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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소화제 양강구도 재편?…베나치오 고공비행오랫동안 액상소화제 시장서 부동의 리딩품목 자리를 지키고 있는 동화약품 까스활명수큐가 서서히 추격을 받고 있다. 대중광고와 무탄산 액상소화제라는 콘셉트로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동아제약의 베나치오가 시장에서 확실한 2위품목으로 부상하며 양강체제 재편을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약 500억원대 규모로 추정되는 액상소화제 시장은 1위 품목과 2위 품목간 격차가 커서 까스활명수큐가 지난해까지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며 장기독주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올 들어 동아제약 베나치오가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리며 2위그룹을 크게 따돌리고 있다는 점은 시장의 새로운 관전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데일리팜이 5일 액상소화제 시장을 분석한 결과 까스활명수큐는 회사집계 매출 기준으로 3분기 누적 300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307억원과 비교해 소폭 하락했다. IMS 데이터 기준으로도 219억원대 실적으로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반면 동아제약 베나치오(F)는 매출액이 3분기 누적 60억원대로 추정되며 지난해(43억원)와 비교해 무려 40% 이상 성장하며 대조를 이루고 있다, IMS 데이터 기준으로도 52억원대 실적을 올리며 지난해 같은 기간(30억원)과 견줘 무려 70% 이상 증가하며 관심을 모은다. 베나치오는 올해 80억 돌파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시장 변화는 1위 독주체제와 2위그룹 경합으로 구분됐던 액상소화제 시장이 양강구도로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다. 까스활명수큐의 입지는 여전히 확고하다. 여전히 1~2위 격차가 4배정도 차이가 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격차가 점차 줄고 있다는 것은 향후 시장변화에 관심이 모아지는 대목이다. 베나치오는 발매 8년만에 3위그룹을 크게 따돌리는 등 확고한 2위자리를 지키며 블록버스터를 바라보고 있다. 베나치오는 박카스 판피린에 이어 동아제약 OTC 부문 3위를 차지할 만큼 최근 성장세가 두드러진 품목 중 하나로 꼽힌다. 2009년 첫 발매된 이후 꾸준하게 성장한 베나치오의 성공 배경은 적절한 대중광고와 차별화된 제품 콘셉트, 2014년 실시한 임상시험으로 효능을 증명한 제품력 등에 있다는 설명이다. 베나치오는 위 운동을 촉진해 과식, 체함, 구역, 구토 등 소화불량 증상을 개선해 주는 액상 소화제다. 지난 2009년 많은 용량을 한번에 먹기 힘든 여성과 노인층을 위해 20ml를 처음 출시했으며, 2012년 75ml를 추가 발매했다. 국내 액상소화제 시장에서 최초로 저용량 '20ml'와 개당 '천원'이라는 가격을 시도했다는 점도 주목받았다. 베나치오의 또 다른 차별성은 무탄산 저자극 소화제라는 점을 어필했다는 것이다. 지난해 시장점유을 10%를 돌파했고, 누적 판매량 4000만병을 돌파하는 등 전체 2만개 약국 중 절반이 넘는 곳에서 판매 중이다. 여기에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패러디한 '소화와 전쟁', 이경규·이예림 부녀를 모델로 '소화를 부탁해' 등 소화불량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한 TV광고도 판매량 증가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액상소화제 시장을 이끌고 있는 동화약품도 기존 까스활명수큐 마케팅 강화와 함께 미인활명수와 꼬마활명수 출시 등으로 활명수 시리즈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대중광고를 통해 시장 방어에 나서고 있다. 그러나 까스활명수의 성장세가 정체를 빚고 있는 상황에서 베나치오의 고공비행을 신경쓰지 않을수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양강체제 구도로 재편조짐을 보이고 있는 액상소화제 시장이 향후 어떤 흐름을 보일지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17-12-08 06:14:54가인호 -
신풍제약, 씨바이오멕스 연구·투자 MOU체결신풍제약이 국내 바이오벤처사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약개발 공동연구를 협력하기로 했다. 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지난 6일 신풍제약 본사에서 씨바이오멕스(대표 차준회)와 공동연구업무 및 투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신풍제약은 창립 초기부터 기술력 확보에 집중해 원료의약품으로부터 완제의약품까지 자체기술로 개발에 성공했다. 90년대부터 중국, 베트남, 수단 등 해외법인 설립을 통해선 세계시장을 개척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WHO 등 국제기구와 협력하여 & 8203;& 8203;차세대 항말라리아제 피라맥스라는 글로벌 신약을 유럽에서 허가받기도 했다. 최근에는 혁신신약연구를 통해 뇌졸중치료제 SP-8203의 전기2상 임상을 조기 완료하는 등 신약개발 능력을 집중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는 "오늘 양사의 공동연구 협력과 투자로 인해 펩타이드 기반의 차세대 플랫폼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씨바이오멕스와 신풍제약은 바이오의약품 혁신신약개발 플랫폼기술 진입을 통한 연구역량 강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씨바이오멕스는 차세대 펩타이드 기반 표적지향형 진단 치료제 (peptide-based target selective theranostic agent, PTA) 개발기술을 이용하고 있다. 치료(therapeutics)와 진단(diagnostics), 즉 테라노스틱스 분야의 기술개발을 목표로 2017년 설립됐다.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글로벌 예비창업팀으로 선정된 바 있다.2017-12-07 18:16:5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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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해외시장 개척 '2억불 수출탑 수상'유한양행이 지난 한 해(2016년 7월~2017년 6월)동안 2억불을 넘는 수출실적을 달성해 수출탑을 수상했다. 