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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고발 화들짝?…제약 "보훈병원 약 공급 결정"1원낙찰 품목 의약품 공급 거부를 결정한 13개 제약사에 대해 보훈병원이 공정위 고발이라는 초 강수를 두자 제약업계가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제약협은 이와관련 보훈병원 환자진료에 차질에 문제 없도록 기부 등 무상공급 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1원 낙찰된 의약품 공급을 거부한 제약사에 대해 보훈병원이 담합으로 고발한 것과 관련, 이는 경제적 이익을 취하기 위한 제약사간 담합이 아니며 1원 등 상식이하의 저가낙찰을 근절하고 건전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협회 차원에서 강력하게 대처하는 정책이라고 16일 밝혔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협회 공식기구인 임시운영위원회를 통한 이번 방안은 1원 등 저가낙찰을 근절하고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결정"이라며 "고발된 임시운영위원 13개 제약사는 협회 공식 기구로서 활동한 것이기 때문에 공급 거부 문제는 13개 개별 회사와는 관계가 없기 때문에 모든 사안은 협회에서 대응한다"고 말했다. 특히 보훈병원 약공급 문제와 관련해서는 절대 환자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기부 등 모든 가능한 방법을 동원해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또 1원 등 비상식적인 저가낙찰의 경우 현실적으로 허용될 수 없으며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반드시 재입찰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회측은 일괄약가인하, 한미 FTA 등으로 제약산업이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과거의 잘못된 관행이었던 1원 등 비상식적 저가낙찰을 근절해야만 건강보험의 동반자인 국내 제약산업이 건전하게 발전할 수 있고, 국민건강 주권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향후 제약협은 1원 등 비상식적인 저가낙찰에 관하여는 협회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강력히 대처할 것이며, 아울러 제약사는 물론 도매업체들도 유통질서 확립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2-08-17 06:44:54가인호 -
GSK 본사 회장 아들, 삼성에서 인턴한 사연은?앤드류 위티 GSK 영국 본사 회장의 아들이 얼마전 삼성전자에서 인턴으로 근무했던 사실이 확인됐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앤드류 회장의 아들은 삼성전자 기획팀에서 지난 7월부터 5주간 근무했으며 위티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의 인연으로 이번 인턴십이 이뤄졌다. 올해 19세인 앤드류 회장의 아들은 국내에 머무르는 동안 한국GSK 임원진들과도 인사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근무기간내 업무에 성실하게 임했다는 후문이다. 앤드류 회장은 지난 2000년 GSK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을 역임할 당시 삼성과 인연을 맺게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0년 방한 당시 앤드류 회장은 "삼성같은 대기업의 의약품사업 진출은 혁신을 위한 환경을 만드는데 필요하고 환영할 일"이라고 밝히기도 했다.2012-08-17 06:44:52어윤호 -
매출원가가 수익성 약화…제약 30곳 평균 5% 증가약가일괄인하 시행과 맞물려 외형 확대에 주력했던 국내 제약사들의 원가부담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국내제약 상위 30곳 중 무려 25곳이 작년 상반기보다 매출원가 비중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약가인하 시행 후 반품 차액 정산에 따른 원가율 증가와 도입품목 비중 확대로 수익성 악화를 가져온 것으로 분석된다. 데일리팜이 국내 상장제약사 30곳이 발표한 반기보고서(녹십자, 한미약품 미발표 제외)를 토대로 상반기 매출원가를 분석한 결과 30개 기업 중 25곳의 매출원가가 상승했다. 또 상장사 30곳의 평균 매출원가는 56%로 나타나 지난해 같은기간 51% 대비 무려 5%나 치솟았다. 이중 동아제약, 유한양행, 종근당 등 도입품목 비중을 늘리며 매출 상승을 견인한 일부 상위제약사와 중견제약사들의 경우 매출 원가가 전년보다 10% 내외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수억~수십억원대 반품 차액정산을 진행한 제약사 상당수가 지난해보다 매출원가율이 상승했다. 