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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대원 관리본부장, 부사장 승진김재호 대원제약 관리본부장(전무)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은 1일부로 관리본부장 김재호 부사장 등 임원 4명에 대한 승진 및 선임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김재호 전무 외에도 이윤구 영업본부장(이사)은 상무로, 생산부 원철희 이사대우와 생산지원부 황상철 이사대우도 각각 이사로 승진했다.2015-01-02 09:53:5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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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본사 강당에서 송년의 시간 가져일동제약은 지난 31일 본사 강당에서 2014년을 마무리하는 송년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새로운 시작을 기다리며'라는 주제로 약 1시간동안 진행된 행사에서는 2014년을 돌아보며 임직원 모두가 서로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2014년 신입사원들이 직접 연출하고 제작한, 일동제약의 역사와 일동인의 기상을 담은 쉐도우 아트 작품을 감상하고, 2014년의 다양한 업적을 돌아보는 리뷰영상 상영으로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정연진 부회장은 "2014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노력해준 임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어린 박수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일을 함에 있어서 온 마음을 다했느냐가 결과를 좌우한다"며 "2015년 많은 기회가 일동제약을 기다리고 있는 만큼, 성심을 다해 노력하여 그 기회를 성과로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임직원들은 2014년 기억에 남는 일들과 2015년 소망을 적은 '희망쪽지'를 적어 나누는 등 2014년을 뜻깊게 마무리했다.2015-01-01 11:26:10이탁순 -
약품유통협, 중앙회·서울시 회장선거 3파전 압축의약품유통협회장 선거의 후보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당초 예상대로 중앙회와 서울시유통협회 모두 3파전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막판 후보자 등록을 포기하는 인물도 있을 가능성은 남아있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는 이미 출마를 선언한 이한우 원일약품 회장과 더불어 현 회장인 황치엽 회장의 재선 도전이 확실한 상태다. 여기에 잠룡으로 거론되는 한상회 한우약품 회장도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세 후보는 지난 선거에서도 맞붙은 적이 있는 익숙한 후보군으로, 회원사들의 인지도가 높다는 게 장점이라면 장점이다. 중앙회의 후보자 등록기간은 1월 7일부터 8일까지이며, 개표는 정기총회일인 2월 10일에 진행된다. 한달의 선거운동 기간동안 다른 후보자들이 조직표를 다져온 황 현 회장을 얼마나 따라붙을지가 관건이다.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도 세 명의 인물이 맞붙을 것으로 보인다. 출마선언을 끝낸 임맹호 보덕메디팜 회장과 박호영 한국위너스약품 대표, 그리고 고용규 동우들 대표도 조만간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유통협회는 임맹호, 박호영 후보가 추대 가능성도 열어놓고 있어 막판 후보 단일화가 이뤄질지도 관심사다. 업계에서는 세 후보 경선시 협회 활동을 꾸준히 해온 박호영 후보와 약업발전협의회장 활동으로 호평을 받은 임맹호 회장이 접전이 예상된다는 반응이다. 하지만 병원분회장으로 활동하며, 절대다수 회원사를 구성하고 있는 병원도매업체로부터 인지도가 높은 고용규 회장도 당선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설명이다. 서울시는 1월 2일부터 5일까지 후보자 등록기간이다. 예비후보들의 공약도 비슷비슷해 그동안 인물을 앞세우며 조직표를 다져온 후보가 앞설 것으로 보인다. 후보들 대부분이 유통비용(마진) 인상, 병원 회전기일 단축, 불용재고의약품 정산 문제 등 현안 해결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따라서 경영난에 빠진 도매업체들을 구할 획기적인 공약을 제시하는 후보가 바람을 일으킬 가능성도 높다. 중앙회와 서울시를 제외하면 다른 지역에서는 단독 후보 출마로 추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 부울경협회는 현 주철재 회장의 연임이 확정됐고, 충북은 이용배 경동약품 대표가 선임됐다.2014-12-31 12:24:50이탁순 -
|신년사|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지난 한 해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2015년 을미년 새해 아침의 밝은 희망이 모든 조합 회원사에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정부의 약업환경 관련규제는 더욱 강화되어 중소제약사의 경영압박을 지속하였고 올 한 해 또한 국제화를 지향하는 정부 정책방향에 따라 시설과 기술에 대한 비용부담은 더욱 가중될 것입니다. 그러나 지난 51년 동안 이어온 한국제약협동조합의 협동정신이 오늘날 제약산업 기반을 구축한 전통과 역량이 되었듯이 다시 한 번 회원사의 공존과 상생의 길을 모색한다면 반드시 희망의 길을 찾아낼 것으로 확신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특히 조합 공동화 사업발굴과 함께 조합 회원사를 위해 적절한 중소기업의 시장개발을 위한 학계의 자문활동을 강화하여 성장전략의 방향을 제시할 것입니다. 