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온스, 연세대와 나노기술 '점안제' 공동연구휴온스(대표 윤성태)는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사이클로스포린(cyclosporine)함유 신조성 점안제 나노기술'에 대한 내용으로 공동연구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이클로스포린(Cyclosporine)이라는 면역조절물질은 안구의 조직 손상을 가져오는 면역세포의 생성과 활성을 억제하여 눈물 생성을 정상화시켜 안구건조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데 효과적인 성분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사이클로스포린은 물에 대한 용해도가 낮아 수용성 매체에 용해되는 사이클로스포린 약제 합성물을 제조하는 것이 어려워 시판되는 제형도 입자가 크고 불균일하여 안정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휴온스는 본 계약을 통하여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황성주 교수팀과 10억분의 1 극미세크기의 물질을 가공 조작하는 나노기술을 이용하여 입자의 균일성을 지니는 사이클로스포린이 함유된 신규 점안제를 개발할 예정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이미 상당부분 진행이 되어 2014년에 실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다"며 "기존 사이클로스포린이 함유된 점안제는 침전된 약물을 흔들어서 사용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개발 제품은 나노기술을 이용해 균일한 성분을 가진 투명액체의 점안액으로 혼합과정이 불필요한 편리한 제품"이라고 말했다.2012-04-10 17:53:38가인호 -
애보트, '미국서 가장 명성 높은 회사' 선정애보트가 '미국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회사'에 선정됐다. 10일 한국애보트에 따르면 미국 명성연구소가 포브스 매거진과 함께 2012년 1분기 소비자 1만1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미국 150대 기업(매출액 기준)에 대한 소비자들의 평가를 측정한 이번 조사에서 애보트는 지난해 85위에서 올해 41위로 껑충 뛰었다. 상위 50개사 중 전년대비 순위가 가장 많이 올랐다. 전년 대비 순위가 오른 기업은 9%에 불과했으며 순위를 유지하거나 떨어진 기업이 91%에 달했다. '미국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회사' 평가 대상 기업은 0점에서 100점까지의 명성 지수로 순위가 매겨졌다. 이 지수는 특정 기업에 대한 사람들의 느낌, 즉 그 기업에 대한 명성의 정도를 매긴 평균값이다. 각 점수는 소비자들의 신뢰, 존경, 추종, 좋은 느낌의 4가지 정서적 지수를 통계적으로 처리해 도출했다. 또 이번 조사에서, 소비자의 행동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 제품에 대한 인식(제품, 서비스 및 혁신)보다 기업에 대한 인식(근로환경, 지배구조, 사회적 책임, 리더십)이 더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2012-04-10 16:05:06어윤호 -
엔케이바이오, 경영진 횡령·배임 관련 검찰 조사엔케이바이오의 전·현직 경영진이 대전지방검찰청으루부터 횡령 및 배임에 대한 검찰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는 10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현재까지 검찰수사와 관련해 추가로 확인되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으며 추후 검찰의 수사 결과 등이 확인되는 시점에서 재공시할 것"이라고 공시했다2012-04-10 15:14:04어윤호
-
안트로젠, 크론병치료제 '큐피스템' 약가 신청부광약품 관계회사인 안트로젠은 희귀난치성 질환인 크론병으로 인한 누공치료제 큐피스템의 보험약가를 지난 달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큐피스템의 임상시험 결과에 의하면 큐피스템으로 치료 후 82%의 환자에게서 누공이 완전히 막히는 효과가 나타났고 유의할 부작용은 없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크론병으로 인한 누공과 같은 희귀질환의 경우에는 환자의 본인 부담금이 10%이다. 안트로젠측은 큐피스템주의 보험급여가 결정된다면 줄기세포치료제로 최초이며, 환자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줄 뿐 아니라, 매출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2-04-10 10:14:50가인호 -
