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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조합, 대한민국신약개발상 공모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으로 제16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KNDA; Korea New Drug Award)을 공모한다. 이번 시상은 우리나라 제약·바이오산업발전과 신약연구개발의 의욕을 고취하고 고부가가치 신약개발기업·바이오테크벤처기업과 신기술창출 및 기술수출기업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다. 신청기간은 2014년 12월 1일부터 2015년 1월 7일까지이며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심사위원회에서 심사를 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세계최초 신약(바이오신약, 천연물신약, 합성신약)을 창출한 국내기업(국내기업의 해외 현지법인포함, 이하 동일), 또는 특허기술을 실용화하여 고부가가치 의약품을 창출하고 상당한 수출·수입대체 효과를 거둔 국내 기업으로 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국내 기업이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의약품으로 개발 완료해 국내 또는 국외의 허가당국으로부터 공모일 기준으로 최근 3년 이내에 품목허가를 취득한 신약(바이오신약, 천연물신약, 합성신약)이다. 또한 △국내 기업이 자체 연구개발을 통해 제법특허, 조성물특허, 용도특허 등을 획득하고 의약품으로 개발 완료하여 국내 또는 국외 허가당국으로부터 공모일 기준으로 최근 3년 이내에 품목허가를 취득한 의약품(완제품, 원료)으로서 부가가치성·신규성 등에서 우수한 신규의약품도 대상이다. 아울러 △국내 기업이 자체 연구개발한 신약관련기술을 상당한 규모의 기술료를 받고 공모일 기준으로 최근 3년 이내에 해외에 기술 수출한 경우가 해당된다. 심사항목은 신규성, 기술수준, 부가가치성, 기술·시장 경쟁력, 국민 보건향상 기여도 등이다. 시상내용은 신약개발과 기술수출의 2개 부문으로 나누며, 신약개발부문은 대상, 우수상, 기술상을 시상하고 기술수출부문은 기술수출상을 시상한다. 또한 시상 기업 중 공적이 우수한 연구책임자를 선정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여한다. 포상방법은 2015년 2월말에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제 29차 정기총회에서 상패와 부상을 수여한다. 신청서류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원본을 1월 7일까지 우편 송부하면 된다. 한편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제약산업 혁신분야의 유일한 상으로서 1999년 제정 이후 현재까지 16년동안 총 24개 기업에서 41개 제품과 기술이 수상했다.2014-12-03 09:18:3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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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 경구용 C형간염치료제 '빅트렐리스' 출시한국 MSD가 경구용 C형간염치료제 '빅트렐리스(보세프레비르)'를 출시했다. 빅트렐리스는 바이러스 직접작용제제(DAA)로, 기존 C형간염 치료를 위해 사용되던 페그인터페론 알파 주사제와 리바비린과 병용하여 3제요법으로 사용된다. 현재 대한간학회에서 제시한 C형간염 표준치료요법은 페그인터페론 알파 주사제와 리바비린 2제 병용요법이다. 이번 빅트렐리스의 출시로 기존 2제병용요법에 빅트렐리스를 더한 3제요법 치료가 가능해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치료율 개선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치료율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2013년에 개정된 대한간학회 C형간염 진료가이드라인에서 이미 확인된 바 있다. 이는 유전자형 1형 만성C형간염 환자의 경우, 3제요법을 통해 지속적 바이러스 반응율(SVR, Sustained Viral Response)이 개선된 임상을 바탕으로 한다. 치료경험이 없는 환자(흑인 인종 제외 환자군, 총 938명)의 경우 SVR이 67~68%로 향상됐다. 또한 과거 페그인터페론 알파 주사제 및 리바비린 병용요법 후 재발 환자(인종구분 없는 환자군, 총 403명)의 경우 SVR이 59%~66%까지 개선됐다. MSD 관계자는 "빅트렐리스는 국내에서 처음 출시된 바이러스 직접작용제제다. 유전자형 1형의 만성C형간염 환자 중 치료 경험이 전혀 없거나, 이전 치료에 실패한 환자에게 빅트렐리스를 병용한 치료를 통해 개선된 치료 효과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빅트렐리스의 권장용량은 1일 3회로, 1회당 약 4캡슐(800mg)을 음식과 함께 복용한다.2014-12-03 09:00:24어윤호 -
