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약품 '버물밴드' 스폰지밥과 만나다현대약품은 하이드로겔 타입의 버물밴드를 스폰지밥으로 유명한 니켈로디언과 손을 잡고 ‘버물밴드 스폰지밥’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폰지밥은 어린이에게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얻고 있고 간편하면서도 눈에 잘 띄는 진열형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어 약국매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회사측에 따르면 버물밴드는 벌레물려 가려울때 간편하게 붙일 수 있는 하이드로겔이 붙어 있는 밴드타입의 의약외품으로 기존의 액제나 연고 형태의제품에 비해 사용이 간편하며, 야외활동시 휴대가 용이한 장점이 있다고 한다. 하이드로겔은 물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 반고체 젤리 타입의 형태로 상처부위를 보호하고 시원한 느낌을 주어 가렵지 않게 해주며, 소독제인 아크리놀이 첨가되어 있어 상처부위의 감염도 예방해 준다고 한다.2011-05-27 11:59:36가인호 -
3월 결산 부광약품, 12월 결산으로 전환3월 결산 부광약품(대표이사 이성구)이 12월 결산으로 전환했다. 부광약품은 27일 오전 본사 7층 대강당에서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2010년 영업실적 보고에 이은 재무제표 승인, 12월 결산법인 전환,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을 결의하고 보통주 1주당 액면가 대비 100%에 달하는 50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성구 사장은 "올해 힘든 외부환경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매출액 성장과 더불어 영업이익률 21.7%를 달성해 업계 최고의 실적을 달성했다"며 "중앙연구소의 건설이 완료돼 본사와 원활한 교류를 통한 R&D 분야의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신약 클레부딘은 안정적인 매출이 창출되고 있으며 중국에서의 임상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만성 B형 간염치료제 신물질과 대상 포진치료제 신물질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였고, 표적 항암제 아파티닙 메실레이트는 2상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임을 알렸다. 또한, 계열회사인 안트로젠에서 라이센싱한 '레모둘린주사'는 희귀의약품으로 승인, 발매됐으며 희귀질환인 크론병으로 인한 치루염 치료제인 '아디포플러스'는 자가, 동종이식용 세포치료제로 임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2011-05-27 11:30:19최봉영 -
국제약품, "2011년 매출 1500억 달성할 것"국제약품은 2011년 매출 목표를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한 1500억원으로 설정했다. 국제약품은 27일 본사 대강당에서 제 5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 같이 밝혔다. 국제약품 나종훈 사장은 "세계경제의 회복세로 시작했던 지난해 하반기에 경기회복 지연과 유럽재정위기의 확산 및 환율의 변동성 확대로 성장세가 둔화되고, 국내 경기 역시 수출둔화와 민간소비의 감소로 경기 회복 속도가 느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나 사장은 "특히 제약업은 쌍벌제, 시장형실거래가제 등 정부의 지속적인 규제 강화로 더욱 어려웠다"며 "이러한 제약시장 환경속에도 지난해 국제약품의 매출액은 전기대비 7.1%증가한 1,313억원, 영업이익은 8.4% 감소한 80억원, 순이익은 37.1%감소한 43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나 사장은 "2011년도 제약산업의 경영환경도 금년도와 같이 지속적인 약가 인하 관련 규제 사항들이 제약사의 이익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러한 환경속에서 주력제품과 신제품을 통해 전년대비 14% 증가된 매출 1,500억 순이익 50억원의 목표를 세우고 전 임직원이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 2011년 5월 27일부터 사업년도 결산월을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로 변경 시행한다 밝혔다.2011-05-27 11:11:18최봉영 -
