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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바이오, ‘당귀등추출복합물’ 건기식 원료 승인대웅바이오(대표 이종욱)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당귀등추출복합물(ESP102)’에 대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원료 승인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당귀, 오미자, 삼백초의 추출물로 구성된 이 복합물은 인지기능 개선,신경세포 보호,항산화 작용 등의 효과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당귀등추출복합물은 연령에 비해 기억력이 떨어지거나 치매와 정상인의 중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MCI)에 도움을 줌으로써 치매로의 진행을 지연시키는데 상당한 역할을 한다. 국내 주요 대학병원에서 경도인지장애 노인8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 하루800mg의 당귀등추출복합물을 12주간 복용했을 때 알츠하이머 정도를 진단하는'아다스 인지지수(ADAS)'중 기억력 영역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인지 기능 및 기억력 개선에 도움을 주고 내약성 및 안전성 측면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이 원료를 연구, 개발한 대웅제약 측은 "복합물의 효능은 기존 치매치료제와 유사한 수준으로 앞으로 장기적인 인지기능 개선과 치매 예방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코엔자임큐텐(CoQ10)’에 이어 당귀등추출복합물로 두 번째 기능성 원료 승인을 받은 대웅바이오는 앞으로 건강기능식품 원료사업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2011-01-31 10:38:3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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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 미국 한국전 참전용사 후원한다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서울21세기척추관절전문병원(원장 성경훈)과 함꼐 미국 한국전 참전용사에 대한 무료 치료 협약식을 최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마이팜제약에 따르면 미국 한국전 참전용사는 어느덧 80대 고령으로 병상에서 부상 후유증 등으로 아직도 고통받는 자가 많다는 설명이다. 이번 후원은 한국전참전용사회의 추천을 받아 진료와 수술은 서울21세기척추관절전문병원에서 무료로 시술하고, 방문 및 체류비는 한국마이팜제약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마이팜제약 허준영회장은 미국 버겐뉴저지한인회 한국전참전용사돕기 후원회장으로 지난해 뉴저지에서 개최된 한국전 60주년 기념 한국전참전용사에 대한 보은행사에 3만 5천불 상당의 후원을 한바 있다.2011-01-31 10:00:06가인호 -
"주력품 매출 반토막"…제약, '시장형'에 죽어난다[이슈분석]쌍벌제보다 시장형에 골병드는 제약사들 “ 시장형 실거래가제도가 시행된 이후 원내 품목인 300억원대 주사제 매출이 반토막 날 지경에 이르렀다. 지난해 제네릭 진입으로 약가가 20% 할인된 데다가 병원 코드를 잡기위해 보통 30~40%대 할인은 기본이다. 시장형 실거래가제도는 국내 제약업계를 붕괴시키는 엄청난 파괴력을 가진 제도이다.” 시장형실거래가 제도가 국내 제약업계에 미치는 파장이 리베이트 쌍벌제보다 훨씬 심각한 것으로 분석됐다. ◆경합품목 30~40%대 할인, 문제 심각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입찰 시장에서 엄청난 출혈경쟁을 감수하고 있는 가운데 입찰 시장에서 상당수 주력품목들이 30~40%대 할인을 통해 들어가는 상황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는 등 저가 투찰 현상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제약업계는 시장형실거래제 시행으로 의약품 입찰 시행에 일대 혼란이 빚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입찰을 실시하는 병원중 70%는 단독으로, 30%는 경합을 붙여 구매하고 있다. 하지만 단독입찰의 경우에는 유찰사태가 벌어지고 있으며 경합에 붙여진 품목의 경우 '1원 낙찰'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병원측이 제시한 예가를 단독품목에서 맞추기 어렵게 되자 이를 충당하기 위해 경합품목에서 대폭적인 저가 투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따라서 경합 품목을 다수 보유한 국내 제약사들은 생존을 위한 출혈경쟁에 내몰리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로 상위 A 제약사의 경우 매출 상위 품목인 300억원대 주사제가 이 제도로 인해 올해 150억원대로 실적이 곤두박칠 것으로 보인다. A제약사 관계자는 “항생제 주력 모 품목은 원내 주사제인데다가 경합이 붙어 병원에 입성하기 위해서는 할인율이 30~40%에 달한다”며 “최근 제네릭 진입으로 인한 약가인하 피해까지 포함하면 매출 반토막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A 제약사 뿐만 아니라 상당수 국내 제약사들은 이같은 저가투찰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수익성 악화로 올해 마이너스 성장 불가피 상황이 이렇다 보니 시장의 불확실성도 높아져 주요 제약사들은 사업계획조차 수립하지 못하는 심각한 경영위기에 직면해 있다. 