현대약품, '2015 회기 시무식' 개최11월 결산법인인 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은 지난 1일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2015 회계년도 시무식을 갖고 전 임직원이 단합해 목표 달성을 이루기 위한 다짐의 자리를 가졌다. 김영학 대표는 "2015년 제약업계는 일괄 약가인하와 같은 정책의 큰 변화 없이, 4% 수준의 성장세가 예상되나, 중상위권 업체의 강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업체간 생존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러한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해서 전략적인 사고와 경영혁신을 통해 사업체질을 더욱 강화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5가지 중점 추진 전략으로 ▲전문의약품부분 매출목표 달성 ▲일반의약품부분 20% 성장목표 도전 ▲신제품 적기 출시를 통한 매출확보 ▲R&D 역량강화를 통한 연구기술력 확보 ▲생산부분 혁신운동 전개로 6시그마 도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전사 모든 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김영학 대표는 "2015년은 현대약품 창립 50주년이 되는 해로, 앞으로 다가올 반세기를 새롭게 준비하고 초우량 100년 기업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주어진 미션과 전략을 달성하기 위해 한 방향으로 전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2014-12-02 09:16:4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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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1위 LG생명 아성, 영진·녹십자가 앞서나갔다LG생명과학의 수출실적 하락으로 완제품 업체 중 영진약품이 매출액 대비 수출비중 1위 업체로 올라섰다. JW중외제약과 녹십자는 전년도보다 수출이 크게 늘며 매출 대비 비중을 5% 이상 늘렸다. 1일 50개 상장 제약회사의 2014년도 3분기 누적 수출실적을 분석한 결과, 완제품 제조업체 가운데 영진약품이 매출 대비 수출비중 37.3%로 이 부문 1위에 랭크됐다. 영진약품은 일본과 중국 시장을 기반으로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한 결과 내수와 수출 비율을 6:4의 황금비율로 맞춰냈다. 종근당바이오가 수출비중 75.5%로 다른 업체들을 압도했지만, 이 회사는 완제품이 아닌 원료 제조가 주력사업이다. 수출이 전체 매출의 10% 이상 차지하는 업체는 총 14곳으로, 대형제약사와 중견 제약사가 고루게 분포돼 있다. 이 가운데 JW중외제약 수출비중이 전년대비 8.3%, 경동제약이 6.2%, 녹십자가 5.0% 오르며 높은 신장률을 자랑했다. 특히 녹십자는 수출액 1356억원으로, 단숨에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혈액제제와 백신 수출이 크게 늘면서 작년 동기 1위였던 LG생명과학을 따돌렸다. C형 간염 원료 등을 수출하는 유한양행도 1158억원의 실적으로 올시즌 부진에 시달린 LG생명과학(983억원)을 제치고 2위에 랭크됐다. 그러나 이외 나머지 36곳의 제약회사는 수출이 10% 미만으로 여전히 내수 위주의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었다.. 국내 시장이 경기불황과 약가인하 등 외부환경 요인으로 침체가 지속되고 있는데다 업체간 경쟁도 심해 전문가들은 리스크 예방 차원에서 수출비중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한편 50개사의 전체 수출실적은 전년 동기에 비해 500억원 이상 늘었지만, 평균 매출 대비 수출 비중은 오히려 0.2% 떨어졌다.2014-12-02 06:14:57이탁순 -
상장 제약사 절반 이상 전년 대비 판매관리비 축소제약회사들의 판매관리비 감소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데일리팜이 2일 2014년도 3분기 실적을 공시한 상장제약기업 53개사를 대상으로 판관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제약사들은 매출 8조2874억원 중 판관비로 2조7296억원을 투입했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0.7% 감소한 액수다. 집계 대상 53개사 중 절반이 넘는 31개사가 판관비를 줄였으며 5% 이상 감소한 회사도 3곳이나 됐다. 특히 슈넬생명과학은 무려 53.7%나 판관비가 감소했으며 한올바이오파마와 경남제약도 10% 가량 줄었다. 기업별 판관비율을 보면 우리들제약이 60.6%로 가장 높았으며 조아제약(55%), 셀트리온제약(53.4%), 삼아제약(51.5%), 근화제약(51.2%), 진양제약(50.9%)등 7개사가 50%가 넘는 판관비율을 보였다 반면 판관비율이 가장 크게 증가한 제약사는 삼일제약이었다. 이 회사는 전년동기 대비 8% 늘어난 48.3%의 금액을 판관비에 투입했다. 뒤이어 조아제약, 대화제약, 명문제약 등 회사들이 3% 이상 지출을 늘렸다. 또 판관비율 자체가 가장 작은 회사는 매출 대비 9.5%를 투입한 원료중심회사 화일약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종근당바이오, 대한약품, 슈넬생명과학 등 3개사가 20% 미만의 판관비율을 기록했다. 한편 판관비는 재무제표상 흔히 영업비용으로 일컫는 판매촉진비, 접대비와 함께 인건비, 광고선전비, 해외시장개척비, 경상연구개발비(R&D) 등 기업활동에 필요한 모든 관리 비용을 포함하고 있어 영업비만이 판관비 전체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다.2014-12-02 06:14:49어윤호 -
