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얀센 '스텔라라', 인터내셔널 갈리엥상 수상한국얀센은 건선치료제 '스텔라라'가 인터내셔널 갈리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인터내셔널 갈리엥상은 제약업계의 노벨상이라 불린다. 1970년 프랑스 약학사 롤랑 메흘이 만든 것으로 지난 2년간 갈리엥상을 받은 제품 중 가장 혁신성이 뛰어난 의약품을 선정해 인터내셔널 갈리엥상을 수여한다. 스텔라라는 성인 판상 건선 치료제로 기존 바이오 의약품과 달리 건선을 발생시키는 데 주요한 역할을 하는 인터루킨-12와 인터루킨-23을 선택해 작용하는 제품이다. 초기 치료기간 이후에는 12주에 한 번씩만 주사로 투여하면 되기 때문에 편리하다. 스텔라라는 이미 2010년과 지난해 각 캐나다 갈리엥상과 미국 갈리엥상을 수상한 바 있다.2012-10-10 10:59:44어윤호 -
노바티스, 유럽망막의학회서 '루센티스' 효과 재입증황반변성치료제 '루센티스'의 효능 및 안전성을 입증하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한국노바티스(대표 에릭 반 오펜스)는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제12회 유럽망막전문의학회(EURETINA) 연례회의에서 루센티스(라니비주맙)에 이같은 데이터가 발표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결과는 총 3가지다. 먼저 유럽에서 4500여 명의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LUMINOUS 후향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연구에 참여한 전체 환자들은 평균12개월동안 4.3~5회의 투여를, 1년간의 연구가 종료된 환자들의 경우 4.7~5.5회를 투여 받아 평균적으로 적은 루센티스 투여 횟수를 보였다. 아울러 연구 12개월 차에 주요 이상반응 발생확률도 낮은 것으로 나타나 루센티스의 안전성 프로파일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RESTORE 연장 연구에서도 240명의 환자들이 루센티스로 개인별 맞춤형 치료를 받은 결과 3년 동안 평균 13.9회의 적은 투여 횟수만으로 시력 개선 및 유지 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환자들의 19~25%에서는 치료 2~3년 째 시점에서 추가 투여를 필요로 하지 않았으며 2년 차에는 평균 3.7회의 투여를, 3년 차에는 2.7회의 투여만으로 충분히 기존의 RESTORE 핵심 임상 시험에서 달성한 7개 글자에 대한 시력 개선 효과를 완전하게 유지할 수 있었다. 팀 라이트 노바티스 글로벌 개발 책임자는 "이번에 발표된 데이터들은 루센티스가 평균적으로 적은 투여 횟수로 최적의 시력 개선 효과를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영국에서 실시된 REPAIR 연구에서는 루센티스가 병적 근시에 부차적으로 수반되는 근시성 맥락막 신생혈관으로 인한 시력 손상 환자에게도 시력 개선 효과를 보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영국의 12개 병원에서 근시성 맥락막 신생혈관을 앓고 있는 6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루센티스로 치료한 결과 6개월후 평균 시력이 12글자까지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에서 환자들은 루센티스를 평균적으로 3회에 걸쳐 투여 받았으며, 29%의 환자는 첫 번째 투여 후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로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바티스는 올 3분기 유럽에서 올해 말까지는 일본에서 이에 대한 적응증으로 승인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한편 루센티스는 현재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의 치료제로 승인 받았고 75개 이상의 국가에서 당뇨병성 황반부종으로 인한 시력손상 치료제로 승인 받았다. 또한 70개 이상의 국가에서 망막정맥폐쇄성 황반부종으로 인한 시력손상 치료제로 승인 받았다.2012-10-10 10:22:27어윤호 -
