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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VP사, 삼성제약 향남공장 방문삼성제약공업(대표이사 김원규)은 지난 10일 NVP사 현지 관계자들이 향남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NVP주주이면서 컨설팅 업무회사 대표이사인 야수유키 우타니상(포르테 대표이사), 토시히코 타나카상(마루수이 영업본부장)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향남공장을 방문, 삼성제약 일본 수출제품인 네오알파 SR2000의 생산시설 및 생산현황을 직접 확인했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NVP사와 삼성제약은 네오알파EX3000, 네오알파Z 등 시리즈 제품들을 가까운 시일내에 발매, 일본시장을 확대 공략하는 등 우호협력을 약속했다"며 "향후 삼성제약은 NVP사를 통해 일본 시장을 확대공략하고 이것을 계기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2011-08-12 11:16:43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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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 항의방문단, 복지부 바리케이트에 막혔다이경호 제약협회장과 제약사 대표이사 등 37명의 항의방문단이 복지부장관 면담을 위해 복지부를 찾았지만 문전박대 당했다. 이날 오전 10시 20분경 방문단을 태운 버스가 복지부 정문앞에서 다다르자 대기하고 있던 청사보안 요원이 문을 걸어잠갔다. 방문단은 불가피하게 10시 50분 현재까지 버스에서 내리지 못하고 언제 나올 지 모르는 복지부 관계자를 기다리고 있다. 장관 브리핑이 11시로 예정돼 방문단의 대기시간은 얼마나 더 길어질 지 예측할 수 없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차는 막아도 사람은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니냐"며 혀를 찼다. 항의방문단은 이날 복지부장관을 만나 약가인하 정책에 대한 제약업계 입장을 전달하고 항의서한을 공식 전달할 계획이었다.2011-08-12 10:50:46최은택 -
"8만 제약인 죽는다, 약가인하 중단하라"정부의 약가일괄인하 정책 도입에 8만 제약인들이 울분을 토했다. 제약업계의 비통한 심정을 알기라도 하듯 제약회관에서 개최된 규탄대회는 가랑비가 오락가락 하는 궂은 날씨속에서 진행됐다. 제약업계 CEO 30여 명과 임직원을 포함한 100여명은 12일 오전 제약협회 앞 마당에서 비상식적 약가인하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제약 110년 역사속에서 제약 CEO들이 피켓을 들고 시위를 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만큼 이번 약가인하 정책이 제약업계에 생존을 가늠하는 중대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삼삼오오 집결한 제약인들은 9시에 피켓을 들고 약 5분여간 침묵시위를 벌였다. "오늘은 8만 제약인, 내일은 2만 실직자", "비상식적 약가인하 제약산업 말살한다!" 등의 피켓을 든 제약인들의 표정은 그 어느때보다 비장했다. 침묵시위에 이어 이경호 회장은 앞마당에서 정부의 비상식적 약가인하 추진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 회장은 “가혹한 약가정책으로 인해 제약주권이 상실할 수 있는 위기에 봉착했다”며 “추가 약가인하는 8만 제약인 중 2만의 실직자가 나오는 고용해고 사태를 불러올 것이며, 결국 제약산업이 무너져 국민에게도 부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제약업계는 이번 사안과 관련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라며 “제약산업을 죽이는 약가정책을 즉각 중단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류덕희 이사장은 성명서 낭독을 통해 “복지부는 제약업계에 2조원의 충격을 일시에 가하는 약가인하 정책이 강행되고 있어 경악을 금할 수 없다”며 “이에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필수 기간산업을 상대로 이토록 과격하고 수용 불가능한 정책을 시행해도 되는지, 누구룰 위한 정책이기에 이토록 다급하게 추진해야 하는 지 묻지 않을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연판 제약협 부회장은 이어 약가인하 반대 구호를 외치며 ▲제약산업을 말살하는 비상식적 약가인하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 ▲추가적 일괄 약가인하의 근거를 재검증하고 합리적 약가인하 기준을 제시하라 ▲이해 당사자 간 합의를 바탕으로 약가 정책을 수립하라 ▲일관된 약가정책으로 예측 가능한 시장을 환경을 조성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이날 규탄대회에 이어 제약 CEO 37명은 준비된 버스를 통해 복지부 장관을 만나기 위해 정부 청사로 이동했다. 