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은 최근 제54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한국무역협회로부터 '2억불 수출탑'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한국무역협회는 매년 무역의 날을 맞아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2007년 5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으며, 2008년 7천만불 수출탑, 2013년 1억불 수출탑을 받았다. 올해 2억불 수출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기업에 신약 원료를 중심으로 한 의약품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말까지 에이즈 치료제, C형 간염 치료제, 신규 프로젝트 판매 증가로 2억불 이상의 수출을 달성했다. 유한양행은 "특히 항생제, 에이즈치료제, C형 간염치료제, 관절염 치료제 등 핵심 원료의약품을 해외 선진시장에 공급하고 있다"며 "1999년 식약처로부터 원료의약품제조 적격업체 승인을 받은 후 미국, 유럽, 일본 등 규제당국 품질기준에 부합하는 CGMP 시스템을 구축해 다수의 미FDA, 호주 TGA, 일본 PMDA 등 해외규제당국 사찰을 성공적으로 수검했다"며 다국적 제약사 프로젝트를 맡을 수 있는 기반이 되었다고 밝혔다. 유한양행은 고(故) 유일한 박사가 '건강한 국민만이 빼앗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애국적 신념과 '가장 좋은 상품을 만들어 국가와 동포에게 도움을 주자'라는 애족적 정신으로 1926년 창립했다. 우수 의약품 생산과 공급을 통한 국민 보건 향상과 기업이윤의 사회 환원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2017-12-07 14:37:29김민건 -
미향약품, 물 없이 먹는 마그네슘 '바이오렉트라' 출시미향약품(대표 김의석)이 물 없이 먹는 마그네슘 건강기능식품 '바이오렉트라400울트라다이렉트'를 12월 출시했다. 미향약품은 독일 헤르메스(Hermes)와 바이오렉트라 국내 독점 계약을 체결, 약국에 직접 유통한다. 헤르메스는 약물전달기술(DDS) 분야를 선도중인 회사로 바이오렉트라 역시 유효성분 입자 크기를 기존 제품의 30%에 달하는 수준으로 축소하는 기술이 적용됐다. 바이오렉트라는 부피가 작은 고농도 세립제형 마그네슘이다. 가장 함량이 높은 400mg 스틱형 포장으로, 물 없이 복용할 수 있어 연하장애 환자나 알약 복용이 어려운 어린이, 임산부 등의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국내 유통중인 마그네슘 제품은 칼슘과 혼합제제가 대부분인데 바이오렉트라는 마그네슘만을 담아 불필요한 성분 섭취 가능성을 줄였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2017-12-07 11:27:59이정환 -
일동, 마티네콘서트 후원으로 용인문화재단 감사패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메세나 활동 공로로 용인문화재단(이사장 정찬민)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일동제약은 2012년 11월부터 만 5년이 넘게 용인문화재단 포은아트홀의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 후원하고 있다. 수준급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클래식 연주에 '11시 콘서트' 해설자로도 잘 알려진 김용배 교수의 흥미로운 해설이 더해진 음악회로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평일 오전 시간대임에도 회당 평균 750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일동제약은 "알찬 공연을 꾸준히 이어온 덕분에 연간 관람권을 구매하는 관객수도 상당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은 "복잡한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문화를 통하여 정서적 여유를 찾도록 하는 일이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동제약의 철학과 잘 맞는다. 마티네콘서트가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해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열린다. 올해 마지막 공연은 오는 27일 겨울날의 환상을 테마로 진행된다.2017-12-07 11:23:3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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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청년희망재단과 92기 신입공채 채용일양약품이 청년희망재단과 92기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청년희망재단과 함께 이달 7일부터 오는 8일까지 92기 신입 공채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번 공개채용은 영업부문으로 일양약품과 청년희망재단 등을 통해 지원한 지원자 중 총 00명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우수한 인재 발굴을 위해 청년희망재단 및 스탭스와 함께 실시되며 블라인드 채용 일환으로 1차 서류를 면제하고 바로 면접전형이 진행된다. 청년희망재단은 청년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해 국민의 기부금으로 설립된 재단이다. 지난 2016년에도 일양약품과 함께 청년 취업 모집을 진행한바 있다. 일양약품은 "앞으로 청년희망재단과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맺어 청년 실업난을 해소하고 우수한 인재를 채용하는데 서로 힘을 모을 예정이다"고 밝혔다.2017-12-07 11:12:1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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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유영제약이 저소득층에게 700포기의 김장을 나누며 따스한 마음을 전했다.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지난달 25일 임직원 21명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사랑의 김장 나누기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김장 나누기 봉사활동은 유영제약이 매년 실시하는 사회공헌 중 하나로 올해는 광혜원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진행됐다. 