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협동조합, 산업전망 관련 연구결과 발표예정한국제약협동조합(이사장 조용준, 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은 '헬스케어 산업의 전망과 중소제약사의 사업기회 탐색'이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금년초 중소기업중앙회 미래포럼을 통해 한국제약협동조합이 제안, 서울시립대 경영학부 이춘우 교수와 FMASSOCIATES 신재욱 대표의 공동연구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글로벌 및 한국의 헬스케어 시장환경을 진단하고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헬스케어 시장진출의 실제 사례 등을 분석, 실행 가능한 구체적 공동사업 모델을 제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미래포럼은 각 대학의 경영학과 교수와 중소기업 대표로 구성돼 중소기업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조용준 이사장은 공동의장으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협동조합 측은 이번 연구결과가 중소제약사의 글로벌 헬스케어 진출전략 수립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발표행사에 조합원사의 적극적인 참가를 주문했다. 연구결과 발표는 오는 7월 9일(목) 중소기업중앙회 미래포럼 조찬모임으로 예정돼 있다.2015-06-12 08:57:44이탁순
-
환인, COX-2 저해제 '쎌콕정' 발매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COX-2를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NSAIDs(비스테로이드 항염증제) 쎌콕정을 12일 시판한다고 밝혔다. 쎌콕정의 주성분인 세레콕시브는 선택적 COX-2 저해제로, 비선택적 NSAIDs보다 위장관계 부작용이 적으며, 혈소판응집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쎌콕정은 기존 캡슐제에서 정제로 제형을 개선해 용량조절의 편의성을 증대했으며, 캡슐기제인 젤라틴의 흡착으로 인한 붕해시간 편차를 경감했다는 설명이다. 환인제약은 쎌콕정의 발매로, 기존의 트라마콘티 서방정, 아낙스정, 토세락정 등과 함께 진통제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예정이다. 쎌콕정의 상한약가는 579원/정이며, 30정/병, 100정/병 포장으로 출시된다.2015-06-12 08:52:00이탁순 -
도매업계와 전면전? 유통질서 문란 업체 조사 '주목'"투명경영제고라는 대의를 위해 도매업계 눈치 볼 때가 아니다. 윤리경영 정착을 위한 성장통이라 생각한다." 제약협회가 리베이트 의심기업 2차 설문조사와 함께 유통질서 문란 도매업체에 대한 설문조사도 실시하기로 해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도매업계의 큰 반발이 예상되고 있지만 제약협회는 유통 투명화를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담담하게 밝혔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제약협회는 내달 14일 이사회를 열고 2차 리베이트 의심기업 제약기업 투표와 함께 유통질서 문란 도매업체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키로 했다. 리베이트 의심기업의 경우 1차 조사에서 3개 기업이 지목돼 이경호 회장이 조용하게 경고조치했었다. 이런 상황에서 다음 달 제약사 대상으로 2차 조사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어떤 결과가 도출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50여곳의 제약협 이사사들이 도매업계를 겨냥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는 점은 매우 이례적이라는 반응이다. 협회는 이와 관련해 ▲일부 품목도매들의 리베이트 행위 ▲구입가 미만 판매행위 ▲입찰시장 문란 행위 ▲유통마진과 관련한 압박 등 시장을 어지럽힌다고 판단되는 도매업체들을 설문형식을 통해 파악하기로 했다. 업계 관계자는 "제약사들의 투명경영 노력과 함께 도매업계의 자정노력도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사장단회의서 도매업계 실태조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제약산업 투명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다. 