복지부장관 면담에 참여하는 CEO들은 이경호 회장, 류덕희 이사장,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 한미약품 이관순 사장, 김연판 부회장,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 중외제약 박구서 대표이사, 건일제약 이재근 사장, 대원제약 백승렬 사장, 일동제약 정연진 사장, 일성신약 윤석근 사장, 일양약품 김동연 사장, 진양제약 최재준 사장, 한독약품 김철준 대표이사, 제일약품 성석제 사장, 알리코제약 이항구 사장 등이다.2011-08-12 10:03:3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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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넬, 3년 연속 바이오시밀러 임상개발 정부 지원슈넬생명과학이 정부로부터 3년 연속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임상개발 지원대상에 선정됐다. 제약 및 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슈넬생명과학(대표 이천수)은 현재 임상1상에 들어간 레미케이드 관절염 항체치료제 바이오시밀러 'GS071'이 정부기관으로부터 국내 임상개발을 위한 3차년 계속지원과제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슈넬생명과학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충청광역경제권선도산업지원단'으로부터 2012년 4월말까지 16억원의 사업비를 추가 지원받아 GS071 임상시험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선정은 3차년에 해당하는 것으로 정부가 지난 2년간 과제수행 결과를 평가해 계속 지원키로 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슈넬생명과학이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성공적으로 이행하고 있음을 정부기관으로부터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넬생명과학은 최근 유방암 항체치료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AP062' 사업화 권리를 자회사 에이프로젠으로부터 양도받아 빅3 바이오신약 레미케이드, 리툭산, 허셉틴 등 바이오시밀러 사업권을 모두 갖추게 됐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들 품목의 임상시험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칠 경우 슈넬생명과학은 성공적인 국내 바이오의약품 전문 제약회사로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밝혔다.2011-08-11 19:15:57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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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헬스케어 '노발락', 베이비페어 참가바이엘헬스케어 맞춤형분유'노발락'은 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0회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 베이비페어 바이엘부스(코엑스A Hall E152)에서는 무료수유 상담 서비스 및 퀴즈이벤트, 경품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바이엘부스에 방문하는 누구나 영아산통, 설사, 변비, 분유토함과 같이 평소 고민이었던 아기 수유문제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현장구매도 가능하다. 수유 상담받는 모든 고객들에게 아기손수건을 증정한다. 또한 베이비페어 웹사이트 내 바이엘브랜드 미니홈피(http://biz.babyfair.co.kr/bayer1)에서 선물쿠폰을 미리 출력해서 상담받는 엄마들에게는 매일 선착순 200명에게 '노발락기린딸랑이 DIY 세트'를 증정한다. 바이엘부스에서는 '100% 당첨 노발락 조제식 퀴즈이벤트'를 통해 기린인형, 물티슈, 키재기 등 참가자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하며, 상담후경품 응모시아기띠, 범보의자 등 푸짐한 육아용품 선물도 받을 수 있다. 바이엘 미니홈피(http://biz.babyfair.co.kr/bayer1) 방문시 바이엘의 다양한 이벤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선물 쿠폰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또한 미니홈피에서는 베이비페어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한 '장 건강마사지 동영상 감상평 이벤트'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베이비오일을 선물로 증정한다.2011-08-11 18:33:1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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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회장님, 삭발 투쟁이라도 해줘요"“김구 대한약사회장도 슈퍼판매에 반대해 단식에 삭발투쟁을 하고 이한우 도매협회 회장도 유통일원화에 반대해 삭발을 감행했다. 