매출원가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역시 화이자 제품 판매 비중이 높은 제일약품으로 74.7%를 기록했다. 다국적사와 코프로모션을 확대하고 있는 유한양행, 대웅제약 등도 원가율이 60%를 넘어섰다. 판매가격이 상대적으로 낮은 수액제 등을 다수 보유한 JW중외제약과 대한약품 등도 60%대 이상의 원가비중을 보이고 있다. 반면 일반약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동국제약과 수탁사업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 창출에 주력했던 휴온스 등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원가율이 감소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관련 제약사들은 올 상반기 일괄인하 시행으로 매출원가 비중이 높아 질수 밖에 없는 구조였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나 3분기부터 도입 품목에 대한 원가 조정 효과 기대와 적절한 판관비 통제로 원가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매출원가(cost of goods sold)는 제품 및 상품 등의 매입원가 또는 제조원가를 말한다.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사들인 원부자재의 구입 가격을 통칭하고 있다.2012-08-16 12:25:00가인호 -
제약업계, 매출 영업익·순익 뭐하나 기댈게 없다일괄 약가인하의 여파가 상반기 제약업계 실적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16일 데일리팜이 48개 상장 제약사들의 제도 시행 직전, 직후인 상반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해당 제약사들은 매출만 소폭 상승했을 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면에서 무시할수 없는 타격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이들 회사는 2011년 상반기 대비 2% 상승한 5조469억9800만원의 매출을 올렸지만 영업익과 당기순익은 각각 42%, 34.4%씩 감소했다. 전년대비 매출이 증가한 곳은 25곳에 불과했으며 이중 10% 이상 성장을 이룬 곳은 5개사가 전부였다. 영업익과 당기순익은 더 심각하다. 48개사 중 37개 회사들의 영업익과 순익이 모두 감소했으며 이중 삼진제약, 환인제약, 진양제약은 영업익이, 삼성제약은 순익이 감소했다. 실적 타격은 상위사도 예외가 없었다. 상위 10개사중 9곳이 영업익, 당기순익이 감소했으며 이중 3곳은 매출까지 하락했다. 특히 LG생명과학은 영업익과 순익 모두 적자로 전환됐으며 JW중외제약은 순익이 적자로 전환됐다. 대웅제약과 일동제약도 영업익과 순익 모두 전년대비 50% 이상 하락했다. 다만 혈액제제, 백신 등 약가인하 적용을 받지 않는 품목이 주를 이루는 녹십자만이 영업익과 순익이 각각 18.2%, 17%씩 상승했다. 매출 순위 10위권 밖 제약사의 경우 38개사중 매출, 영업익, 당기순익이 모두 성장한 회사는 7곳에 불과했다. 이중 보령제약, 동화약품, 신풍제약, 한국유나이티드, 대원제약, 경동제약, 이연제약, 종근당바이오 등 8개사는 매출까지 하락했다. 한올바이오파마, 영진약품, 근화제약은 영업익과 당기순익이 적자로 전환됐다. 특히 한올바이오파는 저년대비 20% 가량 매출이 감소했으며 영업익과 순익도 적자를 지속해 가장 경영난이 심각했다. 현대약품과 명문제약도 영업익과 당기순익이 적자로 전환됐다. 반면 중소제약사중 일부는 악화된 영업환경 속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 주목된다. 태평양제약, 휴온스, 대한약품, 동성제약, 삼아제약, 신일제약 등 6개 제약사들은 영업익과 당기순익 모두 50% 이상 성장했다. 특히 휴온스의 경우 무려 매출 20%, 영업익 207%, 당기순익 105%라는 경이로운 성장률을 보였다. 비급여 웰빙의약품, 의료기기, 도입 개량신약 , 고기능성 화장품 등 매출 품목을 다양화에 성공한 것이 선전의 동력이라는 회사측의 설명이다. 대한약품 역시 매출 16.2%, 영업익 120%, 당기순익, 219%씩 성장했으며 신일제약도 매출 23.3%, 영업익 109%, 순익 9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한편 업계는 이같은 실적 악화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4월부터 시행된 약가인하에다 최근 정부의 강력한 리베이트 단속까지 더해졌기 때문이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우려했던 것보다 타격이 더 크다"며 "정부가 제도시행의 결과를 객관적으로 숙지하고 업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2012-08-16 06:45:54어윤호 -
