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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약국유통담당자 대상 집체교육 실시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지난 13~14일 이틀간 천안에서 약국유통담당자 140여명을 대상으로 집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품 디테일 능력 향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집체교육은, 제품교육은 물론 30여 개 유형의 디테일 상황을 통해 담당자들의 구두 디테일 능력을 점검하고 평가했다. 또, 개인정보 보호법 교육, 상반기 실적 리뷰, 하반기 영업 전략과 정책 설명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상반기 실적 우수자들에 대한 포상도 함께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동제약 OTC사업부문장 황윤조 상무는 "담당자들의 제품 디테일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실제 영업 현장에서 이를 잘 활용함으로써 고객만족과 하반기 매출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일동제약은 고객만족경영의 실현을 위해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마련해 강도 높은 영업사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2012-07-16 11:14:25이탁순 -
박카스 국토대장정, 부모님과 함께 걷기 행사 가져동아제약이 주최하는 제15회 대학생 국토대장정(행사위원장 강신호)이 지난 14일 행진 11일째를 맞아 참가 대원의 가족을 초청, 충청남도 부여군 일대에서 '부모님과 함께 걷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젊음과 패기로 20박 21일간 580.6km의 도전과 배움의 길을 떠난 144명의 참가 대원들을 격려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기 위해 기획됐다. 초청된 대원 가족 180여명은 오후 12시 30분 부여 장암면 장암초등학교에서 대원들과 상봉해 규암면 한국전통문화대학교까지 총 9.5Km를 대원들과 함께 걸었다. 행사위원장인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은 백강초등학교에서 한국전통문화대학교까지 약 2km가량을 대원들과 함께 걸으며 대원들의 완주를 격려했다. 행진 후 숙영지인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는 부모님과 대원이 지난 10일간 국토대장정 촬영 영상을 함께 감상했으며, 저녁 식사가 제공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행사위원장인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은 "부모님과 함께 걸으며 평소 잊고 지냈던 부모님의 큰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고 그 동안 마음속에만 간직하고 있던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카스와 함께하는 '제 15회 대학생 국토대장정' 행사는 지난 4일 전라남도 여수 예울마루 분수광장에서 출발해 순천, 정읍, 군산, 공주, 천안, 안성, 성남을 거쳐 종착지인 서울 올림픽공원 한얼 광장에서 오는 24일 완주식을 갖는다.2012-07-16 09:24:21이탁순 -
'잴코리',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서 효과 재입증한국화이자가 ' 잴코리(성분명 크리조티닙)'의 ALK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치료 효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15일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이번 잴코리 제2상 연구 결과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미국종양학회(ASCO)의 제 48차 연례회의에서 공식 발표됐다. 서울대 암병원 종양내과센터 김동완 교수가 발표한 잴코리 글로벌 제2상(PROFIE 1005) 연구의 최신 업데이트에 따르면 잴코리의 효능 임상 시험에 참여한 261명 환자의 46개월 추적조사 기간에서 4건의 완전 반응과 151건의 부분 반응을 포함해 전체 반응률(ORR)은 60%로 나타났다. 중앙 무진행 생존기간(PFS)은 약 8.1개월로 나타났다. 이번 글로벌 제2상 연구는 지난해 보다 많은 총 901명의 환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약제의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과 효능 및 증상완화 등에서 지난해 보고된 데이터와 일관된 결과를 보여주며 다시 한 번 잴코리의 치료효과를 입증했다.