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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70년 외길…창립70주년 기념식 개최유유제약이 70주년을 맞았다. 유유제약은 최근 유승필회장 등 전 현직 임직원,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70주년 축하 행사를 개최했다. 유유제약은 창립70주년을 계기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쌓아 나가며 유유제약의 역량을 세계 속에 뚜렷이 부각시킨다는 미래의 비전을 정립하고 향후 100년의 대과업을 이끌어갈 이정표를 세워 세계무대에 진출할 계획이다. 또한 국민건강 향상을 위한 지속적 성장을 비전으로 삼아 신약개발로 성장을 추구하고 골다공증, 뇌질환,호흡기 등 특화시장 1위를 지향하며 맥스마빌,본키,타나민 등 우수한 약을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유제약은 고 유특한 회장이 1941년 유한무역주식회사를 창업했고 그 뒤를 이어 유승필 회장이 회사 발전의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유유제약은 최근 70년사를 발간한 바 있다.2011-03-04 10:44:01가인호 -
안트로젠, 동종유래 세포치료제 임상시험 신청부광약품 계열회사인 안트로젠(대표 이성구)은 크론성누공치료제로 개발중인 동종유래 지방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해 한국 식약청에 임상시험을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안트로젠은 현재 크론성누공치료제로 자가유래 지방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제2상 임상시험을 수행중이며 이번에 동일 적응증에 대해 동종유래 세포치료제를 개발한 것이다. 세포치료제의 경우 타인의 세포를 사용할 때 나타날 수 있는 면역거부반응 때문에 주로 자가유래세포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지방줄기세포의 경우 면역거부반응을 유발하지 않고 오히려 면역조절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동종이식용 치료제로 사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안트로젠은 동종유래 지방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전임상시험에서 자가유래 지방줄기세포치료제보다 치료효과가 우수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따라서 안트로젠은 자가유래 지방줄기세포치료제에 이어 동종유래 지방줄기세포치료제의 임상 성공 가능성을 확신할 수 있는 연구결과를 확보한 셈이다. 동종유래 세포치료제는 환자 자신의 조직을 채취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을 뿐 아니라 필요할 때 바로 사용할 수 있고 고비용의 생산단가를 낮출 수 있으므로 제품화될 경우 자가유래 세포치료제에 비해 시장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2011-03-04 10:34:2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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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사 뛴다"…대웅제약, 2011 K리그 공식 후원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K리그2011’의 공식 후원사로 나선다. 이번 후원을 통해 대웅제약은 대표 브랜드인 우루사에 대한 광고와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국가대표 차두리 선수의 우루사CF와 병행하여 대국민 간 건강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반세기 동안 국민에게 사랑받아온 우루사에 대한 재미있는 이벤트로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K리그 흥행에도 기여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후원을 통해K리그 경기장 내90도3D 시스템 광고권, 경기장 내외 프로모션권, 인터뷰 백드롭, 스코어보드 로고 노출 등의 광고 홍보권을 갖게됐다. 6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FC서울과 수원 삼성간의 경기를 시작으로 전국의 축구팬들에게‘출동! 우루사맨’ 및 간 건강 관리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대웅제약 브랜드 전략실 김한모 상무는“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의 출범29년째를 맞는 K리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우루사가 이번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계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설명했다.2011-03-04 09:00:45가인호 -
대원제약, 매출 1446억원…전년비 24.8% 증가대원제약은 3일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24.8% 증가한 1446억원이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2.7%, 21.3% 늘어난 206억원과 118억원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영업이익이 증가한 것은 매출증가에 따른 이익구조가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2011-03-03 18:49:2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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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생명과학, 작년 영업 손실로 적자 전환우리들생명과학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28억98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26억90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으며 매출액은 294억원으로 전년 대비 758% 증가했다.2011-03-03 18:45:2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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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매출액 349억…전년비 18% 증가조아제약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18% 증가한 349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8배 가량 늘어난 20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은 1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2011-03-03 18:43:12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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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매출액 983억원…전년비 15.2% 감소삼일제약은 3일 작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5.2% 감소한 98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당기 순이익은 전년보다 71% 감소한 20억원이었다. 회사 관계자는 "영업이익 흑자 전환은 환율 하락, 제품 믹스, 구매원가 절감 등 원가율이 개선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2011-03-03 18:40:2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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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제약, 영업익 87억…전년비 61.3% 증가명문제약은 3일 지난해 영업이익이 87억3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1.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9.4% 늘어난 1009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9.9% 증가한 32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2011-03-03 18:34:5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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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 항생제 '토미포란' 중국 임상 1상 완료한올바이오파마는 항생제인 '토미포란주(성분명 세프부페라존)'의 중국 임상1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 했다고 3일 밝혔다. 토미포란주는 일본 토야마화학에서 개발한 2세대 세파계 항생제로 한올바이오파마가 국내에서 생산, 판매하고 있는 제품이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 2008년 3월 토야마화학 동의를 얻어 중국 차이니즈 메디신즈에 토미포란주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토야마화학은 한올에 토미포란주 원료를 공급하고, 한올은 국내에서 완제의약품으로 생산, 차이니즈 메디신즈에 공급하는 구조의 계약을 맺은 것이다. 이 같이 개발사로부터 도입한 신약을 제3국에 수출 또는 공급하는 계약은 흔치 않지만 한올바이오파마 노력과 개발사와의 돈독한 파트너십으로 가능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에 완료된 임상1상 시험은 중국 내 1위 병원인 '중국인민군부총병원(301병원)'에서 지난해 5월에 시작해 약 10개월이 소요됐다. 한올 관계자는 "올해 4월부터는 중국 내 주요 6개 도시(북경, 상해, 충칭, 쓰촨, 위난, 광시), 8개 병원에서 환자 320명을 대상으로 임상2상 시험이 시작될 것"이라며 "임상2상 후 신약신청 및 등록절차를 거쳐 2013년 5월경 중국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토미포란주와 같은 2세대 세파계 항생제인 '세포디암' 주사제가 중국에서 연간 1000만 바이알 정도가 판매되고 있으며, 중국내 항생제 시장 성장을 고려할 때 토미포란주를 2013년 출시하면 연간 1000만 바이알 이상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한올 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한올은 토미포란주 중국 임상과 진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개발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의 중국 진출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2011-03-03 15:47:20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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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납세자의 날 국무총리 표창JW중외제약이 납세자의 날을 맞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45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지난해 관세 등 세금 197억원을 성실하게 납부, 국가재정 수입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JW중외제약은 지난 2009년에는 세계에서 2번째로 개발에 성공한 차세대 항생제 이미페넴,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Non-PVC 수액 등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30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바 있다.2011-03-03 15:30:45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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