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CEO 교체…김은영 사장, 앨러간에 새 둥지
- 어윤호
- 2015-06-11 06: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 대표, 취임 9개월 만에 퇴사...BMS, 새 사장 물색중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5일 김은영 한국법인 사장이 회사를 떠났다. 지난해 9월 취임후 약 9개월 만의 일이다.
김은영 대표의 선임 역시 전 법인 대표였던 조던 터 대표가 부임한지 1년6개월 만에 이뤄졌었다.
당시 BMS는 조던 터 대표가 환태평양 지역 부사장 직을 겸임하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한국 비즈니스에 대한 집중력 향상을 위해 김은영 대표를 선임했다.
김 대표는 BMS 퇴사 6일 후인 어제(10일) 곧바로 한국앨러간 새 CEO로 선임됐다. 스테픈 나르도 전 앨러간 대표의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BMS 관계자는 "김은영 사장의 퇴사는 어디까지나 개인적 사유에 의한 것이지, 다른 문제는 없었다. 회사는 현재 새 CEO를 물색 중이며 구체적인 선임 시기 등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BMS 1년반 만에 수장 교체…김은영 사장 선임
2014-09-11 11:5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무정책과장에 양명철 서기관…한약사 면허갈등 주무
- 2심층 진찰료·검체수가 분리 예고…복지부, 수가 개혁 정조준
- 3유효기간 한 달 남은 점안액 약국 공급에 반품 혼선까지
- 4렉라자, 공익 지배구조의 결실…다음 100년 준비하는 유한재단
- 5혈액 한 방울로 암 읽는다…씨티셀즈, 액체생검 승부수
- 6삼아제약, 3개사 경쟁 슈도에페드린 코감기 시럽제 도전장
- 7[기자의 눈] 탈모약 급여 논의 우선 순위 '갑론을박'
- 8"빠른 증상 개선 강점…'랩시도' CSU 치료 새 선택지"
- 9"중증·희귀질환보다 M자 탈모가 먼저냐"…국힘, 대정부 공세
- 10'예스카타', 2보 전진 위해 1보 후퇴...2차 급여 타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