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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도 문 케어 대응위해 '비대위' 설치전공의들도 문재인 케어에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비대위 설치, 로드맵 승인, 온라인 의결방식 승인, 비대위원장 선출 등 안건을 논의했다. 총 대의원 189명 중 위임장 포함 104명이 참석해 성원됐다. 비대위원장은 대전협 차기 회장인 안치현 전공의의 추천으로 기동훈 회장이 추인됐고, 만장일치 통과됐다. 안치현 차기 회장은 "지금과 같은 비상시국에는 기반을 갖고 빠르게 행동해 나서주실 분이 필요하다"며 "기동훈 비대위원장은 새 집행부와 업무협조도 원활히 진행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만장일치 추대된 기 위원장은 "대전협은 항상 의료계의 위기상황에서 한걸음 더 앞으로 나아갔다. 충분한 의견수렴을 통해, 국민들의 건강권 그리고 의사들의 인권을 지키겠다"고 했다. 향후 대전협 비대위는 비대위원들을 구성하고 체계적인 활동을 위한 준비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2017-08-29 11:55:22이정환 -
일양약품 '이색 점심 행사'…닭갈비 밥차 등장일양약품에 밥차가 등장했다. 평소 사내 식당에서 점심을 먹는 직원들을 위해 회사 차원에서 유가네 닭갈비에 점심 식사를 요청한 것이다.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28일 용인에 위치한 본사에서 무더운 여름철, 땀 흘려 신약개발에 나서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색 점심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닭갈비 전문 업체인 유가네에 사연을 신청한 결과 12시부터 1시까지 진행된 행사에 200인분의 닭갈비를 실은 밥차가 본사를 방문했다. 일양약품 임직원들은 평소 사내 구내 식당에서 식사를 했지만, 유가네 닭갈비에서 제공하는 닭갈비로 점심을 해결하며 이색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한다. 참가 직원은 "야외 밥차를 통해 점심을 해결하니 마치 나들이 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며 "즐겁고 이색적인 경험이어서 참 좋았다"고 말했다.2017-08-29 11:36:2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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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약대 82학번 동문, 모교에 발전기금 기탁덕성여대 약학대학 82학번 동문들이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덕성여대 약대 82학번 동문회(회장 우경원)는 졸업 30주년을 기념해 대학발전기금 1120만원을 모교에 기탁했다. 이 기금을 통해 약학관 강의실 교육용 기자재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이 이뤄졌다. 김영미 약대 학장은 "후배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기꺼이 도움을 주신 82학번 동문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약학대학 발전을 위한 동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 학장은 "이번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최신 프로젝터, 대형 스크린 등이 설치됐다"며 "학생들의 학업 능률이 한층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2017-08-29 11:13:45강신국 -
종근당고촌재단 '생활장학금' 제도 신설종근당고촌재단이 이번 가을 학기부터 저소득층 대학생에게 생활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2018년부터는 서울에 여대생 전용 기숙사를 신설한다. 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29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빌딩에서 2017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올해 장학생 397명에 대한 지원 방안을 밝혔다. 재단은 "생활장학금 제도를 신설해 장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70명에게 대학 졸업 때까지 매달 5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내·외에서 선발된 장학생 183명(국내 127명, 해외 56명)에게는 기존처럼 약11억원을 학자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생활장학금 지원대상자인 김영지(경희대 1년) 씨는 "교재비, 식비 등 생활비 지출이 늘어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느라 어려움을 겪었다"며 "생활비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재단은 지방출신 대학생을 위해 서울 마포구 동교동과 동대문구 휘경동, 광진구 중곡동 3곳에 무상기숙사인 종근당고촌학사를 운영 중이다. 올해 144명(1호관 30명, 2호관 30명, 3호관 84명)을 선발하며 내년에는 대학 밀집지역에 4호관을 추가 개관하는 등 운영 규모를 확대한다. 총 4개 학사 중 1개 학사를 치안문제에 취약한 여대생 전용 기숙사로 전환한다. 