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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협회, '2017한방 바이오플러스-제천' 개최한국바이오협회(회장 서정선)는 25일 제천시(시장 이근규)와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2017 한방바이오플러스-제천 천연물의약품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찾았다. 4차 산업혁명과 천연물의약품이라는 주제로 제천 소재 한방 및 천연물관련 기업의 사업화 촉진을 도모하기 위래 마련됐다. 박인원 제천시 부시장의 개회사와 한국바이오협회 서정선 회장의 축사로 시작된 행사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장규태 원장이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으로 이어갔다. 글로벌 기술이전 및 투자사인 이스라엘 요즈마그룹의 가이 오펙 변호사가 바이오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오후 열린 전문가 포럼은 ▲천연물의약품 글로벌 사업화 ▲나고야의정서 발효에 따른 국내외 동향 및 사례발굴 등 2개의 세션이 개최됐다. 천연물의약품 글로벌 사업화 세션에는 총 6명의 연사가 발표를 맡았다. 글로벌한국생명공학연구원 오세량 천연물의약연구센터장이 천연물의약 표준화 전략과 후보물질 발굴에 대해, 정진 국제특허법률사무소 이혜리 변리사가 특허요건과 특허제도의 전략적 활용에 대해, 바이로메드 손미원 전무가 천연물의약의 글로벌 동향과 한국의 천연물의약 개발에서의 생물자원 활용방안에 방점을 두어 발표했다. 네번째 강연은 영진약품 이용남 연구부장이 글로벌 미FDA의 천연물 의약품 인허가 가이드라인과 자사 천연물의약품(YPL-001) 개발전략을 소개했다. 마지막 강연은 LSK Global PS 신대희 부사장이 미국 FDA 임상시험 승인신청(IND)과 신약허가신청(NDA)에 대해 밝혔다. 패널토론에서는 오세량 센터장이 좌장을 맡아 국내 천연물의약품의 후보물질 개발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한국바이오협회 이승규 부회장은 "국내 지역별 바이오산업에 대한 관심도가 고조되는 가운데 제천시를 천연물의약품 특화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국내 지역 바이오클러스터들의 산업화에 대한 고민이 제천시나 인천시와 같은 산업특화를 통해 해결점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09-25 18:10:1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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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호 대화제약 책임연구원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대화제약은 25일 자사 정인호 책임연구원이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세계인명사전 2018년판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정인호 책임연구원은 천연물 소재를 활용한 치매치료제 개발 연구로 약물의 작용기전을 규명했다. 효능을 입증하는 등 결과를 다수 저명한 국제 학술지들에 게재하면서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그는 국내 최초 신약인 항암제 선플라주 개발과 성기능치료제 엠빅스정, 천연물 의약품 관절염치료제 조인스정 개발에 참여하며 국내 신약 개발과 발전에 기여해왔다는 평이다. 대화제약은 "연구개발에 대한 국내 및 국제학술지에 30편을 발표하고 국내·외 특허를 60건 출원·등록하여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화제약은 세계최초 경구용 항암제 개발에 이어 정인호 책임연구원이 이끄는 천연물팀이 새로운 천연물 치료제 개발을 진행 중이다. 1899년에 설립된 마르퀴즈 후즈 후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가장 오래된 세계 인명기관이다.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꼽힌다.2017-09-25 18:00:1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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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동조합-인천대, 학술연구·인력양성 업무협약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동구바이오 대표이사)은 25일 국립 인천대학교(총장 조동성)와 제약·바이오산업의 학술연구와 국내외 바이오 인력양성 프로그램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 인천대학교는 송도캠퍼스 이전과 함께 생명과학대학 중심으로 생물학, 분자의생명, 생명공학, 나노바이오 관련 학과로 특화돼 전문인력을 교육 중이며 항체, 줄기세포 및 유전체학 등 제약·바이오 산업과 밀접한 교육과정을 추가로 개설하고 있다. 조용준 이사장은 "인천대 생명과학기술대학의 전문인력 교육과정을 통해 향후 제약과 바이오 산업발전을 위한 맞춤형 인력이 양성될 수 있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이어 조합원사의 인력확보 프로그램을 공유하기 위한 업무협약 추진배경을 밝히고 많은 교류와 협력이 뤄어져 조합원사의 인력운영 계획에 적극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2017-09-25 15:54:03이탁순 -
