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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1분기 순이익 4억원 '흑자전환 성공'휴온스 (대표 윤성태)는 지난 1분기 당기순이익 4억 2,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당기순손실에서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19억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64% 늘었고,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영업이익 5억 4,900만원을 달성하였다. 회사측은 ‘전년동기 대비 20%이상 성장한 해외수출사업과 수탁사업부분과 감가상각비가 7억으로 줄어 들어 이익부분이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1분기에 성장세를 보였던 해외수출과 수탁부분에서 성장세가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2011-05-15 13:35:4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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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제약 시대 오겠다 판단해 3000억원 투자""인류가 개발한 약이 400개 밖에 안되더라. 반나절 동안 의약품 1개를 공부하는 방식으로 석달만에 모든 약을 파악하게 됐다." 서정진(55) 셀트리온 회장은 13일 열린 대한병원협회 제52차 정기총회 특별강연에서 "산업의 흐름을 읽으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우그룹 재직 당시 32살의 최연소 임원 자리까지 꿰찼던 서 회장은 IMF 당시 대우그룹이 해체되면서 회사를 떠날 수 밖에 없었다. "함께 근무하다가 백수가 된 임직원을 모아 지주회사를 설립했는데 그게 바로 셀트리온"이라는 서 회장은 "하지만 무슨 사업을 해야할지 막막했다"고 토로했다. 결국 서 회장은 2001년 미국으로 떠났다. 여러 나라를 배회하다가 정착하게 된 샌프란시스코. 70불짜리 모텔 창밖으로 보이는 제넨텍사를 바라보다가 문득 직업정신이 발휘됐다. 그날부터 꼬박 여섯 달 동안 의약품 스터디를 했다. 약 1개의 정보를 머릿속에 넣는데 반나절이 걸렸고, 그렇게 석달만에 모든 공부를 마스터할 수 있었다.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 반복 학습 과정을 거쳤다"는 서 회장은 여섯 달 만에 자신감을 갖고 제넨텍사를 방문했다. 스터디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제넨텍사 전문가의 수준이 나와 별반 다르지 않았다"는 서 회장은 자신감이 붙기 시작했다. 다양한 바이오업체를 접하다가 "제약산업이 얼마후 웃기는 시대를 맞겠다"는 생각이 서 회장의 머리를 스쳤다. 의약품은 필요로 하는 환자가 있는 경우 계속 개발되고 있지만, 이미 많은 환자군에 필요한 의약품 개발은 끝났다는 것이었다. 서 회장은 "환자가 많던 적던 의약품 개발비는 똑같이 든다"며 "자동차 사업으로 생각하면 제네릭 의약품 개발 자체가 미친 짓이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현재 연구개발(R&D)이 중심인 제약산업이 조만간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이 필수적인 산업(industry)으로 변화하겠다는 것을 감지했다. 개발에서 산업으로 중심이 바뀔 경우 아시아 시장에도 기회가 올 것이라는 판단이 섰다. 그때부터 셀트리온은 1세대 의약품인 효소·호르몬·혈액제제 등의 의약품보다는 진입장벽이 높은 2세대 의약품인 단일항체 개발에 뛰어들었다. "미국과 유럽의 독점 산업을 아시아로 옮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18년의 시간을 잘만 활용한다면 해볼만한 사업이라는 직감이 왔다"는 서 회장. 18년의 시간은 그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잡을 수 있는 기회로 계산된다. 새틀을 잡는데 걸리는 필요한 시간 15년, 산업화가 되기까지 3~4년을 바라보도록 설정한 것이다. 서 회장은 "7년 동안 매출없이 3000억을 투자했다"며 "충분히 올인할 만한 결단이 섰고, 망하면 교도소 가겠다는 생각까지 하면서 7년을 버텨냈다"고 말했다. 결국 7년만인 2007년, 서 회장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서 회장은 "2007년 말 내 생각이 옳았다는 결과를 얻어냈다"며 "2018년까지만 제네릭 시대이고, 2019년부터는 셀트리온을 중심으로 새로운 산업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셀트리온의 최대 경쟁력은 서 회장의 판단으로 바이오시밀러 항체 개발 기술이 4년정도 앞선다는 것이다. 서 회장의 18년 패러다임을 적용한다면 2001년부터 항체 개발이 시작된 셀트리온은 2015년까지 독점 사업권을 갖게 되고, 2016년부터 산업화가 이뤄진다는 결과가 나온다. 서 회장은 "2016년 이전까지 전 세계 독점 파워를 가질 수 있게 됐다"며 "류마티스 항체 치료를 받을 방법은 셀트리온 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류마티스 항체를 내년부터는 한국에서도 판매하겠다는 의사도 밝혔다. 