115년 전통 활명수 고공행진…전년비 15% 성장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활명수가 매출 호조로 전년 대비 15% 성장할 것이 확실시된다고 10일 밝혔다. 활명수는 연 400억대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2012년 9월 현재까지 전년도 동기 대비 20%의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2012년도 총 매출은 약 15%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9월 탄생 115주년을 맞이한 활명수는 이를 기념해 최초로 출시한 특별 패키지가 발매 첫 주에 300만 병이 출하되는 등 높은 관심과 인기를 모으고 있다. 9월 말부터 한 달간 약국에 공급되는 '활명수 115주년 기념 패키지'는 까스활명수-큐 10개들이 박스로 예부터 귀중품 등을 보관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가구 반닫이를 모티브로 했다. 활명수는 1897년 처음 발매된 이래, 뛰어난 효능과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제품 개발을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2011년 무보존제 '까스활명수-큐' 출시해 소비자의 신뢰에 보답했으며, 2012년 정부 정책에 의하여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의약외품 '까스 활'을 출시하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소화제 활명수는 국내 최장수 브랜드로서 오랫동안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온 만큼, 그에 보답하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소비자의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개발과 신선하고 다양한 광고를 전개하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새로운 시도를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2012-10-10 09:49:49이탁순 -
한미약품 팔탄공단, 환경경영 국제인증 취득한미약품 팔탄공단(공장장 우종수 부사장)이 환경 친화적이고 안전한 의약품 생산여건 조성을 통한 고객만족 경영으로 국제인증을 획득했다. 한미약품 팔탄공단은 최근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과 OHSAS18001(안전보건경영 시스템) 등 2건의 국제인증을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ISO14001은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노력을, OHSAS180 01은 건강하고 안전한 생산환경 조성 노력을 각각 평가해 부여하는 국제인증 제도이다. 한미약품 팔탄공단은 지난 9월 미국 ICR 국제인증원으로부터 ISO14001 및 OHSAS18001 경영시스템에 대한 인증심사를 받은 바 있다. 팔탄공단 주문기 상무는 "환경 및 안전에 대한 국제인증을 획득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비용절감과 작업장 위험관리 등 직접적인 효과도 거뒀지만, 사회가 요구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으로써 고객만족을 극대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2012-10-10 09:44:09이탁순 -
부광약품 홈페이지 새단장…소비자 정보제공 강화부광약품은 회사와 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 및 고객과의 쌍방향 소통을 위해 기존 홈페이지를 새 단장해 오픈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된 홈페이지는 세련된 디자인과 더불어 소비자들에게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린메드F, 아락실, 훼로바유, 타벡스겔 등 부광약품의 대표적인 일반의약품 브랜드사이트와 관계회사인 안트로젠의 홈페이지도 연계시켰다. 그동안 TV를 통해 많이 알려진 아락실, 시린메드F 등의 광고도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또한 투자자들이 손쉽게 회사의 전반적인 현황을 알 수 있게끔 투자정보란을 보완했으며, 고객들의 궁금증과 제안사항을 빠르게 접수, 처리하기 위한 고객센터도 갖추고 있다. 부광약품 홈페이지의 새로운 오픈과 함께 임직원들은 재도약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2012-10-10 09:38:12이탁순 -
CJ제일제당, '고지혈증+당뇨' 복합제 개발 착수CJ제일제당이 당뇨치료제와 고지혈증치료제를 결합한 복합제 개발에 착수한다. 9일 식약청은 CJ가 신청한 'CJ-30056'에 대한 임상 1상을 승인했다. 개발품목은 고지혈증치료제 '아토르바스타틴'과 당뇨치료제 '메트포민'을 결합한 제품이다. 고지혈증치료제와 당뇨병치료제 복합제 개발은 국내 제약사 중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임상은 인제대 부산백병원에서 진행되는 데, 건강한 남성 피험자를 대상으로 두 성분을 단독 투여했을 때와 병용했을 때의 약동학적 상호작용의 차이를 평가하게 된다. 국내 2형 당뇨병환자의 80% 가량이 고지혈증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에 2개 질환 치료제를 병용하는 것은 일반적이다. 이에 따라 임상이 완료될 경우 당뇨병 환자의 복약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국내제약사로 이 같은 조합의 복합제 개발이 처음이지만 외자사는 이미 상용화 단계에 임박해 있다. 한국MSD는 시타글립틴과 아토르바스타틴, GSK는 글리메피리드와 아토르바스타틴 복합제 3상 임상을 진행 중이다.2012-10-10 06:44:52최봉영 -
