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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넥스, 최대주주 일본 니치이코사로 변경예정바이넥스의 최대주주가 일본 니치이코제약((Nichi-Iko Pharmaceutical)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바이넥스홀딩스와 계열사인 에이블파트너스는 지난 1일 일본 니치이코제약(Nichi-Iko Pharmaceutical)에 144만1490주(약 230억원)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12.61%의 지분(324만1490주)을 보유한 니치이코제약이 최대주주가 될 전망이다. 니치이코제약은 일본 토야마 현 토야마시 소우가와에 위치한 제약사로, 바이넥스 측은 이번 주식 양수도 계약으로 니치이코사가 경영참여 및 안정적인 생산권을 확보한다고 설명했다. 니치이코사는 최근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진출한 바 있어 KBCC 등 전용 생산시설을 갖추고 있는 바이넥스에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2013-10-02 08:33:57이탁순 -
약가규제 여파는 지속…중소사 청구액 '추풍낙엽'중소제약사들이 약가규제와 영업위축 영향권에서 휘청거리고 있다. 연 청구액 기준 1000억 미만 제약사 46곳(상반기 청구액 500억 미만) 중 25곳이 지난해 상반기보다 청구실적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조사대상 제약사 4곳 중 1곳은 지난해와 비교해 두자리수 이상 청구실적이 하락하며 고전했다. 데일리팜이 1일 중견제약사 46곳을 대상으로 실적을 집계한 결과 다이이찌산쿄, 동광제약, 일양약품, 동국제약 등의 성장세가 뚜렷했다. 일본계 기업인 다이이찌산쿄는 258억원을 청구해 지난해 같은기간(192억원)과 비교해 무려 26% 청구금액이 늘었다. 일양약품과 동국제약 상승세도 주목된다. 일양약품은 263억원대 청구액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비 13% 성장했다. 동국제약도 299억원으로 성장곡선을 이어갔다. 하지만 상당수 기업들은 청구실적이 전년보다 감소하며 고전했다. 최근 처방약 부문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동화약품은 상반기 355억원을 청구해 지난해 (479억원)대비 무려 35%나 실적이 감소했다. 명문제약도 420억원대 청구 실적으로 전년(547억원)과 비교해 30%나 하락했다. 하원제약(-39%), 유니온제약(-31%) 등 일부 중소제약사를 비롯해 현대약품(-19.9%), 삼일제약(-17.2%), 한올바이오파마(-15.7%), 근화제약(-15%), 코오롱제약(-14.3%), 삼아제약(-13%) 등도 지난해와 견줘 두자리수 이상 청구액이 줄었다. 그러나 중소제약사들의 실적은 2012년보다 감소폭이 줄고 있다는 점에서 올해를 기점으로 회복세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다.2013-10-02 06:35:00가인호 -
아직도? 엑스포지 제네릭 경쟁 무리수 속출과거로 회귀? ' 엑스포지' 제네릭 처방 유치를 위한 제약회사들의 전쟁이 한창이다. 2일 개원가에 따르면 노바티스 고혈압복합제 엑스포지(발사르탄+암로디핀)의 제네릭 품목들이 본격 프로모션 활동에 들어가며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선의의 경쟁이 아니라서 우려된다. 여전히 리베이트 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다. A사의 경우 한동안 뜸했던 '100대 100(월 처방액과 동일한 금액)' 조건을 2달까지 보장하겠다고 제시하고 다닌다고 한다. 30%, 25% 등 소위 '퍼센테이지의 정책'을 내는 곳은 일반적이며 B사는 자사 비급여 의약품의 무상공급까지 약조하고 나섰다. 대웅제약 고혈압치료제 '올메텍(올메살탄 메독소밀)' 제네릭들이 그랬듯 오리지널 품목의 브랜드 파워가 강한 품목은 제네릭 처방유치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일부 제약사들이 무리수를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서울 강남구 한 내과 개원의는 "정말 많은 제약사 영업사원들이 각기 다른 옵션을 들고 찾아 온다"며 "주로 중소 제약사들이 많은데, 요즘 같은 시기에 전투적 영업정책을 펼쳐 놀랐다"고 말했다. 이렇다보니 웃지 못할 꼼수를 부리는 영업사원들도 등장하고 있다. 실적 올리기가 어려운 요즘, 회사가 리베이트 지원책을 내놓자 이를 악용해 개인 수익을 챙기고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회사가 월처방액의 30%를 지원해주면 거래처에는 25%나 20%로 수치를 낮춰 제안하고 나머지 금액은 자기 주머니에 챙기는 방식이다. B사 영업사원은 "실적을 달성하기 위해 자비를 쓴 이들도 많다. 영업사원들의 처지가 워낙 어렵다 보니 이같은 상황이 발생하는 듯 하다"고 이 상황을 이해했다. 한편 엑스포지 제네릭은 50여개 제약사가 100여개 제품을 동시 발매했다. 30개 제약사가 3개의 용량을 선보였으며 20개 제약사가 주력 용량을 하나씩 출시했다.2013-10-02 06:34:58어윤호 -