간신히 사업계획을 수립하더라도 상당수 기업들이 수익성 부문에서 마이너스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B제약사 CEO는 “올해 우리 회사는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마이너스로 잡았다”며 “아무리 노력을 해도 실거래가 제도로 인해 수익을 낼 수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사업계획을 이렇게 밖에 잡을 수밖에 없다”고 하소연했다. 특히 실거래가제도 폐단이 연구개발 투자 위축 및 구조조정이라는 2차 부작용으로 파장이 확대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저가구매 제도로 인해 수익성이 악화되다보니 주요 제약사들은 우선적으로 인력조정과 광고비 축소를 검토하게 되고, 이어 연구개발 투자 포기로 이어질 것으로 관측했다. 연구개발 투자 포기는 미래성장 동력을 상실하게 되고 결국 국내 제약산업이 붕괴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C제약사 관계자는 “시장형실거래가제도가 계속되면 제네릭 의약품을 기반으로 신약개발 프로젝트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는 국내 제약산업은 위축될 수 밖에 없다”며 “이는 결국 다국적기업의 시장지배력을 더욱 강화시키는 폐해를 불러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통투명화 효과 기대하기 어렵다 또한 정부가 이 제도를 시행하며 내세운 ‘의약품 유통 투명화’와 ‘제약산업 경쟁력 강화’라는 두가지 목적 모두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우선 리베이트는 의약품의 선택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반면, 시장형실거래가제는 요양기관의 구매력에 한정돼 작동하기 때문에 의약품 유통 투명화와 거리가 멀다는 설명이다.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관련해서는 의원이나 약국에 주력하는 제약사보다 종합병원 시장에 주력하는 제약기업에 집중적인 타격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기업의 경쟁력과 관계없이 주력 시장이 어디냐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기형적 구조조정이 유발되고 있다는 주장이다. 특히 국내 주요제약사들은 리베이트 쌍벌제보다 시장형실거래가 제도가 제약산업에 미치는 파장이 더욱 심각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B제약사 CEO는 “리베이트 쌍벌제 여파로 국내 처방약 실적이 마이너스 성장을 하는 등 매출액이 둔화된 것은 분명하지만, 힘들어 죽겠다는 이야기는 하지 않았다”며 “하지만 시장형실거래가제도는 분명히 제약업계를 죽이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시장형실거래가제 2년 내 폐지돼야 따라서 제약업계는 시장형실거래가 제도는 개선을 해야하는 제도가 아니라 당장 폐지돼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D제약사 관계자는 “시장형 실거래가제도가 이어질수록 국내 제약사들의 피해는 갈수록 심각해 질 것”이라며 “이 제도는 3년까지 끌고갈 필요 없이 2년 이내에 제도가 폐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관련 제약업계는 제약사 영업이익률을 기준으로 일몰제를 적용하고, 새로운 대안의 보험의약품 상환제도를 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정상적 거래와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도록 입찰방식을 새롭게 정비하고 인센티브 지급 구조도 개선시켜야 한다는 설명이다. 이와함께 구입가 이하 판매, 도도매 등 부당거래로 인한 제약사들의 약가인하 피해 방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결국 제약업계는 신약개발과 연구개발 투자 등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시장형실거래가 제도가 폐지돼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내고 있어 정부가 향후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11-01-31 06:50:55가인호 -