한화제약, 임직원 24명 금연 성공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금연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해 4월 6일 부터 '담배연기 없는 환경을 만들 때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1년 동안 진행된 금연캠페인에서 총 35명이 참여, 퇴직자 2명을 제외한 24명이 금연에 성공했다. 9일 금연성공자를 위한 축하의 자리에서는 '금연성공증서'와 함께 포상금 100만원이 주어졌다. 금연 서약시 지급된100만원을 포함해 총 200만원이다. 금연 성공수기를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지급했고 켐페인 기간 중 에피소드 등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오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금연에 성공한 총무팀 이창수 대리는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아내와 딸이 담배연기로부터 해방되었다는 점이 가장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2012-04-10 08:55:15이탁순 -
녹십자, 우수 영업사원 24명 "해외여행권 제공"녹십자가 실적이 우수한 영업사원 24명에게 해외여행권을 선물해 관심을 모았다. 녹십자는 지난 5일부터 3일간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비발디파크에서 영업부문의 경쟁력과 조직결속력 강화를 위한 '2012 Professional Training' 교육을 실시했다. 녹십자를 비롯해 중국녹십자, 녹십자엠에스, 지씨랩셀 등 녹십자 가족사 영업부문 전 임직원 6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교육에서는 영업전략 회의, R&D계획 발표, 연초 새롭게 선포한 회사 비전 교육 및 외부강사 초빙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녹십자는 MR들의 의욕고취 및 동기부여를 위해 MVP 및 상위 5%의 우수 MR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MVP 시상식에서는 PD본부 고재일 과장, 도종석 과장대리, IP본부 이성원 사원, Rx본부 김희병 과장대리, OTC본부 이정우 차장, Overseas본부 전제정 과장대리, 녹십자엠에스 박철 대리, 중국녹십자 후오지에 경리, 지씨랩셀 우영준 과장대리 등 총 9명이 부문별 MVP를 수상했다. 상위 5%의 우수 MR 24명에게는 해외여행권이 시상됐으며, 시상식 후에는 직원들의 장기자랑과 초청가수 달샤벳의 화려한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녹십자 임직원들은 지속성장을 위한 새로운 목표달성과 올해 캐치프레이즈 '기본으로 돌아가자(Back to the Basic)'와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Chances out of Crisis)'를 위한 본부별 토의를 실시했다. 또 허일섭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함께 홍천 두능산을 등반하며 파이팅을 다졌다. 허일섭 회장은 영업부문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낮은 산은 누구나 오를 수 있지만, 높은 산은 의지와 지식, 전략, 팀워크 없이는 아무나 오를 수 없다"며 "건강산업의 글로벌 리더가 되자는 우리의 비전과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한다는 우리의 미션을 위해 실력을 키우고 회사의 발전을 위해 함께 성장하자"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매년 영업본부 워크샵과 교육을 겸한 ‘Professional Training’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직무능력 배양교육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및 조직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2012-04-10 08:41:16가인호 -
"혁신형 기업 실질혜택 미미…선정기준 대체로 만족"복지부가 9일부터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을 위한 신청 접수를 시작하면서 제약업계가 자료 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날 공고된 내용에서 신청기준을 살펴본 제약업계는 이미 공청회 등을 통해 나왔던 내용이라며 덤덤한 표정을 지었다. 다만 과거 리베이트 적발사례의 배점기준이 10점으로 비중이 낮다는 점은 대체로 긍정적인 시각으로 평가했다. 