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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창립 52주년 맞아 C.I 선포식 열어제일약품이 창립 52주년을 맞아 새로운 C.I를 도입, 중장기 비전을 선포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제일약품(대표 한승수)은 7일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2주년 기념식과 더불어 ‘제일약품, New C.I 선포식’을 실시했다.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우리는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도 건실한 경영을 바탕으로 사업구조의 선택 및 집중을 통해 조직과 개인의 역량을 목표에 집중하여 급변하는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했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어 “우리의 사명은 인류의 행복과 건강한 삶을 위한 창조적 가치를 끊임없이 생산하여야 하는 것”이라며, ‘혁신적인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중장기 비전으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이 날 새롭게 도입한 New C.I는 제일약품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색상으로 ‘Blue Color’를 적용하고, 인체에서 가장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건강한 심장의 박동음을 모티브로 하여 정형화된 모양이 아닌 변형된 shape을 통해 끊임없는 변화와 창조를 추구하는 기업임을 부각시켜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글로벌 한 제일약품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한승수 회장은 새로운 C.I를 도입한 배경을 ‘발상의 전환과 변화를 수용하려는 첫 단계’임을 강조하며, ‘창조, 도전, 변화, 신뢰’를 제일약품의 핵심가치로 정하고 미래에는 몇 십배, 몇 백배 발전 된 역사를 만들기 위해 핵심가치에 집중해 주기를 당부했다. 한편 이 날 52주년 창립기념식 및 C.I 선포식은 근속사원에 대한 시상과 더불어 New C.I 소개, 선포식, 퍼포먼스, 배지수여식 등으로 진행됐다.2011-03-07 17:41:03가인호 -
삼양그룹, 판교에 1200억 규모 제약 R&D 센터 건립삼성의 제약-바이오 산업 진출에 이어 삼양그룹도 제약부문 투자를 강화한다는 로드맵을 발표했다. 제약과 바이오 부문 강화를 위해 판교에 1200억원을 투입해 대규모 R&D 센터를 건립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양그룹은 의약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경기도 판교로 의약 바이오 R&D 센터의 확대 이전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의약 바이오 사업을 그룹의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삼양사는 경기도 성남시 판교신도시에 위치한 5,733㎡ 부지에 약 1,200억을 투자하여 그룹의 성장을 견인할 R&D 센터를 확대, 이전할 예정이다. 삼양은 R&D센터 건립 부지가 확정되면 서울, 대전, 인천, 미국 등 국내, 해외에 분산되어 있는 의약 바이오 연구부문을 이곳으로 모두 이전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R&D 부문의 시너지 효과와 함께 의약부문의 급속한 성장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양그룹은 2015년까지 의약, 식품, 화학 3개의 핵심사업에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혁신을 통한 차별화로 강력한 시장 리더십을 확보하여 신성장 동력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신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하여 매년 10% 이상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2015년 이후 글로벌 R&D 혁신기업으로 새롭게 도약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다. 삼양은 1995년 약물전달기술(DDS: Drug Delivery System) 개발 전문회사로 의약사업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지난 16년간 약물전달기술의 한 분야인 패취 의약품, 항암물질 등 인체의 특정 부위에 작용하는 다양한 약물전달기술을 개발하여 국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해왔다. 또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미국에 삼양리서치(SRC)라는 연구법인을 설립하고, 유전자치료 전달체 개발을 위해 유타대학, 노스이스턴대학 등 해외 유수의 대학과 공동연구를 진행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5위권의 글로벌 의약업체로부터 약물전달기술과 결합된 유전자치료 공동연구를 제안 받아 공동연구센터 건립을 논의 중이며, 조만간 결과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양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항암제 원료에서부터 완제품까지 생산하는 일괄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최근 새로운 항암물질인 도세탁셀을 신규 공급하는 등 항암제 원료생산업체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삼양은 이번 판교 R&D센터 건립으로 노령화 시대의 도래, 암환자의 지속적인 증가 등 미래 의료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유전자 및 항암제 전문기업으로 지속 발전한다는 비전 아래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2011-03-07 16:31:09가인호 -