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세계22개국에서 진행 된 임상시험 결과를 통해 생존율이 낮은 ALK 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에게 잴코리가 치료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올해 ASCO에서는 이 외에도 역형성대세포림프종, 신경아세포종 및 폐선암 등 소아암 환아들에게 있어 잴코리의 치료효과 관련 소아 종양 그룹 1상 컨소시엄 연구 결과 및 ROS1 양성 진행성 비소세포폐암에서의 잴코리 임상에 관한 연구 결과 등이 발표됐다. 한편 기존 치료경험이 있는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후기 임상에서(PROFILE 1007) 잴코리가 기존 표준 항암요법인 페메트렉시드 또는 도세탁셀 치료경험이 있는 ALK 양성 비소세포폐암 환자들에게 기존 치료제보다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이자는 PROFILE 1007 임상 결과를 주요 학회를 통해 추후 발표 할 예정이다.2012-07-16 08:54:28어윤호 -
한국얀센,'폴얀센 장학금' 대학생 멘토단 출범한국얀센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가 지난 14일 '폴 얀센 장학금'을 받게 될 정신장애인 자녀들을 후원하는 대학생 멘토단 발대식을 가졌다. '폴 얀센 장학기금'은 세계적 제약기업 얀센의 창립자이자 정신과 의사인 폴 얀센(Paul Janssen) 박사의 이름을 딴 장학기금으로 정신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청소년들을 경제적 정서적으로 돕기 위해 조성된 장학기금이다. 정신질환은 실직과 치료비 부담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도 크지만 가족 모두의 이해와 배려를 필요로 한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아야 할 성장기 학생들의 경우 가족 중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정서적인 성장에 어려움을 겪기 쉽다. 이에 '폴 얀센 장학기금'은 장학금을 통해 경제적인 지원을 해줄 뿐 아니라 청소년기의 고민이나 갈등을 상담하고 조언을 들을 수 있도록 대학생 멘토단을 구성, 아이들으로 정서적 지원한다. 멘토단은 모두 20명으로 심리학, 사회복지학, 약학 등 전공이 연관성을 가지거나 정신장애를 앓은 가족이나 친척이 있는 학생 등, 멘토단을 지원한 대학생들 중 인터뷰를 거쳐 선발됐다. 선발된 대학생 멘토단은 일정교육을 받은 후 1인당 4명의 학생과 연계돼 학습 및 정서후원활동을 하게 된다. 한국얀센은 1989년부터 23년간 중고생 장학금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12년부터 해당 장학금을 정신장애인의 자녀 후원프로그램으로 변경 시행한다.2012-07-16 08:48:34어윤호 -
개원가, 제약사 영업사원 또 다시 출입금지령(?)개원가의 '제약사 영업사원 출입금지령'이 다시 발동되고 있다. 잠잠했던 정부 리베이트 조사가 다시 고개를 들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실제 최근 몇몇 중견 제약사가 공정위, 국세청 등의 조사를 받았고 복지부 역시 지난달 리베이트 근절을 위해 공정거래 및 조세관련법, 건강보험법령 등 동시위반 소지가 높은 사안에 대해 관계부처간 공조를 통한 현장조사를 실시하겠다고 예고했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다수 개원의들의 제약회사 영업사원의 방문을 거절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이같은 현상은 인천시 개원가에서 두드러지고 있다. 인천은 지난 5월 리베이트에 연루된 제약사 직원, 의사 등 49명이 검거됐던 지역이다. 한 제약사 영업사원은 "쌍벌제 시행때 만큼 영업사원 출입금지가 단체 행동 차원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의사들 개별적으로 제약사와의 접촉을 꺼리고 있고 그 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영업사원도 "제약사 직원 출입금지 문구를 출입문에 부착한 의원도 다시 생겼다"며 "영업 자체가 어려워졌다"고 토로했다. 개원의들은 이같은 영업사원 방문 거부 움직임은 자율적이지만 더 확산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인천의 한 성형외과 개원의는 "막말로 예전(쌍벌제 이전)에는 떨어지는 이득이라도 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없다"며 "굳이 영업사원을 만나고 '제약사랑 관계 있는 의사' 소리를 들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2012-07-16 06:44:54어윤호 -