"유독 토종 도매에게만 5%대 마진 주는게 말이 되나""쥴릭도 7.5%를 준다." 다국적제약사의 유통마진 인상을 위한 도매협회의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마진인상 협조차원의 공문발송은 물론 만남을 통해 유통업계의 고충을 전달해 나가고 있다. 2일에는 최근 신제품 등의 유통마진 인하정책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바이엘코리아 측과 두번째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첫번째 면담에서 마진인하 정책을 전격 유보시켰던 도협은 이번에는 5%대 마진의 불합리성을 이해시킬 방침이다. 특히 다국적 유통업체 쥴릭과 도도매 거래 시에도 도매업체들이 평균적으로 7.5% 가량을 받고 있다며 국내업체에게만 신제품 등의 5% 마진을 적용하는 것은 불합리한 처사라는 주장이다. 도협 관계자는 "쥴릭과 거래하는 도매업체가 7.5%를 받는다면 제약사들이 쥴릭에 최소한 그 이하 마진으로는 제품을 제공하지 않았다는 얘기 아니냐"며 "그럴거라면 국내 거점 도매에도 쥴릭과 같은 마진을 주고 나머지 도매들이 도도매 형식으로 제품을 받아가도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마저 든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바이엘이 애초 마진인하 정책에서 신제품 유통마진을 5% 고정한 것은 장기적 측면에서 도매업체에게 불리함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신제품의 5%대 유통마진 적용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도 곁들었다. 협회는 도매업체가 약국에 제공하는 금융비용(회전에 따른 할인비용)이나 카드수수료 등에 대해 다국적제약사 경영진의 이해도가 떨어지는만큼 이를 홍보해나간다면 적정마진을 실현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그러나 약가인하와 내수불황으로 제약업체의 영업이익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도협의 바람대로 마진인상 카드가 쉽게 통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따라서 유통업계는 일단 도협이 마진인하 카드를 꺼낸 바이엘코리아부터 설득해놔야 마진인상 운동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2013-10-02 06:34:54이탁순 -
녹십자 창립 46년 "미래 도약 위해 전사적 혁신 "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창립 46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과 가족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경기 용인에 위치한 본사 목암빌딩 강당에서 1일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창립기념식은 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MS, 녹십자랩셀, 녹십자EM 등 녹십자 가족사와 오창과 화순, 음성공장 및 전국사업장을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녹십자 허일섭 회장은 "머지않은 미래에 대도약을 이루기 위하여 우리가 모든 힘을 경주해야 할 지상의 과제는 전사적 혁신"이라며 "모든 녹십자인이 하나 되어 밝은 내일을 이끌어내는 데 앞장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회사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게 수여하는 훈장인 녹십자 대장을 비롯해 단체표창 등 각종 표창을 수여했다. 녹십자 대장은 Overseas본부 김영호 부사장에게 수여됐으며, 녹십자 장은 종합연구소 단백질연구팀 김기용 이사 등 4명에게 수여됐다. 또한 OTC본부 전주팀 등 7팀에게 단체표창을, PD본부 부산팀 김태환 차장 등 34명에게 우수표창과 음성공장 조상훈 상무를 비롯한 76명의 임직원에게 근속상이 수여됐다. [주요 부문 수상자 명단] *녹십자 대장(1명)= 녹십자 Overseas본부 김영호 부사장 *녹십자 장(4명)=개척장 녹십자 종합연구소 단백질연구팀 김기용 이사, 번영장 녹십자 오창공장 일반지원팀 김형태 부장, 봉사장 녹십자 PD본부 서울3팀 옥승환 과장, 사랑장 녹십자홀딩스 경영관리실 법무팀 서원규 부장 *단체표창= 녹십자 OTC본부 전주팀 이인국 차장 외 3명 등 7팀 *우수표창=녹십자 PD본부 부산팀 김태환 차장 등 34명 *근속상=30년 근속 녹십자 음성공장 조상훈 상무2013-10-01 17:28:56가인호 -