한국다이이찌산쿄, 한-일 우호 증진에 앞장한국다이이찌산쿄가 지난 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일문화축제 한마당 2012 in Seoul'에 참여했다. 양국에서 열리는 최대규모의 한일 교류 행사인 한일문화축제 한마당은 지난 2005년 한일 국교정상화 40주년을 맞아 지정된 '한일우정의 해'부터 시작됐다. 이후 매년 문화교류, 시민교류, 청소년교류, 지방자치단체 교류 등 다양한 영역에서 양국 우호증진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문화축제 한마당에서 한국다이이찌산쿄는 축제 지원금을 기부하는 한편 지난해에 이어 다양한 자원봉사와 부스전시 활동을 전개했다. 지속적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전시부스에서는 만성질환 극복을 위한 퀴즈 프로그램 및 소품 증정행사를 가졌다. 또 회사 임직원들은 축제의 피날레인 마당놀이에 직접 참여하는 동시에 일본과 한국의 전통놀이와 의상만들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고 행사 무대 준비를 위한 통역을 지원했다. 김대중 한국다이이찌산쿄 사장은 "한일 양국의 우정과 협력 증진을 위한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양국의 우호증진과 동반성장에 더욱 다양한 형태로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2-10-09 17:27:43어윤호 -
동국 "수험생 여러분, 오라메디로 건강 챙기세요"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수능 D-30을 맞아 '수험생 건강관리 노하우 공유'를 주제로 한 리서치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9월 24일부터 10월4일까지 기혼여성들의 커뮤니티인 아줌마닷컴과 동국제약이 공동으로 수험생 학부모 3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자녀들이 시험이나 학업 중 가장 많이 겪게 되는 증상(질환)은 감기(27%), 피로(24%), 구내염(23%)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답자의 23%가 구내염으로 응답했다는 것은 구내염이 학생들의 학업을 방해하는 요소로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학업 중 자녀에게 발생하는 구내염의 주요 원인으로는 스트레스라고 답변한 응답자가 42%로 절반에 가까웠으며, 자녀가 구내염을 앓는 경우 절반이 넘는 57%가 3~7일 동안 구내염으로 고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구내염 증상이 8일 이상 장기적으로 지속되는 경우도 27%나 됐다. 또 구내염이 치료된 후에도 6개월 내에 재발한다는 응답이 72%에 달했으며, 두 달 내에 재발한다는 경우도 44%나 되었다. 구내염을 치료하는 방법으로는 응답자의 76%가 의약품을 사용한다고 답했고, 68%가 구내염 치료 의약품(연고 등)을 가정에 비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아울러 구내염 치료를 위한 의약품 구입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사항으로 응답자의 절반인 50%가 신속한 효과라고 응답했고, 48%는 안전성이라고 답했다. 또한 학업 중 자녀가 구내염 발생시 가장 불편한 점은 응답자의 64%가 음식물의 섭취시 통증이라고 응답했고, 34%는 통증으로 인한 집중력 저하라고 답했다. 회사 관계자는 "수험생 건강관리 노하우를 주제로 한 리서치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구내염으로 학업에 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수능을 30일 앞둔 상태에서 컨디션 관리가 가장 중요한데 수험생들의 필수 약품으로 오라메디연고를 꼭 챙길 것"을 설명했다.2012-10-09 09:47:19이탁순 -
