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 마티네콘서트 후원으로 용인문화재단 감사패
- 김민건
- 2017-12-07 11: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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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 5년째 단독 후원…지역사회 대표 문화생활로 자리매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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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은 2012년 11월부터 만 5년이 넘게 용인문화재단 포은아트홀의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 후원하고 있다.
수준급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클래식 연주에 '11시 콘서트' 해설자로도 잘 알려진 김용배 교수의 흥미로운 해설이 더해진 음악회로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평일 오전 시간대임에도 회당 평균 750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일동제약은 "알찬 공연을 꾸준히 이어온 덕분에 연간 관람권을 구매하는 관객수도 상당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일동제약은 "복잡한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문화를 통하여 정서적 여유를 찾도록 하는 일이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동제약의 철학과 잘 맞는다. 마티네콘서트가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해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일동제약과 함께하는 마티네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열린다. 올해 마지막 공연은 오는 27일 겨울날의 환상을 테마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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