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 심혈관 위험 환자 대상 '트라젠타' 임상 진행베링거인겔하임과 릴리가 당뇨병치료제 ' 트라젠타'의 안전성에 대한 대규모 임상을 진행한다. 2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에 따르면 이번 임상은 심혈관계 및 신장 질환 위험이 있는 성인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CARMELINA'으로 명명된 트라젠타(리나글립틴) 관련 임상은 전세계 24개국 500개 이상의 임상센터에서 8000명 이상의 환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연구의 일차 종료점은 치명적인 뇌졸중 및 심근경색(MI)을 포함한 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중 또는 불안정형 협심증(AP)에 따른 입원이 처음 나타날 때까지의 시간이다. 신장 관련 결과는 신장성 사망, 지속적인 말기 신장 질환과 지속적인 ≥50% eGFR의 감소의 합으로 측정한다. 연구는 2018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클라우스 두기 베링거인겔하임의 의학부 총괄은 "트라젠타의 CARMELINA 임상에 첫 번째 환자가 등록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베링거인겔하임과 릴리는 계속적으로 임상 연구 진행을 위한 피험자를 모집하고 추적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임상 연구는 트라젠타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계속해서 검증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임상을 통해 나타난 결과는 의료진이 임상 현장에서 적절히 활용할 수 있도록 적절히 제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3-08-02 08:48:59어윤호 -
휴온스 창립48주년 "R&D 확대로 새롭게 도약"휴온스(대표 전재갑)는 8월 1일 판교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48회 창립기념식을 갖고 5년 이상 근무한 임직원에게 장기근속상을 수여했다. 휴온스는 지난 1965년 7월 31일 故윤명용 회장이 설립한 광명약품공업사로 출범해 올해로 창립 48주년을 맞이했다. 이날 휴온스는 전재갑 대표의 5년 근속상을 포함해 15년 근속자 1명, 10년 근속자 10명, 5년 근속자 44명에게 상패와 금일봉을 전달하는 한편, 450 여 명의 전임직원에게 기념품을 지급했다. 전재갑 대표는 "휴온스에 입사했던 2007년 당시 630억원이던 연 매출액이 지난해 1355억원으로 급성장한 것은 오늘 이자리에 계신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회사의 비젼을 공감하고 이를 실천에 옮겨준 모든 임직원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 대표는 "올해는 중국에 건설 중인 휴온랜드 점안제 공장이 완공되는 등 제 2의 도약을 위해 준비해온 여러 사업의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중요한 해"라며 "앞으로 더 많은 임직원들과 성장의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즐거운 일터, 근무하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휴온스는 국내 경기불황을 극복하고 휴온스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나가기 위한 대규모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 채용인원은 공채 22기 신입 영업사원과 경력직 연구원, 종합병원 신입·경력 영업사원 등 60여 명으로, 홈페이지(www.huons.com) 내 인재채용 페이지와 채용 포털사이트에서 진행 중이다.2013-08-02 08:22:59가인호 -
하반기 제약주 순조롭게 '출발'…시총 13조원 돌파2분기에 주춤했던 제약주가 반등을 꾀하고 있다. 데일리팜이 35개 코스피제약사의 7월 시가총액을 집계·분석한 결과 이들 회사는 시총이 전월대비 13.5%% 상승, 13조원을 돌파했다. 시총이 하락한 곳은 한독, 삼성제약, 일성신약 등 4개사에 불과했다. 게다가 얼마전 발표된 정부의 제약산업 육성 방침 소식에 더 힘을 받는 모습이다. 특히 보령제약, 대웅제약, 신풍제약, 광동제약, 종근당 등 7개사는 20%가 넘는 시총 상승률을 기록했다. 가장 선전한 제약사인 보령제약은 전월대비 34.9% 상승했다. 이 회사는 지난달 23일 멕시코에서 고혈압치료제 '카나브'의 공식 판매에 돌입했으며 복합제인 '카나브플러스'에 대해서도 2600만달러 규모의 추가 수출계약을 체결해 상승 동력을 확보했다. 대웅제약(29.2%)과 신풍제약(29%)의 선전도 눈에 띈다. 대웅제약은 상반기 주가하락으로 올해 예상 실적 대비 주가수익비율(PER)이 10배에 불과했었다. 하지만 코프로모션 수수료 수입 증가, 판관비 감소 등 요인으로 주가가 회복했다는 평가다. 