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항의방문단, 복지부 바리케이트에 막혔다
- 최은택
- 2011-08-12 10:50: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면담 요청했더니 문전박대…30분째 버스안서 대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오전 10시 20분경 방문단을 태운 버스가 복지부 정문앞에서 다다르자 대기하고 있던 청사보안 요원이 문을 걸어잠갔다.
방문단은 불가피하게 10시 50분 현재까지 버스에서 내리지 못하고 언제 나올 지 모르는 복지부 관계자를 기다리고 있다. 장관 브리핑이 11시로 예정돼 방문단의 대기시간은 얼마나 더 길어질 지 예측할 수 없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차는 막아도 사람은 들어가야 하는 것 아니냐"며 혀를 찼다.
항의방문단은 이날 복지부장관을 만나 약가인하 정책에 대한 제약업계 입장을 전달하고 항의서한을 공식 전달할 계획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8다산제약, 글로벌 CDMO 도약…'VISION 2030' 공개
- 9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