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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글라이자', 초기 메트포민 병용 적응증 추가BMS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공동개발한 당뇨병치료제 '온글라이자'에 메트포민과의 초기 병용요법 적응증을 추가됐다. 9일 양사에 따르면 '온글라이자(성분명 삭사글립틴)'가 지난 달 23일 메트포민과의 초기 병용요법으로 식약청의 추가 적응증 승인을 받았다. 이번 적응증 추가에 따라 이전에 당뇨병 약물치료를 받은 경험이 없고 단독요법으로는 충분한 혈당 조절이 어려운 경우 처음부터 메트포민과 온글라이자를 병용투여하는 것이 가능해 졌다. 온글라이자는 DPP-4 억제제로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치료에 있어 식사 및 운동요법과 병행할 수 있는 혈당조절 개선제다. 단독요법 외에도 흔히 처방되는 경구용 당뇨병 치료제인 메트포르민, 설포닐우레아, 치아졸리딘디온 등과 병용 투여할 수 있다. 온글라이자는 1일 1회 요법으로 복용이 간편하며 2.5mg 또는 5mg의 적은 복용량으로 간 질환이 있는 환자, 신 장애 환자, 고령자 등에게도 효과적이다. 마이클 베리 한국BMS 사장은 "이번 온글라이자 적응증 추가를 통해 처음부터 높은 혈당수치를 지닌 환자들 역시 좋은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사장도 "온글라이자의 초기 병용 요법에 대한 적응증 확대는 중증 제2형 당뇨병 환자의 초기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2-04-09 10:46:54어윤호 -
동국제약, 소아암 어린이 봄소풍 후원동국제약(대표이사 이영욱)이 후원하고 있는 '마데카솔과 함께 하는 소아암 어린이 봄소풍' 2회 행사가 지난 8일 경남 밀양에서 시작됐다. 동국제약은 올해도 소아암 어린이 봄소풍을 위해 주최 기관인 백혈병어린이재단에 1040만원을 후원한다. 올해 첫 소아암 어린이 봄소풍 행사로 진행된 부산& 8729;대구 지역 행사는 지난 8일 경남 밀양의 임실치즈스쿨과 전통문화관에서 소아암 어린이들과 그 가족, 자원봉사자, 동국제약 직원 등 약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임실치즈스쿨에서 피자와 치즈 만들기, 썰매타기, 전통음식체험, 한지공예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는 4월과 5월에 걸쳐 대구& 8729;부산, 서울, 전남 등 3개 지역으로 나눠 열리고, 5월에는 경기도 가평의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서울지역 행사가 전남 장흥의 편백숲 우드랜드에서 전남 지역 행사가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2012-04-09 10:44:08이탁순 -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참가자 모집동아제약이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15회 대학생 국토대장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젊음과 패기로 가득찬 국내외 대학생(남자 72명, 여자 72명)이면 참가가 가능하다. 모집기간은 4월 9일(월)부터 4월20일(금)까지로, 참가신청은 대학생 국토대장정 홈페이지(www.kukto.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참가자는 소정의 서류심사와 컴퓨터 추첨 및 신체검사를 통해 5월 4일(금) 대학생 국토대장정 홈페이지에 발표된다.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이 행사위원장을, 김남조 시인이 자문위원을 맡아 진행되는 이번 15회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가 개최되는 여수 웅천 친수공원에서 출정식을 가지고 정읍, 공주를 거쳐 마지막 도착지인 서울까지 총 20박21일 동안 580.6km를 걷게 된다 1998년 제1회 대학생 국토대장정이 시작된 이후 올해로15년이 된 '박카스 국토대장정'은 젊은이들의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문화코드로 자리잡았다.2012-04-09 10:37:05이탁순 -
