한 것. 일반의약품 중 해열진통제는 2010년, 소화제는 2011년, 내용액제는 2012년부터 의무화된다. 제약업체들은 포장 및 첨부문서에 기재된 용어 중 식약청이 지정한 736개의 용어를 모두 찾아 기존 용어와 병기하는 작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적잖은 시간이 소요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하게 첨부문서 등의 내용이 길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 식약청은 품목별 검토기간이 15일 정도 소요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지만 실무자들이 모든 단어를 검색·변경하고 최종 검토작업까지 마무리하려면 최대 한 달 정도 소요될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사실상 환자용과 전문가용의 두 가지 내용을 하나의 첨부문서에 포함시킨다는 점에서 첨부문서 등의 내용이 불필요하게 길어질뿐더러 오히려 시각적으로 이해에 어려움을 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기존의 용어를 모두 쉬운 용어로 바꿀 경우 의·약사들이 오히려 다른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는 이유로 병기토록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제약업계는 쉬운 용어 표기를 주장하는 소비자 측과 편의상 기존 용어가 익숙한 의약단체의 입장을 모두 반영한 나머지 모든 부담은 제약사들에 떠 넘기고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어려운 용어를 쉬운 용어로 대체하더라도 의약사들의 오해가 없는 용어부터 단계적으로 선정, 쉬운 용어로 대체토록 하면 되는데 굳이 736개에 달하는 용어를 일괄적으로 모두 병기토록 하는 것은 지나친 규제라는 지적이다. 국내사 한 실무자는 “쉬운 용어 병기를 위해서는 736개 단어를 모두 입력, 해당하는 용어를 찾는 작업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품목마다 적잖은 시간이 소요될 수밖에 없다”고 토로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기존 용어 중 쉬운 용어로 대체해도 문제가 없는 단어부터 선택, 대체토록 하는 게 더 합리적이다"며 "소비자 및 전문가들의 눈치에 제약사들에 모든 부담을 떠 안게 되는 것 같다"”고 꼬집었다.2009-08-22 07:09:03천승현 -
프라임제약,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수상한국프라임제약이 2009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2009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은 보경회 창립 3주년 기념식과 함께 보건복지부, 식약청, 심평원장 등 관계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개최됐다. 올해 종합대상 복지부장관 표창 대기업부문에는 아주대학교병원, 중견벤처기업부문에 한국프라임제약이 각각 선정됐다. 한편 보건산업대상은 대한민국 보건산업 발전을 위해 공로가 큰 기업, 기관, 개인을 발굴·표창함으로써 보건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확산과 위상제고, 사기진작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 것이다. 지난 2007년 보건복지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후원으로 제정됐다.2009-08-21 11:45:38이현주 -
"리베이트 영업 그만"…디테일로 승부하자제약업계 일각에서 신종 리베이트 영업이 횡행하고 있지만 공정경쟁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정통영업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따라 디테일 능력으로 승부하려는 각 제약회사의 자체 MR육성 프로그램이 새삼 주목을 끌고 있다. 한미약품과 SK케미칼은 영업사원들을 대상으로 자체 MR인증제를 실시중이다. 한미MR 인증제는 초급(3시간), 중급(4시간), 고급(4시간) 등 3단계 교육과정으로 이뤄져 제약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부터 기본의약지식 및 제품 전문 지식, 보험약가제도, 약사법 이해, 임상교육을 포함한 커리큘럼으로 짜여졌다. 총 11시간의 동영상 교육 외에 학습효과 극대화를 위해 2차례 현장교육을 병행하며 각 단계별 테스트를 거쳐 평균 70점 이상 획득한 사원에 한해 MR 자격을 부여한다. SK케미칼 역시 사내 MR인증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1년이내에 패스할 경우 장려금도 주어진다. 주어진 시간의 동영상 수업을 이수함으로써 의약정보와 제품지식을 습득할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1년에 2~3차례 필기시험을 봐야한다. 현장에서 직접 영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롤 플레이도 평가항목에 포함된다. 