머크 세로노, '세계 갑상선 인식 주간' 동참머크 세로노가 제3회 세계 갑상선 인식 주간을 맞아 질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활동에 나선다. 머크 세로노는 "지난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본사와 전세계 계열사를 통해 특히 갑상선종(goiter)와 갑상선 결절(nodule)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머크 세로노와 전세계 갑상선 질환 유관기관 모임인 세계 갑상선 연맹이 공동 후원하며, 유럽갑상선학회, 남미갑상선학회, 미국갑상선학회, 중국내분비학회가 지원한다. 2010년 2회 행사 때에는 40개국에서 현지 환자 단체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머크 세로노의 글로벌 연구개발 담당자인 베른하르트 커쉬바움 부사장은 "갑상선종과 갑상선 결절은 환자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증상을 모르고 지나치거나 다른 질환의 증상인 것처럼 잘못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갑상선 진단을 받지 못한 환자들은 잘못된 치료를 받거나 오랫동안 큰 불편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갑상선종과 갑상선 결절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http://www.thyroidweek.com에서 볼 수 있다.2011-05-27 10:43:41최봉영
-
제약, 기등재 조건부 급여 심각…"수용불가"기등재 조건부급여와 관련한 정부의 방침을 제약업계가 현실적으로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행보증증권 제출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개별 품목별로 진행하는 임상적 유용성 평가, 약가를 일괄인하하는 정책 등에 대한 전면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제약협회는 기등재약 ‘조건부급여’와 관련 각 제약사의 의견을 모아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개선 방안을 건의했다고 26일 밝혔다. 협회는 ▲식약청 ‘약효재평가’에 따라 유용성 입증된 약제 급여유지 ▲해당 성분의 임상적 유용성을 평가 ▲이행보증증권 폐지 ▲대표적응증에 대한 임상만 실시 ▲조건부 급여 제품의 일괄 20%인하 폐지 등을 주장했다. 우선 식약청 ‘약효재평가’에 따라 임상적 유용성이 입증된 약제의 경우 급여유지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임상적 유용성 평가는 개별 품목에 대한 입증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해당 성분의 임상적 유용성을 평가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공동임상에 참여를 원하는 제약사의 경우 주관사가 임의로 배제할 수 없도록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A성분의 다수 품목이 존재하는 경우 A성분에 대해서만 임상적 유용성 평가가 이뤄지면 동일 성분 다른 품목은 자동으로 평가된 것"이라며 "동일성분 내 제약사 간의 공동연구를 원칙으로 해 추가적인 문제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A성분의 오리지널사가 특정 제네릭사의 임상참여를 원치않는 경우 특정 제네릭사는 중복적인 임상을 실시해야 한다. 이행보증증권 제출도 도마위에 올랐다. 협회는 이행보증보험 가입은 고가의 보험료 및 이중적인 비용(보험료 및 약품비 환수) 지출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보험비 지출이 없는 대체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든 적응증에 대한 임상을 진행하는 것도 무리가 따른다는 입장이다. 제약협은 조건부급여는 정부 기준인 의학교과서나 가이드라인이 충분하지 않아 이를 다시 기준에 맞는 임상을 통해 입증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모든 적응증에 대해 국내임상을 진행하는 것은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제약협은 조건부 급여 제품의 일괄 20%인하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조건부 급여’가 패널티처럼 작용해 고가든 저가든 일괄 20% 인하하는 것은 목록 정비의 대원칙과 형평에도 어긋난다는 것이다. 한편 정부는 '기등재 의약품 목록정비 평가기준 및 방법'에 따른 임상적 유용성 평가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품목에 대해 일정기간 동안 제약사에 입증 기회를 부여하는 ‘조건부 급여’를 추진하고 있다.2011-05-27 06:50:00가인호 -