LG생과, 보름새 생동시험 10건…제네릭에 올인?신약 개발의 명가 LG생명과학이 최근 잇따라 생동성시험을 승인을 받았다. 리스크 부담이 큰 신약보다 제네릭 쪽으로 방향을 선회한 것이 의심될 정도의 변신이어서 주목된다. 13일 식약청 생동시험 계획서 승인현황을 살펴보니 LG생명과학은 6월 중순부터 7월 초까지 10건의 생동시험을 승인받았다. LG생명과학의 경우 6월 이전까지 제네릭 개발을 위한 생동성시험이 한 건도 없었다는 점에서 주목되는 대목이다. 이 회사가 개발 중인 제네릭은 엑스포지, 아타칸, 디오반, 아프로벨, 올메텍 등 고혈압약에 집중돼 있다. 다시 말해 일명 오리지널 중에서도 매년 수백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블록버스터 제네릭 개발에 올인하고 있는 것이다. LG생명과학의 이 같은 행보는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 등으로 인한 실적 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LG생명과학은 다른 상위사들처럼 일괄약가 인하 정책이 시행된 이후 영업 이익이 급감했다. 이에 따라 LG생명과학은 국내사와 다국적제약사 등과 영업 대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건강기능식품 사업에도 눈을 돌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형 오리지널 제네릭 개발 역시 이미 갖춰져 있는 영업망을 적극 활용해 실적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이익 보전을 위한 방편으로도 풀이된다. 약가 일괄인하 이후 신약 개발에 대한 열망이 높아지고 있는 게 사실이지만 알짜배기 제네릭에 대한 관심 또한 식지 않고 있는 셈이다. 신약개발을 이끌어가는 캐시카우로서 제네릭의 역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2012-07-16 06:44:48최봉영 -
박카스·까스명수, 편의점에서도 이름값 '톡톡'지난해 의약외품으로 전환, 편의점 판매가 시작된 제품들이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 대표 자양강장제 ' 박카스F(동아제약)'와 소화제 ' 까스명수(삼성제약)'가 각각 100억원과 5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했다. 12일 동아제약과 삼성제약에 따르면 편의점 판매가 본격화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6월까지 박카스는 누적판매액 108억원, 까스명수는 4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제약업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일반의약품 블록버스터 기준이 30억원인 점을 감안하면 박카스와 까스명수의 편의점 판매는 성공작이라는 평가다. 특히 동아제약은 약국에는 박카스D, 편의점에는 박카스F를 공급하는 이원화 전략을 펼쳐 약사와 소비자들을 모두 만족시키는데 성공했다는 분석이다. 약국에 공급된 박카스D는 올 상반기에만 약 750억원이 팔려 여전한 인기를 끌었다. 까스명수는 약국시장보다 일반 소매점 시장에서 더 인기를 끌고 있다. 상반기 전체 약 80억원 매출 가운데 편의점 등 일반 소매점 매출은 49억원으로 70%를 차지하고 있다. 박카스와 까스명수는 브랜드 인식도가 높아 편의점에서도 이름값이 통했다는 분석이다. 반면 나머지 의약외품 전환 제품들은 제 실력을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제 생록천 등으로 편의점에 나선 광동제약은 의약외품 전환 전이나 이후에도 매출 변동이 크지 않다는 설명이다. 유일하게 파스류가 의약외품으로 전환된 대일화학도 10억원 미만의 매출로 실망하는 분위기다. 상처치료제 ' 마데카솔'의 동국제약도 편의점 판매액이 미미해 약국 시장에 더 주력하고 있다.2012-07-13 12:29:07이탁순 -
소야그린텍, 적십자 진공채혈관 공급업체 선정한국파마 자회사인 소야 그린텍(회장 박재돈)이 올해 적십자 혈액원의 진공채혈관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적십자 혈액원의 공급업체로 선정됨으로써 소야그린텍의 진공채혈관 브랜드인 'Ampulab'은 그 품질적인 우수성과 안정성에 공신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평가다. 소야그린텍 Ampulab은 지난해 국산제품으로는 최초이자 유일하게 적십자 혈액원의 엄격한 품질검사를 통과하여 당시까지 수입제품 일색이던 공급업체와 경쟁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바 있다. 최종적으로 진공채혈관 공급권까지 확보하면서 품질과 경쟁력을 갖춘 업체로써 국내 의료기 소모품 시장에서 중요한 일보를 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소야그린텍은 1999년 창업 이래 친환경 기술인 감마선을 이용한 장치산업을 바탕으로 멸균 사업을 주도해 왔으며 Ampulab이라는 브랜드로 임상검사 채혈 시 사용되는 진공채혈관의 제조 및 판매를 시작으로 분자진단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소야그린텍측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메디컬 사업 분야에 도전하고 있고 그 결과가 나타나고 있는 시점이라 더욱 미래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2012-07-13 11:16:18가인호 -
