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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R&D 기술 경영, 글로벌 경영추진"한국콜마(회장 윤동한)는 지난 4일 세종시 본사에서 2016년 시무식을 갖고 올해 경영방침을 발표했다. 2016년 경영방침은 '시이리(是而利)'로 작년 경영방침과 동일하다. 한국콜마는 '옳은 것을 지켜 이로움을 얻는다'는 시이리(是而利)를 통해 올해도 변함없이 신뢰와 도덕성을 지키며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시에 고객과 시장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각오를 담고 있다. 윤동한 회장은 "글로벌 경영 원년이었던 지난 해 성과가 밑거름이 되어 올해는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활약이 기대되는 만큼 뛰어난 기술과 우수한 품질을 위해 힘써달라"고 전했다. 이어 "한 단계 진일보한 화장품과 의약품의 융합기술을 통해 업계 선도주자로서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일 것"이라며 의지를 다졌다. 한국콜마는 2016년 목표 달성을 위해 수익성관리, KPI경영, 고객만족 경영, R&D 기술 경영, 글로벌 성장 경영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통합기술원 체제의 본격적인 가동을 통해 연구 효율을 증진하는 한편 우수 연구인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제약부문은 고객에 공헌하는 제품개발, 업계를 선도하는 품질혁신, CMO 환경과 조화로운 정도영업을 실천하는 기업을 미션으로 정하고 전문 CMO 시스템을 구축하고 강화할 예정이다.2016-01-06 21:29:20가인호 -
종근당, 6일 상한가로 장 마감…기술수출 효과?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기술수출 소식을 알린 종근당이 6일 주식시장에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날 종근당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9.82% 오른 14만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종근당은 전날 2세대 빈혈치료제 네스프의 바이오시밀러 'CKD-11101'을 일본 후지제약공업에 기술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교두보로 회사는 6000억원 규모의 일본시장을 시작으로 2조5000억원에 달하는 글로벌 네스프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CKD-11101은 다베포에틴-알파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의약품으로 만성신부전 환자의 빈혈치료에 사용되는 약물로, 현재 2018년 출시를 목표로 임상3상을 진행 중이다. 이에 앞서 종근당은 자누비아, 자누메트, 자누메트XR 등 당뇨병치료제 3종과 바이토린, 아토젯 등 고지혈증치료제 2종 등 약 2500억원 달하는 제품 판권 계약을 체결해 내수시장에서 매출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김주용 키움증권 연구원은 "일본 의약품시장은 제네릭 및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비중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추세여서 종근당의 이번 계약은 본격적으로 개화되는 바이오시밀러의 선진국 시장 진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분석했다.2016-01-06 15:09:50이탁순 -
환인, 국내 첫 고용량 '아리피프라졸' 시판환인제약이 국내 첫 고용량 아리피프라졸 제제를 발매했다. 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조현병(정신분열병) 치료제인 아리피졸정 30mg(아리피프라졸)을 4일 시판했다고 밝혔다. 아리피졸정 30mg은 아리피프라졸 고용량의 국내 최초 시판 제품이며, 환인제약은 이번 발매로 기존 2, 5, 10, 15mg의 용량에 더하여 주력 분야인 정신신경용제의 제품군을 강화했다. 아리피프라졸 제제는 도파민 및 세로토닌의 과다 또는 부족 증상을 개선하여 조현병의 양성증상은 물론 음성증상에도 효과적인 부분효현제(Partial agonist)이다. 성인의 조현병 치료용량은 10 ~ 30mg에서 조정되므로 환인제약은 아리피졸정 30mg의 출시를 통하여 환자의 복용편의성 증대 및 의약품시장의 다양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아리피졸정 30mg의 상한약가는 1,950원/정이며, 30정/병, 100정/병 포장으로 출시된다.2016-01-06 11:11:44가인호 -
한독테바, '아보다트' 위임형 제네릭 '자이가드' 출시테바가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위임형 제네릭을 들고 탈모치료제 시장에 가세한다. 한독테바는 GSK의 '아보다트'와 같은 '자이가드'를 6일부터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피나스테리드(MSD '프로페시아')와 두타스테리드 성분으로 양분되는 경구용 탈모치료제 시장 경쟁에 변화가 생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시장은 프로페시아가 리드하고 있는 상황이다. 자이가드는 전립선비대증과 탈모치료에 적응증을 가지고 있는 치료제로 아보다트와 동일한 원료로 동일한 공장에서 동일한 공정으로 생산되는 쌍둥이 제품이다. 피나스테리드와 두타스테리드, 두 약은 모두 일종의 억제제(Blocker)이다. 남성형 탈모는 남성호르몬(테르토스테론)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로 바뀌면서 발생하는데, 이 호르몬 변화에 관여하는 5알파-환원효소를 차단, 탈모를 막도록 하는 것이 두 약제의 역할이다. 단 피나스테리드의 경우 용량으로 나뉘어 5mg(프로스카)은 전립선비대증에, 1mg은 탈모에 처방되며 두타스테리드는 0.5mg이 두 적응증을 모두 갖고 있다. 한독테바 관계자는 "자이가드는 아보다트를 통해서 이미 효과와 안전성이 모두 검증된 치료제이다. 이번 출시로 더 많은 환자들이 좋은 품질의 약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6-01-06 11:11:29어윤호 -