"제약, 실적보고 타이트하게 관리…밀어넣기 차단"제약업계가 쌍벌제 시행 이후 리베이트 중단, 시장형 실거래가제도에 따른 병원 공급가 하락이 실적에 본격 반영되면서 매출 목표 달성에 비상이 걸렸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업계는 신묘년 첫달부터 악몽의 마감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에 일부 중소제약사들은 실적 마감일을 늦추는 등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실적 감소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A제약사 영업본부장은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실적 감소 현상이 올해 들어서는 더욱 악화되는 것 같다"며 "그래서 어쩔 수 없이 1월 마감을 늦춰 2월 1일에 하게 됐다"고 호소했다. 영업본부장은 "과거에는 실적을 맞추기 위해 일부 영업사원들이 밀어넣기 영업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며 "하지만 쌍벌제, 시장형 실거래가제도 시행 이후에는 이마저도 여의치 않아 실적 감소가 더욱 심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쌍벌제 시행으로 영업이 위축된데다 시장형 실거래가제에 따른 공급가 하락으로 매출 감소가 불가피하다는 설명이다. "주 단위 보고체계에 허위 실적보고 차단 시스템까지 도입" 상황이 이렇게 되자 실적보고 시스템에도 조금씩 변화 조짐이 일고 있다. 일례로 모 제약사는 월 단위 보고 체계에서 주 단위 보고 체계로 변화를 줬다. 물론 과거에도 주 단위 보고 체계가 존재했지만,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으로 대다수 제약사들은 월 단위 보고 체계로 운영돼 왔다. 아울러 지난해까지만 해도 월말이면 기승을 부렸던 '실적 맞추기 창고영업 등 허위보고 사례'를 전면차단하기 위한 자구책도 나왔다. 최근들어 실시간으로 영업 및 판매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 제약사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 시스템의 일차적인 목표는 객관적인 영업사원 평가틀 마련에 있다. 그동안 제약사들은 각 도매상에 거래내역이나 의원급의료기관으로부터 처방내역을 제공 받아 영업사원 실적 등을 평가해왔다. 하지만 최근들어 처방내역 공급을 꺼려하는 의원들이 늘고 있고 도매상 거래내역에는 월말을 기해 밀어넣기 등 허위보고 사례가 많아 실시간으로 영업 및 판매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했다. B제약사 영업팀장은 "영업·관리시스템은 실시간 작업으로 Server에 DB를 구축, 특히 영업데이터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주문부터 매출정보를 취합 관리할수 있다"며 "영업사원 실적 압박차원이라기 보다는 보다 객관적인 데이터화가 목적"이라고 설명이다.2011-01-31 06:46:56이상훈 -
동아 '스티렌' 877억…블록버스터 20개 쏟아졌다동아제약이 지난해 8468억원대 매출로 부동의 1위를 고수한 가운데 20개의 블록버스터 품목을 배출하며 업계 최다를 기록했다. 30일 동아제약의 지난해 주요품목 매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0억원이 넘는 품목은 총 20개로 조사됐으며, 전문의약품이 16개 일반약을 포함한 OTC제품이 4개로 나타났다. 이중 천연물신약으로 수년간 동아제약 효자품목 노릇을 톡톡히 해오고 있는 스티렌이 877억원대 매출을 기록해 성장폭은 둔화됐지만 여전히 막강 품목임을 입증했다. 이어 아토르바 아성을 무너트린 리피토 제네릭 ‘리피논’이 30%대 고성장을 시현하며 처음으로 매출 4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오팔몬’과 ‘플라비톨’을 포함해 400억원대 이상 대형품목이 3개나 배출됐다. 이어 노바스크 개량신약 ‘오로디핀’과 치매치료제 ‘니세틸’이 200억원대 매출을 올려서 뒤를 이었다. 니세틸은 매출이 약간 하락했다. 동아제약의 국내개발 신약 ‘자이데나’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신약 자존심을 지켰다. 또한 ‘가스터’(191억원), ‘그로트로핀’(172억원), ‘코자르탄’(180억원), 타리온(196억원), 글리멜(155억원), ‘아크로펜’(114억원) 등이 매출 100억원을 넘어서며 블록버스터 품목을 유지했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전문의약품 매출이 4813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3.9%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반의약품 중에는 대표품목 박카스가 전년대비 10.2%가 성장한 1283억원대 매출을 기록하며 고성장을 시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카스의 경우 일반약 시장 확대와 적절한 대중광고 전략이 맞아 떨어지면서 두자리수 증가를 기록했다. 이어 판피린이 238억원대 실적을 올리며 마시는 감기약 시장을 주도한 것으로 분석됐다. 동아제약은 지난해 OTC 부문은 박카스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대비 6%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동아제약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7% 늘어난 8468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 이익은 7.2% 늘어난 985억원을 올렸다.2011-01-31 06:43:50가인호 -