서 회장은 "내년부터 연간 900만원으로 판매할 것"이라며 "독점 기간이 될 4년간 매출 규모를 30~40조로 잡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서 회장은 "2015년에 자동적으로 10위 제약회사로 편입될 것"이라며 "남들보다 미리 시작할 수 있는 판단력으로 아무도 막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2011-05-14 06:49: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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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유엔환경계획, 환경 교육 파트너쉽 협약바이엘 코리아와 유엔환경계획(UNEP) 한국위원회(이하 유넵한국위원회)가 12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청소년 대상 환경 교육 파트너쉽을 강화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바이엘은 유엔환경계획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구축한 최초의 민간 기업으로서 환경에 대한 의식 강화, 특히 청소년의 인식 강화에 중점을 두고 2004년부터 어린이 환경그림 대회, 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 프로그램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에 한국에서도 바이엘 코리아와 유넵한국위원회가 환경 관련 문제들을 인지하고 개선하는 데 젊은 세대의 열정과 참신한 아이디어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초점을 맞춰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및 참여 프로그램 개발과 차세대 환경 리더 육성에 뜻을 모았다. 특히 올해부터 UNEP 한국위원회 산하 전국대학생연합인 'UNEP엔젤' 활동과 연계해 미래의 환경지도자들에게 환경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등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게 될 예정이다. 지난 1996년 바이엘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시작된 본 환경 운동은 처음 시작된 이후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는 아시아, 유럽 그리고 라틴 아메리카 등 전 세계 18개국에서 수백명의 학생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확대됐다. 한국에서도 2004년 제1기 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 모집을 시작으로 지난 7년간 총 126명의 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가 선발됐으며, 올해에는 25명의 8기 바이엘 청소년 환경 대사를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국내에서 진행되는 환경 캠프 및 4달 여간의 팀별 환경 프로젝트 활동을 기획 및 실행하게 된다.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들 중 최우수 학생 3명에게는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학생들과 함께 바이엘 본사가 있는 독일에서 1주일 간의 환경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2011-05-13 15:53:31최봉영 -
"아직도 리베이트 요구하는 의사들 적지 않은게 현실""아직도 처방 대가로 무엇을 해줄거냐고 물어오는 의사들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도 영업이 가능할 지 의문입니다." 최근 A제약사 관리직 사원은 영업사원과 함께 동네의원을 방문했다가 뜻밖의 상황에 직면했다. 쌍벌제 시행에도 불구 의원급 영업현장에서는 은밀한 리베이트 유혹이 여전했던 것이다. 그는 "쌍벌제가 시행됐고 복지부를 비롯 검·경까지 리베이트 관행을 뿌리 뽑겠다고 나섰음에도 리베이트 관행이 여전하다는 이야기는 간접적으로 들어와 알고 있었다"며 "하지만 설마했는데 직접 경험해 보니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의사들이 노골적으로 '학회 지원해주는 제약사 약을 한번이라도 더 써준다', '병원이 오래돼서 인테리어 바꿀 때가 됐다'는 식의 말을 늘어 놓더라"며 "심지어 '뭐 해줄거냐'고 말하는 의사도 있었는데 영업사원 입장에서는 곤혹스러울 수 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영업사원들 사이에서 오가는 일부 제약사의 대담한 리베이트 영업 행위 사례도 충격적이었다고 한다. 그는 "처방 대가를 원하는 의사도 문제지만 일부 제약사들의 리베이트 영업행위도 큰 문제"라며 "과장된 내용일지도 모르겠지만 모 제약사 영업사원은 처방이 늘어난 의원들에게 현금을 지급한다는 설도 있다"고 혀를 찼다. 그렇다고 의사 요구를 거부하거나, 리베이트 영업 유혹을 떨쳐낼수 있는 마땅한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다. B제약사 영업담당자는 "한국 사회는 정에 따라 움직이는 경향이 크다"며 "오랜기간 리베이트 관행에 따라 관계를 유지해온 의사와 영업사원이 그 관행을 하루 아침에 벗어 던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리베이트는 사라져야할 악습이지만, 의원급 의료기관의 경우 생계을 위한 피할 수없는 선택이었다는 점에서 이를 대신할 마땅한 대안이 없는 것이 현실이라는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굳이 현금 지원이 아니더라도 처방에 따른 대가는 불가피하다"며 "쌍벌제는 의약품 처방을 목적으로 한 판촉활동을 금지하고 있으나 사회통념상 인정할 수 있는 부문은 인정해줬으면 한다"고 호소했다.2011-05-13 12:22:00이상훈 -
