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 약가인하 반대 '1일 생산중단' 투쟁발등에 불이 떨어진 제약업계가 폐업 투쟁을 결의했다. 약가일괄인하가 시행될 경우 제약산업 자체가 붕괴될 위험이 있어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한국제약협회는 22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약가일괄인하 반대 차원에서 모든 제약사가 1일 휴무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위해 모든 제약사가 하루동안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다. 특히 이사회서는 폐업과 궐기대회 등을 포함한 향후 업계의 대응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1일 휴무는 제약산업에 이미지 개선과 새로운 저항의 표시를 위해 국회의사당 한강 둔치에서 환경미화 작업 등 사회공헌 활동과 침묵시위 등으로 진행하는 방안 등 여러 논의가 있었다. 이사회는 이와함께 여의도광장에서 8만 제약인 총 궐기대회를 준비하기로 했다. 대회명은 '8만 제약인, 약가정책 규탄 총궐기대회'로 결정했다. 개최일시는 사전집회 신고 등 일정에 따라 정해질 예정이다. 약업계 임직원 약 1만여명이 참여한다. 궐기대회는 일정이 정해지면 제약사별로 임직원 10%이상이 참여하고 각 제약사별로 현수막과 피켓을 지참할 예정이다. 제약업계는 복지부의 8.12 조치는 국내 제약산업의 붕괴를 가져오고 산업기반이 무너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업계는 대폭적인 약가 인하 조치가 시행 된다면 토종 글로벌 신약 임상시험을 포함해 현재 진행 중인 R&D프로젝트를 중단해야 한다며, FTA에 대비해 생산시설 선진화를 위해 투자비를 대폭 늘렸으나 수익구조는 악화되고 품목은 줄여야 하는 이중고에 직면할수 밖에 없다는 입장이다.2011-09-22 09:43:04가인호
-
"인건비 줄이자"…제약, 연봉 대신 월급제 전환 모색일부 제약사들이 급여 지급 방식을 기존 연봉제에서 월급제로 전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1일 제약업계 관계자는 "일부 국내사들이 인건비 절감 차원에서 연봉제에서 월급제로 바꾸는 것을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봉제와 월급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상여금 포함 여부다. 일반적으로 제약사 상여금이 600%라고 가정할 경우, 연봉제에서 이 금액은 자연히 월급에 포함돼 12개월에 나눠 지급하게 된다. 월급제에서는 12개월 중 특정달이나 특정시기에 나눠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월급제에서 상여금을 반드시 지급해야 하는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성과 여부에 따라 미지급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급여 지급 방식을 월급제로 바뀌 상여금을 성과에 따라 차등 지급한다는 방안이다. 예를 들어, 상여금 300%를 기본으로 하고 나머지 300%는 성과에 따라 지급 여부를 결정할 수도 있는 것이다. 사실상 성과에 따라 일부 직원들의 월급이 깎이는 것이다. 월급을 깎는다는 것 자체가 불만일 수도 있겠으나, 일부는 이 같은 방안을 공감하는 분위기다. 국내사 관계자는 "내년 약가 인하를 앞두고 제약사들이 아낄 수 있는 부분은 모두 다 절감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며 "구조 조정을 하는 것보다 차라리 이 방편이 나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2011-09-22 06:44:54최봉영 -
제약협, 약가일괄인하 영향력 설문조사 실시제약협회가 전 제약사를 대상으로 약가일괄인하 시 업계에 미치는 영향력이 어느정도 인지 파악하기 위한 설문조사에 착수했다. 제약협회는 약가인하 시기와 방법 및 과도한 인하폭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획일적이고 과도한 약가인하 정책 시행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차원에서 제약사 대상 설문조사를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생산중단 ▲의약품 약가인하 손실보전 자구노력 ▲인력구조조정 ▲연구개발 계획 ▲생산원가절감 등과 관련한 제약사들의 대응책과 관련한 조사가 실시된다.2011-09-21 23:55:39가인호
-
KRPIA, "임채민 장관, 균형있는 약가정책 기대"다국적의약산업협회( KRPIA)가 21일 복지부 임채민 장관의 취임을 환영하고 균형있는 약가 정책을 기대한다는 내용의 환영사를 발표했다. KRPIA는 "보건복지부 임채민 장관 취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의료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통한 보건의료 산업의 선진화,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복지 정책의 구축 등 새로운 시대에 맞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장관이 국무총리실장으로서 부처간 다양한 현안 업무 조정과 지식경제부등에서 쌓으신 경륜과 업적으로 보건복지부 업무에 진력하시면 보건복지부 관련 정책이 한 단계 발전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KRPIA는 "8월 12일 '약가제도 개편 및 제약산업 선진화' 방안으로 인해 향후 신약 개발을 위한 R&D 투자 활동과 향후 제약 산업 경쟁력 등에 미칠 영향 등을 고려해 전반적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정책이 균형 있게 추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KRPIA는 신약개발 및 연구를 통해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면서, 의약품 유통 투명화와 새로운 신약의 환자 접근성을 증진시켜 좋은 신약개발을 위한 R&D 투자에 대한 다각적인 정부의 의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1-09-21 18:30:57최봉영
-