라미실, 유통마진 줄다리기에 제품 수급 차질태평양제약에서 판매하던 노바티스의 보험용 일반약 ' 라미실'이 동화약품으로 판매권이 넘어가면서 유통이 원활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화약품에서 제공하는 라미실의 유통마진이 줄어들면서 도매업체들이 취급을 기피하고 있다. 태평양제약이 판매했을 당시에는 기본 마진 7%에 판촉 등으로 플러스 알파가 있었지만 동화는 유통마진 4%를 제시하고 있어 도매가 판매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는 것. 도매업체 임원은 "금융비용이 1.8%에 포인트까지 하면 2.8%를 약국에 제공하고 기타 관리비까지 제외하면 4%로는 판매하기 어렵다"며 "보험용 일반약을 그냥 일반약처럼 판매하라는 것인데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회사측에서도 정확한 영업정책을 수립하지 못해 이달에는 입고를 하지 못했다"며 "겨울에도 500개씩은 판매가 되는 품목인데 재고가 부족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또다른 도매 관계자는 "동화측에서도 유통마진을 조정하려고 하는 것 같다. 조정 전까지는 출하가 일시적으로 정지될 것"이라며 "도매마다 재고가 많지는 않아 품귀현상도 빚어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실제 온라인 의약품몰에서 1~2곳의 도매를 제외하고는 50개 미만의 재고를 가지고 있다. 이와관련 동화 관계자는 "곧 노바티스측과 미팅을 갖고 유통마진을 조율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1-01-29 07:49:19이현주 -
경동제약, 보통주 1주당 400원 현금배당경동제약은 28일 보통주 1주당 400원의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47억 7800만원이고, 시가 배당률은 4.5%다.2011-01-28 16:58:4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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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 매출액 1240억원…전년비 19% 증가경동제약은 28일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9% 증가한 124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8.4%, 47.2% 늘어난 231억원과 198억원이었다.2011-01-28 16:57:0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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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작년 매출액 8468억원…부동의 1위 고수동아제약이 지난해에도 제약업계 매출 1위를 고수했다.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5.7% 늘어난 8468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 이익과 당기 순이익은 각각 7.2%, 15.6% 늘어난 985억원과 731억원이었다. 리베이트 쌍벌제, 시장형 실거래가 상환제 등 정책적인 악영향에도 전문약, 일반약 등이 고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대표 품목인 박카스는 전년 대비 10% 가량 성장해 1300억원 가량의 매출액을 기록했으며, 전문약인 스티렌과 자이데나는 각각 877억원, 200억원 가량의 매출로 성장세를 이끌었다. 또 해외 수출 역시 전년보다 두 자릿수 성장한 450억원 가량의 매출로 전체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동아제약은 올해에도 제품 라인업 강화와 수출 부문 확대를 통해 매출 상승을 이끈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매출액 목표를 9000억원으로 설정했으며, 예상 영업 이익은 1000억원에서 1100억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1-01-28 16:49:20최봉영 -
동아 강신호 회장, 직원들과 '밥퍼 나눔 봉사'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이 밥퍼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관심을 모있다.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과 임직원들은 28일 서울 동대문구 밥퍼나눔 운동본부 전농동급식소에서 ‘밥퍼나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가 동참했으며, 동아제약 임직원 40여명이 오전부터 준비한 밥과 반찬을 1200여명의 노숙자에게 직접 배식했다. 강신호 회장은 이날 나눔 봉사활동과 함께 후원금과 방한복구입비 615만원을 기탁했다. 동아제약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2005년부터 매년 밥퍼 나눔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회사차원에서는 후원금, 급식비, 물품 등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있다. 한편 강 회장은 1987년 장학재단인 수석문화재단을 설립해 매년 장학생들을 선발 지원해오고 있다. 또한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맡아 저소득 가정과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해 바자회 개최, 문화탐방 후원, 연탄배달, 쌀 기증 등 활발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2011-01-28 15:11:4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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