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미국 한국전 참전용사 후원한다
- 가인호
- 2011-01-31 1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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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21세기병원과 공동 협약식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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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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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에 따르면 미국 한국전 참전용사는 어느덧 80대 고령으로 병상에서 부상 후유증 등으로 아직도 고통받는 자가 많다는 설명이다.
이번 후원은 한국전참전용사회의 추천을 받아 진료와 수술은 서울21세기척추관절전문병원에서 무료로 시술하고, 방문 및 체류비는 한국마이팜제약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마이팜제약 허준영회장은 미국 버겐뉴저지한인회 한국전참전용사돕기 후원회장으로 지난해 뉴저지에서 개최된 한국전 60주년 기념 한국전참전용사에 대한 보은행사에 3만 5천불 상당의 후원을 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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