협회 측은 이번 실태조사의 경우 한미약품-도매업계 갈등과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업계 관계자는 "유통마진 조사와 유통질서 문란행위 실태파악은 일회용이 아니다"며 "한미 온라인팜 대표 사퇴로 도매업계와 어느 정도 봉합이 예상되고 있는 만큼 한미 사태와 맞물려 도매업계를 압박하는 수단은 결코 아니다"고 덧붙였다. 협회 측은 유통질서 문란 도매업체 설문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유통질서위원회를 열고 추가적인 후속조치를 취한다는 계획이다. 협회는 이와 관련해 "불법 리베이트 추방을 비롯한 제약업계의 자정노력과 더불어 유통질서 문란행위에 대한 근절이 병행될 때 업계의 상호 발전은 물론 대국민 신뢰도 제고가 가능하다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라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었다. 이처럼 제약협회가 유통가를 겨냥한 대대적인 실태조사를 진행함에 따라 유통협회 향후 행보는 물론, 도매업체들의 반발 기류가 어떤 양상으로 나타날지 관심이 집중된다.2015-06-12 06:14:54가인호 -
제약협 MR인증제 교육 6월 15일 개강현대경제연구원 인재개발원은 지난해부터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으로 등록돼 있는 제약협회 자격 교육프로그램 MR인증제 교육이 매월 15일 개강된다고 밝혔다. MR인증제는 영업사원(MR, Medical Representative)의 업무수행 및 성과창출을 위해 필요로 한 학술지식, 영업스킬로 교육과정이 구성돼 있다. 이 교육은 2002년부터 교육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51회차 시험을 실시 총 4075명의 합격자를 배출(평균합격률 68.8%)했다. 특히 MR인증제는 교육대상자의 업무일정을 감안하여 온라인 교육(4개월), 인증시험(분기별 1회)로 진행되며, 인증시험 합격자에게는 한국제약협회 MR인증서, 자격증(패용증)이 지급된다는 설명이다. 매년 3~4년 주기로 교육과정을 개편하고 있는 MR인증제는 영업사원의 학습패턴을 감안하여 교재(요약본), 모의고사집(시험대비용), 의학용어집(handbook) 학습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인재개발원에 따르면 주요 제약사에서는 MR인증제를 영업사원 개인의 직무능력평가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인사고과에도 반영하고 있고, 우수학습자, 지점 포상제도를 통해 조직 내 학습문화를 조성하는데도 활용하고 있다.2015-06-11 12:12:50가인호 -
동국, 화상∙기저귀 발진 '덱스놀 연고' 출시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이 일광 화상, 기저귀 발진, 유두 균열 치료를 위한 ‘덱스놀 연고(15g)’를 출시했다. 덱스놀 연고는 피부조직 재생 기능을 촉진시켜주는 프로비타민 B5(덱스판테놀) 단일성분이 피부에 신속하게 흡수돼, 여름철 강한 태양광에 노출될 경우 입기 쉬운 ‘일광 화상’과, 아기가 있는 가정에서 흔히 생기는 ‘기저귀 발진’이나 ‘유두 균열’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동국 관계자는 "덱스놀 연고는 방부제, 향료, 색소, 스테로이드 등이 들어 있지 않아 갓난아기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며, "특히 요즘처럼 햇빛이 강하고, 습도가 높아지는 계절에 가정 상비약으로 적합하다"고 말했다. 사용법은 상처 부위를 청결히 한 후 1일 1~2회 엷게 바르면 되며, 수유기 중의 유두 균열에는 수유 직후마다 바르면 된다. 덱스놀 연고는 가까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한 일반의약품으로 제품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동국제약 고객상담실(080-550-7575)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동국제약은 상처의 다양한 종류를 구분하고 그에 적합한 상처치료제 선택방법을 알리기 위해 ‘상처가 다르면 선택도 다르게’라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또 동국제약은 멍& 8729;붓기& 8729;타박상 치료제 '타바겐'과 흉터치료제 '스카지움'에 이어 이번에 ‘덱스놀’ 연고를 출시해, 모든 상처치료제 라인을 갖추게 됐다.2015-06-11 09:00:56가인호 -
