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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연 총진료비 6년새 36%↑…50대 최다일명 '목디스크'로 불리는 '경추간판장애' 질환으로 건강보험 진료를 받은 환자들이 6년 새 24% 늘었다. 이로 인한 진료비 또한 연 36% 가까이 증가했다. 건강보험공단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경추간판장애'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환자수와 진료비가 꾸준히 증가하는 것이 나타났다. 19일 분석 결과에 따르면 이 질환 건강보험 진료인원은 2010년 69만9858명에서 지난해 들어 86만9729명으로 24.3%에 해당하는 총 16만9871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른 전체 진료비는 2010년 1666억원에서 2015년 2260억원으로 35.6% 늘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진료비를 분석해보면, 전체 진료비(2259억원) 구성 중 56.5%(1276억원)가 외래진료비였다. 입원진료비는 31.6%(713억원), 약국은 11.9%(269억원)의 순이었다. 6개년 간 평균 입내원일수를 분석한 결과, 외래환자 평균 내원일수는 2010년 5.8일에서 2015년 5.1일로 약 0.7일 감소했고, 입원환자 평균입원일수도 2010년 14일에서 2015년 7.7일로 평균 6.3일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경추간판장애'로 진료받은 남성 환자 수는 38만3000명으로 2010년 29만7000명 대비 8 만6000명(29%)증가했다. 여성 환자 수는 2010년 40만2000명에서 지난해 48만6000명으로 8만3000명(20.8%) 증가했다. 전체 86만9000명 중 남자 진료인원수는 38만3000명으로 전체 진료인원수 중 44.1%를 차지했고, 여자는 48만6000명으로 55.9%를 차지해 여성이 남성보다 10%가량 더 많았다. 건강보험 일산병원 신경외과 장호열 교수는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여성이 남성보다 체형이 작고, 근력이 약하며 목의 근육량이 적어서 경추부의 충격이나 운동 시에 경추간판에 도달하는 하중이 남성이 견딜 수 있는 하중보다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2015년 기준 인구 10만 명 당 진료인원수를 분석해 본 결과, 50대가 533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40대 369명, 60대 340명 순으로 나타났다. 장호열 교수는 50대의 경추간판장애 환자수가 특히 많은 이유에 대해 "30~40대에는 무리한 운동이나 잘못된 자세로 인해서 경추간판장애가 오지만 30대 중반부터 시작되는 퇴행성 변화가 50대에 가장 심해져서 환자가 제일 많다"고 설명했다. 1인당 진료비를 분석한 결과, 높은 연령대일수록 진료비가 높은 경향을 보인 반면, 낮은 연령대일수록 낮은 경향을 보였다. 특히 80세 이상 연령대에서 28만1000원으로 가장 높았고, 뒤이어 50대 27만7000원, 70대 27만2000원 순이었다. 또한 2010년 대비 지난해 1인당 진료비 증가율은 10대에서 2만원 늘어 19.6%의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뒤이어 20대가 1만9000원 증가한 13.1% 증가율을 나타냈다. 낮은 연령대 중에서도 10대와 20대의 경추간판장애 1인당 진료비 증가율이 높은 것은 성장 단계에서 근육의 힘이 아직 완전하게 성숙되지 않아서 경추간판의 탈출을 예방할 정도의 근력 발달이 미비한 상태이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스포츠와 노동 등의 근력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이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지나친 IT 기기 사용도 이 같은 현상의 원인으로 풀이된다. 경추간판장애 환자의 입원과 외래별 진료현황을 살펴보면, 입원환자는 2010년 3만5000명에서 2015년 7만9000명으로 4만3000명 증가해 121.3%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외래환자 진료실인원 증가율인 22.8%보다 훨씬 높은 수치다. 한편 이번 분석에서 의료급여와 비급여, 한의분류 분은 제외됐다. 수진기준에서 진료인원은 약국이 제외됐고, 진료비와 급여비에는 약국을 포함시켰다. 지급분은 지난해 6월분까지 반영됐다.2016-06-19 12:00:07김정주 -
"내가 먹는 약이 뭐지?"...국민체험마당 키오스크 시연내가 지금 먹고 있거나 최근에 먹는 약을 확인할 수 있는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19~22일 나흘간 서울 코엑스 3층 정부3.0 국민체험마당에서 열린다. 정부3.0 국민체험마당은 '소통·개방·공유·협력'이라는 정부3.0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가 지금 먹거나 최근에 먹었던 약이 어떤 약인지 궁금할 때가 있지만 잘 기억하기 어렵고 관리하기도 어려워 건강관리에 활용하기는 쉽지 않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함께 내가먹는 약이 무엇인지, 어떤 효능& 8228;효과가 있는 지 등 최근 3개월간의 복용정보를 제공하는 '내가 먹는 약! 한눈에(개인투약이력 조회)' 서비스를 올해 1월부터 제공하고 있다. 