명문제약 1분기 293억 매출…24% 성장명문제약이 1분기 20%대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명문제약은 13일 공시를 통해 1분기 29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236억)보다 23.9% 성장한 수치다. 수익구조도 크게 개선됐다. 영업이익은 47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22억)보다 113%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30억원으로 지난해 13억원 대비 122% 성장했다.2011-05-13 11:36:0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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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가수 김윤아와 함께 아이들 미래 응원"창립 70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일동제약 직원들이 이번에는 가수 김윤아씨와 함께 의정부 소재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에 지원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가수 김윤아씨는 일동제약 비오비타 광고의 전속모델이라는 인연으로 흔쾌히 뜻깊은 행사에 동참했다. 12일 일동제약 직원들과 김윤아씨는 신장 체중측정기기 2대, 기저귀 100팩, 초유제품 등, 총 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일동제약은 올 초부터 팜뱅크를 통해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의 아기들을 위해 꾸준히 비오비타를 전달해왔다. 이번에 아이들의 신장과 체중을 측정하는 기기가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추가로 지원을 결정한 것이다.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는 경기북부지역에서 발생하는 기아(보호자로부터 버려진 아동), 미아, 결손가정아동, 학대아동, 미혼모아동 등을 보호하고 양육하는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약 40명의 아이들이 생활하고 있다. 한편 일동제약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립70주년을 계기로 송파재단의 장학사업, 0.1%적립금활동, 봉사활동 등 기존 활동의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으며, 특히 저출산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세자녀 출산시 대학교까지 학비를 전액 지원하는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70년 고객사랑에 보답한다는 계획이다.2011-05-12 15:38:12가인호 -
삼성역 잠실역 서울역 인근엔 ○○○○가 몰려있다지하철 2호선 잠실역 주변이 다국적 제약회사의 둥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동안 가장 많은 다국적 제약사가 모여 있던 곳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 인근이었다. 지금도 한국애보트, 다케다제약, 로슈, BMS, 머크 등 가장 많은 제약사가 자리잡고 있다. 서울역 인근에는 베링거인겔하임, 노바티스, 릴리가 위치하고 있으며, 용산에는 한국얀센과 GSK가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새 다국적 제약사들이 잠실 인근에 새 터전을 마련하기 시작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노보노디스크, 옥시레킷벤키저, 퀸타일즈트랜스코리아 등 총 4곳이다. 이 중 아스트라제네카와 노보노디스크는 강남에 있던 사옥을 잠실역 근처로 이전했으며, 2009년 국내에 진입한 옥시레킷벤키저는 사옥을 아예 잠실로 정했다. 이에 따라 10년 전만해도 강남에 집중돼 있던 다국적제약사들이 현재는 삼성역과 서울역, 잠실역 3곳으로 분산됐다. 한 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다국적사들이 그야말로 강남을 떠나는 이유는 공간 확보 때문"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교통 혼잡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잠실 인근에는 한미약품, 근화제약, 유니메드제약, 한국슈넬제약, 신신제약 등 10여개 국내 제약사들이 자리잡고 있다.2011-05-12 12:19:50최봉영 -