BMS CEO 교체…김은영 사장, 앨러간에 새 둥지이번엔 9개월만이다. 한국BMS 대표이사가 또 바뀌게 됐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김은영 한국법인 사장이 회사를 떠났다. 지난해 9월 취임후 약 9개월 만의 일이다. 김은영 대표의 선임 역시 전 법인 대표였던 조던 터 대표가 부임한지 1년6개월 만에 이뤄졌었다. 당시 BMS는 조던 터 대표가 환태평양 지역 부사장 직을 겸임하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한국 비즈니스에 대한 집중력 향상을 위해 김은영 대표를 선임했다. 김 대표는 BMS 퇴사 6일 후인 어제(10일) 곧바로 한국앨러간 새 CEO로 선임됐다. 스테픈 나르도 전 앨러간 대표의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BMS 관계자는 "김은영 사장의 퇴사는 어디까지나 개인적 사유에 의한 것이지, 다른 문제는 없었다. 회사는 현재 새 CEO를 물색 중이며 구체적인 선임 시기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2015-06-11 06:14:54어윤호 -
부광 임직원, 안트로젠 주식통해 이익실현부광약품 임직원들이 관계사 안트로젠 주식으로 상당한 이익을 거둔 것으로 밝혀졌다. 부광약품(대표 유희원, 김상훈)에 따르면 2011년 8월 관계회사인 안트로젠의 주식을 당시 전 임직원에게 균등하게 무상배정 했었다. 당시 부광약품은 소유 지분 중에서 총 40만주를 무상으로 임직원들에게 1000주, 715주씩을 균등하게 양도했다. 이는 현 시가기준 80억원에 해당되며 부광약품의 임직원들은 회사가 양도한 주식으로 상당한 이익을 누리게 되었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벤처 기업인 안트로젠은 현재 상장 준비 중으로 6월 장외 주식 시황에 의하면 안트로젠의 주가는 20000원 정도이다. 부광약품은 이미 지난 1988년 상장시에도 전체 주식의 10%에 해당하는 주식을 임직원에게 무상 배정한 바 있다. 부광약품은 임직원이 회사의 고용인이 아닌 파트너임을 인식하고 직원의 발전과 함께 회사가 성장한다는 가치관을 가지고 직원들과 상생하는 관계를 만들어 가겠다는 계획이다.2015-06-10 16:57:36가인호 -
제약협회 "유통질서 문란 도매업체 파악 나서겠다"제약협회가 유통질서를 문란하게 하는 도매업체 실태 파악에 나선다. 11일 한국제약협회에 따르면 시대적 요구인 공정하고 투명한 의약품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리베이트 근절 등 제약업계의 자정 노력과 더불어 유통단계에서의 부조리도 반드시 함께 바로잡아야 한다. 협회는 지난 9일 제11차 이사장단회의를 열어 윤리경영과 의약품 유통시장 투명성 제고 노력을 강화해나간다는 원칙을 재확인하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제약업계 전반의 의약품 유통시장 투명성 제고 노력에 대한 점검과 더불어 일부 도매업체들의 입찰질서 문란행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최근 회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의약품 도매마진 실태조사에 이어 도매업체들의 구입가 미만 판매행위 등 유통질서 문란행위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실태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따라 오는 7월14일 이사회를 열어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윤리경영을 위한 제약업계 자체 노력에 대한 점검 차원의 설문조사와 별도로 유통질서를 어지럽히는 도매업체에 대한 조사도 함께 실시하는 방안을 논의한다는 복안이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과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유통질서 확립이 필요하다. 제약업계의 자정노력과 더불어 유통질서 문란행위에 대한 근절이 병행될때 업계의 상호 발전은 물론 대국민 신뢰도 제고가 가능할 것이다"고 밝혔다.2015-06-10 14:19:17어윤호 -
경보제약 29일 상장…'종근당 홀딩스' 고성장 전망종근당 계열사인 경보제약이 이달말 상장이 예상되고 있어 지주사인 종근당홀딩스 고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10일 관련업계와 SK증권에 따르면 경보제약 상장과 맞물려 지주사인 종근당홀딩스의 기업가치가 장기간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 따르면 종근당 계열 원료의약품 전문 제약사인 경보제약은 10일~11일까지 이틀간 수요예측을 거쳐 최종 공모가를 확정한 후 오는 18일~19일 청약을 거쳐 29일 코스피 시장 상장이 예정돼 있다. 공모 주식수는 총 956만2750주(신주 239만690주, 구주매출 717만2060주)며, 상장예정 총 주식수는 총 2390만6860주다. 공모 예정가는 1만3000원~1만5000원(액면가 500원)으로 예상된다. 경보제약은 원료의약품(API) 전문 기업으로 항생제, 흡입마취액, 소화기관용제, 심혈관용제 등이 주력품목이다. 일본, 미국, 유럽 등에 등록을 완료하고 36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이 전체 매출액의 절반에 육박하고 있다.. 