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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서 번다…유한·녹십자·대웅 수출 성장상위제약사들의 해외시장 진출 성과가 뚜렷해지고 있다. 수출실적 1000억원을 돌파한 기업도 3곳이나 나왔다. 2012년까지 LG생명과학이 유일했다. 일괄인하 등 약가규제 여파로 내수시장에 안주해서는 안된다는 주요기업들의 글로벌 전략이 서서히 위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관측된다. 제약업계의 글로벌 전략은 향후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데일리팜이 1일 상위 20개 상장제약사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수출실적을 조사한 결과 총 수출규모는 8500억원대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기간(7400억원 규모)과 견줘 약 14%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출실적 상승을 견인한 업체들은 상위제약사들이다. 이들은 글로벌 이슈가 뚜렷하다는 점에서 올해 행보도 관심이다. 대웅제약과 녹십자의 수출실적은 단연 주목된다. 녹십자는 수출실적 1516억원으로 전년대비 무려 56%의 성장을 견인했다. PAHO를 통한 남미 수두 백신과 독감 백신 수주, 그리고 태국 혈액제제 플랜트 수출 등 호재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수출액 부문에서도 1위인 LG생명과학을 바짝 추격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수출 1억달러를 돌파했던 녹십자는 지난 4분기에도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대웅제약은 148억원대 수출실적으로 액수면에서는 미미하지만 전년대비 65% 성장을 기록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대웅측은 자체개발한 보툴리눔제제 나보타 등의 글로벌 시장 공략 호재가 남아있다는 점에서 해외시장 진출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리딩기업 유한양행도 수출액 1000억원을 돌파하면서 1위 기업으로서 자존심을 지켰다. 수출실적 성장률도 20%에 달한다. 제약기업 중 가장 강세를 보이고 있는 API수출과 올해 C형 간염 치료제 원료 수출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도 글로벌 실적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반면 상위 20곳 중 수출실적이 감소한 곳은 7곳으로 조사됐다. 10대 제약사 중에서는 광동제약, 제일약품, 일동제약, 한독 등의 해외실적이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내수시장에 집중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중견제약사 중에서는 영진약품이 두드러진다. 영진은 지난해 매출액 1566억원 대비 수출실적은 552억원으로 나타나 회사의 지향점이 '글로벌'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영진은 수출실적 성장률도 22%에 달했다. 수출규모면에서는 여전히 LG생명과학이 1734억원으로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녹십자(1516억원), 유한양행(1150억원), 한미약품(770억원), 영진약품(552억원) 순으로 조사됐다.2014-04-02 12:29:50가인호 -
한미약품, CP인증 공로 공정위 표창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지난 1일 제13회 공정거래의 날을 맞아 제약업계 유일의 CP(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인증 등 공로로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시상식은 1일 오후 2시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진행됐으며, 한미약품 CP 자율준수관리자인 박종우 상무가 수상했다. CP는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기업이 자율적으로 운용하는 내부 준법시스템으로, 공정위는 CP를 도입한지 1년 이상 된 기업 중 평가를 신청한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이상 운영실적 등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2007년 6월 26일 CP를 도입해 2011년 본격적으로 제도를 시스템화했으며, 지난 1월 공정위로부터 BBB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한미약품 박종우 상무는 "클린영업 정착을 위한 지속적 노력으로 제약업계 유일의 CP등급을 보유하게 됐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수준의 CP 확립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민간자율에 의한 공정거래 준수와 경쟁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매년 4월 1일 열리는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에서 공정거래 분야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및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2014-04-02 09:32:35이탁순 -
