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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제, 결국 병용요법으로 가게될 것이다"[싱가포르=어윤호]"면역항암제는 결국 병용요법으로 갈 것이다. 키트루다 역시 마찬가지다." 완치에 가까운 처방 사례가 보고되면서 주목받고 있는 면역항암제의 병용요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MSD(미국 머크)는18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유럽종양학회(ESMO, European Society for Medical Oncology)를 맞아 팬퍼시픽호텔에서 'MSD 온콜로지 미디어 워크숍(한국, 대만, 인도 대상)'을 개최,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를 비롯 면역항암제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이날 연자로 참석한 탄게이 시워트(Tanguy Seiwert) 시카고대학교 종양내과 교수는 면역항암제의 뛰어난 효능에 대해 강조하면서, 향후 다양한 조합의 병용요법(면역항암제 간)이 항암치료의 주류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현재 나와있는 PDL-1, PD-1, CTLA-4 등 수용체에 작용하는 면역항암제들은 기전이 달라, 병용 시너지를 볼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이후 다른 바이오마커를 타깃으로 하는 약제들도 개발중이기 때문에 면역항암요법의 미래는 '병용'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실제 MSD는 현재 키트루다 관련 임상 프로젝트인 'KEYNOTE' 시리즈 중 29번 연구로 흑색종에서 CTLA-4억제제인 여보이(이필리무맙) 병용요법의 유효성을 확이중에 있다. 또 지난 10월에는 미국 FDA에서 여보이와 PD-1억제제인 '옵디보(니볼루맙)'의 병용요법이 흑색종에 대한 적응증을 확보하기도 했다. 면역항암제는 반응을 보이는 환자에서 대부분 드라마틱한 치료 효능을 보이지만 반응률 자체에 한계가 있다. 따라서 반응률을 높이기 위한 대안으로 병용요법이 회자되고 있는 것이다. 다만 문제는 안전성이다. 탄게이 시워트 교수는 "2개 이상의 면역항암제 병용시, 아마 반응률은 현저히 상승할 것이다. 그러나 면역 과잉으로 발생하는 감염 등 치명적 부작용에 대한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아울러 "따라서 환자의 특성에 따른 적합한 조합을 찾아 최대한 독성 관리가 가능한 컨디션을 만들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많은 연구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2015-12-19 06:14:58어윤호 -
국제, 티톡스 제품 '베리베리 뷰티톡스' 출시국제약품(대표 남태훈)은 계열사 국제 P&B를 통해 22일 배우 왕빛나의 '베리베리 뷰티톡스'를 롯데홈쇼핑에 단독으로 론칭 방송을 진행한다. 베리베리 뷰티톡스는 대한민국 제 1대 디저트 명인으로 선정된 정영택쉐프의 '제이브라운'과 국제피앤비가 공동 개발한 신개념 티톡스(TEATOX) 제품이다. 국제피앤비는 동결건조의약품의 명가인 국제약품의 관계사로 동결건조식품의 강자로 올라서고 있으며, 주된 제품으로는 해소과채, 하루밀싹클렌즈 등의 베스트셀러 동결건조식품을 보유하고 있다. 베리베리 뷰티톡스에는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 크랜베리, 스트로베리, 블랙커런트의 7가지 베리와 브로콜리, 양배추 등 5가지 채소, 레몬, 자몽, 배 등 4가지 과일 총 16가지 천연 재료가 그대로 들어있어 바쁜 현대인이 간편하게 건강과 항산화 관리까지 해결해 줄 수 있고 피부관리도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제이브라운은 가로수길, 삼성동, 홍대, 삼청동 등 국내 20여개 매장을 운영중이며, 베리베리 뷰티톡스는 홍대본점에서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영국에서 유명해진 ‘티톡스(TEATOX)’는 몇 년 전부터 미국 헐리우드 스타들에게 붐이 되었고 중국, 일본 등 동양권에도 그 영향이 미치고 있다. 티톡스(TEATOX)는 차를 마시며 수분과 특정 영양소를 섭취함으로써 자연스럽게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몸속을 순환시키는 것으로 체질 개선은 물론 자기 치유력을 높여 몸속으로부터 나오는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얻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베리베리 뷰티톡스는 가정에서 만들기 번거로운 베리주스를 진공 동결건조하여 수분은 제거하고 맛과 영양을 그대로 살린 블록형태로 개발하여 섭취할 때마다 수분만 보충하면 간편하게 음료형태로 만들수 있고 베리와 과일, 야채의 풍부한 영양소와 신선한 맛이 그대로 살아있어 아이부터 성인까지 간편하고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다.2015-12-18 15:53:50가인호 -
