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온스, 유현숙전무-이용승 상무 승진 발령휴온스는 5월 1일자로 연구기획본부 유현숙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경영기획본부 이용승 이사를 상무이사로 승진시키는 등 총 60 명의 임직원에 대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인사발령] *이사대우 → 이사 : 천청운(품질보증부) *부장 → 이사대우 : 박원길, 정호순(영업부), 김영목(중앙연구소) *차장 → 부장 : 김재현(정보기술팀), 송대근(영업부) *과장 → 차장 : 김영미(자금팀), 이기세, 조정현(구매팀), 남승관(중앙연구소) 신민규, 김진우, 강권묵(영업부), 지복선, 김경태, 이범한(생산부)2012-05-02 15:27:31가인호
-
환인제약, 유한 출신 안병락 씨 연구소장으로 영입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은 2일자로 중앙연구소장에 안병락 전무이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안병락 전무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약제학을 전공하고 지난 16년간 유한양행 중앙연구소에서 케미칼신약 및 개량신약, 천연물신약 연구개발 전문가로서 경력을 쌓았다. 향후 환인제약에서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신약연구개발을 주도할 예정이다. 한편 환인제약은 이와함께 총 74명에 대한 2012년도 승진인사를 단행했다.2012-05-02 11:40:20이탁순 -
의수협, 10일부터 동남아시아 의약품 전시회 참가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정규)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하는 CPhI South East Asia 2012(동남아시아 의약품 전시회)에 홍보부스를 개설해 참가한다고 밝혔다. CPhI South East Asia 2012는 올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의약품 전문 전시회로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베트남,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주변 국가에서 참가할 예정이다. 한국은 올해 경보제약, 우신메딕스, 한국코러스제약, 화일약품 등 4개 업체가 개별부스로 참가하고, 기업 및 제품 홍보와 수출 거래선 발굴 등에 힘쓸 예정이다. 의수협은 홍보부스 참가를 통해 전시장을 방문하는 한국 제약사에게 상담 장소 및 편의 사항을 제공하고 한국 제약산업을 홍보할 계획이다.2012-05-02 11:18:27이탁순
-
조아, 건강한 눈을 위한 건기식 '루테인-F'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눈 건강 증진과 시력보호 효과가 있는 건강기능식품 '루테인-F'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루테인-F는 루테인, 비타민A(레티닐 팔미트산염), 비타민E(D-알파 토코페롤), 빌베리 추출물 등 눈 건강에 필요한 성분들로 구성된 제품이다. 루테인은 달맞이꽃의 일종인 금잔화에서 추출한 천연성분으로 망막의 시세포를 구성하고 있는 황반색소의 구성성분이다. & 65279; ‘루테인-F’는 1캡슐 350㎎으로 정제 크기가 타사 제품(400~500㎎)에 비해 작아 목 넘김이 편하고 루테인 일일 최대 복용량인 20㎎(식품의약품안전청 기준)을 함유하고 있어 하루 한번 1캡슐 복용만으로 눈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노화로 눈이 침침하거나 희미하신 분, 눈이 자주 피로하고 답답한 사람, 야외활동이 많아 자외선 노출이 잦은 사람 등에게 유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루테인-F’는 45캡슐 단위 2개입 포장으로 전국 약국에서 판매되며, 1일 1회 1캡슐씩 물과 함께 섭취하는 제품이다.2012-05-02 09:22:56가인호 -
"R&D 세제혜택? 기름값도 없는데 벤츠사준다는 격"정부가 백신 상업화 연구개발비용 및 신약개발 임상시험 1·2상 지출비용에 세제혜택 방안을 내놓았지만 정작 제약업계 반응은 미지근하다. 일괄 약가인하로 대폭적인 실적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에서 신약개발에 투자할 여력도 부족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일부에서는 제약업계의 적극적인 R&D투자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우선 실행돼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1일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개최된 '제16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는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백신'과 화합물의약품의 혁신형 신약후보 물질 중 '임상 1·2상' 시험을 세제혜택 범위에 포함시켜 추진하기로 했다. 따라서 올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이 국회를 통과한다면 내년부터는 백신 상업화에 투자하는 연구개발 비용과 신약·개량신약 등의 임상 1·2상 시험 비용이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녹십자, 보령제약같은 백신 개발 제약사들과 신약개발 투자 기업들의 혜택이 기대되는 내용이다. 정부는 이같은 지원방안이 한미 FTA 발효에 따른 국내시장 경쟁 심화, 복제약 가격 인하 등으로 연구개발 투자가 위축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마련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업계는 세제혜택가지고는 신약개발 활성화를 기대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업계 관계자는 "지금 제약업계에 필요한 것은 신약개발에 필요한 총알(돈)"이라며 "지금 상황은 기름살 돈도 없는데 벤츠를 사준다는 격"이라고 비판했다. 