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피스, 프롤리아·엑스지바 시밀러 미국·유럽 승인
- 천승현
- 2025-02-16 17:03:05
- 영문뉴스 보기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유럽서 각각 2종 품목허가 승인...10조원 시장 진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 집행위원회(EC)로부터 골질환치료제 프롤리아와 엑스지바의 바이오시밀러 제품 2종의 품목허가를 각각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롤리아와 엑스지바는 암젠이 개발한 바이오 의약품으로 주성분 데노수맙의 용량과 투약 주기를 달리해 개발한 제품이다. 프롤리아는 골다공증치료제로 사용되고 엑스지바는 골전이 환자 등의 골격계 증상 예방과 골거대세포종 치료제로 승인받았다.
지난해 프롤리아와 엑스지바의 글로벌 매출액은 총 65억 9900만 달러(약 9조7000억원)에 달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오리지널 의약품과 동일하게 적응증 별로 각각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는 미국에서 ‘오스포미브’, 유럽에서 ‘오보덴스’라는 제품명으로 허가받았다. 엑스지바 바이오시밀러는 미국과 유럽 동일하게 ‘엑스브릭’으로 승인받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미국에서 10종, 유럽에서 11종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상업화에 성공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질환 분야에서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통해 전 세계 환자들의 의약품 미충족 수요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K자 양극화 심화…내년 최저임금 계산기 돌려보니
- 2급팽창하던 도베실산 시장, 급여재평가 앞두고 성장세 주춤
- 3약사회 감사단 "한약사·창고형·안전상비약 TFT 성과 내야"
- 4머리띠 맨 서울 약사들 "안전상비약 확대 끝까지 막는다"
- 5면대약국 범죄수익 추징 '2022년'이 기준…소급 적용 안 된다
- 6삼진제약 최승주 전 회장, 세 딸에 증여…2세 지분 확대
- 7오스코텍, 창업주 상속 마무리…지배력·상속세는 고민
- 8ADHD치료제 정제 급여 라인업 완성...환인, 차별화 전략
- 9"한약사·창고형약국, 현안 대응 강화를"…광진구약 감사 수감
- 10전이성 대장암 3차 치료제 건강보험 접근성 개선 목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