인간문화재 '구혜자'와 복주머니 제작 참여행사한독(회장 김영진)이 새해를 맞아 인간문화재 '구혜자' 선생과 함께 전통 복주머니를 만드는 참여마당을 개최, 참가자를 모집한다. 구혜자 선생은 중요무형문화재 제 89호 '침선장' 기능보유자로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실제 모델이다. 바느질로 의복과 장신구를 만드는 우리 고유의 '침선기술'을 전승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초등학생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들은 구혜자 선생과 함께 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진다. 또 우리 전통 의복에 숨겨진 건강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한복을 올바르게 입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입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참여마당은 1월 22일(금)에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있는 한독 본사에서 초등학생 이상 자녀와 부모 총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1월 14일(목)까지 한독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번 행사는 한독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한독은 2009년부터 고령의 인간문화재에게 종합건강검진을 해드리는 건강검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독은 보다 많은 사람이 인간문화재의 공연이나 작품을 접하고 우리 문화의 가치를 발견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반인이 참여하는 참여마당을 2012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한독 김영진 회장은 "우리 전통문화가 후대까지 건강하게 전수되려면 인간문화재 선생님들께서 건강한 것도 중요하지만, 보다 많은 국민이 전통문화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인간문화재에게 전통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들이 우리 전통 의복의 가치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2016-01-06 10:02:19이탁순 -
이관순 사장 "한미 올해 전략은 오픈이노베이션""2016년 한미약품의 R&D 전략은 완전히 새로운 모델로 전환될 것이다. 우리가 자체 개발한 파이프라인을 발전시키는 것은 물론, 역량을 갖춘 외부 파이프라인을 도입하는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을 활발하게 확대할 것이다"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지난 4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게시한 신년사에서▲신약개발(新藥開發) 총력 ▲영업체질(營業體質) 혁신(革新)을 2016년 경영방침으로 제시하고 작년 성과를 기반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이관순 사장은 신년사에서 작년 한해 한미약품은 신약개발 부문에서 가장 뜨겁고 가슴 벅찬 한해를 보냈지만, 국내 영업부문에서는 목표로 한 고성장에는 미치지 못해 아쉬웠다고 자평했다. 이 사장은 그러나 ▲자체개발 신약의 대규모 라이선스 계약 ▲국내 제약기업 중 최고 수준의 CP등급(AA)를 획득 ▲발기부전치료제 '구구', 고지혈증치료 복합신약 '로수젯정' 등 시장성 있는 신제품의 적기 발매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 스마트 공장 착공 및 바이오플랜트 증설 투자 결정 등 성과 또한 뚜렷했다고 평가했다. 이 사장은 "우리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성과에 도취되어 혁신을 게을리 하는 것"이라면서 "이제부터 진정한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창조와 도전 기반의 새로운 도약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 사장은 ▲오픈 이노베이션 확대 ▲해외 파트너와 손잡은 우리 신약의 최종 상업화 단계까지 완벽하게 이를 수 있도록 R&D 역량 결집 ▲CP 기반의 영업체질의 혁신 을 통해 2016년을 한미약품의 고성장의 원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항상 한국 제약산업의 역사를 새로 써왔던 우리 한미약품이 새해에는 어떤 역사를 다시 써갈지 벌써부터 가슴이 설레어 온다"며 "'혁신'과 '도전'이라는 두 단어를 마음에 새기며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글로벌 한미'를 향해 모두 함께 매진해 나가자"고 독려했다. 한편, 한미약품 그룹은 지난 4일 각 부문별로 업무를 시작하며 새해 실천의지를 다졌다. 특히, 국내사업부는 4일 오전 천안 교육장에서 영업체질 혁신을 통해 2016년을 고성장의 원년으로 만들겠다고 결의했다.2016-01-06 09:49:14이탁순 -