소의영 아주대학교 의료원장, JW중외박애상 수상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제19회 JW중외박애상 수상자로 소의영 아주대학교 의료원장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소의영 의료원장은 지난 1월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돼 총상을 입은 석해균 선장의 치료를 위해 오만 현지로 이국종 교수팀 파견을 결단하는 등 석 선장의 생명을 구하는데 격려와 원조를 아끼지 않은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석해균 선장의 빠른 회복은 평소 “환자에 대한 사랑과 헌신이 우선”이라는 소 원장의 소신이 바탕이 된 외상 외과 분야 의료시스템 덕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 의료원장은 지난 1979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후 외과 교수로 재직한 이래 몽골, 캄보디아, 베트남 등 의료 환경이 낙후된 지역에 매년 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외국인 근로자,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소외 계층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도 꾸준히 시행해 왔다. JW중외박애상은 JW중외제약과 대한병원협회가 공동으로 사회에서 박애정신을 구현하고 있는 의료인을 매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1993년 제정된 이래 지난해까지 총 31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13일(금) 오전 9시 40분 여의도 63빌딩 별관 3층 주니퍼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11-05-12 11:39:5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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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슈퍼박테리아 박멸 신약 1상 완료바이오벤처 크리스탈지노믹스(조중명 대표)는 유럽에서 진행 중인 슈퍼박테리아 박멸 신약후보(개발코드명 CG400549)의 임상1상 후기 시험에 대한 보고서 초안을 수령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슈퍼박테리아 박멸 신약후보의 공식적인 임상1상 후기 시험의 완료를 의미하며,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곧 임상 2상 시험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슈퍼박테리아 감염 치료를 위한 새로운 항생제 신약후보로는 전세계에서 가장 먼저 임상 2상 진입이 예상되며 기술 수출 논의도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전망된다. CG400549는 기존 항생제들과 전혀 다른 새로운 계열의 항생제 신약으로, 임상1상 시험 진입 이전에 미국 펜실베니아 의과대학에서 진행된 약효평가에서 화이자 제약사의 자이복스 및 제네릭인 반코마이신 약제들에 비해 4배에서 8배 더 우수한 슈퍼박테리아 박멸 효능을 확인 받았다. 현재 전세계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시장은 반코마이신(vancomycin), 뎁토마이신(Daptomycin) 및 자이복스(Zyvox) 등이 주도하고 있으나, 내성을 지닌 새로운 슈퍼박테리아의 등장으로 치료 효능에 제한이 생기고 있어 새로운 계열의 항생제 신약이 요구된다. 한편, IMS Health 보고서에 따르면 화이자의 자이복스(Zyvox)의 2009년 매출은 약 1조 3000억원에 이를 정도로 거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2011-05-12 10:43:40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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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당뇨병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M슈퍼콘서트'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부문장 강석희)은 14일(토) 저녁 7시 30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타 야외무대에서 당뇨병 가족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M슈퍼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M-net과 공동 주최하는 이날 행사에는 김형준(SS501), 브라이언, 서인국, 간미연, 김종민, 클로버(은지원), 베이지, 한그루, 정인, 거북이, 메이커스, M2M, 블랙비 등 국내 최고 정상에 있는 가수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입장료를 대신해 사랑의 기부금 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며, 행사를 통해 적립된 수익금은 당뇨병을 겪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사용된다. 입장은 무료 초대장 소지자 또는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본 행사의 Opening에서는 대한당뇨병학회에서 당뇨병에 대한 대국민 홍보 및 질병 관리에 대해 해당 학회의 임원진이 나와 직접 설명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일반인들에게는 질환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이해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1-05-12 09:50:2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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