일반 국민은 이런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쉽게 확인해 개인 건강관리에 활용할 수 있고, 의사& 8228;약사는 환자 본인이 미리 동의하는 경우 수술, 처방·조제 전에 환자의 의약품 복용정보를 확인함으로써 부작용을 사전에 예방하고 진료의 질을 높일 수 있어 안전한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터치스크린(키오스크)을 활용해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서비스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는지 가상정보를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함께 먹으면 안 되거나 임신부, 어린이가 먹으면 안 되는 약 등 의약품 안전정보를 의사와 약사의 처방·조제 시 실시간 제공하는 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DUR)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을 통해 소개한다. 이밖에 심사평가원은 의약계, 학계, 산업계 등의 R&D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인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http://opendata.hira.or.kr)'을 통해 다양한 의료통계정보 제공서비스와 빅데이터 분석서비스를 시연한다.2016-06-17 17:49:25최은택 -
건보공단, 국민-기업은행과 '요양기관 대출 지원사업'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이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과 '금융대출이용 지원사업' 협약을 맺고 병의원과 약국 등 요양기관에 대한 금융지원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건보공단은 사업을 수행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해 제안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세부 항목에 따라 이를 평가한 후, 국민은행과 기업은행을 사업자로 최종 선정했다. 이들 두 기관은 2018년 6월까지 요양기관 금융대출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대출지원을 희망하는 요양기관은 이들 두 기관에 대출을 신청한 후, 채권양도 통지에 따라 공단으로부터 지급받을 연간 급여비 등의 금액에서 자동 상환하는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다. 요양기관은 협약이 체결된 금융기관으로부터 낮은 금리를 적용받고, 대출 수수료를 면제받아 금융비용을 절감하게 되는 등 운영자금 조달과 금융이자 부담을 줄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협약기관을 복수(2개 금융기관)로 확대 운영함에 따라, 더 많은 요양기관에서 금융대출을 이용하는데 편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요양기관 금융대출이용 지원사업을 통해 요양기관의 안정된 운영으로 국민들에게는 양질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저소득 취약계층, 다문화가정에 대한 의료지원사업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2016-06-17 11:18:1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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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 대체조제할 때 "주성분·대표코드 등 확인 필요"약국에서 외래처방된 약보다 더 저렴한 약제로 대체 조제하면 장려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약제가 9386개 품목으로 늘어났다. 생물학적 동등성이 인정된 싼 약으로 대체조제(일명 ' 동일성분조제')하면 건강보험 약제비 절감에 기여했다고 인정받는 것인데, 약제급여 목록정비에 따라 시럽제는 대체조제 대상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심사평가원은 이달 기준 '저가약 대체조제 장려금 지급 대상 의약품 현황'을 최근 공개했다. 16일 목록에 따르면 약국 외래처방 대체조제 장려금 약제는 총 9386개 품목으로, 지난해 6월 8291개보다 1년 새 1095개 늘어났다. 동네약국에서도 손쉽게 대체조제 할 수 있는 양적 제반은 충분히 갖춰진 셈인데, 정부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뒷받침만 된다면 약품비 절감 효과는 뚜렷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약국에서 대체조제 할 때 시럽제는 가능여부를 파악하는 것이 좋다. 올해 초 시행된 약제급여 목록정비에 따라 시럽제는 성분과 함량, 제형이 같은 약제라도 생산규격(총 함량)에 따라 주성분코드가 달라지기 때문에 주성분코드와 대표코드를 확인해야 한다. 만약 주성분코드 앞 4자리와 뒤 3자리, 단위함량당 같은 약제 중 대표코드가 같은 품목은 동일한 제품으로서 대체조제에 해당하지 않으면, 약사의 재량으로 생산규격만 다른 의약품으로 바꿔 조제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대체조제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저가약 대체조제 장려금 지급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2016-06-17 06:14:56김정주 -