이같은 상승흐름으로 지난해 1698억원의 매출액과 277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며, 올해 1800억원대 매출과 300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되는 등 탄탄한 실적을 이어나갈 것으로 관측된다. 증권가는 경보제약 상장에 따라 지주사인 종근당홀딩스 기업가치 상승을 전망하고 있다. SK증권은 자회사 외형이 성장으로 브랜드 로열티 수입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경영자문료로 안정적으로 유입될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수요가 큰 순수지주회사이기 때문에 자회사로부터 배당수입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그룹의 지분구조에서 사업자회사 종근당 밑으로 계열사가 거의 없고 대부분의 종근당홀딩스 밑에 포진돼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따라서 종근당과 종근당홀딩스는 좋은 투자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증권가는 향후 지주사를 중심으로 계열사를 통해서 제약, 바이오 사업의 장기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종근당그룹 영업실적 성장은 지주사인 종근당홀딩스로 집약되고 기업가치 상승으로 연결될 것이라는 관측이다.2015-06-10 12:14:55가인호 -
자누비아, 심혈관계 안전성 입증…심부전도 OK' 자누비아'가 DPP-4억제 당뇨병치료제 중 3번째로 심혈관계 안전성 입증에 성공했다. 최근 열린 '2015 미국당뇨병학회(ADA)'에서는 MSD의 DPP-4억제제 자누비아(시타글립틴)의 심혈관계 안전성을 평가한 TECO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TECOS 연구에는 2008년 12월부터 2012년 7월까지 전 세계 38개국 14,724명의 환자가 등록됐으며 사후 추적 조사 기간의 중앙값은 약 3년이었다. 그 결과, 자누비아는 심혈관계 관련 사망, 비치명적인 심근경색, 비치명적인 뇌졸중, 불안정 협심증으로 인한 입원 중 하나의 사건이 확진 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으로 정의된 1차 복합 평가 변수에 대해 위약 투여 군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자누비아군과 위약군에서 1차 복합평가변수로 정의된 사건이 발생한 환자의 비율은 각각 11.4%(n=839)와 11.6%(n=851)인 것으로 나타났다. TECOS는 2차 복합평가변수로 심혈관계 관련 사망, 비치명적인 심근경색 또는 비치명적인 뇌졸중이 확진 되기까지 소요되는 시간 역시 확인했다. 2차 평가변수들 중 심부전으로 인해 입원한 환자의 비율은 자누비아군과 위약군 모두에서 3.1%(n=228), 3.1%(n=229)인 것으로 드러났으며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발생은 자누비아군에서 7.5%(n=547), 위약군에서 7.3%(n=537)로 유사했다. 최근 FDA 자문위원회에서 문제를 제기했던 DPP-4억제제의 심부전 위험과 관련한 평가도 있었다. TECOS에서 자누비아는 심부전으로 인해 입원한 환자의 비율은 두 투여군 모두에서 3.1%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TECOS 역시 앞선 2개 연구와 같이 관찰기간이 짧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다. 참고로 TECOS는 3년, 온글라이자(삭사글립틴)의 SAVOR가 2.1년, 네시나(알로글립틴)의 EXMINE이 1.5년간 심혈관계 안전성을 평가했다. 당뇨병학회 관계자는 "DPP-4억제제의 심혈관계 안전성 데이터 자체가 의미는 있다. 그러나 좀 더 장기간의 관찰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또 연구의 평가변수의 충족을 '비열등'을 둔 것 역시 아쉽다"고 말했다.2015-06-10 12:14:52어윤호
오늘의 TOP 10
- 1수년치 조제기록 요구…대행업체 셔틀에 약국 업무폭주
- 2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3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4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전문약 조제 한약사 약국 '불송치'…약사회, 수사심의 신청
- 7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8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9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10해외 관광객, K-약국 돌풍…성수동 약국 매출 15000% 폭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