필기와 실기점수를 합산해 80전 이상이면 MR인증을 받을 수 있다. 안국약품은 전문적인 의약정보와 제품 특장점을 이해하고 정확히 전달가능한 MR을 육성하기 위해 최근 '안국 MR 스쿨'을 오픈했다. 메디칼 배경지식을 향상시킬 수 있는 'Basic단계'와 셀링스킬(selling skill)과정의 'Advanced단계'로 구성되며, 각 단계는 5개월 동안 년간 2회씩 운영된다. Special lecture 과정에서는 대학병원 교수들이 직접 참여해 강의를 진행하며 Terminology 부분을 질환과 상황별로 정리하여 의료현장에서의 이해와 적용을 높일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LG생명과학은 매년 MR경진대회를 통해 최고의 MR을 뽑고 있다. 타 제약사들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교육과 프레젠테이션, 롤 플레이 등 오프라인 교육이 이뤄지며 최고 MR을 가리기 위해 팀 또는 개인전으로 대회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대부분의 제약사들은 질환 및 이와 관련된 제품정보를 습득할 수 있게 사내 ERP시스템 강의를 이수하는 방법을 기본적으로 채택하고 있다. 제약사 학술교육팀 관계자는 "이제는 단순 영업패턴에서 벗어나 전문 지식을 갖춘 의약정보 전달 서비스가 가능한 MR을 요구한다"며 "의약지식과 제품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보다 전문적인 MR을 육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09-08-21 06:57:07이현주 -
상장사 등기임원 평균 62세…서울약대 20%상장제약사 26곳의 등기임원은 8월 현재 80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10명중 4명이 약대 출신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함께 등기임원 평균연령은 62세로 분석됐으며, 임성기 회장의 장남인 북경한미 임종윤 대표와 신풍제약 오너 2세인 장원준씨가 37세로 최연소 임원으로 기록됐다. 데일리팜이 8월 현재 12월결산 코스피 제약사 등기임원(비상근, 사외이사 제외) 현황을 분석한 결과 26개 제약사의 등기임원은 총 80명으로 나타났다. 이중 한미약품이 등기임원이 7명으로 조사돼 가장 많았으며, 종근당과 녹십자가 5명으로 뒤를 이었다. 등기임원 평균 연령은 평균 62.2세로 밝혀졌다. 이는 지난 2005년 56세에 비해 연령대가 약간 높아졌다. 또한 상장제약 CEO들의 평균 연령대인 52세보다도 10세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신학교를 분석한 결과 약대출신이 총 29명으로 37%의 비중을 보이고 있었으며, 서울대약대 출신이 15명으로 19%를 차지했다. 최고령 등기임원은 79세인 일성신약 윤병강회장으로 조사됐으며, 중외제약 이종호 회장(77세), 광동제약 최수부회장(73세), 동아제약 유충식이사(73세)등이 뒤를 이었다. 올해 82세인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은 미등기임원으로 빠져있다. 최연소 등기임원은 37세인 북경한미약품 임종윤 대표와 신풍제약 장원준 부사장으로 밝혀졌다. 이어 오너 2세인 광동제약 최성원 사장(40)과 명문제약 우석민 부사장(41)이 젊은 등기임원으로 기록됐다. 한편 신풍제약 장현택 부회장이 7월 회사를 사직함에 따라 등기임원에서 제외됐다. [코스피 등기 임원 현황]2009-08-21 06:39:46가인호 -
급여기각 '세비보', 가중평균 받고 협상갈듯노바티스의 B형간염치료제 ‘ 세비보’(텔비부딘)의 급여신청이 또 기각됐다. 하지만 급평위 심의 결과와는 상관없이 약가협상으로 넘겨질 가능성이 커보인다. 이달부터 조정된 약가결정 구조가 적용돼 제약사가 재평가와 가중평균가를 수용한 약가협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20일 관련 업계와 급평위 위원들에 따르면 노바티스와 한독약품이 손을 맞잡았지만 ‘세비보’는 이날 재평가에서도 급여신청이 수용되지 않았다. 양사가 새로 제시한 재정영향평가 자료와 요구가격 소폭 조정조차 평가 결과를 바꿔놓지 못한 것이다. 그러나 이번 기각결정이 절망적인 것만은 아니다. 조정된 약가결정 방식에 따라 노바티스와 한독약품은 대체 가능한 약제의 ‘가중평균가’를 협상 개시가로 곧바로 건강보험공단과 협상을 진행할 수 있는데, 이 가격이 결코 낮지 않기 때문이다. 실제 ‘세비보’ 대체약제인 ‘제픽스’와 ‘레보비르’의 가중평균가는 3772원으로, 양사가 이번 회의에서 제시한 3899원과 127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세비보’의 대체 가능 약제가 오리지널만 포진해 있는 데다, 상대적 고가인 ‘바라크루드’의 시장점유율이 높아진 영향 탓이다. 따라서 2년 이상 급여등재가 지체된 ‘세비보’ 입장에서 등재절차를 단축시킬 수 있는 새 약가결정 절차를 마다할 이유가 없어 보인다. 제약계 한 관계자도 “요구가보다 약값을 더 낮춰야 하겠지만 가중평균가가 높고 급여등재를 서두를 수 밖에 없는 상황임을 감안할 때 빠른 길을 선택할 가능성이 커보인다”고 내다봤다. 물론 건강보험공단과의 협상은 산너머 산이다. 