한국애보트, '시나지스' 보험급여 확대한국애보트(대표 유홍기)의 '시나지스(성분명 팔리비주맙)' 보험급여가 확대된다. 한국애보트(대표 유홍기)는 보건복지부가 미숙아에 대한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예방항체 시나지스주의 보험급여를 4월1일부터 확대하기로 한 결정을 환영한다고 9일 밝혔다. 시나지스는 RSV로 인한 질환에 취약한 고위험군 영유아에서 RSV가 야기하는 심각한 하기도 질환을 예방한다. RSV는 전세계적으로 1세 미만의 영유아에서 심각한 하기도 질환을 야기하는 가장 주요한 원인이다. 시나지스의 경우 기존에는 생후 24개월 미만의 기관지폐이형성증 환아들과 만 1세 미만의 혈류역학적으로 유의한 선천성 심장질환(CHD)이 있는 환아에만 RSV 유행기간 동안 보험급여가 적용됐었다. 이번 보험급여의 확대로 재태기간 32주 미만(31주+6일)의 미숙아들도 시나지스로 RSV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 지동현 한국애보트 부사장은 "이번 보험확대는 RSV 에 취약한 미숙아를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2-04-09 10:25:27어윤호 -
한국룬드벡 10주년, CNS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한국룬드벡은 지난 30일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CNS 전문 제약사로 업계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됨을 자축하고 2012년 10주년을 맞아 회사의 주요 사업 목표 및 운영 계획을 전직원과 함께 공유했다. 오필수 한국룬드벡 사장은 "지난 10년간의 성과, 발자취를 되짚어보고,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직원들과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룬드벡은 이러한 성장세를 이어나가기 위해 향후 2~3년 안에 정신분열증치료제, 알코올중독치료제, 파킨슨치료제 등 다양한 메이저 제품을 발매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알코올의존성 환자들에게서 음주량을 감소시키는 약물인 '날메펜'은 지난달 유럽정신의학회(EPA)를 통해 됐다.2012-04-09 10:06:06어윤호 -
CJ제일제당, 베트남 의료인 초청 학술세미나CJ제일제당(대표 김철하)은 지난 7일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베트남 의료인을 초청, 'Managing The Quality of Biosimilars'를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베트남의 호치민과 하노이 등 주요 지역의 신장내과 전문의와 약제과 약사 등 현지 의료인 약 40명이 참석하여 EPO(Erythropoietin) 와 GCSF(Granulocyte stimulating factor) 등의 Biosimilar 의약품와 현재와 미래에 대해 논의하였다. 세미나에서 하노이대학교 약학대학의 Hoang Thi Kim Huyen 교수는 'Managing the quality of Biosimilars'라는 주제를 통하여 바이오의약품에서 Biosimilar와 Generic간의 차이점을 FDA, EMA 등의 기준을 근거로 안전성 등 여러 측면으로 비교 강조했다. CJ제일제당은 EPO 등 바이오의약품의 엄격한 품질관리 및 신제품 개발계획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나타냈다. 특히 이번 세미나를 통해 베트남 EPO시장에서 높은 M/S를 차지하고 있는 CJ제일제당은, 에포카인을 기반으로 하여 베트남 의약품 시장은 물론 동남아시아 지역까지 영역을 확대, 글로벌 의약품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 글로벌사업 관계자는 "앞으로 기존의 단순 의약품수출형식이 아닌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 의약품을 등록해, 글로벌 의약품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CJ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전략의 베트남 사업확대 일환으로 제약사업부문의 초청으로 진행됐다. 앞서 6일에는 CJ제일제당센터 투어 및 서울아산병원 견학 등의 일정이 진행되어 참석한 베트남 현지 의료인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2012-04-09 09:16:06가인호 -
비상장 제약사도 실적 부진…매출 3% 성장국내 비상장 제약사 상당수가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지난 6일까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공시한 30개 비상장 제약사들의 감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해당 회사들은 지난해 1조4773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대비 3.1% 성장하는데 그쳤다. 10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린 제약사는 경보제약, 명인제약 2개사에 불과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무려 50.6% 감소한 1528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만은 전년대비 68.6%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30개사중 전년대비 당기순익이 증가한 회사는 명인제약, 드림파마 등 12곳 뿐이었다. 