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지주회사 전환 확정…책임경영 체제 돌입
- 가인호
- 2013-10-01 10:41: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시주총 기업분할 결의, 종근당홀딩스-종근당 분할
- AD
- 5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종근당의 지주회사 전환에 따라 동아제약, 녹십자, 대웅제약, 한미약품, JW 중외제약 등 상위제약사들의 기업분할이 정착되고 있다.
종근당(대표 김정우)은 1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11월 2일자로 지주회사인 종근당홀딩스와 사업회사인 종근당으로 나누는 기업분할을 결의했다.
기업분할은 기존 주주들에게 주식 보유 비율대로 주식을 배정하는 인적분할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에 따라 종근당 주식 1주를 보유한 주주는 종근당홀딩스 주식 0.279주와 종근당 주식 0.721주를 배정받게 된다.
분할기준일은 11월 2일이며, 주식 매매거래는 10월 31일부터 정지된다. 재상장 및 변경상장 예정일은 12월 6일이다.
김정우 부회장은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의 분할은 진정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각 사업별 책임경영& 8729;전문경영 체제를 확립하고 기업 지배구조의 투명성을 높여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주회사 도입에 따른 사업목적 추가 등 정관 일부 변경 의안도 이날 함께 처리됐다.
관련기사
-
종근당, 11월부터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2013-07-02 09:1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7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AI 툴 약사가 직접 만들어라"...바이브코딩에 답이 있다
- 10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