비씨월드제약, 공모가 15700원 확정비씨월드제약의 공모가격이 희망공모가 밴드의 상단가 15700원으로 확정됐다. DDS 특화 R&D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벤처 비씨월드제약(대표 홍성한)이 지난 11월 26일~27일 양일 간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실시한 결과, 공모가는 공모밴드의 상단인 15700원으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씨월드제약의 총 공모규모는 총 260억원 수준으로 확정됐다.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총 460개 기관이 참여하여 357: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비씨월드제약의 상장을 주관한 대우증권 관계자는 "DDS 원천 기술을 가진 비씨월드제약의 해외 시장 확대 가능성에 대해 기관투자자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며 "특히 국내기관 보다 해외기관이 더 많이 참여하였다는 점은 글로벌기업으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모로 총 260억원을 조달하게 된 비씨월드제약은 현재 진행중인 EU-GMP, cGMP 공장 건설에 사용하고, 나머지 부분은 연구개발(R&D)과 우수 인력 확충을 위한 사업 역량 강화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일반인 대상 청약은 전체 공모물량의 20%인 33만 주를 대상으로 오는 3일~4일 양일간 진행된다. 대우증권, 대신증권, SK증권 등 총 3개 증권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상장예정일은 12월 15일이다. 비씨월드제약은 DDS 특화 R&D 중심의 글로벌 바이오벤처로, 우수한 연구인력의 확보와 연구 인프라를 구축하며 매년 매출액의 15% 이상을 R&D에 투자하고 있다. 또한 독일 AET사와 라이센싱아웃 및 공급계약 체결, 올해 정부가 추진하는 ‘한ㆍ사우디 제약단지 조성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연구개발(R&D) 투자로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캐시카우(Cash cow)로 마취통증약, 순환계용약, 항생제, 기타처방의약품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홍성한 대표는 "공모자금은 비씨월드제약의 성장과 투자자 및 주주가치 창출을 위해 활용될 것"이라며, "이번 코스닥 상장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더욱 제고하고 R&D 투자를 통해 해외 시장을 공략하여 글로벌 바이오벤처로 도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4-12-01 16:23:09가인호 -
나노팜, 소화기내시경 간호학회 감사패나노팜(대표 이승용)은 지난달 29일 서울아산병원 동관6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42회 대한소화기내시경간호학회(회장 윤인자)' 추계 학술대회 및 제21차 정기총회에서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올해로 학회 창립20주년을 맞은 학회는 내시경간호의 표준화 및 안전 간호 정착의 비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협력한 공로로 나노팜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감사패를 수여받은 이승용 나노팜 대표는 "국가암 검진사업이 본격화된 현 시점에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수고하는 학회 발전에 앞으로 많은 역할을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다.2014-12-01 15:23:28이탁순 -