휴메딕스, 충북제천에 2공장 부지확보휴메딕스(대표 정봉열)는 제2공장 건설의 일환으로, 충청북도 제천시에 연면적 6005.3㎡에 해당하는 토지매입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휴메딕스의 부지매입 배경에는 제1공장과 최인근에 인접한 토지를 취득함으로써 제1공장은 물론이고, 모회사인 휴온스 공장과의 최대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됐다. 또한 cGMP급 공장의 건설과 운영에 풍부한 경험을 갖춘 휴온스의 직접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휴메딕스는 내년 1월 제2공장 착공을 시작으로 2017년 상반기에 준공 및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기존 1개의 자동충진주사제 라인은 설비보강을 통해 2개로 확대되어, 늘어가는 주요제품(관절염치료제, 필러, 안과수술보조제) 수요를 충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제2공장에서는 동결건조 바이알 및 앰플 주사제 생산도 가능하도록 설계함으로써, 기존 생산능력의 최소 4배에 달하는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회사관계자는 언급했다. 정봉열 대표는 "제2공장 신축은 휴메딕스가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기업가치 확대와 중견기업으로의 도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최우선 과제로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5-12-18 15:40:19이탁순 -
바이엘노조, 권고사직 조치 부당…규탄대회 열어바이엘코리아 노조를 포함해 3개 노조(바이엘헬스케어, 동물의약품) 및 한국민주제약노조, 화학연맹 서울지방본부 대표자들이 18일 정오 동작구 신대방동에 위치한 바이엘코리아 본사 앞에서 사측의 권고사직 조치에 대항해 규탄대회를 가졌다. 바이엘은 최근 조직개편 명목으로 여성건강사업부 소속 3명의 지점장에게 권고사직을 통보했다. 이로써 내년 여성건강사업부 지점은 8개에서 5개로 줄어든다는 게 노조 측의 설명이다. 노조는 이번 권고사직 조치가 노조와 맺은 단체협상을 어기고 어떤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됐다며 3개 노조가 공동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천명했다. 노조 관계자는 "회사는 2013년 직원의 절반을 감원한 대규모 ERP 이후 노조와 협의하며 추가적 ERP는 없다고 했지만, 올해부터 소규모그룹에 대해 권고사직 조치를 내리면서 사실상 대규모 임원감축을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무엇보다 이번 권고사직은 기준과 절차가 없고, 부서장의 일방적인 결정에 의해 진행됐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송진중 바이엘코리아 노조위원장은 "사측에 이번 권고사직 기준을 명확히 알려달라 했지만, 종합적인 판단에 내렸다는 애매한 답변만 얻었다"면서 "해당 지점장들이 실적도 좋았다는 점에서 더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권고사직을 당한 한 지점장은 "20여년간 여성건강사업부에서 일하면서 꼴찌 지점을 일등으로 올리는 등 나름 성과를 올렸다고 생각했는데, 돌아온 대답은 회사를 나가달라는 것이어서 너무 억울하고 납득하기 어렵다"고 울분을 토했다. 노조는 이번 권고사직 조치를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철회를 위해 투쟁하고, 회사가 대기발령을 내릴 경우 법적인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2015-12-18 14:59:55이탁순 -
한미, 호중구감소증치료후보 美3상진입한미약품의 지속형 바이오신약 '에플라페그라스팀'이 임상3상에 진입한다. 한미약품(대표 이관순)과 '에플라페그라스팀'을 공동 개발 중인 미국 스펙트럼사(Spectrum Pharmaceuticals)는 최근 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를 위한 바이오신약 '에플라페그라스팀(LAPSGCSF/SPI-2012)'의 미국 임상3상수행계획에 대해 FDA의 특별시험계획평가(SPA)를 거쳐 최종 동의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임상시험은 항암화학요법을 사용하는 초기 유방암 환자 580명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및 활성대조약(페그필그라스팀:제품명 뉴라스타) 대조시험으로 한국과 미국을 포함한 다국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에플라페그라스팀은 한미약품의 지속형 바이오신약 개발 기반기술인 랩스커버리(LAPSCOVERY)를 적용한 지속형 호중구감소증치료제로, 항암 화학요법의 치료주기당 1회 투약을 가능케 했다. 미국에서 임상 1상을 마친 한미약품은 지난 2012년 미국 스펙트럼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에플라페그라스팀을 임상2상부터 공동개발하고 있다. 제품이 최종 시판될 경우, 스펙트럼은 한국, 중국, 일본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에플라페그라스팀에 대한 판권을 갖는다. 현재 호중구감소증 치료제의 세계 시장규모는 약 6조원 규모로 알려져 있다. 이관순 한미약품 대표는 "에플라페그라스팀은 한미약품이 보유한 랩스커버리 파이프라인 중 처음으로 글로벌 3상에 진입하는 약물"이라며 "파트너사인 스펙트럼과의 공동개발을 통해 하루빨리 상용화될 수 있도록 R&D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스펙트럼 CEO Rajesh C. Shrotriya는 "임상2상을 통해 경쟁약물인 페그필그라스팀(뉴라스타)보다 우수한 효과를 확인했다"며 "에플라페그라스팀 상용화 이후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스펙트럼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스펙트럼은 항암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는 바이오 제약회사로, 골육종치료제(Fusilev), 비호치킨림프종치료제(Zevalin) 등 5개의 관련 신약을 보유하고 있다.2015-12-18 10:54:21이탁순 -