이 관계자는 "정부가 BT분야에 투자하는 지원액 가운데 제약업계에 돌아오는 돈은 고작 810억원"이라며 "BT의 80%가 의약품 분야인데, 의약품을 만드는 제약업계에 제대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건 배분이 잘못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덧붙였다. 즉 세제혜택 당근 가지고는 제약업체의 R&D 투자를 유도하기에는 미흡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업계는 이번 혁신형기업 지원방안에 피부에 와 닿는 혜택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조헌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연구개발실장은 "약가인하에 버금가는 반대급부 지원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며 "이번 혁신형기업 지원방안에 연구개발비 지원, 약가·금융 우대뿐만 아니라 조세특례 등 실질적인 혜택이 가도록 정부와 현재 숨가쁘게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2012-05-02 06:45:00이탁순 -
정부, 백신-혁신신약 임상과제 세제혜택 추진앞으로 백신과 화합의약품의 임상시험 과제도 세제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정부는 1일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주재로 개최된 '제16차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투자·일자리분야 주요 추진과제를 마련해 추진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업종별 투자 활성화 분야에 제약산업을 선정해 세제혜택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먼저 신성장동력산업 중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세제지원 범위가 종전 유전자치료제, 항체치료제, 줄기세포치료제, 바이오시밀러에서 '백신'이 추가된다. 이에 따라 신성장동력산업에 선정된 백신 연구개발 과제는 앞으로 세제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화합물의약품도 혁신형 신약후보 물질 가운데 '임상약리시험 평가기술'과 '치료적 탐색 임상평가기술'이 세제혜택 대상에 포함된다. 임상 1상, 2상 단계가 세제혜택에 포함되는 것이다. 기존에는 신약후보 물질 발굴기술만 세제혜택 대상이었다. 정부는 향후 조세특례법을 개정해, 빠르면 내년부터 세제혜택 지원 대상을 확대시킨다는 계획이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한미 FTA 발효에 따른 국내시장 경쟁 심화, 복제약 가격 인하 등으로 경영환경이 악화되면서 제약기업의 연구개발 투자가 급격하게 위축될 우려가 있다"며 이번 세제지원 확대 방안 배경을 설명했다.2012-05-01 11:49:16이탁순 -
마이팜 '목사부란정', 2개월 판매업무정지 처분한국 마이팜 ' 목사부란정'이 재평가 자료 미제출로 판매정지업무 2개월 처분을 받았다, 식약청은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처분 내용을 공개했다. 해당품목은 ▲목사부란정 ▲목사부란정375mg ▲목사부란정625mg 등3개 품목이다. 처분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7월 9일까지다.2012-05-01 09:38:07최봉영
-
상위 9개사 1분기 '수익성 악화'…영업이익 급감일괄인하 시행을 앞두고 유통 재고조정에 들어간 상위 제약사들의 1분기 실적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제약 9곳 중 5곳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하락한 것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의 경우 9곳 중 7곳이 지난해보다 떨어진 것으로 관측된다. 상위제약 평균 영업이익 감소율은 평균 43%대에 달했다. 재고 조정과 높은 원가부담으로 사실상 흑자 경영을 하기 어려웠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의견이다. 일괄인하 영향폭이 적고 혈액제제 원가개선이 이뤄진 녹십자만이 1분기 실적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약가인하가 본격화되는 2분기부터 매출손실은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제약사들이 대응방안 마련에 분주한 모습이다. 이와관련 상위제약사 상당수가 도입 신약과 전략적제휴 등을 통해 외형확보에 나서고 있지만 여전히 수익성 측면에서는 고전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데일리팜이 30일 1분기 공시를 진행하거나 실적이 잠정 집계된 제약사 9곳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분석(일동제약 실적 미공개 제외)한 결과 녹십자를 제외한 대다수 기업들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매출액의 경우 녹십자와 동아제약을 제외한 7개 제약사가 실적 정체를 빚거나 하락했다. 영업이익도 녹십자와 JW중외제약을 제외한 7개 업체가 거의 반토막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관측된다. 리딩기업 동아제약은 1분기 전년동기 대비 3.97% 증가한 2185억원의 매출액을 올렸다. 박카스, OTC 제품 매출상승과 해외수출증가, GSK 바이엘 제휴로 인한 효과 때문이라고 동아측은 분석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6.7% 감소한 162억 (2010년 1분기 303억)을 기록했다. 매출원가 상승(매출원가율 전년동기대비 9.8%상승)과 GSK, 바이엘 상품매출 부분 영향으로 감소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처방의약품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13.3% 감소한 1077억(2010년 1분기 1145억)을 기록해 여전히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분석됐다. 