JW중외제약, 의약 평론가 4명 새롭게 선정JW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자사가 후원하는 의약평론가를 새롭게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의사평론가에는 김봉옥 충남의대 재활의학과 교수, 안덕선 고려의대 성형외과 교수가 선정됐다. 약사평론가에는 원희목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원장, 오우택 서울대 약학대학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올해로 37회를 맞이한 의약평론가는 지난 1976년부터 의료계와 약학계에서 학술연구나 논평 등 언론 활동으로 업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의약사들을 해마다 발굴하는 제도다. 지난해까지 배출된 의약평론가는 총 198명이며 이들은 의약계에서 오피니언 리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1998년부터는 한국의약평론가회(회장 이성낙)를 결성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14-04-02 08:38:07가인호 -
종근당 200명 늘고 유한 국제 부광 '근속 최고'종근당과 휴온스의 영업력 강화가 두드러진 지난해였다. 제약업계 인력 시장도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유한양행, 국제약품, 부광약품 등 제약사들은 여전히 끈끈한 기업문화를 자랑, 10년 이상의 평균 근속년수를 기록했다. 일단 입사하면 웬만해서는 퇴사하지 않는다는 의미다. 데일리팜이 2일 상장제약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매출순위 상위 제약업체 36곳의 직원수와 근속년수를 분석한 결과, 36곳 중 11개사를 제외한 모든 회사가 전넌대비 직원수를 늘렸다. 약가인하로 인해 제약사 절반 가량이 인력감축을 진행했던 2012년과 사뭇 다른 모습이다. 특히 종근당은 2013년보다 무려 206명의 임직원을 추가로 채용했다. 당뇨병신약 듀비에 등의 프로모션 활동이 본격 시작되는 올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단 신규채용으로 인해 평균 근속년수는 다소 줄었다. 대원제약도 눈에 띈다. 지난해 꾸준히 채용을 진행했던 이 회사는 104명을 채용했다. 임직원이 20%나 증가했다. 동국제약은 14% 가량 직원이 늘었으며 웰빙 의약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휴온스 역시 직원수를 12.7% 늘렸다. 반면 인력감축이 가장 컸던 제약사는 동화약품으로 전년대비 약 10% 직원이 줄었다. 근화제약(-8.5%), 삼성제약(-7.8%), 현대약품(-7.6%) 등 중견사들도 7% 이상 인력을 감축했다. 평균 10년 이상을 자랑하는 3개사(유한, 국제, 부광) 외 근속년수를 살펴보면 일동제약, 동화약품, 신풍제약, 삼진제약 등이 약 9년의 평균치를 기록했다. 뒤 이어 LG생명과학, 광동제약, 한독, 영진약품 등 4개사들이 평균 8년이상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었다. 반면 휴온스는 평균 근속년수가 3.7년으로 가장 짧아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단, 신규채용이 많았음에도 근속년수는 되레 전년대비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이 밖에 안국약품, 제일약품, 대원제약, 동국제약 등 10개 사들도 4~5년 가량의 평균 근속년수를 기록, 비교적 재직 기간이 짧았다.2014-04-02 06:14:59어윤호 -
동국, 탈모치료제 판시딜 모델에 가수 윤종신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이번에는 윤종신을 모델로 기용한 새로운 판시딜 TV-CF를 선보였다. 이번에 새로 제작된 판시딜 CF '탈모 자신감' 편은 최근 가수와 예능프로그램 MC를 병행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윤종신이 출연해 실제로 판시딜을 복용하며 탈모를 관리해온 자신의 체험담을 전하는 내용이다. 특히 '매일 샴푸하듯 판시딜을 먹는다'와 '약용효모가 탈모에 좋다'는 카피를 통해 자신의 탈모관리 노하우를 밝히는 동시에 제품의 특장점을 소비자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남자, 여자 다 좋다네요'라는 마지막 멘트로, 남녀를 불문하고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확산성 탈모에 효과적인 치료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회사 광고 담당자는 "최근 젊은 층의 탈모인구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방송에서 재치 있는 언변과 음악성으로 20~30대에게도 공감을 얻고 있는 윤종신 씨를 모델로 기용했다"며 "윤종신 씨를 통해 탈모는 초기부터 판시딜처럼 효능효과를 입증받은 의약품으로 예방 및 관리해야 한다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2014-04-01 17:34:04이탁순 -