'R&D=돈' 분위기 딱 잡혔다…이젠 산업 육성정책"오픈이노베이션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제약업체나 바이오업체가 보유한 기술에 대한 정부의 객관적인 평가능력도 요구된다. 될만한 신약과제에 대해 떡잎부터 알아볼 수 있는 정부의 전문적인 시각이 기반이 되어야만 궁극적으로 산-학-연이 조화롭게 win-win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미약품의 대규모 기술수출 계약 성사 이후에 오픈이노베이션에 대한 제약바이오 산업계의 관심은 확대되고 있다. 하지만 업계는 다양한 R&D프로젝트에 대한 정부의 지원방안은 여전히 요원하다고 말한다. 산업계가 아무리 좋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도 정부가 중심에 서 있지 않으면 오픈이노베이션 정착은 어렵다는 것이 업계의 지적이다. 자금력을 보유한 상위기업들은 '될만한' 기술을 제대로 평가해줄 수 있는 정부의 전문성과 시각을 원하고 있다. 자금력이 부족한 바이오기업이나 중소제약사들은 기초연구도 중요하지만 'R&D 실용화 사업 지원'에 정부가 더 적극나서야 한다고 주문한다. 결론적으로 정부가 단순한 지원창구 역할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될 만한 기술을 평가하고 이를 상업화하는데 있어 선택과 집중을 해줘야 한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지적이다. 특히 오픈이노베이션의 성공적인 사례는 정부의 디테일한 R&D 기술평가와 실질적인 지원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실제 정부의 지원으로 협업관계가 견고히 구축된 경우도 있다. 중견기업 휴온스는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안구건조증치료제 개발에 착수했다. 이 과제는 현재 글로벌 임상을 준비중이다. 휴온스는 정부의 자금지원은 물론 디테일한 원천기술 평가가 수반됐고, 회사도 기술에 대한 자체적인 평가를 진행한 후 신약개발 과제로 선정하게 됐다. 회사 오너와 임원진, 연구개발 전문가, 정부 외부전문가 등이 과제에 대한 토론과 의견 공유를 통해 프로젝트를 가동한 사례다. 정부의 지원과 제약기업의 노력이 함께 이뤄지면서 대표적인 오픈이노베이션 사례로 정착할 수 있었다고 휴온스측은 밝히고 있다. 물론 이 기업은 월드클래스 300기업에 선정된 이후 이 같은 협력 관계가 수월하게 이뤄졌다고 설명한다. R&D 자금 지원 선택과 집중…약가시스템 개선 선행 하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아직도 정부의 지원방안이 여전히 형식적인 부문이 많다고 지적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보건산업진흥원 등 정부 산하기관에서 신약 등 R&D 프로젝트에 대한 기술 가치를 제대로 산정하고 명확하게 평가해 줄 수 있는 전문성을 가져야 한다고 업계는 입을 모은다. 여기에 국가 R&D 예산 배분의 문제점 등도 지적되고 있다. 지난해 데일리팜이 주최한 오프이노베이션 포럼에서 한 연자는 "제약, 벤처 등 역할분담에 따른 자원배분이 잘 안 되고 있다"면서 "제약 R&D 지원금을 대폭 늘리고, 산업계 수요에 걸맞게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기초연구에 집중돼 있는 정부 R&D 자금 지원 범위를 더욱 다변화 시켜야 한다는 의견이다. 약가부문에 대한 개선도 오픈이노베이션 활성화를 위한 조건이 될 수 있다고 제시한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국내 가격결정구조는 외국약, 기등재약, 대체치료방법에 의존하고 있어 국산신약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이뤄지지 않는다"며 "일본처럼 약가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미래투자 비용을 감안한 약가구조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연구개발 중심 제약사 대표도 "회사를 경영하면서 많이 느끼는 것은 결국 약가 시스템"이라며 "기술개발을 통해 상용화가 이뤄졌다 해도 통로가 적다는 점에서, 펀드나 연구비 지원도 좋지만 약가정책에 있어서 좀 더 새로운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컨트롤 타워 역할 중요…전문 사업단 출범 필요 정부의 컨트롤 타워 부재에 대한 목소리도 나온다. 최근 데일리팜 전문가 간담회에 참석한 한 인사는 "바이오 산업과 제약산업을 함께 육성하기 위해서는 미래부, 기재부 등에 분산돼 있는 육성펀드를 모아서 하나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특히 각 부처의 R&D 육성펀드를 조율할 수 있는 전담 기관과 전담 인력이 세워져야 한다는 주문이다. 또 다른 관계자는 "무엇보다 오픈이노베이션 정착을 위해서는 결국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며 "국내 벤처, 제약사, 투자자, 정부가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한곳을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픈이노베이션 전문 사업단 출범에 대한 필요성도 언급되고 있다. 업계는 현재 '범부처 신약개발 사업단'이 운영되고 있는데, 이와 비슷한 '오픈이노베이션 전담 사업단'을 발족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한다. 