또한 지난 해부터 이어진 향남제약공단 근로자아파트 재건축사업을 비롯하여 사회공헌사업, 공동제제연구센터 설립 및 대정부 규제개혁건의 등의 사업을 계속 추진하여 조합 발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은 모든 조합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애정을 바탕으로 완성도가 높아질 것이므로 지속적인 관심과 조언을 함께 당부 드립니다. 함께 뭉친 양떼의 모습에서 어려움은 나누고 기쁨을 함께하는 지혜를 보듯 을미년을 시작하는 모든 회원사의 따스한 정신이 함께하는 한국제약협동조합의 발전하는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새 해 아침을 맞이하며 다시 한 번 중소제약사의 상생공존을 위한 격려와 배려가 넘쳐나고 모든 회원사에 사업의 융성과 발전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2014-12-31 12:00:07데일리팜 -
|신년사|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이정규 회장을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회원사 여러분과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 약업계는 많은 제도 변화의 영향 등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상황이었으나 회원사 여러분들과 유관기관 관계자 및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협력과 노력으로 협회 운영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거두는 한편 수출목표 39억불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코트라, 중소기업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해외전시회 개최, 시장개척단 파견, 등록설명회 등을 개최하여 의약품등 수출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라고 봅니다. 아울러 2014년에는 CPhI Korea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어 전 세계 바이어에게 한국의 의약품을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수출증진에 많은 역할을 하였으며, 우리나라가 PIC/S에 가입됨으로써 우리나라 의약품 수출증대가 예상되고 있어 동 전시회를 제약 전문 전시회로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을미년 새해에도 시장형실거래가제도 폐지, 의약품 허가·특허 연계제도 시행,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시행, 처방·조제약품비 절감 장려금 제도 시행 여파가 업계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불확실한 상황이나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의 지혜를 모아 의약품 유통 투명화와 제약산업 건전화에 앞장 선다는 각오로 임한다면 위기를 기회로 승화시킬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항상 협회를 사랑하고, 발전을 위하여 관심을 갖고 계시는 회원님들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힘을 모아 우리 업계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새해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일마다 기쁨과 희망이 넘치시기를 다시 한 번 기원합니다.2014-12-31 12:00:06데일리팜 -
의·약사 대체조제 날선 입장에 제약 MR '등 터진다'대체조제를 둘러싼 의·약사간 공방에 애꿎은 제약 영업사원(MR)들까지 고초를 겪고 있다. 특히 의원급 의료기관을 출입하는 MR들은 약사에 대한 비방을, 반대의 경우 의사에 대한 지탄을 경청(?)하고 공감, 혹은 적절한 호응을 보이느라 애를 먹고 있다. 이리 저리 화제를 돌리고 영업을 하느나 진땀을 흘리고 있다. 31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이같은 현상은 지난 22일 정부가 '2015년 경제정책방향'을 확정하고 생활물가 안정을 위한 유통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제네릭 대체조제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발표하면서 더 심화되는 모습이다. 가장 괴로운 것은 '저가약으로 대체한 약국에 주는 인센티브 상향 조정'에 대한 질문이다. MR 입장에서 자신의 생각이 다르다 하더라도 고객 앞에서 이를 표명하기란 쉽지 않다. 업계 MR들은 이제 대체조제 얘기라면 지긋지긋하다는 반응이다. 서울시 마포구에서 의원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A사 MR은 "대체조제 문제에 이성적인 의견을 얘기하지 않고 '약사 대상 영업이 더 싫지 않느냐', '이제 약국에다 리베이트 받치겠다' 등 단순 비꼬기만 반복돼 더 염증을 느낀다"고 말했다. 중구에서 약국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B사 MR은 "원색적인 비난은 약국도 마찬가지"라며 "다만 아무래도 대체조제 활성화 분위기의 수혜자가 약사라는 인식이 있다 보니 '이제 나한테 잘보여라' 식의 뉘앙스를 풍기는 경향이 더 강하다"고 토로했다. 한편 정부는 내년 4분기까지 제네릭 대체조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여기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동익 의원도 대체조제를 장려하기 위한 약사법 개정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어 내년 의약계 최대 이슈는 대체조제가 될 전망이다.2014-12-31 06:15:00어윤호 -