동화약품 비전 120 선포식, 2017년 7500억 목표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미래에 대한 변화와 혁신을 다짐하는 ‘동화약품 비전 120’ 선포식을 26일 동화약품 연구소 가송홀(경기도 용인)에서 개최했다. ‘동화약품 비전 120’에서 120은 비전의 달성 연도인 2017년이 동화약품의 창립 120주년 되는 해를 뜻한다. 동화약품은 ‘우리가 연 제약보국, 우리가 펼 인류 건강’이라는 내용을 비전 수립을 위한 미션으로 삼아, 2017년 매출 7,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를 실행하기 위해 ‘고객가치, 인재존중, 정도경영’ 3가지 핵심가치를 제시했다. ‘우리가 연 제약보국, 우리가 펼 인류건강’이라는 미션은 대한민국 최초의 제약사인 동화약품이 좋은 약을 만들어 국민건강을 지키고 더 나아가 인류건강에 기여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1897년 창업하여 대한민국 제약업의 역사를 연 최장수 기업 동화약품만의 자부심을 담아, 미래에는 국내를 비롯 인류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이다. 동화약품은 2017년 매출 7,500억원 달성, 글로벌 신약 발매, 해외 및 신규사업 확대, 일반/전문 의약품 균형성장을 목표로 할 예정이다.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앞으로 대한민국 최초, 최장수 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국내를 넘어 인류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비전 달성을 위한 노력을 통해 동화인의 성장과 행복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2011-05-26 16:09:11가인호 -
경남제약, 화성바이오팜 흡수합병경남제약이 화성바이오팜을 흡수합병한다고 25일 공시했다. 경남제약은 합병 목적에 대해 "합병을 통해 양사가 가지고 있는 생산설비, 기술 및 경영자원의 통합으로 관리비용 효율화를 극대화하고 합병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기업가치 극대화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합병 비율은 경남제약과 화성비이오팜이 각각 1:2.6068796이며, 합병비율 산정의 기준이 되는 양사의 주당평가액은 각각 814원(주당 액면가액 500원), 2,122원(주당 액면가액 500원)으로 산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합병을 통해 기존 사업부외에 원료사업이라는 새로운 성장사업을 확보하게 됨으로서 본격적인 성장과 함께 매출 및 영업이익의 증가 등 수익성 개선으로 회사의 재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2011-05-26 09:05:13최봉영
-
블록버스터 20여 품목, 기등재평가로 1천억 손실 예상[뉴스분석]=5개 효능군 기등재 평가 약가인하 품목 5개 효능군에 대한 기등재 목록정비 평가 결과 블록버스터 20여 품목도 약가인하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약가인하로 인한 20여 대형 품목의 손실금액은 자그마치 1000억 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비급여 우려가 높았던 정장제 대다수 상위 품목과 파마킹 간장약 ‘펜넬 캡슐’등은 급여를 인정 받아 기사회생했다. 그러나 프라임제약의 50억원대 은행잎 대체제 ‘씨엔정’ 등 200여 품목은 급여목록에서 탈락했고 상당수 정장제에 대해서는 비급여 조치가 내려졌다. 데일리팜이 복지부가 발표한 5개 효능군 기등재 평가결과 품목군을 분석한 결과 약가인하 대상으로 분류된 700여개 품목 중 실적 100억원대가 넘는 블록버스터 품목은 약 20여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노피-아벤티스의 대표 항혈전제 ‘플라빅스’를 비롯해 오츠카제약 간판품목 ‘프레탈’, 대웅제략 개량신약 ‘알비스’ 등 300억원대가 넘는 초대형 품목군도 포함됐다. 태평양제약 대표 항궤양제 ‘판토록’과 한림제약의 혈관강화제 ‘엔테론’ 등 200억원대 중대형 품목들도 줄줄이 약가가 인하된다. 또한 중외제약(가나톤, 시그마트), 한림제약(엔테론, 우리스틴), 제일약품(란스톤, 가스트렉스) 등은 100억 원대가 넘는 품목이 2개 이상 포함돼 있어 충격파는 더욱 클것으로 보인다. 관심을 모았던 정장제는 상당수 품목들이 급여를 인정받았다. 동화약품 ‘락테올’ 건일제약 ‘비오플’ 등 상위권 품목들이 이에 해당한다. 그러나 실적이 낮은 일부 정장제는 급여에서 탈락하며 대조를 이뤘다. 비급여 가능성이 있었던 파마킹의 블록버스터 품목 ‘펜넬 캡슐’은 보완 자료 제출을 인정받아 조건부 급여로 결정됐다. 반면 프라임제약 ‘씨엔정’, 대원제약 ‘원넬 캡슐’ 등 수십억원대 품목을 비롯한 상당수 제네릭들이 급여 퇴출됨에 따라 진통이 예고된다. 한편 평가 대상 의약품은 2006년 12월 29일 이전 등재된 2398품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2011-05-26 06:50:00가인호 -
