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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생명과학, 약대생 초청 공장견학 실시국내 최대 의약품 공장인 JW당진생산단지가 의약계 대표적인 체험 교육 현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생명과학(대표 박종전)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 신입생을 초청해 JW당진생산단지 견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약대에 새롭게 입학한 예비약사들에게 질병 치료의 기초인 수액제 생산공정 체험 기회를 제공해 생명존중의 정신을 갖게 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JW생명과학은 7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액용기의 성형 제조부터 충전, 멸균, 포장에 이르는 각 생산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생명을 다루는 의약품의 특성상 철저한 품질관리가 중요하다는 점과 필수 의약품인 기초수액제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 집중 교육했다. JW당진생산단지는 JW중외제약 의약품 생산공장과 JW생명과학의 수액공장을 합쳐 연면적 9만 4378m²에 달하는 국내 최대규모 생산단지다. 지난 2006년 준공된 이래 지금까지 연인원 1만여명의 외부인사가 견학하는 등 의약계 종사자들의 필수 견학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11-03-07 11:14:30가인호 -
가다실, 남성 생식기사마귀 89% 예방 효과MSD 가다실이 남성 생식기사마귀 예방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월호에 가다실 백신(유전자재조합)]의 남성에 대한 주요한 3상 연구결과가 게재됐다. 이번 연구에서 가다실은 16-26세 남성에게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6, 11형과 관련한 생식기사마귀를 89% 예방하는 효과를 보였다. 이번 3상 임상은 남성에 대해 HPV 백신의 유효성을 입증한 유일한 것으로 미국 FDA가 2009년 10월 9-26세의 청소년과 성인 남성에게 HPV 6,11형에 의한 생식기사마귀를 예방하는 가다실의 유효성에 대한 승인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됐다. 2010년 12월, 가다실은 본 연구에 따른 하위연구를 근거로 9-26세의 남녀 모두를 대상으로 HPV 16, 18형에 의한 항문암 예방과 HPV 6, 11, 16, 18형에 의한 항문상피내종양 (AIN) 1~3 등급 (항문이형성증과 전암성 병변 포함)의 예방 효과를 미국 FDA로부터 승인 받았다. 이번 연구논문의 주 저자 안나 쥴리아노(Anna Giuliano) 박사는 "이번 논문은 생식기사마귀, 항문암 등 HPV 관련 질환 예방을 위해 남녀 모두 백신 접종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2011-03-07 11:14:0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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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아프리카 저개발국 신생아들을 위한 털모자와 조각 담요를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종근당 임직원들은 최근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해 총200여개의 털모자 및 조각 담요를 제작했으며, 완성된 모자와 담요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프리카 신생아들에게 전달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밤낮의 일교차가 심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아프리카 신생아들을 위해 털모자를 기증하고 있다. 직접 짠 털모자는 아기의 체온을 보호해 줌으로써 신생아들의 사망률을 약 70% 낮출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경기지점 윤보람 씨는 “휴식 시간을 이용해 직원들과 함께 뜨개질을 하면서 오히려 우리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다”며, “모자를 받는 아이들도 아프지 말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기 바란다”고 말했다. 종근당은 앞으로도 단순한 기부 및 후원에서 벗어나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사회의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는 ‘재능 기부’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2011-03-07 11:03:1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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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유한양행, 생리통약 '이브퀵' 판매제휴한국 베링거인겔하임이(사장 군터 라인케)이 프리미엄 여성진통제 이브퀵®을 출시, 국내 진통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비스테로이드성 진통 소염제(이하 NSAIDs) 이부프로펜 제제인 이브퀵은, 통증을 악화시키는 염증 반응을 억제하여 해열·진통·항염증 작용을 고루 가지고 있는 약물이다. 이브퀵®이 다른 이부프로펜 제제와 차별화되는가장 큰 장점은 바로 산화마그네슘 성분이 더해졌다는 것. 이브퀵은 염기성 성분인 산화마그네슘을 배합, 흡수율을 높여 통증을 빠르게 완화시켜주고, 제산제 역할을 함으로써 NSAIDs의 대표적인 부작용 중 하나인 위장 장애도 줄여준다. 또한 이브퀵®에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진통제에 함유된 이소프로필안티피린(IPA) 성분 대신, 알릴이소프로필아세틸요소(KPC)이 함유되어 있다. 이브퀵은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성인 기준, 1회 2정, 3회로 나누어 복용할 수 있고 두통, 생리통, 치통 등에 효과가 있다. 이브퀵은 일본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생산되는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유한양행과의 판매제휴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브킥 런칭과 함께, 판매처 및 복용법 등의 제품 정보와 통증 관련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www.evequick.co.kr)를 오픈하고 헬프라인(080-007-8200)을 개설했다"고 밝혔다.2011-03-07 10:59:18최봉영 -
부광, 항암제 '아파티닙 메실레이트' 2상 임상 신청부광약품은 전세계 신약으로 개발중인 항암제 '아파티닙 메실레이트(Apatinib Mesylate)'의 2상 임상 시험을 위한 임상 승인 신청서를 식약청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아파티닙 메실레이트(Apatinib Mesylate)는 암세포의 성장에 꼭 필요한 신생 혈관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항암 효과를 나타내는 Angiogenesis inhibitor로서, 혈관생성에 가장 주요한 역할을 하는 VEGFR2에 선택적으로 작용하고 이러한 선택성 덕분에 부작용이 적은 특징을 갖는 항암 물질이다.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1상 임상 시험은 중국에서 실시돼 그 논문은 2010년 BMC cancer에 게재됐다. 논문에 의하면 총 83.8%의 환자가 disease control이 되는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 결과를 토대로 위암 환자에서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2상 임상 시험을 준비한 것이며, 식약청의 승인을 받는 즉시 임상 시험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부광측은 설명했다. 부광약품은 항암제 3상 임상 시험이 완료될 2013년 말에는 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2011-03-07 10:57:16가인호 -