결국 상장사들과 마찬가지로 비상장사들도 척박해진 제약업계 영업환경의 영향을 적잖게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이같은 부진속에서도 선전을 펼친 제약사는 존재했다. 명인제약, 한림제약, 프라임제약, 유니온제약, 태극제약 등 5개사는 2011년 매출, 영업익, 당기순익 모두 전년대비 상승했다. 특히 한림제약은 전년대비 매출이 14.5%(861억원), 영업익이 97.3%(60억원), 당기순익은 73%(67억원)씩 성장했다. 매출순위 2위를 기록한 명인제약도 전년대비 매출 6.4%, 영업익 22.3%, 당기순익 21.8%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반면 보령바이오, 알리코제약, 초당약품, 제이알피, 유한메디카, 크라운제약 등 6개사는 2010년보다 매출, 영업익, 당기순익이 모두 감소했다. 초당약품의 경우 전년대비 매출 16%(253억원), 영업익 36.1%(43억원), 당기순익은 28.1%(34억원)씩 감소했다. 보령바이오는 매출은 1.2% 감소했지만 영업익과 당기순익이 80% 이상 하락했으며 크라운제약도 매출 9.3%, 영업익 64.8%, 당기순익 99.7%씩 감소했다. 업계는 실적부진의 원인은 지난해 쌍벌제를 비롯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등 정부 규제의 영향으로 판단하고 있다. 또 약가인하가 시행된 올해도 실적 상승이 어렵겠지만 전체가 타격을 받는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 한 비상장 제약사 관계자는 "약가인하로 인한 감소분이 비상장 제약사들은 사별로 크게 달라 올해 실적은 이에 따라 차이가 벌어질 것"이라고 예상했다.2012-04-09 06:44:58어윤호 -
35년이상 '한우물' 8명…동아·녹십자 장기근속 '최다'국내 중·상위제약사 전무급 이상 임원중 40명 정도가 한 직장에서 25년 이상 외길을 걷고 있는 장기근속자로 밝혀졌다. 제약환경 급변으로 최근 몇 년새 국내 제약사 근무인력 이직이 잦아지고 있지만,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인물들도 적지 않은 것이다. 장기 근속자가 상대적으로 많은 제약사는 임직원 인력 이동이 비교적 적은 동아제약, 녹십자, 종근당, 일동제약, 유한양행 등으로 파악됐다. 제약업계 인물 중 '한 직장서 가장 오랫동안 근무한 임원'은 일동제약 이정치 회장과 제일약품 이준열 부사장으로 각각 45년간 근무하고 있다. 사장급 최고경영자 중에서는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38년),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37년), 일동제약 정연진 사장(37년),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36년) 등이 한 직장서 한 우물을 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8일 매출 15위권 이내 중·상위제약사 전무급 이상 임원(오너 제외, 25년이상 근속 기준)을 대상으로 재임기간을 분석한 결과 동아제약이 장기근속 임원 7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김원배 사장은 동아제약이 첫 직장으로, 올해 38년을 근무하며 가장 오래 일하고 있는 사람으로 꼽혔다. 또 개발분야를 총괄하고 있는 박찬일 부사장이 32년의 재직기간으로 뒤를 이었다. 재경분야 총괄인 이항규 전무(31년), 영업총괄인 허중구 전무(30년), 연구개발 김순회 전무(29년), 생산파트를 책임지고 있는 차봉진 전무(29년), 연구개발 강수형 전무(29년) 등이 각각 25년 이상 장기근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도 25년이상 장기근속자들이 많았다. 조순태 대표이사 사장은 30년을 재임했으며, 김성규 부사장(품질관리 책임자, 32년), 조민 부사장(생산, 32년), 이영한 부사장(생산, 30년) 정수현 전무(홍보, 26년), 김영필 전무(생산, 25년) 등 6명이 장기 근속자로 파악됐다. 종근당의 경우 올해 부회장으로 승진한 김정우 전 사장이 40년을 일하며 가장 오래 일하고 있는 인물로 꼽혔다. 또 김창규 전무(의약본부장, 30년), 이경주 신임 대표이사 사장(총괄, 28년), 김영은 부회장(총괄, 25년), 하승호 전무(경영관리, 25년) 등 5명이 25년이상 장기근속자로 조사됐다. 일동제약은 이정치 대표이사 회장이 무려 45년을 재직하며, 제약업계서 오너를 제외한 경영자 중 한직장서 가장 오래 일하고 있는 인물이다. 