신풍제약의 경우 올해 1월 오송 공장이 완공돼 중국 합작법인 및 베트남 자회사로의 의약 원료, 완제품 수출 확대 가능성이 주목 받으며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 한올바이오파마, 한국유나이티드, JW중외제약, 유유제약, 유한양행, 현대약품 등 10개 제약사들도 10% 이상의 시총 상승률을 기록하며 호조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제약주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약가인하 압력과 우발채무 증가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지원방안, 환율 효과와 해외시장 성과, 신약모멘텀 등에 힘입어 주가 상승세가 꺾이지는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차기 정부는 제약산업을 포함한 헬스케어산업을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선정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며 "향후 포지티브 정책 시행시 제약업종 주가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2013-08-02 06:46:38어윤호 -
동화약품 신제품 자양강장제 '알프스T' 출시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이 현대인의 피로회복을 돕는 자양강장 드링크 '알프스T'를 출시했다. 알프스T는 타우린, 비타민 B군 등이 함유되어 피로회복과 자양강장에 효과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타우린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필수 아미노산으로 인체의 생리작용 및 해독작용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로, 근골격계를 형성하고 심혈관계 기능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이자 고혈압, 뇌졸중에도 예방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알프스T 100 mL, 1병에는 타우린 2,000mg 외에도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1, B2, B3, B6가 함유되어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등 열량소의 원활한 대사를 도와준다. 동화 관계자는 "알프스T는 급격한 환경 변화와 잦은 스트레스로 지치기 쉬운 현대인의 피로회복과 자양강장을 돕는데 적합한 제품”으로 “피로회복제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알프스T는 의약외품으로 전국 GS25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2013-08-01 13:28:48가인호 -
대웅, 상반기 3212억 매출 전년대비 7% 감소대웅제약이 상반기 매출부문 마이너스 성장을 했지만 수익성 부문에서는 큰 폭 증가를 견인했다. 대웅제약은 1일 상반기 3212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과 견줘 7% 감소했다고 밝혔다. 반면 수익성 부문은 크게 개선됐다. 대웅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385억원으로 지난해보다 무려 231% 성장했으며, 순이익도 294억원ㄹ으로 127% 증가했다. 한편 2분기의 경우 매출액이 158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8.5% 하락했다.2013-08-01 13:25:12가인호 -
대웅, 현지화 혁신전략 본격…중국 제약사 인수 결정대웅제약의 현지화 전략을 넘어선 현지 혁신(Local Innovation)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현지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의약품을 현지에서 직접 개발 및 생산해 시장을 발굴하고, 더 큰 글로벌시장으로 진출하는 미래 전략이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1일 중국 심양의 본계기술개발구에서 중국 제약회사인 바이펑(Liaoning Baifeng, 대표 요봉운)사와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 측은 바이펑 인수 및 설비투자에 180억원을 투자, 2017년 말까지 중국 심양에 제약공장을 완공하고 2018년부터 세파계 항생제와 내용액제 완제품 등을 직접 생산 및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향후 5년 이내 중국 현지에서 5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대웅제약은 현지 공장의 설비를 EU GMP수준으로 설립, 중국은 물론 선진국까지 수출할 계획이며 생산기술 이전 및 경영관리를 통해 단시간 내 대웅제약의 노하우와 시스템을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이펑은 원료의약품을 생산하는 중국 내 제약기업이다. 대웅측은 이번 계약이 회사의 모든 글로벌사업의 근간이 되는 '리버스 이노베이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리버스 이노베이션은 현지 수요에 맞게 현지화(Glocalization)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지 혁신(Local Innovation)을 통해 개발한 제품을 다시 선진국 등 전세계에 판매하는 것을 말한다. 현지 국가에서 필요로 하는 의약품을 현지에서 직접 개발 및 생산하여 새로운 시장을 발굴하고, 그를 토대로 더 큰 글로벌시장으로 진출한다는 것이다. 이종욱 사장은 "앞으로도 국가별 생산거점 확보를 통해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 등 각 진출국가에서 10위안에 드는 것이 목표"라며 "리버스 이노베이션을 통해 2020년까지 해외매출이 국내매출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지난해 4월 인도네시아 제약회사인 인피온(PT.infion)사와 합자회사 ‘PT.Daewoong-Infion’ 설립 계약을 체결, 2015년 생산을 목표로 현재 건립중에 있다2013-08-01 11:48:39가인호 -