한미, R&D 투자 1위…상장사 매출 대비 연구비 6.9%상장 제약회사들의 3분기 연구개발 비중이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다. 특히 한미약품은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율이 19%에 육박하며 LG생명과학을 제치고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1일 데일리팜이 48개 상장제약사의 3분기 연구개발비와 매출액 대비 비중을 분석한 결과, 분기 내 연구개발비는 총 6955억원이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 비율은 6.9%로, 전년 동기보다 0.3% 상승했다. 상위사 가운데는 단연 한미약품이 눈에 띈다. 한미약품은 총 1056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 매출액 대비 19.2%의 비중을 보였다. 이는 전년 동기 1위 LG생명과학(18.9%)보다 높은 수치다. 한미약품은 랩스커버리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신약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다. 중견 제약사 가운데서는 안국약품과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매출액 대비 10% 이상 연구개발비를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1000억대 미만 제약사 가운데는 한올바이오파마(12.0%), 셀트리온제약(17.7%), 서울제약(10.7%) 등이 두자리수 비중을 보였다. 특히 셀트리온제약은 전년보다 6.7%나 오르며 연구개발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2014-12-01 12:25:00이탁순 -
삼양바이오팜 신임대표 엄태웅 씨삼양바이오팜은 1일자로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해 엄태웅 삼양홀딩스 전략기획실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신임 엄태웅 삼양바이오팜 대표(54)는 서강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삼양그룹 식품연구소장으로 입상, 삼양사 전략실장, 삼양홀딩스 전략기획실장을 역임했다.2014-12-01 09:28:33이탁순 -
54개 상장제약, 3분기까지 누적매출 7.4% 증가상장 제약사들이 지난 7월 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에 고전했지만 3분기 누적 실적은 나쁘지 않은 결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유한양행은 1조원 돌파가 유력해졌고, 대원제약, 안국약품, 휴온스, 경동제약 등 중견 제약사들의 약진은 계속됐다. 1일 데일리팜이 상장 제약사들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3분기 보고서를 토대로 누적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체 54개 제약사의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증감률은 7.4%, 영업이익은 2.4%로 선방했다. 특히 3분기 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에 따라 영업 전반이 침제된 것을 감안하면 제약사들의 성장세가 크게 꺾이지는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유한양행은 7394억원의 매출을 기록, 4분기 성적표에 따라 제약업계 사상 1조원 매출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유한양행뿐만 아니라 JW중외제약을 제외한 10대 제약사들은 플러스 성장률로 안정세를 보였다. 특히 동아에스티는 3분기만 볼때 리베이트 투아웃제 영향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하락했지만, 누적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3%나 올라 작년 리베이트 이슈에서 점차 벗어나는 모습이다. 매출 성장세만 보자면 상위 제약사보다 매출 1000억대 이상 중견 제약사들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특히 대원제약, 안국약품, 휴온스, 경동제약, 유나이티드, 환인제약은 두자리수 성장률로 전체 제약사의 성장을 견인했다. 이들 제약사들은 제네릭 영업 호조와 주력 약물들의 판매 증가로 당분간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더욱이 매출액뿐만 아니라 영업이익도 두자리수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반면 매출 1000억 미만 중소형 제약사들은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중상위 제약사들보다 불안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한편 전체 영업이익 증가율은 매출 증가율보다 낮은 2%를 기록했는데, 제약사들이 연구개발 등 작년 약가인하로 움추렸던 투자를 재개하면서 나타난 현상으로 보고 있다. 제약업계 전문가들은 3분기 누적 실적표는 준수한 편이지만, 7월 이후 영업부진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한해 성적표는 제약사들 목표보다 약간 떨어진 수준일 것이라는 분석을 내고 있다.2014-12-01 06:14:5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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