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상선암 검진 가이드라인 마련위한 공개 토론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는 21일 오후 2시 국립암센터 검진동 8층 대강의실에서 '갑상선암 검진 어떻게 할 것인가' 주제로 제49회 암정복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갑상선암 검진 기준 권고안' 수립을 위한 첫 번째 공개 토론회로 최종 권고안은 포럼 이후 전문가 추가 검토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국립암센터는 이번 포럼은 그간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관련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는 형태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세부내용을 보면, 1부에서는 '갑상선암 들여다보기' 주제로 갑상선암 발생 현황 및 검진 관련 예후, 갑상선암 진단과 치료의 최신 현황을 공유한다. 이어 2부에서는 '갑상선암 검진 권고안 개발'과 관련해, 갑상선암 검진 권고안 개발 목표 및 방법, 고위험군 대상 갑상선암 검진에 대한 근거평가, 무증상 일반인 대상 갑상선암 검진의 근거평가에 대한 내용이 발표된다. 마지막 3부에서는 '갑상선암 검진을 어떻게 권고할 것인가'에 대해 관련 전문가 패널들의 제안 및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20일까지 암정복추진기획단 홈페이지(http://ncc.ncc.re.kr)에서 사전 등록하면 된다.2014-07-15 15:26:58최은택
-
약국 10곳 중 6곳 저가약 대제조제…장려금은 미미약국 10곳 중 6곳이 지난해 한번 이상은 처방약보다 싼 약을 대체조제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체조제율은 0.1% 수준에 머물렀다. 기관당 장려금은 1만5000원이었다. 1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약제비를 청구한 약국은 총 2만890곳이었다. 이중 1만2474곳(59.71%)이 한번 이상 저가약 대체조제에 참여했다. 전체 약제비 청구건수는 4억8115만1000건, 이중 같은 성분의 처방약보다 싼 약으로 대체조제된 건수는 48만1000건(0.1%)이었다. 이에 따른 대체조제 장려금은 총 1억8790만원이었다. 기관당 1만5063원 수준이었던 셈이다. 저가약 대체조제율은 2011년 0.085%, 2012년 0.083%로 0.8%대 수준을 유지하다가 지난해 처음으로 0.1%대로 진입했다. 건강보험공단과 대한약사회가 수가협상 부대합의로 대체조제를 활성화하기로 합의한 데 따른 결과로 보인다. 그러나 당초 목표치인 20배 상향보다는 턱없이 부족한 수치였다. 장려금 지급액도 2012년 1억8181만300원보다는 소폭 늘었지만, 2011년 2억1065만9000원보다는 줄었다. 이렇게 대체조제건수와 대체조제율이 늘었어도 장려금 총액이 오히려 2년전보다 감소한 것은 약가 일괄인하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편 올해 7월1일 기준 약제급여목록에 등재된 저가약 대체조제 장려금 지급대상 약제는 총 7394개 품목이다.2014-07-15 06:14:54김정주 -
처방전당 조제료 6501원…약국 약품비 약 2% 증가[3년 간 1분기 약국 처방전당 요양급여비용 분석] 의료기관에서 발행한 외래 처방전 1장에 포함된 조제행위료(이하 조제료)는 대략 6501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약국 급여의약품 조제약값은 소폭 늘어나면서 2년 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모습이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이 내놓은 '2014년 1분기 진료비통계지표'를 바탕으로 데일리팜이 2012년과 2013년, 올해까지 3년 간 1분기 처방전 항목별 약국 요양급여비용 실적을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경향이 포착됐다. 11일 분석결과 약국 총 청구량과 급여비, 건당 급여비는 지난해 1분기보다 전반적으로 늘어 처방전 1장당 조제료를 견인했다. 청구건수는 5% 수준으로 늘어 대체적으로 2년 전 수준으로 회귀하는 경향을 보였는데, 수가인상 등으로 건당 조제료는 2년 전보다 9% 가량 늘었다. 처방전 1장에 포함된 급여비는 2만4831원 꼴로, 지난해 1분기보다 599원 늘었다. 조제료는 처방전 1장당 6501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88원 증가했다. 약값 추이를 살펴보면 처방전당 1만8330원으로, 지난해 1분기보다 311원 늘었지만, 약가 일괄인하가 임박했던 2012년 1분기보다는 737원 적은 수치다. 처방전 1장에 담겨진 처방일수는 점점 늘어나고 있었다. 2012년 1분기에 10.68일이었던 처방일수는 1년만에 11.55일로 늘어났고 올해 1분기에도 11.61일로 길어졌다. 