하지만 지원혜택에 대해서는 여전히 물음표를 던졌다. A 제약사 관계자는 "선정기준과 관련해서는 크게 무리수가 없는 것 같다"며 "다만 생각보다 제출자료가 많아 고생 좀 해야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면서 "사실 혁신형 제약사 혜택이 (복지부가) 도장 찍는 거 외에는 한 개도 없다"며 "세제혜택 등이 빠져 있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요소는 없다"고 강조했다. B제약사 관계자도 "혁신형제약사에게 주어지는 이득이 정확히 어떤건지 구체적이지 않다"며 "다만 정부가 의지를 갖고 혁신형제약기업을 밀어준다니까 신청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선정기준과 관련해서는 "일본 GMP 인증이 선정기준에 포함되지 않아 아쉽다"며 "다른 부분은 계속 나왔던 내용이라 이렇다 할 얘기는 없다"고 덧붙였다. C제약사 관계자는 과거 리베이트 적발사례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윤리성·투명성 분야가 다른 분야보다 점수비중이 작다는 데 의미를 뒀다. 그는 "리베이트 사례 배점이 내려간 것은 복지부가 혁신형 제약기업의 범위를 그 만큼 넓게 바라보고 있다는 이야기"라며 "제약사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D제약사 관계자는 "좋고 나쁨을 떠나 가이드라인이 정해졌으니 여기에 맞춰 준비할 계획"이라며 "상대평가가 아니라 절대평가로 선정되는 것인만큼 평가기준에 크게 불만을 가지고 있진 않다"고 설명했다. 외자사들은 혁신형 제약 선정으로 인한 이득이 전혀 없다는 분위기다. 외자사 한 관계자는 "외자사들이 바라는 점이라면 신약 등재 시 약가 프리미엄을 주는 것인데, 그 부분은 없지 않느냐"며 "제네릭 약가 우대가 주 내용인 것으로 아는데, 우리가 제네릭을 만들 것도 아니고, 외자자 입장에서는 별로 도움 되는 게 없다"고 하소연했다. 이처럼 제약업계는 혁신형제약기업이 받는 혜택에 대해서는 대부분 고개를 젖고 있지만, 신청 의지만은 분명히 나타나고 있다. C제약사 관계자는 "내일부터 각 부서별로 취합해 세부적인 내용을 조율할 계획"이라며 "일단 자료 준비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2-04-10 06:45:54이탁순 -
윤석근 이사장 "거취 문제, 제약원로 결정에 따른다"제약협회 정상화를 위해 몸을 낮춘채 상위제약사 원로 및 최고경영자와 회동하고 있는 윤석근 이사장이 향후 거취 문제와 관련, "제약원로들의 결정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석근 이사장은 9일 "지난 주말 모 상위제약사 최고경영자를 찾아 뵙고 협회 운영과 관련해 논의를 진행했다"며 "자문위원회에 (내) 거취와 관련한 결정을 일임했다"고 말했다. 윤 이사장은 "상위제약사와 첫 대화를 나눠보니 이사장 선출과정에서의 매끄럽지 못한 부문을 더욱 실감했다"며 "67년 제약협회 전통은 이사장 선출을 추대방식으로 하는 것이었지만 이번에 경선 방식으로 치러지다 보니 상위사 원로분들이 불편한 감정을 갖게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특히 전임 집행부가 윤석근 이사장을 포함해 중견제약사 오너들의 회무참여를 위해 부이사장 수를 15인으로 확대하는 등 여러 노력을 했지만, 결과적으로 중·상위제약사 갈등 양상으로 전개된 부문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윤 이사장은 "사실상 (내) 거취문제는 자문위원회 손에 달렸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주 꾸준히 원로들을 만나 사과 드리고 협회 집행부에 참여해 주실 것을 설득하고 건의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윤 이사장은 "전임 집행부가 회무에 참여하지 않게되면 사실상 협회가 제대로 운영될 수 없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며 "진정성을 갖고 꾸준히 원로분들을 접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윤 이사장과 함께 협회 정상화에 나서고 있는 중견제약사 또 다른 오너는 "시간이 필요한 문제인 것 같다"며 "자문위원회도 의견을 수렴해 윤 이사장에게 입장을 알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결국 전임 집행부의 회무참여를 비롯한 제약협회 갈등 구도를 풀수 있는 열쇠는 제약원로들의 손에 달려있다는 점에서, 자문위원들의 입장 표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012-04-10 06:44:52가인호 -