일동후디스, 2011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 수상친환경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대표 이금기)가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가장 신뢰받는 기업' 시상식은 한국경영인협회가 주관하고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경영인협회와 한국투자증권이 공동 개발한 기업평가모델을 기준으로 윤리성, 노사관계, 리더십, 사회책임 등의 항목을 엄격하게 평가해 매년 선정하고 있다. 일동후디스는 고품격 종합이유식 브랜드 '아기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국내최초로 청정국가 뉴질랜드와 호주에서 100% 사계절 자연방목한 고품질 원유로 만든 '산양분유', '트루맘', '뉴클래스' 등 프리미엄 청정분유를 출시함으로써 분유 고급화를 선도한 유아식 전문기업이다. 일동후디스 이금기 회장은 "2010년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 수상에 이어 이번 '2011 가장 신뢰받는 기업상' 수상은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전문가들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으로 인정받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우수한 품질의 정직한 제품을 개발하는데 노력, 국민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능률협회 선정 '식품안전경영대상(유아식부문)'과 '친환경 기업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유아식 제품에 이어 후디스 명품우유 제품들도 대한민국 로하스 인증을 받는 등 명실공히 친환경 로하스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굳히고 있다.2011-09-21 17:57:56이상훈 -
'박카스F' 내년 대형마트 유통…공급 2배 늘려오랫동안 약국 지킴이 역할을 해왔던 박카스의 '외출'은 내년 초 부터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아제약은 현재 일반유통에 공급하고 있는 박카스F를 내년 초부터 생산량을 2배 이상 늘려 대형마트에도 공급시킬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동아제약이 지난 8일부터 약국외 유통을 시작한 박카스F는 현재 월 400만병 분량이 전국 주요 편의점에만 공급되고 있다. 소비자들에게 판매되는 가격은 700원, 공급가격은 박카스 D 공급가인 370원보다 15% 인상된 금액이다. 동아제약은 박카스F의 경우 약국에 유통되는 박카스 D와 차별을 위해 새롭게 달성공장 생산라인을 가동시키고 있다. 그러나 현재 달성공장 생산시설로는 대형마트까지 유통시키는데 한계가 있다는 것이 동아 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동아제약은 달성공장 생산라인이 풀 가동되는데 약 8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따라서 내년 4월 경 부터 월 800만병 정도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대형마트에 본격적으로 공급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약국에 유통되는 박카스D의 생산량에는 변함이 없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 F공급량을 대폭 늘릴 계획이지만, 박카스 D도 기존대로 월 3천만병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편의점에 공급된지 10일이 지난 박카스 F는 박카스D(100ml)와 비교해 용량이 20ml 늘어났으며 카르니틴이 함유돼 있는 점이 특징이다. 동아측은 "박카스 F가 박카스 D와 가격차가 있어 가격저항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다"며 "그러나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반 드링크들의 가격대가 높게 형성돼 있어 생각보다 소비자들의 가격저항은 높지 않은 편"이라고 말했다.2011-09-21 12:24:56가인호 -
"대안없는 비판 안된다"…제약계, 결집 목소리 높아“약가일괄인하에 대처하는 제약협회를 비난하는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제약협회가 부족한 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더 나쁜것은 협회 정책에 동참하지 않으면서 ‘대안없는 비판’을 하고 있는 제약사들이다.”(A제약 CEO) "피켓시위나 서명운동, 홈페이지 홍보전 등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늘 하는 곳만 한다’는 것이다. 이는 업계 전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B제약 CEO) 제약협회가 내일(22일) 긴급 이사회를 소집했다. 최근 이사장단 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던 협회는 이날 이사회서 그동안 논의된 내용들을 최종 결정 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 궐기대회 개최와 헌법소원 제기 등 정부 약가일괄인하 정책을 저지하기 위한 중요한 사안 등이 다뤄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런 상황에서 제약업계의 결집된 힘이 여전히 부족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나온다. 이는 제약사별로 이해관계가 엇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걱정할 만큼 상대적으로 타격 폭이 큰 곳이 있는 가 하면, 오히려 손실폭이 적어 약가 일괄인하가 호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입장에 서있는 제약사들도 분명 존재하고 있다. 제약사별로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 다르고 규모도 천차만별 이기 때문이다. ‘오리지널 비중이 높은 제약사’가 있을 수 있고 ‘제네릭 비중이 높은 제약사’가도 있다. 도입제품이 많은 제약사가 있고, 필수의약품 등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업체도 있다. 매출액별로 상위·중위·하위권 제약사들의 입장차도 조금씩은 다르다. 약가일괄인하를 저지하기 위해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하는 제약업계의 또 다른 딜레마이기도 하다. 