동화약품-강스템바이오텍 화장품 브랜드 '배내스템' 론칭동화약품과 강스템바이오텍이 설립한 조인트 벤처에서 줄기세포 유래 화장품이 출시됐다. 디엔케이코퍼레이션(공동대표 손지훈·이동열)은 지난 23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배양액 함유 화장품 브랜드 '배내스템'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첫 제품인 배내스템휴먼씨비씨엠 크림은 인공향이나 색소를 사용하지 않은 쫀쫀한 제형의 보습 크림으로 끈적임 없는 사용감이 특징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의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배양액 70가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동화약품은 "주름과 미백의 기능에 대한 식약처 고시성분을 함유한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22가지 피부임상을 통해 보습, 피부자극의 진정 등 효과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피부건조 원인인 부족한 아미노산을 보충해주며 동화약품 생약추출 기술력을 응집한 활명수의 주요 성분인 아선약, 진피, 후박, 현호색 등 추출물 콤플렉스(DW-큐어팩터)로 보습 효과를 가진다고 설명했다. 배내스템은 태초와 탄생의 의미를 담은 배내(BENE)와 줄기세포의 스템(STEM cell)을 결합한 브랜드다. 향후 주요 온라인몰 입점 등 다양한 유통채널 진출을 검토 중이다.2017-09-25 11:42:29김민건 -
메디프론 100억대 유상증자…R&D에 100% 투자메디프론이 100억원대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신약개발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메디프론(대표 김영호)은 지난 22일 1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로 조달된 자금을 전액 연구개발(R&D)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는 ㅇㄹ총 286만주가 발행된다. 오는 12월 13일 구주주 청약을 거쳐 21일 납입되는 일정이다. 2018년부터 2년간 치매치료제 임상1상 진행, 비마약성 강력 진통제 2건에 대한 전임상 완료, 치매 조기진단키트 허가 및 생산, 새로운 기전의 치매치료제와 비마약성 진통제 후보물질 확립 등 연구개발(R&D)에 100% 사용할 계획이다. 김영호 메디프론 대표는 "초기단계에서 기술수출과 파트너쉽을 통한 공동연구로 신약개발 리스크를 제거하고, 자체 기술력을 확보할 수 있었으나 공동연구 한계로 원하는 성과를 이루지 못 했다"며 유상증자로 신약개발에 노력하겠단 의지를 표명했다. 김 대표는 "IT 유통사업부가 회사의 캐시카우 역할을 잘 해주고 있으며 국가 치매 연구 개발위원회 출범, 미FDA의 마약성 진통제 규제 등 우호적 환경으로 리스크를 감수하고 투자하기에 적기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2017-09-25 11:09:20김민건 -
녹십자 "회사 생존과 성장 위해 '소통'해야"녹십자가 연결을 주제로 한 사내행사를 개최하면서 회사 내·외부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녹십자는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R&D센터에서 연구개발 부문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 내·외부의 더 많은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아 We Connect More가 워크숍 슬로건으로 정해졌다. 녹십자는 "회사 생존과 성장을 위해서는 기업과 기업, 기업과 학계 등 연결을 통해 협력과 소통이 이뤄져야 한다는 뜻이다"고 설명했다. 연결을 강조한 만큼 이날 행사에는 연구개발 부문 외에도 관리, 영업 담당 임직원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고 한다. 이정동 서울대 교수가 미래를 내다보는 축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강연을, 김태순 신테카바이오 대표의 AI 빅데이터 분석 관련 강연 자리가 부족해 본사 강당에 영상 중계가 동원됐다. 