녹십자는 1분기 1900억원대 실적으로 유일하게 20%가까운 매출액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도 지난해보다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일괄인하 여파를 덜 받았고, 혈액제제 등에서 원가개선이 이뤄진 것이 전체적인 실적 상승의 주 요인으로 분석된다. 반면 대웅제약, 한미약품, 제일약품, JW중외제약, LG생명과학 등 상위사들의 매출액은 모두 전년과 견줘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한양행과 종근당만이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여기에 상당수 상위제약사들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와 견줘 곤두박질 쳤다. LG생명과학은 적자를 기록했다. 이는 대다수 제약사들이 일괄 약가인하를 앞두고 재고 물량과 제품 출하 조정 등에 나섰기 때문이다. 여기에 높은 원가 부담에 따른 이익률 저하도 수익성 악화의 원인이 됐다. 즉, 매출원가 상승이 영업이익 감소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한편 상위제약사들은 일괄인하 시행 이후인 올 2분기 뚜렷한 성장 모멘텀이 없다는 점에서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따라서 올 상반기 주요제약사들의 마이너스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이를 만회하기 위한 업체별 대응방안에 관심이 모아진다.2012-05-01 06:44:54가인호 -
제약, 일괄인하 첫 마감 '진땀'…"20%까지 매출감소"제약업계가 일괄 약가인하 이후 첫 마감을 하면서 진땀을 뺐다. 대부분의 제약사들이 5%에서 많게는 20% 가량 실적이 감소했다. 일부 제약사들은 가까스로 실적을 맞췄다고 하소연했다. 문제는 제약업계 실적 악화현상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5월부터는 차액보상 등 약가인하 여파가 본격화되는 만큼, 더 큰 폭의 실적 감소가 우려된다는 것이 대체적인 시각이다. 30일 중견 A사 영업팀관계자는 "약가인하 영향을 많이 받았지만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서 4월 실적을 마감했다"고 말했다. 그는 4월 실적 마감에서 선방한 이유는 아직 차액보상이 본격화되지 않았고 3월 한달간 약국 등 재고 통제를 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출하량 조절에 따른 3월 매출 감소분이 4월달 실적에 포함됐다는 설명이다. 그나마 A사 형편은 나은 편이었다. 적게는 5%에서 많게는 20%까지 실적이 줄었다는 중견 업체들이 다수 있었다. 특히 20% 가량 실적이 감소했다는 제약사는 4월부터 차액정산이 시작됐고 상대적으로 약가인하 폭도 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대형사라고 사정이 다르지는 않았다. 구체적인 수치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1월부터 재고 조절을 했음에도 불구 전년보다 소폭 감소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제약업계 관계자들은 이제부터가 문제라고 입을 모았다. 차액보상이 시작되고 약가인하 품목이 본격적으로 풀리는 5월에는 실적 악화가 불가피하다는 주장이다. B제약사 영업팀관계자는 "1월부터 4월까지 매출이 꾸준히 감소했다. 5월부터는 회복세로 돌아서야 하는데 전망이 밝지 않다"고 우려했다. 그는 "직거래 약국과 도매상으로부터 받은 재고 목록표를 기준으로 차액보상을 진행하고 있는데 매출 감소폭이 생각보다 크다"며 "5월 한달간 차액보상과 약가인하에 따른 매출 감소폭은 20% 이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2012-05-01 06:44:54이상훈 -
일괄 약가인하 시행, 4월 제약업체 주가 '초토화'반값 약가정책이 시행된 4월, 제약업계 주가는 그야말로 직격탄을 맞았다. 30일 데일리팜이 35개 코스피제약사의 시가총액을 집계한 결과 5곳을 제외한 모든 제약사들의 시총이 전월대비 하락했으며 그중 13개 회사는 10% 이상의 감소율을 기록했다. 전체 코스피 제약사의 3월 대비 4월 한달간 시총 낙폭은 6.1%며 무려 5732억원 가량 감소했다. 특히 삼성제약, JW중외제약, 우리들제약, 영진약품 등 4개 제약사는 전월대비 시총이 15%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가 가장 많이 하락한 제약사는 삼성제약으로 이 회사는 전월대비 18.9%(167억원) 시총이 하락했다. JW중외제약 역시 18.7%(1426억원) 하락하며 우울한 한달을 보냈다. 뒤를 이어 우리들제약, 영진약품, LG생명과학이 각각 14.5%, 15%, 14.9%의 시총 감소율을 기록했다. 종근당, 일양약품, 이연제약, 일동제약, 근화제약, 현대약품, 유한양행, 대원제약 등 제약사들도 10% 이상 시총이 하락했다. 반면 이같은 제약업종의 하락세 속에서 주가가 상승한 제약사는 동화약품, 삼진제약, 녹십자, 제일약품 등 4곳이다. 이중 동화약품과 삼진제약이 각각 7.7%(1362억원), 7.5%(1204억원)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녹십자와 제일약품은 각각 5.9%, 3.7%의 미미한 증가율을 보였다. 증권가는 이같은 제약 주가 부진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알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가 주가적 측면, 실적 측면 모두에서 제약업종 바닥으로 인식되고 있다"며 "약가인하로 인한 실적 악화 수준도 파악하기 어렵고 뚜렷한 성장력을 제약사도 많지 않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5월부터 제약업종 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사실상 4월 업계 주가가 바닥을 쳤다고 볼 수 있기 때무에 주가조정은 마무리 될 것이고 투자자들의 기대도 더이상 나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여기에다 5월말 정부에 의해 혁신형 제약기업이 선정되는 등 경쟁력 제고방안이 본격 시행되면 주가 회복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전망했다.2012-05-01 06:44:48어윤호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