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치약 '센소다인' 광고모델에 이선균 기용
- 어윤호
- 2012-08-14 11:24: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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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후 14일부터 시린 이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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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소다인은 그간 관련 연구진들과의 인터뷰 형태로 광고를 제작해 왔다.
14일 GSK에 따르면 배우를 광고 모델로 발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선균은 광고에서 직접 경험한 시린 이 증상과 센소다인 사용담을 전한다. 광고 현장에서 이선균은 더운 날씨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으며 시린 이의 증상을 차가운 아이스커피를 마실 때나 냉면을 먹을 때 느껴지는 날카로운 통증이라고 표현해 이해를 높였다는 후문이다.
GSK 관계자는"사용 후 14일 후부터 나타나는 센소다인의 확실한 효과를 공유하기에 직접 경험해 본 이선균 씨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한편 GSK와 동아제약이 공동 판매하는 센소다인은 전세계에 판매되는 시린 이 전용 치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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