JW중외제약, 눈에 좋은 '수퍼루테인' 출시하루 한 캡슐로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 나왔다. JW중외제약은 눈에 좋은 루테인과 비타민A가 포함된 ‘수퍼루테인’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수퍼루테인’은 1일 1회 복용으로 루테인 20mg을 포함해 비타민A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블루베리, 결명자 추출물 등 다양한 천연 원료를 사용해 기능성을 높였다. 루테인은 망막의 시세포를 구성하고 있는 황반색소의 구성성분이다. 황반색소는 인체 노화에 따라 자연적으로 감소하며, 체내에서 자체적으로 합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외부로부터 공급이 필요하다. 특히 루테인은 시력감소, 변시증(사물이 찌그러져 보이는 현상)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황반변성의 예방과 유해광선의 차단, 항산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스마트폰과 디지털기기 확산으로 눈의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수퍼루테인은 하루 1캡슐로 1일 필요한 루테인과 비타민A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 간편하게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2012-08-15 22:14:53가인호 -
판매 중단된 향정약 '도미컴', 개원가서 인기몰이?개원의들이 로슈의 최면진정제 ' 도미컴(성분명 미다졸람)' 공급중단 소식에 뒤늦게 아쉬움을 토하고 있다. 얼마전 한 30대 여성이 강남의 산부인과 의사 K씨에게 미다졸람을 투여 받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해당 성분 의약품의 오리지널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도미컴의 제네릭 제품을 사용하던 개원의들이 도미컴으로 품목을 교체하기 위해 도매업체에 문의했다가 공급이 중단된 사실을 알고 이유를 묻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도미컴은 국내 판매자인 한국로슈가 지난 5월 수입원가상의 문제로 인해 불안장애개선제인 '렉토팜(성분명 브로마제팜)'과 함께 공급을 중단한바 있다. 일반적으로 향정신성의약품, 수면유도제, 마취제 등 제품은 타 전문의약품에 비해 오리저널 제품의 선호도가 높다. 환자들이 민감한 이상반응을 일으킬 확률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제네릭 제품이 오리지널 제품보다 위험도가 높다고 규정할 수는 없지만 심리적으로 안전성 이슈가 있는 의약품에 대해서는 의사들 사이에서 오리지널 지향현상이 생기는 것이다. 사실상 미다졸람 성분 의약품은 수면내시경 등에 흔하게 사용하는 약품으로 5mg만으로 사망에 이를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프로포폴처럼 중독성이 강하지도 않다. 그러나 미다졸람 성분 의약품은 연 60억 규모의 투여가 이뤄지고 있는데 제네릭 출시가 2000년대 초반에 이뤄졌음에도 불구 오리지널 제품인 도미컴의 점유율이 작년까지도 25%(IMS 기준)를 넘었다. 강남구의 한 내과 개원의는 "내시경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데 개원이후 줄곧 오리지널(도미컴)을 써왔다"며 "공급이 중단됐다는 소식을 듣고 어떤 품목을 써야할지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이같은 현상을 약가인하 정책의 부작용으로 판단하고 있다. 로슈의 판매중단 이유가 4월 약가인하로 발생한 수입단가 문제 때문이라는 판단이다. 한 다국적사 관계자는 "오랫동안 꾸준히 공급해온 품목의 공급을 중단하는 회사들이 약가인하 이후 늘고 있다"며 "앞으로 약가인하로 인한 공급 중단 의약품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2012-08-14 12:25:59어윤호 -
GSK, 치약 '센소다인' 광고모델에 이선균 기용GSK(대표이사 김진호) 시린 이 전용 치약 ' 센소다인'의 광고모델로 배우 이선균을 발탁했다. 센소다인은 그간 관련 연구진들과의 인터뷰 형태로 광고를 제작해 왔다. 14일 GSK에 따르면 배우를 광고 모델로 발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선균은 광고에서 직접 경험한 시린 이 증상과 센소다인 사용담을 전한다. 광고 현장에서 이선균은 더운 날씨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으며 시린 이의 증상을 차가운 아이스커피를 마실 때나 냉면을 먹을 때 느껴지는 날카로운 통증이라고 표현해 이해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GSK 관계자는"사용 후 14일 후부터 나타나는 센소다인의 확실한 효과를 공유하기에 직접 경험해 본 이선균 씨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GSK와 동아제약이 공동 판매하는 센소다인은 전세계에 판매되는 시린 이 전용 치약이다.2012-08-14 11:24:47어윤호 -