오후에는 중개연구, 유전체교정, 면역항암제 등 주제 별로 강연을 골라 듣고 강연자와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종호 녹십자 종합연구소 연구원은 "회사 안팎의 협력이 좋은 결과물로 이어져 또다시 세상과 연결된다는 것을 새삼 더 느낄 수 있는 행사였다"며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단 몇 시간의 경험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R&D 부문 교육을 겸한 워크숍을 포함하여 직무능력 배양교육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R&D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2017-09-25 10:31:1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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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약품협회, 강석희 제3대 이사장 선출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강석희 CJ헬스케어 사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하며 제3기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바이오의약품협회는 지난 22일 서울시 서초구 엘타워에서 임시 총회를 개최하고 강석희 CJ헬스케어 사장을 제3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장정호 세원셀론텍 회장을 비상근 부회장으로 재선임하며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제3기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강석희 이사장은 2030년쯤 바이오경제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OECD전망을 인용하며 바이오가 전 세계적인 대세 산업이라고 취임 인사를 전했다. 강 이사장은 "새 정부도 바이오산업에 관심과 큰 기대를 하고 있는 만큼 3기 집행부가 정부와 국회의 혁신적인 지원을 끌어내고 정책 제언과 제도개선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하며 "회원사의 애로사항을 리얼타임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3기 집행부에는 이영욱 차바이오텍 대표이사, 표주영 휴젤 대표이사. 안재용 SK케미칼 VAX 부문장, 지아 리우 드림CIS 대표이사가 신임 이사로 선출됐다. 최수영 김앤장 고문과 백영옥 유바이로직스 대표가 감사를 맡게 됐다.2017-09-25 09:26:3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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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임상시험 지원과 모집"...'올리브C' 출시스마트폰으로 임상시험 지원과 모집을 원스톱으로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출시됐다.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HBA 한국스마트임상센터(대표 이병일)는 임상시험 지원자와 연구자 매칭 스마트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인 ‘올리브C’ 서비스를 국내 처음으로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올리브C'는 임상시험 지원과 모집을 원스톱 디지털로 구현한 어플로 안드로이드 및 iOS(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올리브C’는 환자 모두에게 이로운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라며 ‘모두(All)를 살리는(Live) 임상(Clinical Trial)을 꿈꾼다’는 모토를 담았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리브C'는 스마트폰 매칭 플랫폼 구현으로 신약정보가 절박한 환자군(암, 희귀질환 등)부터 병원밖에 있는 건강군 모집까지, 임상시험 대상자가 쉽고 간편하게 국내 모든 임상시험 모집공고 정보를 찾아 직접 임상시험에 지원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임상시험 자원자(환자/건강인)의 관심 질환(암, 당뇨병, 고혈압, 관절염, 백혈병 등)을 설정하면 맞춤 임상시험 추천하도록 구축됐다. 사전에 본인의 건강정보를 디지털로 체크하고, 전국의 임상시험센터에 모바일로 바로 지원까지 가능하도록 연결한 원스톱 시스템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이 플랫폼은 인근 지역별 임상시험 실시기관(GPS)을 설정해 맞춤 임상시험 추천 시스템을 구축하여 폭넓게 지원자를 받을 수 있고, 아직 등록되지 않은 질환과 관련해 ‘희망 임상시험’을 사전에 신청하면 추후 자동으로 알려주는 서비스도 마련했다. ‘올리브C’는 현재 제약사 임상시험을 중심으로 식약처 및 각 임상시험센터 임상윤리위원회(IRB)에서 승인한 정보를 모아서 제공하고 있다. 임상시험 정보를 한 번에 쉽게 볼 수 있어 신약개발 임상시험 정보에 목마른 ‘환자의 알권리’를 우선 충족시켜 주고 있다. 