유영제약 직원 외에 면사무소 및 적십자 봉사회 회원 100명도 참가했다. 이날 총 700포기의 김장이 광혜원 지역 내 저소득층 가구와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됐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결식 우려 저소득층에게 기본적 밑반찬인 김장김치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돕는데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향후 유영제약은 지역 내 여러 기관의 지속적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시할 방침이다.2017-12-07 11:08:0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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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준선 안국약품 회장, 사재 12억원 장학기금으로 출연안국약품은 회사 내 글로벌 핵심인재 육성을 위해 어준선 회장의 개인 사재를 출연해 장학기금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총 출연기금은 12억원으로 장학재단인 '혜정(惠晶)장학회'를 통해 임직원들의 자기 계발과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장학기금 출연으로 혜택을 받는 대상은 안국약품 및 계열사 임직원이며, 업무역량 및 자기 계발 계획 등을 고려하여 선발한다. 지원내용은 국내외 기관의 교육과정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기타 제반 교육에 소요되는 비용을 단계적으로 전액 지원하며, 안국약품은 임직원들에게 장학제도 참여를 적극적으로 권장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인재의 육성이 회사의 발전은 물론이고, 사회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어준선 회장님의 평소 신념에 따라 장학기금을 출연하게 됐다"며, "임직원들의 학업 및 전문지식 등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국약품 혜정장학회는 임직원들이 글로벌시대에 부응하는 핵심인재로 성장하는데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방침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2017-12-07 10:17:40이탁순 -
파미셀 '셀그램-LC' 식약처 조건부 품목허가 신청파미셀이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의 조건부 품목허가를 식약처에 신청했다. 파미셀(대표 김현수·김성래)은 지난 6일 식약처에 알코올성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 셀그램®-엘씨(Cellgram®-LC)에 대한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조건부 품목허가는 임상 2상 자료를 바탕으로 의약품 시판을 허가하는 제도다. 지난해 식약처는 생명을 위협하거나 중증의 비가역적 질환 환자에게 치료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안전성이 확인되고 치료효과가 탐색된 세포치료제에 대해서 조건부 허가대상을 확대한 바 있다. 파미셀은 "알코올성 간경변증이 중증의 비가역적 질환으로 인정받았으며 이에 조건부 품목허가를 신청한다"고 설명했다. 셀그램-LC는 자가 골수에서 채취한 중간엽줄기세포를 체외에서 5 x 107개의 세포수로 배양한 후, 환자의 우측 대퇴 동맥에 간동맥 카테터를 삽입해 5분~10분에 걸쳐 주사로 주입하는 방식이다. 알코올로 손상된 간조직의 섬유화를 개선시키고 간기능 회복을 목표로 한다. 파미셀은 "2012년 11월부터 셀그램-LC에 대한 2상을 진행해 왔다. 미국간학회 공식학회지 헤파톨로지(Hepatology)에 게재되면서 줄기세포치료제의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고 밝혔다. 파미셀은 "식약처가 품목허가를 승인하면 해당 의약품은 국내 5호 줄기세포치료제가 된다. 승인 예상시점은 보완 등의 요청이 없을 경우 접수일로부터 115일 이후이다"고 덧붙였다. 지난 4일 파미셀은 미FDA로부터 해당 의약품에 대한 임상 1상 신청을 승인 받았다.2017-12-07 10:16:44김민건 -
랩지노믹스, NGS기반 '유전성 암 예측' 서비스 제공랩지노믹스(대표 진승현)가 NGS 기술을 이용한 유전성 암 예측 패널검사 '캔서포캐스트(Cancer4Cast)' 서비스를 본격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캔서포캐스트는 암 유발 유전자를 분석하는 검사다. 특정 암에 대한 가족력이 있거나 조기에 암 진단을 받은 가족이 있는 등 유전성 암 발병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될 때 시행할 수 있다. 랩지노믹스는 "캔서포캐스트는 암에 대한 가족력이 있는 등 고위험군에 속한 경우 본인의 유전성 암 소인에 대해 미리 알고 사전에 대비하는 예방 목적의 검사서비스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 암 예측 유전자검사는 마이크로어레이 방식으로 수십개의 SNP(단일염기서열 다형성, 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을 분석하는 반면, 캔서포캐스트는 NGS 기술을 기반으로 36종 유전자에 존재하는 약 4만개 이상의 염기서열 변이를 분석해 더욱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결과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유전성 암은 유방암, 난소암, 대장암 등으로 유방암은 5~10%, 난소암은 10~25%, 대장암은 약 10%가 유전적 원인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검사를 통해 특정 유전자에 병원성 변이가 검출될 경우 랩지노믹스는 평생 암 발생 위험도를 수치로 제시하고 미국 종합 암 네트워크(NCCN)에서 제시하는 최신 가이드라인에 따라 암 위험도 관리지침(암검사 시작 시기, 검사 종류 및 주기 등)을 제공한다. 검사자 가족이 동일한 변이를 지닐 확률도 수치로 서비스한다. 한편 NGS 기반 유전자 패널 검사는 올해 3월부터 건강보험 적용을 받고 있다.2017-12-07 10:04:1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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