전공의정원 내년까지 축소…내후년부턴 더 감축없어정부가 전공의 수급과 관련, 내년까지 축소정책을 이어가기로 했다. 그러나 2018년부터는 더 감축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복지부는 최근 열린 병원신임위원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제시했다. 15일 복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전공의 감축정책은 2013년부터 시작돼 5년간 지속되고 있다. 올해 정원은 인턴 3180명, 레지던트 3328명이다. 내년에도 감축기조는 이어져 인턴과 레지던트가 각각 3112명, 3177명으로 조정된다. 이 같은 감축정책은 의사국시 합격자와 전공의 수를 일치시킨다는 목표아래 단계적으로 수행돼 왔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날 전문기자협의회 소속 기자들과 만나 "내년까지 정원을 추가 감축하지만 2018년부터는 해당 정원을 그대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2018년 이후 전공의 정원관련 방침은 각 학회별로 의견을 받고 외국사례 등을 살펴본 뒤 정할 계획이다. 정원 감축은 없지만 진료과목별 조정은 이뤄질 수 있다"고 했다.2016-06-17 06:14:55최은택 -
장기요양보험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16일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소비자가 뽑은 '201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보건복지서비스부문 대상'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지난 4월 후보 브랜드를 확정한 후 5월 26일부터 이달 5일까지 전국 소비자투표(온라인·문자, 1대 1 대면투표)와 심사위원과 자문위원 심의과정을 통해 최종 선정된 것이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보건복지서비스 부문'에서 87.7점(동일 부문 후보 브랜드별 평균점수는 56.2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2008년 도입된 제도로,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 등에게 신체활동이나 가사활동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노후 생활안정과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제도다. 김태백 장기요양상임이사는 "제도 시행 8년차로, 어르신을 섬기는 전문가의 노하우와 사회적 효의 실천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든든하고 품격 높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2016-06-16 16:08:4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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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방 협진 시범사업 내달부터 1년간 본격 실시양한방 협진 시범사업이 내달부터 1년(12개월) 간 본격 시행된다. 시범사업은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심사평가원은 협진 시범사업을 위해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희망 기관 접수를 받는다. 이번 시범사업은 진료협력체계를 갖추고 있는 일부 양한방 협진의료기관을 중심으로 협진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진행해 양한방 의료기술을 함께 발전시키고 의료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된다. 시범사업을 통해 심평원은 후행 진료에 대해 환자가 전액을 부담하던 것을 건강보험에서 보상해 협진 활성화를 유도하고, 협진 기초자료 생산, 수요 조사와 진료형태 분석 등을 통해 양한방 협진 모형 구축을 위한 대상 질환 선정, 프로토콜과 수가 개발, 효과성 평가의 근거 자료로 활용한다. 사업 신청 문의는 심평원 의료수가실 수가개발2부(033-739-1543, 1545, 1547)로 하면 된다.2016-06-16 15:04:1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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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관 경영평가 건보공단 A등급…심평원은 B 획득[기재부 201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 공공기관의 경영실적과 성과를 파악하는 평가에서 건보공단은 최상위 점수인 A등급을, 심사평가원은 B등급을 각각 받아 정부로부터 해당하는 성과급을 받는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실적이 좋지 않다고 평가돼 기관장 경고조치가 내려졌다. 