조아, 바르는 진통∙소염제 '조인팍 연고' 출시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갑작스러운 운동에 따른 각종 통증에 효과적인 바르는 진통소염제 '조인팍 연고'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조인팍 연고의 주성분은 살리실산메틸, DL-캄파, L-멘톨 등으로 류마티스 통증, 관절통, 근육통, 신경통, 타박상 등 다양한 통증 경감 및 염증 완화효과를 나타낸다. 또한 손에 묻거나 여러 차례 문지를 필요없는 볼 형태로 끈적임이 없어 산뜻하고 보다 빠르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피부가려움, 벌레물린데, 동창 등에도 사용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조인팍연고는 스테로이드와 항히스타민 성분이 전혀 함유되어 있지 않은 진통& 8729;소염제로 가정 상비약으로 준비해두면 좋다"며 "타박상이나 삠, 근육통에 시달리는 분들에게 권해드린다. 특히 피부가 민감해 붙이는 파스에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권해 드린다"고 말했다. 조인팍 연고는 의약외품으로 90g 대용량의 병 포장으로 판매되며 1일 1~수회 환부에 적당량을 바르면 된다.2014-04-01 17:28:49이탁순 -
일양약품 1일 시무식…글로벌 사업역량 강화일양약품은 1일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FY 44기 시무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동연 사장은 "지난 FY43기는 혁신신약을 갖춘 기업으로 대통령 상 수상과 정부 연구과제 다수 선정 등 그 기술력과 가치를 인정 받아 해외진출로 성장이 가시화 되는 모습을 보였다"며 "FY44기는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큰 폭의 매출성장을 이끌어 창조경제의 리더가 되는 기업이 되자"고 말했다. 이어 "조직 구성원 각자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내외 놀텍의 시장성 확대를 위한 적응증 추가를 신속히 마무리해 전문의약품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아시아 최초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의 시장진입을 철저히 준비해 매출성장을 이끄는 품목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예방의학의 첨병역할과 글로벌 허브로써 그 역할이 기대되는 '일양약품 백신사업'의 신시장 개척 및 점유율 확대로 백신 전문기업의 새로운 입지를 구축하고, 국내외적으로 인정받는 고품질의 백신 생산과 해외 수츨의 활로를 개척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해외사업부문은 해외진출의 보폭을 더욱 넓혀 세계 제약산업의 주목과 인정을 받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가자"고 다짐했다. 일양약품은 이를 위해 ▲핵심역량 집중 ▲정도경영 및 R&D 역량 확대 ▲글로벌 사업역량 및 신성장 동력 발굴 등 경영 과제를 선포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 승진자에 대한 사령장 수여 및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 대한 표창 및 부상을 수여했다.2014-04-01 17:20:45이탁순 -
의수협, 일본 PMDA 전문위원 초빙 세미나 개최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정규)가 일본 시장진출 확대를 위해 국내 최초로 CPhI Japan 2014 전시회 기간 중 국내 제약업체를 대상으로 일본측 규제당국인 PMDA 전문위원을 초빙해 10일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 내 컨퍼런스룸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GMP 조사시 양국 규정에 대한 눈높이를 이해하고 부적합 사례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지난해 일본은 우리나라 의약품 수출 1위 국가로 항생제 등 원료가 2억 5000만불, 완제의약품은 1억2000만불을 수출한 시장이고 또한 향후 TPP, 한중일 FTA 체결을 통한 CMO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어떻게 일본 GMP Inspection을 준비해야 하고, 과거 PMDA의 현장 실태조사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제약기업이 일본 GMP Inspection 규정에 최적화할 수 있는 know-how와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본다. 구체적인 강의 내용은 ▲ 일본 PMDA의 현지 실태조사 개요 ▲ 서면조사와 현지 실태조사의 절차와 판단기준 ▲ 서면조사에서 발견된 에러 ▲ 현장 실태조사에서 발견된 부적합 사례 ▲ 현장 실태조사에서 발견된 해야 할 사항과 하지 말아야 할 사항에 대한 사례 ▲ 현장 실태조사의 경우 유의사항 등이다. 