신선해진 동국제약 인사돌…33년만에 새단장동국제약의 잇몸질환 치료제 인사돌이 1978년 발매 이후 33년만에 신선한 변신을 시도했다. 동국제약은 인사돌 정제를 기존 보다 20%정도 줄여 복용 편의성을 높였다고 7일 밝혔다. 또한 패키지 측면에는 점자를 표기, 시각장애인들의 불편과 오용위험성을 개선했고 상단에 홀로그램을 부착해 리딩 브랜드로서의 오리지널리티도 강화했다. 아울러 QR코드를 부착,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제품정보 및 질환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고객들의 복용 편리성을 도모하고 불편을 겪는 소수층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방안을 모색했다"고 제품변화의 의미를 설명했다.2011-03-07 10:55:41이상훈 -
한국릴리, 결핵 퇴치 위한 '희망메시지' 캠페인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는 오는 24일 '제1회 결핵 예방의 날'(제29회 세계 결핵의 날)을 맞아 '2011 결핵 퇴치를 위한 희망메시지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릴리는 "우리 사회에 증가하고 있는 결핵은 물론, 심각한 위험성을 초래할 수 있는 다제내성 결핵의 확산을 막고 사회적인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11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으로 듣는 결핵이야기' 자선 음악회 ▲'결핵, 어둠을 넘어 희망의 세상으로' 지구촌 결핵 퇴치 사진전 ▲ '결핵 없는 세상, 희망 더하기' 사진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행사는 한국릴리와 대한결핵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후원하며, 수익금은 전액 국내 결핵 환자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기금으로 전달,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릴리가 다제내성 결핵의 심각성을 알리고 질환의 예방, 진단 및 치료 지원을 목적으로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릴리 다제내성 결핵 파트너십' 일환으로 마련된다. 한국릴리 야니 윗스트허이슨 사장은 "인류의 삶을 위협하는 결핵의 예방과 퇴치를 위해서는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전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지난해에 이어 친숙한 문화 예술 행사를 통해 결핵의 심각성을 직접 보고 느끼며 결핵 퇴치를 위한 희망 메시지에 함께 동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1-03-07 10:52:3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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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코메드 COPD치료제 '닥사스' FDA 승인나이코메드의 미국 시장 파트너인 Forest Laboratories는 지난 1일 ' 닥사스'가 만성 기관지염을 동반하고 질환 악화 병력이 있는 중증의 COPD(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에 대해 COPD 악화 위험성을 완화시키는 치료제로 미 FDA 승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닥사스(Roflumilast)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승인된 선택적 PDE4(phosphodiesterase 4) 억제제로 1일 1회 경구 복용한다. COPD 환자에 대한 닥사스의 특정 치료작용 기전은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았으나 폐 세포내 cAMP로 교체의 증가 효과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날 발표에 대해 Guido Oelkers 나이코메드 수석부사장은 "닥사스의 승인은 기존 흡입제와 더불어 의사와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네브래스카 대학병원 교수이자 임상시험에 참여한 Stephen Rennardv박사는 "COPD의 질환 악화 위험을 완화시키는 추가 치료 옵션으로 닥사스를 도입한 것은 만성 기관지염을 동반하고 악화 병력이 있는 중증의 COPD 환자에게 매우 중요한 발전"이라고 덧붙였다.2011-03-07 10:29:5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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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상암 개막전 '우루사'도 뛰었다프로축구 개막전 사상 최다 관객(5만 1606명)을 기록한 FC서울과 수원삼성의 경기가 열린 6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 차두리 가면을 쓴 우루사맨이 경기장에 등장했다. 이날 상암월드컵 경기장 곳곳에서“간 때문이야~피곤한 간 때문이야~”노래가 울려 퍼지며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은 연신 웃음꽃을 터뜨렸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의 우루사맨들이 멋진 사진도 찍어주고 퍼레이드, 피로도 측정 등 관객과 함께 하는 이벤트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건장한 우루사맨 9명이 ‘피곤한 간 때문이야’라는 메시지가 적힌 피켓을 들고 진행한 퍼레이드다. 특히 경기장을 찾은 많은 축구팬들이 퍼레이드와 함께 부른‘간 때문이야’ 송이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차두리 등신대’ 주변과 차두리 가면을 쓴 우루사맨 주위에는 즉석 사진을 찍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들어 우루사맨 차두리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 피로도 측정 이벤트도 진행됐다. 참여한 관중들은 악력을 측정하면 자신의‘피로 상태’가 바로 수치로 나오는 것을 보며 신기해했다. 대웅제약은 이번‘K리그 2011’의 공식 후원사로서 국가대표 차두리 선수의 우루사 CF와 병행하여 대국민 간 건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축구팬들에게‘출동! 우루사맨’등 다양하고 즐거운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2011-03-07 10:04:39가인호 -
슈넬생명과학, 55억 규모 유상증자슈넬생명과학은 최대주주인 김재섭 씨를 대상으로 55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키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액은 1965원으로 할인율은 10%이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2011-03-06 22:29:2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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