제약사 영업사원 스스로 목숨끊어…3월만 두 번째제약회사 영업사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뒤늦게 알려졌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상장제약 A사 영업소장으로 근무하던 30대 후반 K씨가 지난 3월 숨진 채 발견됐다. 자살한 K씨는 서울시 도봉 지역을 담당했으며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제약사 영업사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은 3월에만 두 번째다. 지난 달 중순 중소제약 B사 영업사원도 승용차 안에서 연탄불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C사 영업사원이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K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는 않았다. 모 제약사 영업사원은 "예전 제약사에서 근무한다는 것은 고액 연봉에 엘리트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이젠 오래전 일이 됐다"며 "선이나 소개팅에서 여성들이 제약사 영업사원을 기피하는 경우도 있다"고 자괴감을 나타냈다.2012-04-10 06:44:51어윤호 -
복지부 장관 'JW중외' 연구소 행사 참석, 그 의미는?복지부가 연구개발 중심 제약사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JW중외제약과 일본 쥬가이제약의 공동 신약개발연구소 C&C신약연구소는 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항암신약 개발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임채민 보건복지부 장관과 이희성 식약청장도 참석해 연구소의 창립 20주년을 축하했다. 협회 단위가 아닌 제약기업 산하 연구소의 행사에 장관과 청장이 참석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그만큼 복지부, 식약청 등 유관 정부부처의 신약개발에 대한 지지 의사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임채민 장관은 축사를 통해 "그간 국내 제약업계는 R&D 투자 보다는 복제약 위주의 영업에 집중하는 산업구조를 형성해 선진국에 비해 낮은 기술력과 의약품 무역수지 적자를 초래했다는 초래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국내 신약개발 경험이 전무했던 20년 전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해 합작연구소를 설립한 JW중외제약과 쥬가이제약 경영진의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복지부는 이같은 기업을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C&C신약연구소는 양사가 글로벌 수준의 신약개발을 위해 1992년 창립됐다. 이종호 JW중외제약 회장은 이날 "C&C연구소는 아직 가시적 성과는 없지만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신약개발 연구의 기반을 갖췄다"며 "연구소의 성과는 국내 신약개발 기술을 글로벌 수준으로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연구소는 창립 이후 먼저 저분자 화합물 기반의 신약개발 연구를 진행했다. 1994년에는 항혈전제, 과민성대장염치료제, 항암제 등에 대한 연구에 매진했다. 또 2000년부터는 연구소 단독으로 연구를 기획했으며 항염증제, 신장비뇨기계, 항암제 등으로 연구대상 약물을 변경했다. 2010년에 들어서면서 혁신적인 치료기전에 의한 치료타겟을 발견하고 그에 부합하는 신약개발에 착수했으며 현재 간암치료제 신약의 글로벌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설립 당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연구소는 연구원수가 5배, 연구개발비가 20배 증가했다. 최학배 C&C연구소 대표이사는 "20년 연구소 운영의 결과 앞으로의 블록버스터급 치료제는 항암신약, 특히 개인맞춤형 표적항암제라는 결론을 얻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연구소는 환자군의 세분화, 치료효과의 정확한 판정, 부작용 예측이 가능한 차세다 표적항암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나가야마 오사무 쥬가이제약 회장, 앤드류 본 애센바흐 전 미FDA 청장 이경호 제약협회장, 이강추 신약조합회장 등도 참석했다.2012-04-09 21:00:17어윤호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불성실공시는 절차 문제…허위공시와 무관"
- 2약가개편 대비했나…올 상반기 전문약 허가 3년 만에 최다
- 3시총 200억·동전주 퇴출 규제 가동…바이오헬스 23곳 영향권
- 4"도수치료는 시작…신경성형술 등 비급여 통제 순차 확대"
- 5"약사들이 즐겁다면 망가져도 OK"…B급 감성 약사 릴스 장인
- 6상장 바이오 추정 이익·공모액↓·할인율↑…깐깐해진 IPO 문턱
- 7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8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9삼성제약, 주가 부진 속 GV1001 3상…개발자금 마련 과제
- 10A형 혈우병신약 '데네시미그' 희귀약 신규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