만 2년만에 1일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한편 요양급여비 연간 추이는 추후 청구분 이의신청과 정산 등으로 소폭 변동될 수 있다. 급여비에는 분업 외 지역 분과 법정본인부담금이 포함됐다.2014-07-14 12:26:19김정주 -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 체험수기 공모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이 '포괄간호서비스 체험수기' 공모를 오늘(14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 포괄간호서비스 병원 시범사업 1주년을 기념하고, 의료현장에서 이뤄지는 다양한 사례를 발굴, 전파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는 가족의 간병 부담에 도움이 된 사연이나 포괄간호서비스 병원에 근무하면서 느끼는 보람과 한계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소재로 한다. 분야는 포괄간호서비스 제공자 부문과 포괄간호서비스 이용자 부문으로 나뉜다. 응모작은 A4용지 3매 이상(200자 원고지 20매 이상) 분량으로 작성해 전자우편(0074020@nhis.or.kr) 또는 우편(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311(염리동) 건강보험회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오는 10월 1일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통해 발표되며, 총 30편의 당선작을 선정해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40만원, 장려상 20만원, 입선 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nhis.or.kr)를 참조하거나, 급여보장실 체험수기 담당자(02-3270-6969)에 문의하면 된다.2014-07-14 10:26:20김정주
-
폭염 속 온열질환자 143명 발생...건강주의 당부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 결과, 총 143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우선 폭염이 집중되는 낮 시간대(12시~17시)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이나 작업을 자제하는 한편, 불가피한 경우 평소보다 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병행해야 한다. 특히 고령자와 독거노인, 야외근로자 및 만성질환자(고혈압, 당뇨 등), 어린이는 폭염에 더욱 취약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더 필요하다. 또 과도한 음주는 탈수 유발 및 체온조절 충주 기능을 둔화시킬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2014-07-13 17:02:09최은택
-
힘줄·근육 '햄스트링' 손상 치료에 연 65억원 소요허벅지 뒤쪽 근육이 상하는 이른바 '햄스트링 부상'으로 일컬어지는 '둔부 및 대퇴부위의 근육 및 힘줄의 손상(S76)'으로 진료받은 환자들이 늘고 있다. 심사평가원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최근 5년 간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심사결정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2009년 약 2만명에서 2013년 약 4만명으로 5년 새 2만명(66.8%) 가량 늘었고, 연평균 증가율은 13.7%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총진료비도 늘었는데 2009년 약 45억원에서 2013년 약 65억원으로 같은 기간동안 21억원(46%) 가량 증가했다. 연평균 9.9%씩 늘어난 셈이다. 이 기간 햄스트링 부상 진료인원을 성별로 나눠보면 남성이 67.4%~68.2%, 여성은 31.8%~32.6%로 남자의 진료인원이 약 2배 정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10세구간) 점유율은 지난해를 기준으로 10대 구간이 20.7%로 가장 높았고, 40대 15.8%, 20대 15.8% 순이었다. 10~30대 구간들은 남성 진료인원이 여성 진료인원보다 약 3배 이상씩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10~20대 남성 진료인원은 전체 진료인원의 27.8%를 차지해 젊은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고 있었다. 같은 기간 진료인원을 월별로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다른 계절에 비해 여름철(7~9월)에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햄스트링 부상은 축구나 야구 등 갑작스런 달리기, 방향전환을 요하는 운동을 할 때 많이 발생한다. 심평원 김희순 상근심사위원은 "햄스트링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운동 전에 충분히 스트레칭 하는 것"이라며 "재발이 쉬운 부상이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재활훈련, 예방법 숙지 등 주의가 필요하다" 밝혔다. 한편 이번 분석은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심사결정기준으로 비급여와 한방, 약국은 분석에서 제외됐다.2014-07-13 12:00:09김정주 -