삭발이 능사는 아니지만 이젠 제약협회 수뇌부도 몸을 던질수 있는 적극적인 마인드가 절실하다.” 제약협회가 현안대처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다. 정부의 약가일괄인하 정책이 도입될 경우 제약사들은 약 2조원대의 영업이익 적자가 예상되는 등 도저히 경영을 지탱할수 없는 상황에 이른다는 점에서 그 어느때보다 강력한 대응방안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사들을 대변하고 있는 제약협회가 이번 약가일괄인하 정책과 관련해 투쟁 수위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제약협회는 그동안 약가일괄인하와 관련해 정책보고서를 발간하고, 탄원서 제출과 함께 복지부장관을 면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약가인하 정책에 맞서 다양한 논리개발을 전개하는 등 어느 정도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는 평가다. 하지만 협회 수뇌부들의 경우 체면 불구하고 직접 몸을던져 위기상황을 알려야 한다는 적극적인 마인드는 부족했다는 것이 업계의 지적이다. 제약업계는 12일 오전 9시 협회 앞마당에서 제약사 CEO들과 임직원 100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피켓시위를 예정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제약사 사장들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이후 복지부를 항의방문해 약가 일괄인하 정책을 철회할 것을 강력하게 요구할 계획이다. 따라서 제약협회 회장을 비롯한 수뇌부들도 이번 기회에 벼랑끝으로 몰린 업계의 절박한 심정을 알릴수 있는 용기있는 행동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다. 이경호 회장이 삭발을 해서라도 이같은 위기상황 인식의 공감대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는 다른 의약단체장들의 투쟁 방법과 비교했을 때 제약협회가 현안대처에 너무 소극적이었다는 쓴소리가 나오기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도매업계는 유통일원화 이슈가 터졌을때 도매 종사자 1500여 명이 유통일원화 3년 유예 관철을 위한 항의 집회를 개최하고 복지부를 압박했다. 특히 이한우 회장을 비롯한 일부 도매 사장들이 삭발을 감행, 유통일원화 유예를 위한 도매업계 의지를 표했다. 대한약사회도 김구 회장이 약국외 판매 저지를 위해 삭발하고 단식투쟁을 진행한 바 있다. 김구 회장은 수차례 삭발과 단식투쟁을 이어갔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약가일괄인하 정책이 국내 제약산업을 파국으로 몰고 갈 수 있는 최대 위기라고 판단했다면 협회 수뇌부들이 정부를 방문해 점잖게(?) 입장 설명만으로 분위기 반전을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이경호 회장이 제약협회 수장으로 있는 만큼 강도 높은 투쟁 방법을 보여줬을 때 업계의 심경을 상징적으로 보여줄수 있는 것 아니냐”며 “지금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때”라고 말했다.2011-08-11 12:30:58가인호 -
자렐토, 심방세동 환자 뇌졸중 예방효과 입증바이엘헬스케어 ' 자렐토'가 심방세동 환자의 뇌졸중 예방 효과를 입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바이엘 헬스케어의 1일 1회 경구용 제10 인자(Factor Xa) 직접 억제제인 자렐토와 와파린(Warfarin)을 직접 비교한 연구에서 드러났다. ROCKET AF는 이중맹검(double-blind) 방식으로 실시된 다국가 3상 임상시험으로 치료지침에 근거해 경구용 혈액응고억제제 투여가 권고되는 심방세동 환자들을 대상으로 자렐토의 뇌졸중 예방효과를 와파린과 비교 평가한 임상연구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자렐토는 성공적으로 1차 유효성 평가변수인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 예방효과를 충족시켰으며, 전반적으로 와파린과 유사한 출혈 발생률을 보였다. ROCKET AF 임상연구에서 자렐토의 1일 1회 요법은 1차 유효성 평가변수인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과 비중추신경계 전신 색전증의 예방효과를 충족시켜, 와파린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 이러한 결과는 임상 계획서에 따라 미리 지정되어 있었던 계획서 순응(On-Treatment) 피험자군을 대상으로 한 우월성 분석으로 이어졌다. 이 분석에서 평가변수로 설정된 뇌졸중과 비중추신경계 전신 색전증 발생위험이 와파린에 비해 자렐토 투여 환자군에서 21%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계획서 순응(On-Treatment) 피험자군 분석에서 자렐토 투여군은 이차 복합결과변수로 설정된 뇌졸중, 전신 색전증, 심근경색증 및 혈관성 사망 등의 발생 위험성이 15% 유의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자렐토 투여 환자군에서 와파린 대비 심근경색, 혈관성 질환 및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 등이 상대적으로 낮은 경향을 보였다. 