크리스탈, 비티오생명제약 인수크리스탈지노믹스(이하 크리스탈)는 관계사 화일약품과 함께 오송제약단지에 위치한 비티오생명제약을 인수하고 크리스탈의 자회사로 편입시킨다고 18일 밝혔다. 비티오생명제약은 지난 2014년 112억원 매출의 중소제약사 비티오제약에서 생산설비 위주로 우량자산 만으로 분할 설립된 신설법인으로 현재 전문의약품 56품목을 생산 중이며, 주로 소염진통제와 소화기계통 전문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는 제약사이다. 클린 컴퍼니(Clean Company)로 거듭난 비티오생명제약에 크리스탈은 50억을 투자해 지분 55%를 확보했으며, 향후 아셀렉스 신약 및 복합제 신약 생산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크리스탈은 이번 인수에 대해 "아셀렉스의 판매실적이 기대치를 훨씬 웃돌고 있고, 해외 수출협의도 진지하게 계약조건이 협의되고 있으므로, 자체 생산을 통한 수익율 극대화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국내 제약사에 위탁 생산해 동아에스티에 납품하는 현재의 구조에 비해, 앞으로 수출 등 아셀렉스의 생산량이 증가할수록 훨씬 큰 폭의 수익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가 된다"고 전했다. 아셀렉스는 지난 9월 7일 첫 발매 이후 동아에스티를 통해 판매 중이며 매출 추이가 당초 기대치를 훨씬 뛰어넘어 대량 원료 및 완제품 생산 일정 조정 어려움 등으로 촉박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크리스탈은 그 동안 완제품 생산공장을 위해 여러 제약사들을 검토한 결과, 2013년 완공된 GMP 공장을 보유하고, 12월 초 식약처로부터 GMP 인증을 새로 받은 비티오생명제약의 인수를 결정한 것이다. 이로써 크리스탈은 향후 아셀렉스 신약 및 복합제신약의 완제품 공급을 통하여 장기 수익성을 확보하게 됐다는 분석이다.2015-12-18 10:50:4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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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우량제약기업 IR행사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18일(금) 여의도 유진그룹빌딩 대강당에서 2015년도 제3회 연구개발중심 우량제약기업 IR 행사를 갖고 크리스탈지노믹스(주) 외 1개 기업에 대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과 유진투자증권이 공동주최하고 조합산하 우량제약기업IR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본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는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기업들에 대한 적합한 시장가치 평가 및 원활한 투자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했다고 조합 측은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증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창투사 애널리스트, 심사역 등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제3회 IR에 참여한 크리스탈지노믹스 주식회사(대표 조중명)는 혁신신약으로 개발한 퇴행성관절염치료 진통소염제인 '아셀렉스' 제품 소개를 비롯해 슈퍼박테리아 치료제와 분자표적암 치료제로 췌장암, 혈액암 등 치유가 어려운 암 치료제 및 치매 치료제의 연구개발 등에 대해 설명했다. 조합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기업들이 자본시장에서 정당한 평가를 받고 원활한 투자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산업을 대표하는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자본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조성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16년에도 조합산하 IR위원회 소속 연구개발중심 우량제약기업들과 협의해 IR사업을 정례화해 지속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15-12-18 10:47:05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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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헬스케어, 음주전후음료 '홀가분' 발매MH헬스케어 (대표 최은영)는 브로콜리 추출물이 함유된 약국전용 음주전후 음료 '홀가분'을 신발매 했다고 17일 밝혔다. MH헬스케어에 따르면 홀가분은 과음으로 인한 숙취의 원인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능동적이고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브로콜리라는 천연의 재료를 이용한 음주전후 음료이다. 