고혈압 적정성평가 가산지급 주기 반기→1년 전환고혈압환자를 잘 관리한 요양기관에 지급되는 진료비 가산금 평가주기가 반년에서 1년 단위로 전환됐다. 적용은 이달 1일 진료분부터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만성질환관리에 대한 요양급여비용의 가산지급 기준'을 개정 고시했다. 11일 개정내용을 보면, 현재 만성질환관리 가산금은 적정성평가 주기에 따라 고혈압은 반기별, 당뇨병은 연간으로 평가해 지급되고 있다. 하지만 진료심사평가위원회 내 중앙평가위원회가 고혈압 적정성평가 주기를 연간으로 변경해 가산지급 기준 고시에도 반영하게 됐다. 따라서 올해 7월1일 진료분부터 고혈압도 당뇨와 마찬가지로 적정성평가와 가산지급 주기가 1년으로 통일됐다. 복지부는 또 이 고시 재검토기한을 '2015년 7월1일'에서 '2017년 7월1일'까지 2년 더 연장시켰다.2014-07-11 12:14:53최은택 -
사용범위 확대 약, 재정영향평가·약가인하 방식은?약제급여평가위원회서 확정 정부가 급여기준 확대 약제의 보험약가를 사전인하 하기 위한 평가방법과 적용기준 등을 일부 보완했다. 동일 급여기준에 여러 성분이 망라돼 있는 '일반원칙'이나 제네릭 등재 품목이 수십개 이상인 성분을 고려한 조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사용범위 확대약제 재정영향 평가 등에 대한 세부운영안을 확정하고, 두 개 성분(약효군)에 곧바로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번에 보완된 기준은 크게 두 가지다. 급여기준이 일반원칙으로 정해진 약효군, 등재 품목수가 많은 성분 등에 대한 재정영향 분석과 약가사전인하 적용방법이다. 우선 현행 규정은 사용범위 확대대상 성분에 속한 모든 약제에게 재정영향분석서를 제출하도록 정하고 있다. 가령 적응증 추가로 급여기준이 확대되는 성분에 제네릭이 100개가 있다면 오리지널과 제네릭까지 모두 101건의 재정영향분석서가 심평원에 들어오는 것이다. 재정영향 평가결과 청구액 예상증가액이 3억원 미만이면 사전인하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데도 재정영향분석서를 해당 제약사 전체에게 제출하도록 한 것은 불합리할 뿐 아니라 심평원에도 상당한 행정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급평위는 성분별로 점유율 순위 상위 5개품목만 재정영향분석서를 내도록 일단 원칙을 정했다. 이들 품목을 기반으로 급여기준 확대에 따른 전체적인 '파이'(재정 추가소요분)를 예측하겠다는 것이다. 또 상위 5개 품목의 점유율이 50%가 안되는 등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는 제출대상 품목수(업체)를 더 늘릴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평가된 재정영향분석 결과는 성분내 점유율을 감안해 같은 회사 제품으로 투여경로와 성분, 제형이 모두 동일한 이른바 '동일제품군' 별로 약가 사전인하에 반영한다. 사전인하율을 성분내 전체 의약품에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게 아니라 점유율에 따른 재정영향 기여도를 따져 '동일제품군' 별로 차등화하는 것이다. 또 '사용범위 확대약제 상한금액 조정 인하율표'대로 사전인하율은 최대 5%를 넘을 수 없고, 예상 추가청구액이 3억원 미만이면 사전인하대상에서 제외한다.2014-07-11 06:14:53최은택 -
엑스탄디, 급여 첫 관문 통과…잴코리는 또 비급여한국아스텔라스제약의 전립선암치료제 엑스탄디연질캡슐(엔잘루타마이드)이 위험분담 조건으로 급여 첫 관문을 통과했다. 반면 두 번째 도전에 나섰던 한국화이자제약의 비소세포폐암치료제 잴코리캡슐(크리조티닙)은 또 비급여 판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위원회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10일 이 같이 결정했다. 먼저 엑스탄디는 제약사가 해당 약제의 급여 청구액의 일정비율을 건강보험공단에 환급하는 환급형 위험분담 방식으로 이날 급평위를 통과했다. 엑스탄디는 조만간 복지부가 협상명령하면 건강보험공단과 보험상한가, 환급율 등을 정하는 협상을 진행하게 되는 데, 협상이 기한내 원만히 타결돼야 급여 적용받을 수 있다. 이 약제는 이전에 도세탁셀로 치료받았던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치료에 사용된다. 임상시험 결과 위약 대비 생존율을 유의하게 연장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엑스탄디는 경쟁약물 중 가장 빨리 급여 첫 관문을 통과해 시장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는 초석을 다졌다. 