레오파마, 두피건선치료제 '자미올' 국내 출시덴마크게 피부질환 전문제약사 레오파마(LEO Pharma)가 두피건선 치료제 자미올(성분명 칼시포트리올/베타메타손)을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자미올의 주요 성분인 칼시포트리올은 두피각질의 과도한 발생을 완화시키고 정상적인 피부세포 분화를 유도해 두피건선 증상을 개선한다. 또한 미량의 베타메타손 제제는 염증과 가려움증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 자미올 대규모 임상 시험 결과, 환자 541명 중 57.5%에서 가려움증, 두피각질 및 홍반 등의 증상이 없어지거나 대부분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미올은 만성 두피건선 환자들이 염려하는 장기 사용 시의 효과와 안전성도 입증됐다. 52주간에 걸친 장기 임상 시험에서 자미올을 사용한 419명의 환자 중 76.2%는 증상 완화 효과에 만족했다고 답해 환자 만족도가 높았다. 덴마크 마르셀리스보르 센터의 크누드 크랙벨(Knud Kragballe) 피부과 교수는 "두피건선 환자들은삶의 질이 낮아짐에도 불구하고, 근본적인 치료를 지속하기보다는 자가 치료에 의지하거나 쉽게 치료를 포기해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향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전세계 두피건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많은 환자들이 두피건선을 비듬으로 오해해 일반 비듬용 제품으로 증상을 완화시키려고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두피건선을 잘 관리하고 치료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근본 원인을 이해하고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 꾸준히 치료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문의약품 자미올은 무색, 무취의 젤 타입 치료제로 신속하고 우수한 효과, 장기 사용 시의 안전성을 입증 받았으며, 현재 미국, 영국, 캐나다 등 36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2011-05-25 16:49:32최봉영 -
일동, 히알루론산 대량생산…해외시장 진출 채비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 원료의 대량생산에 착수 원료시장 개척에 본격 나선다. 일동제약은 청주공장에 구축한 EU-GMP 수준의 히알루론산 전용 생산시설에 대한 GMP 승인을 획득한 데 이어, 최근 분자량 100만 원료에 대한 DMF 등록을 마쳤다. 분자량 300만을 포함한 분자량별 DMF 등록도 추진 중이다. 일동제약은 최고 수준의 생산성과 품질 그리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히알루론산 원료를 대체하고 나아가 해외 시장 진출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원료생산에 이어 완제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는데 올해 점안제(제품명: 히알큐)를 내년엔 슬관절 주사제를 발매할 계획이다. 일동중앙연구소는 지난 2009년, 고도의 세균배양기술과 물질분리정제기술을 적용, 기존 원료에 비해 분자량과 순도가 높고, 안정성이 뛰어난 고품질, 고생산성의 히알루론산 원료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지금까지 저분자 히알루론산을 여러 개 이어 붙여 고분자 제품을 만든 사례는 있었지만, 세균배양기술로 한 번에 분자량 600만 수준의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양산하게 된 것은 처음이다. 히알루론산은 피부나 관절 등에 집중 분포되어 있는 세포간 물질로,흡착력과 탄성, 점성 등을 갖고 있어, 히알루론산 결핍에 따라 나타나는 관절염 치료용 주사제나 주름을 펴주는 성형용 필러, 유착방지제, 점안제 등 의료분야는 물론 미용 화장품, 샴푸, 식품에 이르기까지 활용범위가 무궁무진하다.2011-05-25 11:53:25가인호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7의수협, 4층 규모 신관 개관…“시험‧검사 경쟁력 강화”
- 8CJ웰케어, 닥터뉴트리로 기초건강 라인업 확대
- 9도핑없는 클린스포츠, 새 지평 연다…SPARK 첫 학술대회
- 10서대문구약, 관내 미혼모·노숙자 시설 방문해 후원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