아울러 의수협이 제약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일본 GMP Inspection 관련 질의 사항과 현재 핫이슈에 대해서도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2014-04-01 17:01:4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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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아토피 시장 진출…'엘리델' 독점판매대웅제약이 메나리니와 제휴를 통해 아토피치료제 시장에 진출한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한국메나리니(MENARINI)의 비스테로이드성 아토피치료제 '엘리델(ELIDEL)'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1일부터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메나리니 오리지널 약제인 엘리델은 스테로이드를 함유하지 않은 국소면역조절제로 알려져 있다. 경·중증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소아부터 성인까지 기존 스테로이드제제 가 가지고 있는 피부위축, 모낭염, 혈관 확장증 등의 부작용 우려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부드러운 크림타임의 제형으로 발림성이 좋고 끈적임이 적어 얼굴 등 넓은 부위에 바를 수 있다. 대웅제약은 임상시험에서 엘리델을 사용한 환자의 절반 이상인 57%가 1년간 스테로이드 약제 없이 지내는 등 아토피 재발 주기를 연장시키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아토피 피부염은 대표적인 피부과 질환 중 하나로 현재 국내 환자수는 약 100만명에 달한다. 국내 아토피 제약시장은 약 400억 규모인 가운데, 스테로이드 제품 규모가 350억원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아토피 환자의 대다수가 스테로이드 제품에 대한 부작용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비스테로이드성 제제인 엘리델 출시에 관심이 모아진다. 대웅 이종욱 사장은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이 스테로이드 의약품에 대한 걱정과 우려가 많은 편인데, 대웅제약이 비스테로이드 제품인 엘리델을 판매함으로 더 많은 환자들의 안전한 치료를 도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또 "기존 아토피치료제가 가지고 있던 부작용을 덜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4-04-01 14:06:11가인호 -
'CJ헬스케어' 공식 출범…2020년 매출 1조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이 그룹의 제약 전문 계열사인 CJ헬스케어로 공식 출범했다. CJ헬스케어(대표 김철하 곽달원)는 1일 서울 중구 필동에 위치한 CJ인재원에서 공동대표인 김철하 대표, 곽달원 대표와 그룹 주요 임원 및 임직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가졌다. 역동적인 레이싱카의 출발로 CJ헬스케어의 출범을 표현한 오프닝 영상으로 시작한 이날 출범식은 곽달원 대표가 CJ헬스케어 출범을 공식 선포하며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다. 이어서 진행된 취임식에서 CJ헬스케어 대표이사로 공식 취임한 곽달원 대표는 "도전과 열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사업을 확장시켜온 CJ그룹의 정신을 계승 받아 CJ헬스케어 또한 적극적인 투자 및 혁신적인 R&D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약시장을 선도하는 제약 전문기업으로 도약할 것" 이라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 곽달원 대표는 CJ헬스케어의 사업전략을 직접 발표하며 신설법인 출범의 의미와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제약기업으로 성장한다는 사업의 비전을 설명했다. 이 자리에서는 'Heal the World, Better Life' (세상을 치유하고 보다 나은 삶을 만든다.) 라는 CJ헬스케어의 비전을 전 임직원들과 공유하며, 차별화되고 혁신적인 치료제로 건강한 삶을 추구하자는 CJ헬스케어의 미션을 다시 한 번 되새겼다. 김철하 대표는 축사에서 "새로 출범하는 CJ헬스케어가 전문화 된 사업영역에 더 많은 기업 역량을 집중하여 그룹 핵심 사업군의 주축이 될 것"이라며, "CJ그룹 도전의 역사에 또 하나의 위대한 업적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CJ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제약산업의 환경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과 사업의 전문성 제고를 통해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기업가치를 극대화한다는 그룹의 방침에 따라 제약부문을 분사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2014-04-01 14:01:1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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