동아-GSK, 2품목 공동판촉 계약…세레타이드 '제외'동아제약이 GSK 주력 품목 2개에 대한 의원영업을 추가로 전담함에 따라 올해 적어도 200억원대 이상의 외형성장이 예상된다. 그러나 400억원대 규모의 천식약 세레타이드는 일단 GSK가 독자적으로 영업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은 올해부터 GSK주력 품목인 박사르와 아바미스 등 2개 품목에 대한 클리닉 영업을 전담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해부터 박사르와 아바미스에 대한 공동판매 계약을 통해 영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2개 품목 이외에 추가로 공동영업을 전개할 품목군은 현재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박사르는 CCB계열의 고혈압치료제로 최근 몇 년간 100억원대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으나 지난해 약가인하 등의 여파로 실적이 약간 하락한 바 있다. 아바미스 나잘 스프레이는 알레르기 비염치료제로 2009년부터 국내 영업이 본격화 됐으며 지난해 60억원대 실적을 기록하며 꾸준히 성장세가 이어지는 제품이다. 이 품목은 한미약품에서 의원급 영업을 전담 하다가 지난해 판권회수 된 바 있다. 동아제약은 이로써 올해 B형간염 치료제 ‘헵세라’, ‘제픽스’, 전립선치료제 ‘아보다트’ 등을 포함해 ‘박사르’, ‘아바미스’ 등에 대한 의원영업을 전담하게 된다. 이들 품목 전체 외형만 약 1300억 원대에 이르고 있어 동아제약은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누릴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그러나 관심을 모았던 세레타이드는 당분간 GSK가 독자적으로 영업을 전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GSK관계자는 “세레타이드의 경우 공동 판매 보다는 독자영업으로 방향을 정했다”며 “하지만 공동판매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다는 점에서 (공동판매)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GSK측이 세레타이드 공동영업을 일단 배제함에 따라 향후 동아제약과 GSK간 세레타이드 공동 판촉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양사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제휴 효과를 위해 공동심포지엄을 확대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2011-03-07 12:23:40가인호 -
한미약품, 갱년기 개선용 건기식 '제니스' 출시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이 여성 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제니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제니스는 천연 식물성 소재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과 감마리놀렌산을 함유한 복합 기능식품으로, 호르몬 감소로 인해 발생하는 여성의 다양한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제니스의 주 원료인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백수오, 속단, 당귀 등 천연 식물성 소재로 개발됐다. 이 제품은 한국 식약청으로부터 갱년기 증상 개선에 대한 기능성을 승인(개별인정형 제2010-20호) 받았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건강기능신소재(NDI) 승인도 획득했다. 제니스는 이와함께 혈행을 개선하고 콜레스테롤을 저하하는데 도움을 주는 감마리놀렌산도 함유하고 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제니스는 안면홍조, 손발저림, 우울증, 두근거림 등 갱년기 증상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 및 혈행 개선을 원하는 여성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제니스는 전국 약국을 통해 판매되며 구매 가능한 약국은 한미약품 홈페이지(www.hanmi.co.kr)에서 검색할 수 있다. 한편 한미약품은 제니스 제품 블로그(http://hanmizenith.tistory.com/22)에서 졸업 및 입학 시즌을 맞아 어머니께 보내는 보은 메시지를 댓글로 등록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2011-03-07 11:31:01가인호 -
애보트, 세계 콩팥의 날 심포지엄 생중계애보트가 콩팥 질환 치료 분야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최신동향 심포지엄을 오는 1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의 주제는 '건강한 신장이 건강한 심장을 만든다(Don’t let your kidneys break your heart)'이다. 스페인 마드리드로부터 생중계 되는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서는cardio-renal syndrome(심신성증후군) 의 의학적 난관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이를 관리하는 일반적인 접근법에 대한 의견을 모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만성콩팥병(CKD) 환자의 생존기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포괄적인 치료법이 소개될 예정이다. 이 같은 치료법으로는 단기치료에서의 급성신손상(AKI)과 외래환자에서의 만성콩팥병 조기진단, 건강한 영양 상태의 유지 및 개선의 가치, 선택적 비타민 D 수용체 (VDR) 활성 최적화를 위한 새로운 약물학적 접근 등이다. 애보트는 한국 의료전문가들을 위해 이번 세계 콩팥의 날 심포지엄을 인터넷으로 중계한다. 심포지엄에 관심 있는 의료 전문가는 이메일 WKD2011@facilitate-uk.com으로 자신의 성함과 연락처를 제출하면 된다. 웹 중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 (02-3429-9221)로 문의할 수 있다.2011-03-07 11:16:5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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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생명과학, 약대생 초청 공장견학 실시국내 최대 의약품 공장인 JW당진생산단지가 의약계 대표적인 체험 교육 현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JW홀딩스의 자회사인 JW생명과학(대표 박종전)은 성균관대학교 약학대 신입생을 초청해 JW당진생산단지 견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견학은 약대에 새롭게 입학한 예비약사들에게 질병 치료의 기초인 수액제 생산공정 체험 기회를 제공해 생명존중의 정신을 갖게 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JW생명과학은 7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액용기의 성형 제조부터 충전, 멸균, 포장에 이르는 각 생산과정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생명을 다루는 의약품의 특성상 철저한 품질관리가 중요하다는 점과 필수 의약품인 기초수액제의 사회적 가치에 대해 집중 교육했다. JW당진생산단지는 JW중외제약 의약품 생산공장과 JW생명과학의 수액공장을 합쳐 연면적 9만 4378m²에 달하는 국내 최대규모 생산단지다. 지난 2006년 준공된 이래 지금까지 연인원 1만여명의 외부인사가 견학하는 등 의약계 종사자들의 필수 견학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11-03-07 11:14:30가인호 -