이에 반해 잴코리캡슐은 비급여 평가됐다. 2012년 11월에 이어 다시 급여적정 평가를 받았지만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이 약제는 역형성 림프종 인산화효소(ALK) 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에 쓰인다. 급평위원들은 교과서 및 임상진료지침에 의하면 ALK 양성 환자에게 필요성과 대체약제 대비 개선부분은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비용효과성이 불분명해 이번에도 비급여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다만 제약사(화이자)가 대체약제 가중평균가로 환산된 금액 이하를 수용할 경우 급여 적정성이 있다는 조건을 붙혔다. 내용상 '조건부 비급여'로인 셈인 데, 화이자 측은 첫 도전 때와 비교해 20% 가량 신청가격을 낮췄지만 급평위 벽을 넘는 데는 한계가 있었던 것이다.2014-07-11 06:14:51최은택·김정주 -
서울대병원, 1조원 규모 UAE 왕립 병원 운영권 수주세계 유수병원 제치고 5년간 위탁받아 국내 의료기술과 의료시스템이 북미와 유럽의 세계적인 병원들을 제치고, 중동 보건의료시장의 핵심인 아랍에미리트에 본격 진출한다. 복지부는 서울대병원이 10일 아랍에미리트 왕립 쉐이크 칼리파 전문병원(SKSH)을 5년간 위탁 운영하는 프로젝트 최종운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외 종합병원급 의료기관의 위탁운영권을 따낸 국내 첫 사례다. 전문병원급에서는 2012년 보바스기념병원이 두바이 재활센터 위탁운영권을 수주한 바 있다. 서울대병원은 올해 연말부터 5년간 칼리파병원의 의료서비스, 의료진 채용뿐 아니라 병원정보시스템를 구축하는 등 병원운영을 전반적으로 도맡게 된다. UAE측으로부터는 약 1조원 이상의 운영예산을 지원받게 되며, 현지에 파견된 교직원에 대한 인건비 및 위탁운영 수수료 등 일자리 창출 및 상당한 국부 창출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서울대병원은 특히 1420여명 규모의 칼리파 전문병원 채용 인력 중 약 15~20%를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국내에서 선발하고, 나머지는 현지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 서울대병원장이 오는 8월 직접 현지를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게 되는 데, 올해 11월 중 암과 심장질환 진료를 시작으로 1차 개원한 뒤, 내년 4월 모든 진료과 및 입원 병동 등을 공식 개원하게 된다. 서울대병원은 중동지역에서의 성공적인 사업수주를 계기로 국제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SNUH International을 설립해 본원 및 분원에서 분산 진행하던 국제사업과 해외진출 지원 사업을 통합 운영하기로 했다.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은 "그동안 해외진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며 한국의료 세계화의 교두보 역할을 해 온 서울대병원의 탁월한 의료수준 및 병원경영 역량을 인정받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또 "지난달 사우디아라비아 국가방위부 소속 6개 병원(총3000여 병상 규모)에 700억 원 규모의 병원정보시스템 수출 계약 체결에 성공한 데에 이은 두 번째 쾌거"라고 강조했다.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서울대병원의 위탁운영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인 한국의료의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UAE의 의료수준을 높이는 동시에, 향후 국내 의료시스템의 우수성이 보다 널리 알려져 해외 진출이 가속화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기 바란다"고 밝혔다.2014-07-10 15:18:03최은택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4상한가 3번·두 자릿수 상승 6번…현대약품의 '탈모' 랠리
- 5'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위한 약가협상 돌입 예고
- 6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7"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8비보존제약, 유증 조달액 30%↓...CB 상환·배상금 부담↑
- 9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10"잠자는 약사 권리 깨우고 싶어"…184건 민원에 담긴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