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사 뛴다"…대웅제약, 2011 K리그 공식 후원
- 가인호
- 2011-03-04 09:0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민 간 건강 관리 캠페인과 더불어K리그 발전과 흥행에 기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특히 국가대표 차두리 선수의 우루사CF와 병행하여 대국민 간 건강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웅제약 관계자는“반세기 동안 국민에게 사랑받아온 우루사에 대한 재미있는 이벤트로 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K리그 흥행에도 기여하고자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후원을 통해K리그 경기장 내90도3D 시스템 광고권, 경기장 내외 프로모션권, 인터뷰 백드롭, 스코어보드 로고 노출 등의 광고 홍보권을 갖게됐다.
6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FC서울과 수원 삼성간의 경기를 시작으로 전국의 축구팬들에게‘출동! 우루사맨’ 및 간 건강 관리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대웅제약 브랜드 전략실 김한모 상무는“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정몽규)의 출범29년째를 맞는 K리그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우루사가 이번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축구계의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4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8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