가다실, 남성 생식기사마귀 89% 예방 효과MSD 가다실이 남성 생식기사마귀 예방 효과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2월호에 가다실 백신(유전자재조합)]의 남성에 대한 주요한 3상 연구결과가 게재됐다. 이번 연구에서 가다실은 16-26세 남성에게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6, 11형과 관련한 생식기사마귀를 89% 예방하는 효과를 보였다. 이번 3상 임상은 남성에 대해 HPV 백신의 유효성을 입증한 유일한 것으로 미국 FDA가 2009년 10월 9-26세의 청소년과 성인 남성에게 HPV 6,11형에 의한 생식기사마귀를 예방하는 가다실의 유효성에 대한 승인을 뒷받침하는 근거로 제시됐다. 2010년 12월, 가다실은 본 연구에 따른 하위연구를 근거로 9-26세의 남녀 모두를 대상으로 HPV 16, 18형에 의한 항문암 예방과 HPV 6, 11, 16, 18형에 의한 항문상피내종양 (AIN) 1~3 등급 (항문이형성증과 전암성 병변 포함)의 예방 효과를 미국 FDA로부터 승인 받았다. 이번 연구논문의 주 저자 안나 쥴리아노(Anna Giuliano) 박사는 "이번 논문은 생식기사마귀, 항문암 등 HPV 관련 질환 예방을 위해 남녀 모두 백신 접종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2011-03-07 11:14:0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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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참여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아프리카 저개발국 신생아들을 위한 털모자와 조각 담요를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종근당 임직원들은 최근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에 참여해 총200여개의 털모자 및 조각 담요를 제작했으며, 완성된 모자와 담요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아프리카 신생아들에게 전달된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을 통해 밤낮의 일교차가 심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아프리카 신생아들을 위해 털모자를 기증하고 있다. 직접 짠 털모자는 아기의 체온을 보호해 줌으로써 신생아들의 사망률을 약 70% 낮출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경기지점 윤보람 씨는 “휴식 시간을 이용해 직원들과 함께 뜨개질을 하면서 오히려 우리 마음이 더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다”며, “모자를 받는 아이들도 아프지 말고 행복한 미래를 꿈꾸기 바란다”고 말했다. 종근당은 앞으로도 단순한 기부 및 후원에서 벗어나 자신의 시간과 재능을 사회의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는 ‘재능 기부’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2011-03-07 11:03:1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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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유한양행, 생리통약 '이브퀵' 판매제휴한국 베링거인겔하임이(사장 군터 라인케)이 프리미엄 여성진통제 이브퀵®을 출시, 국내 진통제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비스테로이드성 진통 소염제(이하 NSAIDs) 이부프로펜 제제인 이브퀵은, 통증을 악화시키는 염증 반응을 억제하여 해열·진통·항염증 작용을 고루 가지고 있는 약물이다. 이브퀵®이 다른 이부프로펜 제제와 차별화되는가장 큰 장점은 바로 산화마그네슘 성분이 더해졌다는 것. 이브퀵은 염기성 성분인 산화마그네슘을 배합, 흡수율을 높여 통증을 빠르게 완화시켜주고, 제산제 역할을 함으로써 NSAIDs의 대표적인 부작용 중 하나인 위장 장애도 줄여준다. 또한 이브퀵®에는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진통제에 함유된 이소프로필안티피린(IPA) 성분 대신, 알릴이소프로필아세틸요소(KPC)이 함유되어 있다. 이브퀵은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이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성인 기준, 1회 2정, 3회로 나누어 복용할 수 있고 두통, 생리통, 치통 등에 효과가 있다. 이브퀵은 일본 베링거인겔하임에서 생산되는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유한양행과의 판매제휴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브킥 런칭과 함께, 판매처 및 복용법 등의 제품 정보와 통증 관련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제공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www.evequick.co.kr)를 오픈하고 헬프라인(080-007-8200)을 개설했다"고 밝혔다.2011-03-07 10:59:18최봉영 -
부광, 항암제 '아파티닙 메실레이트' 2상 임상 신청부광약품은 전세계 신약으로 개발중인 항암제 '아파티닙 메실레이트(Apatinib Mesylate)'의 2상 임상 시험을 위한 임상 승인 신청서를 식약청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아파티닙 메실레이트(Apatinib Mesylate)는 암세포의 성장에 꼭 필요한 신생 혈관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항암 효과를 나타내는 Angiogenesis inhibitor로서, 혈관생성에 가장 주요한 역할을 하는 VEGFR2에 선택적으로 작용하고 이러한 선택성 덕분에 부작용이 적은 특징을 갖는 항암 물질이다.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1상 임상 시험은 중국에서 실시돼 그 논문은 2010년 BMC cancer에 게재됐다. 논문에 의하면 총 83.8%의 환자가 disease control이 되는 우수한 효과를 보였다. 이 결과를 토대로 위암 환자에서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하기 위해 2상 임상 시험을 준비한 것이며, 식약청의 승인을 받는 즉시 임상 시험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부광측은 설명했다. 부광약품은 항암제 3상 임상 시험이 완료될 2013년 말에는 발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2011-03-07 10:57:1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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