'혁신형 기업' 국감 질타…제약 "뭘 그리 잘못했나"혁신형 인증 제약사들이 국정감사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쌍벌제 시행 이전 벌어진 리베이트 제공 혐의 때문에 혁신형 기업 인증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상위사들 대상으로는 인증 기업에 포함된 비율이 높다는 이유로 특혜 의혹까지 제기된 상태다. 5일 보건복지부 국감에서 민주당 양승조 의원은 회사 실명을 거론, 리베이트 혐의가 확정되거나 조사를 받는 제약사 13곳이 혁신형 기업에 선정된 데 대해 부당함을 꼬집었다. 불법 리베이트 제공 행위는 쌍벌제 이전, 이후를 떠나 뿌리 뽑아야할 업계의 그릇된 관행이다. 제약사들 역시 이점을 인정하고 있다. 다만 업계는 쌍벌제, 일괄 약가인하 시행후 내부적인 자정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제도 시행 이전 행위로 혁신형 기업 인증을 문제삼는 것은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A제약사 관계자는 "정부가 제도 시행 시기 등 여러 요소들을 감안해서 리베이트 기업에 대한 페널티 기준을 이미 만들고 있다"며 "쌍벌제 시행전이기에 잘못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 때는 전체 업계에 관행이 만행했을 때다"라고 말했다. 실제 복지부는 리베이트 제약사에 대한 인증취소 방안으로 인증 시점을 기준으로 이전은 과징금 상한선을 초과하면 인증취소, 이후는 무조건 인증취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 양 의원은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받은 제약사 43개 중 매출 1000억원 이상의 제약사는 26개로 61%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인증기준이 상위사가 높은 점수를 받을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윤리성에 대한 배점은 10점인 반면 40점 배점이 있는 투입자원 우수성, 30점의 연구개발 활동 혁신성, 20점의 기술·경제 성과 우수성 등 100점 만점에 90점 이상이 대형 제약사가 중소형 제약사에 비해 유리한 부분들이라는 것이다. 상위사 입장에서 이같은 지적 역시 심기가 불편하다. B상위 제약사 관계자는 "혁신형 기업 선정의 근간은 '신약개발'이기 때문에 당연히 R&D 투자 비율이 중요하다고 본다"며 "상위사들이 그간 쏟아 부어온 노력은 인정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윤리성의 배점이 10점이라 중소 제약사가 불리하다는 지적도 어폐가 있다"며 "작은 회사는 윤리적이고 큰 회사는 비윤리적이라는 근거는 없다"고 토로했다.2012-10-09 06:44:54어윤호 -
영진약품, 창립 60주년 기념식…"글로벌화 다짐"영진약품(대표 류병환)은 8일 창립 60주년을 맞아 류병환 사장, 홍승고 노조위원장, 신현록 부사장, 신대희 전무 등 전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류병환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영진약품은 1952년에 창립해 60년 동안 치료약물의 불모지를 개척해 생명을 위한 의약과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우리 민족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위기 때마다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일치된 마음이 있어 다시 전진할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그 면모를 일신해 가고 있다"고 격려했다. 지난 9월 영진약품은 창립 이래 한 번도 이뤄보지 못한 월 최고실적을 국내 매출 및 일본수출 증가 등의 성과를 통해 달성했다. 이에 류 사장은 기념사에서 국내제약 영업상황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분기를 거듭할수록 영진약품은 경영실적이 호전되고 있고, 특히 국제사업본부의 매출이 전체 매출의 45%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화의 초석을 다져 가고 있다고 자평했다. 하지만 영진약품이 글로벌 기업으로서 그 위상을 더욱 확고히 세우기 위해서는 지금에 자만하지 말고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영진약품은 1952년 영진물산으로 창업한 이래 1962년에 영진약품공업으로 전환했다. 2004년에는 KT&G그룹의 사업다각화 일환으로 계열사에 편입돼 바이오·제약 사업부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2012-10-08 17:31:58이탁순
오늘의 TOP 10
- 12년째 표류하던 소룩스-아리바이오 합병 재시동
- 2도매상과 한 건물 사용 '동물병원 전문약국', 면대 혐의 무죄
- 3JW신약, 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우려 첫 제품 자진회수
- 4편의점 안전상비약 공급액, 2023년 정점 후 2년째 하락세
- 5국세청, 사업자 대출 주택 취득 검증...의사 등 전문직 포함
- 6복지부, 25년 만의 건보 수가 구조 대수술…향후 계획은
- 7경기도약, 마그미약국→한걸음약국 변경...사업 본격화
- 8대상포진 백신 싱그릭스 선두 질주…매출 점유율 66%
- 9동작구약, 세계마약퇴치의날 맞아 보건소 예방 캠페인 동참
- 10휴온스, 제약사업 퍼즐 완성…오송공장 품고 CMO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