유나이티드제약, 주한 외국 대사 초청 견학스페인, 독일, 터키, 아르헨티나 등 한국에 주재하고 있는 각국 대사들이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을 찾았다. 유나이티드제약에 따르면 12일 24개국 60여명의 주한 외국인 대사 및 관계자들이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중앙연구소와 완제의약품공장을, 연서면(구 연기군 서면)에 위치한 원료합성공장을 방문해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국내 제약사로는 유일하게 미국과 베트남, 이집트에 현지 공장을 설립하고, 40여개 국가에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해외 진출 전략과 의약품 생산 시설 시찰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중앙연구소 강당에서 시작된 이번 방문은 해외사업부 이순철 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내빈 및 대사 소개와 인사말, 홍보 영상 시청, 시설 현장 탐방으로 이어졌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준공한 cGMP형 공장 시설을 둘러본 후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강덕영 대표는 “이번 견학을 위해 서울에서 세종시까지 오신 각국 대사들께 감사한다”며, “미국, 베트남, 이집트에 공장을 짓고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됐으며, 경제전문지 포브스(Forbes)로부터 2년 연속 200대 기업으로 선정된 만큼 세계 각국에서 여러분과 협력할 준비가 항상 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터키의 주지사, 지방의회의장, 대학 총장 등이 참석한 터키 사절단도 함께 방문해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회사 측은 이번 각국 대사 방문을 계기로 기업 이미지 제고와 더불어 우수한 제조 및 생산 현황을 알리게 됨으로써, 향후 수출 확대 전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2012-07-13 11:10:09가인호 -
1원낙찰 계약일 연장…병원 "제약사 공정위 고발 검토"보훈병원 입찰에서 1원 등 저가로 낙찰된 도매상들과 병원의 계약 체결 기한이 전날인 12일에서 내주 월요일(16일)까지 연장됐다. 제약업체들의 공급 불가 방침에 따른 사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병원 측의 조치로 풀이된다. 12일 저가낙찰 한 도매업체 관계자는 "다음주 월요일까지 계약하면 된다고 해서 보훈복지의료공단에 가다가 돌아오는 길"이라며 "여전히 공급 제약사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주변 낙찰 도매상들도 제약사들로부터 공급 불가 방침을 들었다. 특히 다국적제약사들도 의약품 공급 불가 선언에 동참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보훈병원 측은 제약사들의 공급 불가 입장이 확산될 경우 담합 등의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 조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날 보훈병원 입찰 관계자는 "도매상들이 복지부에 제약사들이 시장 거래의 자유를 침해하고 있다고 소명해 병원에도 정부 관계자들의 전화가 빈번하다"며 "제약사들이 계속해서 방해한다면 공정위에 고발 조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애초 저가 낙찰된 품목에 공급하겠다고 나선 제약사 가운데는 상위 제약사도 포함돼 있었다"며 현재 상황에 대해 불쾌감을 나타냈다. 1원 낙찰에 대한 업계의 근절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공급자와 수요자가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어 향후 이 문제가 어떤 방향으로 흐를지 귀추가 주목된다.2012-07-13 06:44:54이탁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