씨티씨, 아프리카 13개국에 필름형 발기부전약 수출씨티씨바이오는 나이지리아를 비롯 중부 아프리카 지역 13개국에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씨티씨바이오는 이미 이집트와 모로코, 알제리 등을 비롯한 중남부 아프리카 27개국에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수출계약이 맺어져 있어, 이번 계약을 통해 아프리카 내 총 40개국과 계약이 체결됐다. 이로써 씨티씨바이오는 총 54개국인 아프리카 국가 대부분과 계약을 맺은 셈이 됐으며, 이는 국내 제약회사로서는 이례적인 일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프리카는 약 10억명 이상의 인구와 함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대륙 중 하나이며, 이집트와 모로코, 알제리 3개국의 실데나필(발기부전치료제의 원료)시장만 1천억원에 달한다. 씨티씨바이오 관계자는 "향후 아프리카의 의약품 시장도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보고 아프리카 전역에 딜러망을 확충하는데 노력해 왔다"며 "차후에 출시될 개발제품에 대해서도 아프리카 시장에 빠르게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3-10-01 17:28:34이탁순 -
보령제약그룹, 창업 56주년 기념식 거행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이 10월 1일 창업 56주년을 맞아 원남동 본사 17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진행했다. 또한 함께 창립기념일을 맞은 보령제약(창립 50주년), BR네트콤(창립 17주년), 보령중보재단 (설립 5주년)의 창립기념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김승호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56년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불가능 했을 법한 힘겨운 도전도 있었고, 돌이켜 생각하기도 싫은 시련도 많았지만, 그 어떤 위기에서도 꿋꿋하게 오늘의 반백년 역사를 품은 '보령'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극복하며 앞으로 나아가고자 했던 우리 보령인의 굳은 의지가 만들어낸 가치의 산물"이라고 56주년의 의미를 부여했다. 하지만 어려운 대내외 환경과 국내 보건의료 정책의 변화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오늘의 보령은 과거의 보령과는 다른 한 차원 높은 질적 향상을 통해 글로벌 스탠다드 역량을 갖춘 토탈 헬스케어그룹으로 자리매김을 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 창의적 조직문화와 R&D 역량 배가 ▶일등기업에 걸맞게 구성원 모두가 최고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 ▶ 열정적인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 할 것을 실천과제로 정한다고 김 회장은 밝혔다. 이날 창립기념행사에서는 장기근속자와 우수사원, 공로상에 대한 표창도 이뤄졌다. 제약 김지한 상무, 김방환 부장 2명이 30년 근속 표창을, 보령제약 허병우 이사, 보령바이오파마 김성구 이사 등 18명이 20년 근속 표창, 그룹 손장완 과장 등 41 명이 10년 근속 표창을 받았다. 또한 표창장으로 BR리더상은 제약 AI/AA BU 박시홍 이사가 받았으며, 그룹 팀허팀 이경준과장 외 27명이 뉴프론티어상을, 보령제약 회계팀 하성수, 보령제약 임상팀 김민리, 서울연구소 설립 TFT 김희영 부장, 임나영과장, 강장원 부장이 특별공로상을, 보령제약 물류팀 진영길대리, 보령제약 KNB팀 홍민석 사원, 보령제약 시설관리본부 한진우기사가 일반공로상을 받았다.2013-10-01 17:21:18이탁순 -
한올바이오파마, 헤어케어 제품 10만개 돌파한올바이오파마(대표 김성욱, 박승국)가 올 초 런칭한 헤어케어 제품인 '알페신'과 '플란투어'가 1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독일 헤어케어 시장 1위 제품인 알페신과 플란투어는 100년 이상 헤어케어를 연구개발해 온 닥터볼프사 제품으로 공식 판매처인 한올맘과 CJ올리브영에서 런칭 후 꾸준히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판매를 이끌고 있는 알페신 카페인샴푸C1과 알페신 리퀴드는 런칭 9개월 만에 10배 가량 판매량이 급증해 건강한 모발관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알페신과 플란투어의 주요 특징인 카페인복합성분은 2분만에 두피에 직접 작용해 24시간 이상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모발을 힘있고 건강하게 한다. 특히 알페신 카페인샴푸C1과 알페신 리퀴드의 특징인 카페인과 니아신, 아연의 복합성분은 두피와 모발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힘있고 건강한 모발로 가꿀 수 있도록 돕는다. 