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화성바이오팜 흡수합병
- 최봉영
- 2011-05-26 09:05: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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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료 사업 확보…회사 재무 긍정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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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제약이 화성바이오팜을 흡수합병한다고 25일 공시했다.
경남제약은 합병 목적에 대해 "합병을 통해 양사가 가지고 있는 생산설비, 기술 및 경영자원의 통합으로 관리비용 효율화를 극대화하고 합병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여 기업가치 극대화 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합병 비율은 경남제약과 화성비이오팜이 각각 1:2.6068796이며, 합병비율 산정의 기준이 되는 양사의 주당평가액은 각각 814원(주당 액면가액 500원), 2,122원(주당 액면가액 500원)으로 산정됐다.
회사 관계자는 "합병을 통해 기존 사업부외에 원료사업이라는 새로운 성장사업을 확보하게 됨으로서 본격적인 성장과 함께 매출 및 영업이익의 증가 등 수익성 개선으로 회사의 재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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