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 "생존 위한 혁신, 혁신 있는 현장으로"
- 가인호
- 2016-01-05 22:16: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북 진천에서 화상으로 시무식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매년 실시해오던 관행적인 시무식 행사를 탈피, 서울사무소, 중앙연구소 등 전국의 지점에서 화상중계 시스템을 통해 얼굴을 마주보는 '회상회의 시무식'을 진행했다.
유우평 사장은 "지금 유영제약의 낡은 틀과 부정적 사고들을 깨고 새롭게 태어나고자 진통을 겪고 있지만, 우리 비젼 2020을 향하는 목표와 의지는 2016년 계속 될 것이며, 새로운 유영을 만드는 진정한 혁신의 한해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2016년 유영의 키워드는 ▲ 혁신 ▲ 현장 ▲ 생존 이며, 생존을 위한 혁신! 혁신이 있는 현장으로! 라는 캐치프라이즈로 한 해를 목소리 높여 나가 달라" 당부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중장기 경영목표인 VISION 2020과 2016년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이며, 고정된 틀과 관념을 깨고 새로운 유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2'1층 약국' 임대차 갈등 확산…약사회 지원에 1인 시위도
- 3유한, 에임드바이오 지분 전량 처분…40억 투자 758억 회수
- 4'위탁제조·다품목'에 갇힌 제네릭 시장…약가개편 도화선 됐다
- 5신라젠, 우성제약 합병 내부 정비 완료…제약 사업 확대
- 6K-항암신약 ‘렉라자’ 3개월 매출 250억…외래 처방 80%
- 7'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 8FDA 허가 불발 AZ 유방암 신약, 추가 데이터로 반전 모색
- 9엘앤씨바이오, KRX300 편입…투자 저변 확대 기대
- 10관악구약, 하반기 반회 활성화 집중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