셀트리온, 아스트라제네카 매각설에 주가 '출렁'셀트리온이 다국적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에 매각된다는 소문이 돌면서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한 언론매체가 셀트리온의 매각설을 보도하면서 셀트리온의 주가는 지난달 25일부터 전날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하지만 셀트리온이 아스트라제네카 피인수설에 대해 전면 부인, 공식 입장을 밝히면서 주가는 하락세로 돌아섰다.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3800원(5.81%) 하락한 6만1600원을 기록 중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언론에서 보도된 매각설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회사는 매각주관사인 JP모건과 회사의 인수합병(M&A)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나 회사 매각과 관련해서 현재까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한편 셀트리온 최대주주인 셀트리온홀딩스는 지난달 23일 JP모건과 매각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셀트리온 매각업무 및 자문을 위탁했다. 매각주관사를 맡은 JP모건은 매각작업에 앞서 시장안정을 위해 셀트리온 최대주주인 셀트리온홀딩스와 셀트리온GSC가 금융기관으로부터 차입한 주식담보 대출금의 리파이낸싱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2013-08-01 09:39:01어윤호 -
MSD, 간염의 날 맞이 퀴즈 이벤트 진행한국 MSD(대표 현동욱)가 28일부터 '세계 간염의 날'을 맞이해 간 분야 전문의를 대상으로 외국인근로자 C형간염 검진 기금 조성을 위한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계 간염의 날'은 전세계 인구 3분의 1의 감염자와 이로 인한 사망자 또한 매년 100만 명에 달하는 1바이러스성 간염의 치료와 관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2011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제정한 날이다. MSD는 C형간염의 검진과 치료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자 'C.C.C 캠페인'의 일환인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검진 기금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C.C.C 캠페인'은 'Hepatitis C, Check up, Charity'의 약자로 C형 간염이 만성화될 경우 간경화 및 간세포암으로 진행될 수 있지만2 항 바이러스 치료를 통해 치료될 수 있으므로3 적극적인 검진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7월 28일부터 3주간 한국 MSD 홈페이지에서 실시하며 C형 간염 질병 정보 및 MSD의 C형 간염 치료제 페그인트론에 관한 퀴즈로 구성돼 있다. 퀴즈에 참여한 의료진의 참여자 수만큼 C형 간염 무료 검진 기금이 조성되며, 모금된 금액은 건강 진료의 사각지대에 놓인 국내 외국인 근로자들의 C형 간염 무료 검진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MSD 관계자는 "간염의 날을 맞아 C형 간염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알리고 평소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C형 간염 무료 검진 기금 조성을 목적으로 이번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2013-08-01 09:07:08어윤호 -