광동제약, 제주도 고교생 초청 비무장지대 탐방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은 최근 제주도 거주 고등학생 30여명을 초청, 3박4일간 DMZ(비무장지대)의 역사·문화 유적과 생태계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착한드링크 비타500과 함께하는 2012 청소년DMZ평화생명캠프'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남한 국토의 양 끝이라고 할 수 있는 제주도와 DMZ를 연결함으로써 자유와 평화, 그리고 생명의 의미를 되새겨본다는 의미로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제주 소재 25개 고등학교에서 선발돼 3박4일 일정을 마친 학생들은 "평화의 바람이 제주도에서부터 불어 DMZ를 넘어 북녘까지 닿았으면 좋겠다"면서 "DMZ에 서식하는 멸종위기 동식물들을 보면서 자연의 소중함도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항공편을 통해 김포공항에 도착한 학생들은 첫날 김포 애기봉전망대 등을 둘러본 뒤 파주 임진각, 철원 구시가지, 인제 한국DMZ평화생명동산, 대암산 용늪 등 DMZ 일원을 탐방하면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정성헌 이사장은 "지금까지 이곳을 찾은 내국인 중 가장 멀리서 온 방문객들이라 의미가 남다르다"고 전했다.2012-08-14 09:36:22이탁순 -
한화제약, 성북보건소와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한화제약(사장 김경락)이 환경오염 예방과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자체적으로 폐의약품 수거 캠페인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폐의약품은 가까운 약국 및 보건소를 통해 수거한 뒤 내용물과 포장을 따로 나눠 산업폐기물로 소각돼야 하나 많은 의약품이 매립용 일반쓰레기로 버려지거나 생활 하수를 통해 버려져 토양과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이에 한화제약은 평균수명 증가로 늘어나는 진통제, 항생제 등 환경 폐해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먹고 남은 의약품이나 유효기간이 경과된 의약품이 생활 하수 및 일반 쓰레기로 버려질 수 있는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성북보건소와 협력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매년 3-4회 폐의약품을 집중 수거기간을 설정 운영하고, 폐의약품을 가지고 오는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그리고 협력사 직원에게는 홍보용품(일회용 반창고)을 증정해 활성화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수거된 폐의약품은 지역내 수거 제품과 자체 의약품을 합쳐 정기적으로 협력기업을 통해 소각 폐기하게 된다.2012-08-14 09:28:53이탁순 -
일동, 웹 아이덴티티 재확립 통해 위상 제고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IT환경 변화와 고객니즈에 발맞추어 홈페이지(www.ildong.com, 사진)를 리뉴얼했다. 리뉴얼 홈페이지는 일동제약만의 웹 아이덴티티를 강조하기 위해 디자인을 간결하게 개선하는 한편, 방문고객의 편의성, 사용성, 접근성, 정보획득 용이성 등을 고려해 사용자 중심의 사이트로 구축했다. 회사와 제품에 대한 기본 정보는 물론, 건강정보, 실시간 주가정보 등 방문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아로나민, 비오비타, 메디폼, 캐롤에프 등 주요 제품의 브랜드 홈페이지와 채용 페이지, 그리고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를 별도로 제작하였고, 소셜미디어 확산에 발맞추어 제품에 대한 정보들을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연동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홈페이지의 이용 효율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고객신뢰를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2012-08-13 16:09:46가인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