브로콜리에는 숙취의 원인인 '아세트알데히드'를 제거하기 위해 우리 몸이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Glutathione'이란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알코올 해독으로 인한 간의 산화적 스트레스를 해소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Sulforaphane'을 동시에 함유하고 있다. 과음으로 인한 숙취에 더블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음료로 기대된다고 최사 측은 전했다. 또한 홀가분은 국내 최초로 약국전용 음주전후 음료로 일선 약국가에서의 숙취를 호소하는 고객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권할 수 있는 제품으로 포지션하게 될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약사들에 의해 고객에게 권해지는 첫 번째 음주전후 음료로서 일선의 약국가에서 숙취해소 음료 시장도 이제는 고객에게 자세한 설명과 함께 능동적으로 권할 수 있는 시장이 됐다고 덧붙였다.2015-12-18 09:18:10이탁순 -
신풍, 조루증치료제 '프레야지정' 출시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Dapoxetine HCL 성분의 조루 치료제 ‘프레야지정 30mg, 60mg’을 1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현재 조루증치료에 Off Label로 처방되고 있는 제품은 SSRI계열의 항우울증 약제로 조루증 치료에 FDA 승인 받지 않았으며, 2-3주 이상 복용해야 효과를 나타내는 단점이 있다. 반면 Dapoxetine HCL은 유일하게 FDA로 부터 조루증에 적응 증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대사 속도가 빨라 복용 후 1-3시간 이후 효과를 나타내며, 약물 반감기가 짧아 부작용이 적은 최적의 조루 치료제이다. 또한 조루증에 처방되고 있는 삼환계 항우울증약제인 클로미프라민염산염에 비해 오심, 두통 등의 부작용이 적으며, 빠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 Dapoxetine HCL이다. 신풍제약 관계자는 "프레야지정의 출시로 ‘스텐드로주’, ‘바로필정’, ‘바로티정’ 등의 발기부전 치료제와 함께 남성 성기능 장애 시장에서 시너지를 나타낼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2015-12-17 15:05:29가인호 -
일양, 혁신형제약 복지부 표창장 수상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2015 혁신형 제약기업 성과보고회'에서 우수의약품 개발보급의 공로를 인정 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은 혁신형 제약기업 중 업체를 선정해 수여한 것으로 일양약품은 우수한 신약개발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와 함께 글로벌 수출 경쟁력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것을 높이 평가 받아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됐다. 일양약품은 아시아 최초이자 전세계 4번째인 백혈병 치료제 '슈펙트'의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1차 치료제로 승인 받았으며, 차세대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인 '놀텍' 및 3번째 신약으로 준비중인 항바이러스 치료제 등 우수한 신약개발 성과와 제품 출시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날 성과 보고회에는 권덕철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이영찬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이경호 한국제약협회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시상식 후 일양약품은 신약개발 성과와 수출실적, 백신사업에 대한 비전과 목표 등을 보고했다. 한편, 혁신형 제약기업은 신약개발의 R&D역량과 해외 진출 역량의 우수성을 보건복지부를 통해 인증 받은 제약기업으로 일양약품은 첫 인증부터 지금까지 혁신형 제약기업로 인정받아 오고 있다.2015-12-17 13:43:22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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