한미약품, 북녘 어린이 위한 의약품 지원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평양 만경대어린이종합병원에 2억원 규모의 의약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31일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이사장 홍경표)와 함께 인천항에서 북녘 어린이 지원용 물자 북송식을 갖고, 약 2억원 규모의 의약품을 북한측에 전달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의약품은 정장제(메디락포포)와 영양수액제이며, 중국 단둥시를 거쳐 평양 만경대어린이종합병원에 전달된다. 한미 임종호 상무는 "이번 의약품 지원을 통해 북녘 어린이들이 보다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인도주의 차원에서 북녘 의약품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홍경표 이사장은 "북녘 어린이들의 건강 문제는 남북 정세와는 별개로 접근해야 할 인도주의적 사업"이라며 "북녘 어린이들을 위한 의약품 지원사업을 함께 해 온 한미약품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미약품은 지난 10여년간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와 함께 북한 의약품 지원 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북한 수해지역 주민을 위해 25톤 트럭 6대분의 13억원 규모 의약품을 전달한 바 있다.2013-08-01 09:05:51가인호 -
제약산업 글로벌 진출 탄력…'제약외교' 공조 가속도제약산업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약외교'가 가속도를 내고 있다. 제약협회를 비롯한 제약단체와 정부기관 등이 잇따라 글로벌시장 순회 방문을 통해 성과를 일궈내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제약협회 이경호 회장은 최근 5박 8일 일정으로 멕시코와 브라질 등 중남미 신흥 제약시장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복지부와 보건산업진흥원, 보령제약을 비롯한 국내 제약업계 대표 등과 함께 제약시장 개척단의 일정을 소화했다. 한-멕시코 제약협력 포럼과 한-브라질 제약협력 포럼 등을 갖고 국내 제약산업의 경쟁력 등을 홍보하고 현지 제약산업의 현황과 함께 양국 제약기업들간의 정보도 공유했다. 이 회장은 지난 5월에는 동유럽의약품 시장개척단 활동의 일환으로 폴란드를 방문, 한-폴란드 제약산업 컨퍼런스를 갖는 등 한국 제약산업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했다. 이 회장은 이처럼 최근 3개월간 시장개척단 활동과 세계일반약협회(WSMI) 이사회 참석 등을 위해 6개국을 도는 강행군속에서 `K-팜 알리미`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벌였다. 이 회장이 이 기간 제약외교를 위해 누빈 거리만 해도 9만 6983km에 달할 정도 라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이 회장은 31일 "시장개척단으로 함께 갔던 제약기업들이 현지 제약기업들의 호의적 반응 등으로 세계 무대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된 것이 무엇보다 큰 성과"라면서 "특히 보령제약과 카나브정 수출계약을 맺은 멕시코와 브라질 기업이 모두 현지의 제약시장 1위기업들로서 한국 제약기업의 경쟁력에 대한 높은 신뢰를 확인했다는 점에서도 매우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국내 개발 신약으로 1억달러 수출 시장을 연 보령제약과 같은 성공사례를 연이어 만들어 내기 위해 협회와 정부부처, 업계가 함께하는 제약외교의 무대는 올 하반기에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김연판 제약협회 상근부회장도 지난 6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이사회) 고위관리회의에 참석하는 등 아태지역의 보건의료분야 공조에 한몫했다. 김 부회장은 제약협회가 올해 유치에 성공한 APEC 규제조화센터(AHC) 사무국의 활동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을 맡으면서 국내 제약사들의 해외진출에도 직, 간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제약협회는 이 회장과 김 부회장의 이같은 국제무대 활동외에도 7월 한·일 제약협회 공동세미나에 이어 9월에는 APEC 규제조화센터 주관의 바이오의약품 워크샵(서울), 한·중 제약협회 세미나(중국 항저우) 등을 연이어 개최키로 하는 등 국가간 제약산업 정보 공유의 무대도 적극 넓혀할 예정이다. 협회의 적극적인 제약외교는 국내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국제무대에 제대로 알려 수출확대로 이어질수 있도록 복지부, 업계 등과의 총력지원 체계 구축이 절실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국내 제약산업이 일괄 약가인하 등에 따른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활로를 모색하기위해서는 신약개발을 위한 R&D투자 등과 함께 글로벌 진출에 주력해야 하는 만큼 제약외교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2013-07-31 13:09:04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7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8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변경…"기존 재고 어떡하나"
- 9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10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