이렇다보니 협회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면서도 실제로 행동은 하지 않는 제약사들이 눈에 띈다. 실제로 8월 12일 열렸던 피켓시위나 제약협회 주도로 진행된 ‘홈페이지 홍보전’ 등이 제약협회의 능력 부족으로 돌리기에는 여러 아쉬움이 남는다. 20일까지 12만명 동참한 서명운동도 업체별로 편차가 컸다는 설명이다. 모 제약사에서는 1만 장의 서명지를 받아오기도 했다. 하지만 서명지 제출에 소극적인 제약사도 있었다. 오히려 약가일괄인하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여기는 일부 제약사들도 있다는 설명이다. 3~4년만 잘 버티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판단 한다는 것이다. 이와관련 제약업계는 지금이야말로 회사의 이익보다는 업계 전체를 고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제약협회는 22일 이사회를 기점으로 총 궐기대회와 헌법소원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약가인하 저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제약사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피켓 시위와 홈페이지 홍보전 등과 같은 소극적인 모습을 버리고, ‘대안없는 비판’이 아닌 ‘행동하는 제약인’이 돼야 한다는 의견이다.2011-09-21 12:24:46가인호 -
삼성제약, 수익원 다양화 위해 고성장사업 집중최근 에너지음료시장 공략에 나선 삼성제약공업이 비만의약품 출시 등 수익원 다양화를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삼성제약은 최근 체중감량에 효과적인 비만의약품 '오베리스 캡슐'을 출시, 비만의약품 및 다이어트분야를 신규 고수익사업분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삼성제약은 향후에도 다이어트 관련 기능성 제품을 추가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오베리스 캡슐은 과체중시 체중감량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삼성제약 관계자는 "에너지음료 '야'를 필두로 에너지음료시장 공략에 이어 비만 및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출시, 수익원을 늘려갈 것"이라며 "까스명수, 쓸기담, 판토 등 안정적인 매출기반을 유지하고 성장성이 높은 에너지음료와 비만의약품 사업이 본격화하면 향후 매출신장은 물론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2011-09-21 11:20:21이상훈 -
로슈, DJSI 헬스케어 부문 3년 연속 1위한국 로슈(대표이사 스벤 피터슨)는 로슈 그룹이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DJSI) 헬스케어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로슈 그룹은 이번 다우존스 지속가능성지수 평가에서 환경 관리 및 보고, 인재 채용 및 개발·육성 관련 활동이 특히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속적인 혁신을 바탕으로 한 환자 건강 개선 노력에 대해서도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로슈는 2014년까지 주요 직책의 여성 비율 50% 이상으로 확대, 에너지 소비 20% 절감 등의 목표를 설정하는 등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또 지난 1 년 동안 로슈 그룹은 그룹 내 다양성 확보 및 에너지 절약 관련 활동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에서의 환자들의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 강화를 위한 신규 프로젝트를 시작한 바 있다. 한편, 한국로슈 역시 본사의 이러한 노력에 발맞춰 지속가능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최근 한국로슈는 중간 관리자를 대상으로 한 2년 간의 장기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함으로써 인재 개발 및 육성에 힘쓰고 있다. 뿐만 아니라 회사 내 다양성 확보를 위한 노력의 결과로 한국로슈 총 임원진 중 여성 비율이 50%에 이르며, 향후 모든 직무에서 여성 비율을 확대해 갈 예정이다.2011-09-21 11:12:27최봉영
-
동아, 직원들과 함께하는 '걷고 싶은 계단' 운영동아제약(대표 김원배)은 임직원들의 건강증진과 구성원간 원활한 의사소통 및 창조적 사고를 하는 사내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20일 본사 본관 사옥에 ‘걷고 싶은 계단’을 운영 한다고 밝혔다. ‘걷고 싶은 계단’은 본관 좌 우 양측 계단에 오른편은 소통을 위한 계단인 ‘소통의 길’, 왼편은 건강을 위한 계단인 ‘건강의 길’로 조성됐다. ‘소통의 길’은 ‘말풍선’, ‘오케스트라’, ‘문을 여는 사람들’ 등 각 구성원간 소통하는 기업 문화를 주제로 하는 아트 벽화가 층별로 그려져 있어 임직원들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창조적인 사고에 도움을 준다. 건강을 위한 계단은 단순한 계단 오르내리기의 지루함을 개선하여 계단에 소모되는 칼로리량을 표시하고 벽면에는 운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으며 계단 걷기를 통한 유익한 표어가 명시되어 있어 임직원들이 능동적으로 운동량을 측정하고 목표치를 관리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조성된 ‘걷고 싶은 계단’은 기존의 어둡고 칙칙한 계단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임직원들의 건강과 소통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20일 ‘걷고 싶은 계단’ 운영을 기념하여 임직원들의 계단걷기 참여를 유도하고자 각 층마다 무료로 건강 음료를 제공하고 원하는 층에서 즉석 기념 촬영을 해주는 등 오픈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2011-09-21 11:07:49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 8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9고양시약, 창립 60주년 자축…"새로운 도약의 시작"
- 10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