업계 관계자는 "전문 사업단이 발족되면 학교와 산업계,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좋은 창구가 될 것"이라며 "사업단 안에서 다양한 논의가 이뤄진 이후 정부의 자금 지원도 확정하고, 협업관계도 성사시키는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것이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말했다. 결국 정부의 전문적인 기술평가 수반, 분산돼 있는 신약개발 등 육성펀드 통일, R&D 지원에 대한 선택과 집중, 오픈이노베이션 전문 사업단 출범, 약가시스템 변화 등에 대한 개선이 이뤄져야 비로소 오픈이노베이션 정착이 가능하다는 것이 업계의 공통된 의견이다. [제약산업팀=가인호, 이탁순, 어윤호 기자]2016-01-06 06:15:00제약산업팀 -
유영, "생존 위한 혁신, 혁신 있는 현장으로"유영제약은 4일 진천 본사에서 유우평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시무식을 가졌다. 매년 실시해오던 관행적인 시무식 행사를 탈피, 서울사무소, 중앙연구소 등 전국의 지점에서 화상중계 시스템을 통해 얼굴을 마주보는 '회상회의 시무식'을 진행했다. 유우평 사장은 "지금 유영제약의 낡은 틀과 부정적 사고들을 깨고 새롭게 태어나고자 진통을 겪고 있지만, 우리 비젼 2020을 향하는 목표와 의지는 2016년 계속 될 것이며, 새로운 유영을 만드는 진정한 혁신의 한해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2016년 유영의 키워드는 ▲ 혁신 ▲ 현장 ▲ 생존 이며, 생존을 위한 혁신! 혁신이 있는 현장으로! 라는 캐치프라이즈로 한 해를 목소리 높여 나가 달라" 당부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중장기 경영목표인 VISION 2020과 2016년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이며, 고정된 틀과 관념을 깨고 새로운 유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01-05 22:16:2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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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 "변화와 창조로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2016년 병신(丙申)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4일~5일양일간 기흥에 위치한 골드훼미리 콘도와 본사강당에서 상반기 WORKSHOP 및 시무식을 진행했다. 신풍제약은 이날 시무식에서 새해에도 국내외 제약환경의 변화와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새로운 경영혁신을 통한 경쟁력으로 올 한 해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자고 결의했다. 올 한해 “변화와 창조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자!”라는 2016년 신풍캠페인을 정하고 자기혁신과 부서간의 융합과 단합 그리고 강한 주인의식을 강조하며, 새해의 희망과 성공을 다짐했다. 이날 유제만 대표는 "회사의 지속적인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신제품의 효율적인 개발과 단기적으로 회사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제네릭의 개발, OTC 소재의 개발 및 새로운 개량신약의 개발연구에 집중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혁신신약의 개발에도 최선을 기울여야 할 것이며, 특히, 새해에는 적극적인 해외시장개척으로 수출증대에 매진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강화되는 정부의 규제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어려움이 예상되나 발로 뛰는 정도영업을 통해 막중한 책임감으로 전력투구하여 초과목표 달성은 물론 고객에 대한 진실성과 긍정적인 생각을 기반으로 창의력 있는 노력과 열정을 당부하였다. 더불어 "창업 반세기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향해 가는 첫 걸음이라는 각오로 희망찬 미래를 위한 신풍제약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드는 한 해가 되길 다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2016-01-05 21:12:48가인호 -
종근당 김창규 부사장 승진…승진인사 단행종근당은 부사장에 김창규 전무이사를 승진 발령하는 등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승진인사에서 전무에 정광희, 김진, 최수영, 김성곤 상무를, 계열사인 경보제약 전무에 김춘한 상무를 승진시켰다. 상무에는 강수연, 임종래, 윤재훈, 배대길 이사 등이 승진했다. *종근당(승진) ▲ 부사장 승진: 김창규 ▲ 전무 승진: 정광희, 김진, 최수영, 김성곤 ▲ 상무 승진: 강수연, 임종래, 윤재훈, 배대길 ▲ 이사 승진: 이승환, 김진규, 최세웅, 최병규, 심영근 ▲ 이사보 승진: 김인애, 김린주, 권유경, 이미엽, 문진욱 *경보제약(승진) ▲ 전무 승진: 김춘한.2016-01-05 13:29:1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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