한편,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잉글랜드 의학저널(NEJM: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8월 10일자에 게재됐다.2011-08-11 11:17:3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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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 마라토너 황영조 희망장학금 후원한국 마이팜제약이 지난 9일 열린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황영조 올림픽 제패 19주년 기념식 및 희망장학금 수여식을 후원했다고 11일 밝혔다. 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올해로 19년을 맞이하는 황영조 올림픽 제패기념과 희망장학금, 육상계 원로들에 대한 보은행사에 매년 지원해 왔다. 이날 행사에는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최근 프로야구선수 전원의 초상권을 갖고 개발한 먹는 샘물 '투혼수'를 지원했다. 이날 육상꿈나무와 지도자에게 수여하는 희망장학금과 지도자상의 수여자는 강릉 명진고의 정진구 학생 (코치 김성우)와 경기체육고 박근희 학생(코치 김칠수)가 선정됐다. 행사에는 보스톤 마라톤의 함기용 등 육상계 원로와 박영아(한나라당 의원), 최정원(민주당 의원), 오병주(대일항쟁조사지원위원회 위원장-국무총리 소속 차관), 허준영(한국마이팜제약 회장) 등 정재계 인사들과 심권호(레슬링 금메달리스트), 임오경(핸드볼) 등 스포츠 스타들이 함께 참여했다.2011-08-11 11:02:35최봉영 -
LG생명과학, 저신장 아동에 성장호르몬제 기증LG복지재단(대표이사 구자경 LG명예회장)과 LG생명과학(사장 정일재)이 10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저신장 아동 성장호르몬제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기증식에는 조준호 LG 사장, 정일재 LG생명과학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저신장 어린이 96명에게 LG생명과학의 성장호르몬제인 '유트로핀' 9억5000만원 상당을 지원하기로 했다. LG복지재단의 성장호르몬제 기증은 지난 95년에 처음 시작해 올해로 17년째를 맞고 있으며, 현재까지 600여명에게 55억원 상당의 '유트로핀'을 지원했다. LG생명과학은 LG복지재단을통해 저소득층 자녀들 중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소속 전문의로부터 추천을 받은 저신장 어린이들을 지원대상자로 선발해 1년간 유트로핀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지원대상자 96명 중 지난해부터 지원을 한 26명의 어린이들은 성장 가능성이 높아 1년을 더 연장해 올해까지 총 2년간 '유트로핀'을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LG생명과학의 유트로핀은 전문의약품 단일제품 중 300억원 이상 판매되는 1등 제품이며, 작년에는 3억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 기부 규모는 5억원 이상이다.2011-08-11 10:57:04최봉영 -
휴온스, 2분기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달성중견제약사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가 지난 2분기 실적 집계결과 사상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다. 전문의약품 판매 호조와 CMO(의약품 생산대행)사업이 20% 넘게 성장하면서, 올해 2분기 휴온스는 매출 267억원에 영업이익 23억원을 시현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7.5%, 18.3% 증가한 수치며, 전기 대비 매출은 21.9%, 영업이익은 315.1% 증가했다. 특히, 휴온스는 2009년 cGMP급 제천공장 완공으로 감가상각비용이 늘어나면서 작년 휴온스는 영업적자를 기록했으나, 올해 감가상각비용 부담이 완화되면서 영업이익률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작년 마이너스를 기록했던 영업이익률은 올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 영업이익률 2.5%를 기록했다. 2분기 영업이익률도 전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8.6%를 달성했다. 휴온스의 반기 누적 매출은 486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9.8%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28억으로 2,98.5% 증가했다. 휴온스 관계자는 "cGMP급 제천공장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수출과 CMO사업을 집중 육성할 예정"이라며 "올해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2011-08-11 10:53:09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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