또 정연진 사장 37년, 성태현 전무(글로벌 총괄) 35년, 박대창 전무가 34년을 재임하는 등 전통적으로 직장을 잘 옮기지 않는 일동의 기업문화를 잘 대변했다. 유한양행은 김윤섭 총괄사장이 36년을 재직했으며, 지난 4월 1일자로 승진한 이정희 부사장(경영관리, 34년)과 오도환 부사장(영업, 31년) 등 3명이 장기근속자로 밝혀졌다. JW중외제약은 박구서 대표이사 부사장이 32년을 재임해 회사에서 가장 재직기간이 길었으며, 최학배 전무도 26년째 일하고 있다. 특히 제일약품 이준열 부사장(관리)은 무려 45년을 근무해 일동 이정치 회장과 함께 가장 오래 일했다. ' 중위권제약사 중에서는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이 37년을 재임했다. 특히 이 사장은 대표이사를 4번째 연임하고 있어 '장수 CEO'로 불린다. 25년 이상 장기근속자들은 영업 분야보다 생산부문이나 연구개발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 상대적으로 더 많았다. 한편 한미약품이나 대웅제약 등 외부 영입이 활발한 기업의 경우 25년이상 전무급 이상 장기근속자들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2012-04-09 06:44:54가인호 -
보령제약, 임직원 생일파티 400회…소통문화 정착보령제약그룹 직원 200여명이 대학로에 떴다. 대학로에 위치한 영화관에서 보령제약그룹 신입사원부터 계열사 대표이사까지 함께 모여 최신 개봉작 '헝거게임'을 감상하고 인근 맥줏집으로 자리를 옮겨 건배를 외쳤다. 이날 행사는 4월 생일을 맞은 그룹 임직원 60여명을 축하하는 '생일파티'의 자리였다. 김승호 보령제약그룹 회장, 김은선 부회장을 포함해 임원들도 빠짐없이 참석했다. 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은 1979년 1월에 시작해 한 차례도 건너뛰지 않고 매월 이어온 생일파티가 400회를 맞았다. 6일 대학로 CGV에서 열린 400회 생일파티에는 김승호회장, 김은선부회장 및 각 계열사 대표와 그룹 임원들을 포함한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령제약의 생일파티는 지난 1977년 7월 안양지역에 내린 420mm의 폭우가 계기가 됐다. 당시 공장이 완전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지만 직원들이 합심동체해 최소 2년 이상의 복구기간이 걸릴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4개월 만에 공장을 정상화시켰다. 김 회장은 헌신적으로 노력해 준 직원들을 위해 무엇을 할까를 고민하다 1979년 1월부터 생일 조찬회를 시작한 것이다. 그후 김승호회장은 출장일정까지 조정하며 400회 동안 한차례도 거르지 않고 생일파티에 참석하고 있다. 그만큼 직원들과의 격이 없는 만남인 생일파티를 소중히 생각한 것이다. 앞으로 회사는 400회 생일파티를 기념으로 안산 중앙연구소와 공장에 직원 휴게공간인 '제2 통통라운지'를 개설해 직원들과의 소통 문화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2012-04-08 11:06:34이탁순 -
한독, 성인용 A형 간염백신 '아박심 160U' 발매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이 사노피 파스퇴르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만 16세 이상 성인을 위한 A형 간염백신 '아박심160U(AVAXIM160U)'을 4월부터 국내에 공급한다. 아박심은 빠르고 강한 면역력과 우수한 안전성을 갖춘 제품으로 기존 성인용 A형 간염 백신과 비교해 빠른 혈청전환율과 높은 항체가를 보였다는 설명이다. 접종 2주 후 95% 이상의 접종자에서 항체가 생성되었으며, 약물역학연구 결과 2회 접종을 받은 경우 항체의 지속 기간은 20년 이상으로 추정된다는 것이다. 유럽 20개국 37개의 임상에서 아박심은 우수한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보여주었으며, 0.5mL의 백신이 주입된 프리필드 시린지(Pre-filled Syringe)제형으로 편리성을 높였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한독약품은 아박심 발매와 함께 내과, 가정의학과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New Paradigm of Patients Care’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A형 간염의 국내 현황과 백신접종의 필요성 등을 다룰 예정이다. 5월 23일까지 서울, 대전, 대구, 부산 등의 지역에서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2012-04-06 16:34:5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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