회사 관계자는 “알페신과 플란투어 런칭 후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상반기에 CJ올리브영 전국 310개 매장에 동시 입점을 진행했고, 약국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며 "최근엔 화제가 되고 있는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에 출연 중인 배우 서예지 양이 광고에서 탐스러운 머리결을 자랑하며 알페신과 플란투어의 특징을 잘 살려줘 제품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10월부터 12월까지 3달간 알페신 플란투어 10만개 판매돌파 기념 이벤트를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한올맘에서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안에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피부 보습제품인 아토홍 모이스처 로션(2만원 상당)과 두피 브러쉬(5천원 상당)를 증정한다. 또 신규가입 고객에게 한올맘에서 즉시 사용 가능한 적립금 5000원을 지급하고, 제품을 구매하면 구입 금액의 5%를 다시 적립해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3만원 이상 구입시에는 무료 배송해 준다.2013-10-01 17:14:51이탁순 -
종근당 지주회사 전환 확정…책임경영 체제 돌입종근당이 지주회사 전환을 확정하고 책임경영 및 전문경영 체제 확립에 나섰다. 종근당의 지주회사 전환에 따라 동아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한미약품, JW 중외제약 등 상위제약사들의 기업분할이 정착되고 있다. 종근당(대표 김정우)은 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11월 2일자로 지주회사인 종근당홀딩스와 사업회사인 종근당으로 나누는 기업분할을 결의했다. 기업분할은 기존 주주들에게 주식 보유 비율대로 주식을 배정하는 인적분할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에 따라 종근당 주식 1주를 보유한 주주는 종근당홀딩스 주식 0.279주와 종근당 주식 0.721주를 배정받게 된다. 분할기준일은 11월 2일이며, 주식 매매거래는 10월 31일부터 정지된다. 재상장 및 변경상장 예정일은 12월 6일이다. 종근당홀딩스의 사내이사는 기존 김정우(종근당 대표이사)씨 외에 김태영(CKD창업투자 대표이사)씨, 하승호(종근당 전무이사)씨, 사외이사에 김종석(홍익대 경영대 교수)씨, 상근감사에 김성남(전 벨컴 대표이사)씨가 각각 선임됐다. 김정우 부회장은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의 분할은 진정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각 사업별 책임경영& 8729;전문경영 체제를 확립하고 기업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높여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주회사 도입에 따른 사업목적 추가 등 정관 일부 변경 의안도 이날 함께 처리됐다.2013-10-01 10:41:45가인호 -
녹십자, '2013 Green Cross Festival' 개최녹십자(대표 조순태)는 충청북도에 위치한 오창공장에서 전 가족사 임직원 2100여명이 참여한 사내 체육대회 '2013 Green Cross Festival'을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녹십자가족 축제의 장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체육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사와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회사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전국 각지에서 오창공장에 집결한 녹십자와 녹십자엠에스, 녹십자이엠 등 가족사 전 임직원들은 부문별, 종목별로 대표팀을 구성해 축구, 농구, 족구, 테니스, 피구 등 구기종목의 준& 8729;결승전을 치렀다. 테니스 종목에는 허일섭 회장도 출전해 그간 쌓아온 기량을 선보였다. 또한 치열한 응원전과 함께 닭싸움, 줄넘기, 줄다리기, 계주도 함께 실시되며 모든 임직원들이 체육대회에 참여해 화합을 이뤘다. 이밖에 걸스데이와 이승환 등 초청가수와 댄스팀의 공연, 댄스배우기 등 다양한 행사도 마련됐다. 허일섭 회장은 "우리가 가야할 길은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는 건강산업의 글로벌 리더"라며 "녹십자 가족 여러분의 건강을 지켜내는 것은 물론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정진해나가자"고 말했다.2013-09-30 14:25:5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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