기획재정부는 오늘(16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고 '2015년도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결과'를 심의, 의결해 확정지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6개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의 경영실적 평가를 위해 교수와 회계사, 변호사 등 161명의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경영평가단이 나서 평가했다. 기재부는 이번 평가에서 임금피크제를 도입해 그 성과를 평가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평가 결과, 준정부기관의 경우 건보공단은 최상위 등급인 A를, 심평원은 B를 각각 받았다. 강소형기관으로 분류된 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D를 받아 기관장 경고조치가 내려졌다. 기관장 경영성과협약을 한 기관들 중에서 심평원(기관장 손명세 원장)과 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각각 보통등급을 획득했다. 상임감사위원의 직무수행실적을 평가한 결과 건보공단 이성록 감사와 심평원 서정숙 감사는 각각 보통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상위 등급인 우수 판정을 받은 기관은 단 한 곳도 나오지 않았다. 기재부는 건보공단과 심평원 등 C등급 이상을 받은 103개 기관에게 등급 또는 유형별로 성과급을 차등지급하기로 했다. 반면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등 D등급을 받은 기관에게는 별도의 경고조치를 내린 후 내년도 경상경비 조정 등 예산 편성에 반영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2016-06-16 12:14:53김정주 -
"디클로페낙, 심혈관 위험↑…위장관 부작용은 낮아""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청구자료 분석 결과 타국가 연구와 마찬가지로 디클로페낙이 심혈관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이부프로펜이나 나프록센 대비 위장관 출혈 등 부작용이 낮고 골관절염 등 치료 효과가 더 우수해 대체약제로 상정하긴 어렵다." cox-2억제 소염진통제 '디클로페낙'이 심혈관 위험은 높이지만 질환 치료효과가 높고 타 치료제 대비 위장관 부작용 발현률이 낮아 환자 기저질환 등 다면적인 환자 약품 처방이 요구된다는 지적이 나왔다. 16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김수진 약물역학 팀장은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열린 대한약물위해역학관리학회 17회 춘계학술대회장에서 '다클로페낙 심혈관 부작용 위험 분석과 고찰' 발표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골관절염이나 류마티스관절염 등 진통소염 치료에 가장 만힝 쓰이는 디클로페낙은 최근 국내 빅데이터 분석 결과 심혈관 위험성을 최대 4배 높인다고 집계된 약제다. 디클로페낙의 심혈관 위험 증가가 확인되긴 했지만 나머지 약제 대비 치료효과나 위장관 부작용에 대한 이점이 있는 만큼 디클로페낙을 이부프로펜, 나프록센으로 단순히 대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게 김수진 팀장의 견해다. 환자 별 보유중인 기저질환이나 약제 처방당시 상태, 약물군과 환자 간 상호작용 등을 꼼꼼히 따져 맞춤형 처방을 해야 효과적이고 부작용이 낮은 치료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 김 팀장은 "미국, 덴마크, 캐나다 등에서도 디클로페낙의 심혈관 위험은 확인됐다"며 "심혈관계 부작용에 취약한 일부 고혈압, 당뇨병 환자군, 노인에서의 처방 시 주의가 요구되는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다만 디클로페낙은 cox-2 선택성이 높아 출혈 등 위장관계 부작용은 낮기 때문에 이부프로펜, 나프록센을 대체약물로 쓰기에는 위험부담이 있다. 국외 논문에서도 골관절염과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효과가 더 우수하다는 결과가 있다"고 피력했다.2016-06-16 11:58:17이정환 -
심평원 수원지원, 2016년 비상근심사위원 워크숍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이하 ‘수원지원’, 지원장 김진국)은 16일 오후 6시30분부터 관내 IBS호텔에서 수원지원 비상근심사위원 90명을 대상으로 '2016년 비상근심사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그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지원 심사위원회에서 결정된 제반 심의사례 공유, 업무 추진 방향 안내와 의견수렴, 비상근심사위원간 소통 강화 등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비상근심사위원 임기는 지난해부터 2년이며, 위원들은 18개 진료과목별 분과위원회에 소속돼있다. 김진국 수원지원장은 "최근의 지원 기능강화 추세에 따라 비상근심사위원 역할도 중요해지고 있다"며 "비상근심사위원 간 심의사례 공유 등 심사일관성 유지를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2016-06-16 09:03:4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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