향후 생동성 시험을 비롯해 의료기기 분야까지 모든 임상시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상시험 연구자 전용 서비스도 함께 마련했다. 참여 프로세스를 디지털로 단축해 빠른 임상시험지원자 확보를 돕고, 예비 지원자에게 편의정보를 쉽게 알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스마트임상센터는 ‘올리브C' 서비스를 2년여의 개발기간과, 글로벌 규약 및 법률 검토를 마치고 3개월간의 전문가 베타테스트를 거쳐 상용화 했다. 의료서비스와 IT서비스를처음부터 상생적인 모델로 기획해 자발적인 개인의 건강 데이터(PGHD)를 통한 디지털 임상시험 경쟁력 강화로 향후 해외 진출까지 고려했다. 관련해 3종의 특허도 출원했다. 회사측은 이 플랫폼이 국내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한 15개 핵심 임상센터를 포함, 약 300여 임상센터에서 연 30여 만 명이 참여하는 임상시험지원자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BA 한국스마트임상센터 대표 이병일 대표는 “서울은 임상시험 등록건수에서 휴스턴, 샌안토니오를 앞질러 세계 1위의 국제적인 임상시험 인프라를 갖춘 도시”라며 “세계 최고수준의 한국의 스마트폰 인프라를 바탕으로 환자의 조기 확보가 중요한 신약개발 제약사와, 임상시험수탁기관(CRO) 및 임상시험센터 연구자, 그리고 환자 모두에게 이로운 서비스로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09-25 08:07:20가인호 -
파마리서치 '보툴리눔' 라인업 강화…M&A 시동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가 보툴리눔 생산 시설을 갖춘 국내 중견업체와 M&A를 구상 중인 것으로 관측된다. 복수의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파마리서치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설비 시설을 갖춘 B사와 P사 등을 물망에 놓고, 인수합병을 타진 중인 것으로 보여진다. B사의 연간 보툴리눔 생산 능력은 100~200만 바이알 정도로 추정되며, P사는 현재 보툴리눔 공장 전용 부지를 확보하고, 설비 구축 단계인 것으로 파악된다. 파마리서치의 M&A 움직임은 'PDRN을 비롯한 재생의학과 코슈메티컬(검증된 효능의 의약성분을 화장품과 접목한 제품)분야 라인업 강화를 통한 수출 확대'라는 정상수 대표의 경영전략과도 괘를 같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파마리서치 코슈메티컬 주요 타깃 지역은 중국과 미국으로 개발과 제품 론칭이 이뤄지고 있다. 최근 c-PDRN 성분의 병원전용 화장품 디셀350 중국 수출 호조와 미국 UCI대학과 PDRN 기반 첨단재생의료기술 국제산학협약 등이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재생의료기술과 화장품을 통한 글로벌 진출이라는 방향성에 보톡스 사업이 포함된 것은 맞다. 하지만 현재 단계에서 M&A 시점과 인수금액 조율 등의 정보를 공개하고 사실여부를 확인해 주는 것은 어렵다. 아울러 신사업 진출은 M&A로 한정짓지 않고, 다양한 유통기법 등을 고려해 사업타당성을 검증하고 있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국내 보툴리눔 리딩기업은 대웅제약(나보타), 메디톡스(메디톡신·코어톡스·이노톡스), 휴젤(보툴렉스), 휴온스(휴톡스) 등이며, 최근 한국비엠아이도 제주도 공장 증축 공사를 통해 생산라인을 구축 중이다.2017-09-25 06:14:56노병철 -
국제약품, 성남시 자원봉사활동 단체상 수상국제약품(대표 남태훈)은 22일 성남시 중원노인종합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식에서 꾸준한 자원봉사활동으로 남태훈 대표가 성남시장으로부터 표창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국제약품 임직원 20명은 매월 성남 중원노인복지관 배식봉사활동과 탄천 환경 보호활동 등에 나섰다. 자발적 참여로 성남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해왔으며 이번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노인복지 기여 단체상을 수상했다. 국제약품 관계자는 "창립이래 지난 60년간 회사 핵심 가치인 '도전과 배려'를 바탕으로 국민 건강과 행복한 삶을 추구하고 있다. 생명 존중 사상과 고객 제일주의를 창립이념으로 기업문화를 구현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임직원들이 매년 실시하는 자발적 버킷리스트 중요실천 사항에 사회공헌활동을 적을 만큼 나눔 철학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다는 국제약품 설명이다. 국제약품은 "이런 변화는 임직원의 사기진작, 동기부여 등 정서적인 부분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돌보기 위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2017-09-22 15:34:3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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