"소통이 경쟁력이다"…제약 홍보인들, 임원 대열에제약 홍보 광고 분야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대내외적인 소통이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제약사내에서도 확산되고 있는 분위기다. 과거에는 홍보인 임원 승진이 드물었다. 홍보 광고 분야 임원승진은 하늘의 별따기라는 이야기도 회자될 정도였다. 그러나 최근 들어 대관, 홍보, 광고 등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강화되면서 자연스럽게 홍보인들의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홍보인들이 '구조조정 1순위'에서 회사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셈이다. 홍보인으로 출발해 올해 만 36년 외길을 걷고있는 JW홀딩스 박구서 사장과 홍보와 대관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녹십자 정수현 부사장 등의 회사 내 영향력이 제약 홍보담당자들의 입지 강화에 영향을 미쳤다는 관측이다. 30일 데일리팜이 주요제약사들의 올해 임원승진 발령을 살펴본 결과 올해만 홍보인 7명이 별을 달았다. 올초 국제약품 음영국 이사가 3년만에 상무보로 승진한 것을 비롯해, CJ헬스케어에서 약가업무와 홍보를 관장하는 김기호 부장이 상무급인 실장으로 승진했다. 한독은 여성 홍보인인 이주현 상무가 임원승진 2년만에 진급의 기쁨을 누렸다. 부광약품도 채승훈 부장이 이사로 승진하며 임원 대열에 합류한바 있다. 2015년 임원승진에서도 홍보인들의 승진소식은 이어졌다. 동아쏘시오홀딩스 최호진 이사는 상무로 승진하며 커뮤니케이션실 입지를 강화시켰다. 실 조직으로 확대 개편된 JW홀딩스 서동욱 부장은 실장승진에 이어 이사대우로 승진하면서 임원이 됐다. 40대 초반의 한미약품 커뮤니케이션팀 박찬하 팀장은 이사대우 승진을 통해 내년 홍보와 광고 부문 실무를 총괄하게 된다. 한편 업계는 홍보와 광고 전담부서가 없는 중견제약사들도 홍보-광고 부서를 가동해 대외활동에 주력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2014-12-31 06:14:56가인호 -
한미약품그룹 임원승진…윤대철 상무, 전무 승진윤대철 한미정밀화학 대표이사 상무와 박준석 한미메디케어 대표이사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또 커뮤니케이션팀에 박찬하 팀장은 이사대우로 승진했다. 한미약품그룹은 2015년 1월 1일자로 한미정밀화학 윤대철 대표이사 상무와 한미메디케어 박준석 대표이사 상무를 각각 대표이사 전무로 임명하는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인사에서는 장호원 북경한미약품 총감이 부총경리로 발령됐다. 이와함께 박찬하 커뮤니케이션 팀장이 이사대우로 임명되는 등 총 14명의 임원이 승진했다.2014-12-30 14:24:46이탁순 -
동아, 조성호 영업본부장·박수정 R&D실장 전무 승진동아쏘시오홀딩스에서 R&D 전략실장을 맡고 있는 의사출신 박수정 상무와 동아 ST 전문의약품 부문 영업을 맡고 있는 조성호 영업본부장이 전무로 승진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에서 커뮤니케이션 실장을 맡고 있는 최호진 이사도 상무로 승진하면서 홍보인 입지가 강화됐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이같은 내용의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수정 신임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으로 2010년부터 2012년까지 GSK에서 항암학술부 상무, 학술부 총괄 상무로 근무하다 지난해 동아에 영입됐으며 이번에 전무로 승진했다. 조성호 영업본부장은 2010년 이사, 20111년 상무에 이어 이번에 전무승진까지 이어지며 전문의약품 영업부문을 총괄한다.2014-12-30 11:46:55가인호 -
헛개컨디션, 약사 대상 감사 이벤트CJ헬스케어 헛개컨디션이 보건의약계 전문신문 데일리팜과 연계해 내년 1월 18일까지 약사들을 대상으로 '셀링포인트 영상보고 이벤트 참여하고!'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헛개컨디션은 그동안 컨디션을 아껴주고 사랑해 준 약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이벤트는 데일리팜 홈페이지 내 이벤트 배너를 클릭해 참여가 가능하다. 헛개컨디션과 컨디션레이디의 셀링포인트 영상을 본 후, '좋아요' 버튼을 누르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약사 회원만 응모가 가능하다. 셀링포인트 영상에서는 분당 이층약국의 강남성 약사와 관악 온누리약국의 최성준 약사가 헛개컨디션, 컨디션레이디, 컨디션환 등에 대한 제품 설명 및 효과, 복약안내 등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당첨자는 내달 26일 발표되며, 이벤트에 응모하신 약사 중 100명을 추첨해 SK 주유상품권 또는 스타벅스 음료이용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CJ헛개컨디션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셀링포인트 영상보고 이벤트 참여하고!' 이벤트는 헛개컨디션이 소셜 드링크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계시는 대한민국의 약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데일리팜과 연계해 진행하게 된 행사"라고 설명했다. 그는 "다가오는 2015년에도 주변 사람들을 챙기자는 헛개컨디션의 아이덴티티를 앞세워 건전한 회식 및 음주문화를 위해 의미있고 다양한 활동들을 선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4-12-30 10:26:3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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