급평위가 재평가에서도 종전 심의결과를 그대로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제픽스’ 수준까지 약값을 낮춰야 한다는 주문에 다름 아니다. 다시 말해 약가협상으로 곧장 넘어가더라도 노바티스는 건강보험공단과 가중평균가인 3772원과 ‘제픽스’ 가격인 3255원 사이에서 힘겨운 샅바싸움을 두달동안 벌여야 한다는 얘기다.2009-08-21 06:36:4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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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스 직원들 "차별없는 고용승계 해야"“진정한 고용승계는 차별을 받지 않고 동등하게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다. 미국본사의 발표대로 직원들 대부분이 화이자에서 자리잡고 뿌리내리기를 기대한다.” 한국와이어스 직원들이 20일 세몰이에 나섰다. 노동조합이 주최한 정기총회에 조합원 130여명 대부분이 참석, 힘을 실어준 것이다. 이는 거꾸로 인수합병에 대한 직원들의 불안감을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지난 1월 발표된 화이자와 와이어스 합병은 지난달 열린 주주총회에서 조건부 승인이 떨어지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와이어스 노동조합은 올해 3분기 내, 이르면 다음달 중순이면 (본사차원에서의) 법률적 합병절차가 마무리 될 것으로 내다봤다. 직원들이 우려하는 것은 합병이후에 이뤄질 구조조정 문제다. 와이어스 노동조합은 미국 본사에서 '포괄적 고용승계'(most of people)를 공언했지만 한시적 절차일 뿐 실질적인 고용승계가 불명확하다는 데 우려를 나타냈다. 또한 현재까지 드러나지 않고 있는 ERP(보상금) 규모에 대해서도 불안감이 크다. 화이자가 엄청난 금액을 대출받아 이번 합병을 진행한 것을 감안할 때, 직원들의 고용기회와 수용가능한 ERP를 기대할 수 있겠느냐는 거다. 최승규 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미국본사의 발표대로 대부분의 직원들이 화이자로 승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대보다는 고용승계를 압박하는 완곡한 표현이었다. 최 위원장은 특히 “진정한 고용승계는 차별받지 않고 직장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동등하게 기회를 제공받는 것”이라면서 “와이어스 직원들이 (화이자 직원들과) 똑같이 능력이 발휘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와이어스 박환호 상무는 이에 대해 “와이어스 직원들은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면서 “그동안 해왔던 대로 열심히 일하면 될 것”이라고 독려했다. 이승우 사장도 “와이어스의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부단히 노력하기 바란다”면서 “어려운 환경이지만 신뢰와 노력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사노피아벤티스, 아스트라제네카, 쥴릭파마 등 다국적 제약사와 도매업체 노동조합 위원장들과 화학노력 한광호 위원장 등이 참석해 와이어스 노조에 힘을 실어줬다.2009-08-21 06:23:24최은택 -
일동, '대한민국 상처보고서' 이벤트 진행일동제약은 포털사이트 Daum과 공동기획으로‘대한민국 상처보고서’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상처치료 상식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려주고 상처치료에 관한 상황별 대처에 적합한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9월 6일까지 다음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이벤트는 '상처에 관한 오해와 진실 Test', '상처에 관한 상황별 대처 Test' 등 간단한 퀴즈를 통해 상처치료 상식을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이벤트 응모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2009-08-20 12:10:57천승현 -
유니메드 '세라빈씨주' 급여중지 해제유니메드제약은 중국산 원료의 안전성 이슈로 급여가 중지됐던 치매치료제 세라빈씨주의 건강보험급여가 재개됐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근 중국에서 제조된 뇌단백가수분해물 원료의 안전성 문제가 불거짐에 따라 출하중지 및 급여중지 조치를 받은 바 있다. 식약청은 최근 해당 제제의 안전성 확보로 잠정출하중지를 해제했으며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심평원은 급여중지를 해제키로 결정했다.2009-08-20 09:36:50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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