김두현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은 "생활장학금 제도와 종근당고촌학사 확대 운영은 사회의 중추 역할을 할 청년들이 현실 문제에 부딪쳐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 장학 사업도 크게 확대할 예정이다. 베트남과 르완다에서 진행 중인 장학 사업을 인도네시아로 넓힌다. 글로벌 인재 양성에도 집중한다는 복안이다.2017-08-29 11:06:3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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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프레졸지 일부제품 오류…과징금 7천만원대한약품공업 인공신장관류용액 프레졸지(에이액)의 일부 생산제품이 기준 및 시험방법(기시법)의 일부 항목을 충족하지 못해 업체가 7000여만원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프레졸지 품목 중 '04P4P76' 등 263개 로트 제품에 대해 과징금 7020만원을 부과했다. 프레졸지는 급만성신부전과 급성 약물중독환자에 사용되는 인공신장투석의 관류액으로 사용을 허가받은 전문의약품이다. 위반 내용을 살펴보면 업체는 이 약제 중 제조번호 '04P4P76' 등 263개 로트에 대해 기시법의 하나인 유럽약전(EP) 'Haemodialysis Solutions' 항의 시험항목에서 'Microbial contamination-TAMC' 시험을 실시하지 않고 출고한 사실이 확인됐다.2017-08-29 11:06:2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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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다발경화증 신약 마벤클라드, EMA 허가독일 머크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고활동성 재발형 다발경화증(RMS) 치료제 ' 마벤클라드(클라드리빈 정제)'의 시판허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마벤클라드는 신체적 장애의 진행 정도와 연간 재발률, MRI(자기공명영상) 검사에 나타난 활동성 병변 숫자를 비롯해 재발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의 주요 질병활성도 지표 면에서 전반적으로 의미있는 효과를 보여준 최초의 단기 경구 치료제다. 유럽의약청( 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가 지난 6월 허가권고 의사를 밝힌지 2개월 여만에 최종승인을 획득해 유럽연합 28개국에서 시판이 가능해졌다. 빠르면 올해 9월에 독일과 영국에서 처음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벨렌 가리호(Belen Garijo) 머크 헬스케어 총괄 CEO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신경질환 중 하나인 다발경화증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의약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됨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마벤클라드의 유럽 허가는 다발경화증 치료에서 획기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는 머크의 확고한 의지를 잘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EMA는 임상시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2700여 명을 포함해 연간 만명이 넘는 환자 대상의 임상 데이터와 일부 환자들을 10년 이상 데이터를 근거로 마벤클라드의 시판허가 결정을 내렸다. 마벤클라드 임상시험 프로그램에는 CLARITY 3상연구와 CLARITY 확대 임상에 해당하는 CLARITY EXTENSION, ORACLE MS, ONWARD 2상연구와 더불어 8년간 실시된 전향적 관찰 레지스트리 PREMIERE 연구의 장기 추적 데이터가 포함됐다. 2년간 시행된 CLARITY 2,3 연구에서 질병 활성도가 높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사후분석을 실시한 결과, 마벤클라드를 투여 받은 환자들의 연간 재발률이 67% 감소됐으며, 장애 진행 정도를 나타내는 확장장애 상태 척도(EDSS) 역시 마벤클라드 투여군에서 대조군 대비 82%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 마벤클라드 투여 시 림프구감소증과 대상포진이 유의한 이상반응으로 발생할 수 있어, 다발경화증 환자들에게 마벤클라드를 투여하기 전과 투여하는 중에는 반드시 환자들의 림프구 수치를 측정해야 한다. 면역기능이 저하된 환자들과 임부를 비롯한 특정 집단에게는 마벤클라드 투여가 금기돼 있다. 영국 런던 퀸메리대학의 게빈 지오반노니(Gavin Giovannoni) 교수(바츠앤드런던의치과대학 신경학과)는 "마벤클라드 출시는 다발경화증 치료방법이 변화하는 의미있고 흥분되는 순간"이라며, "마벤클라드는 다발경화증 환자들이 4년 중 2년 동안 두 번에 걸쳐 단기간만 약물을 투여 받으면 되는 선택적 면역재구성요법제다. 마벤클라드를 투여 받은 환자들은 치료과정 중 긴 휴약기간을 갖고 모니터링이 줄어든다는 점에서 환자에게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2017-08-29 10:37:20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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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서울시-J&J이노베이션-얀센 '퀵파이어챌린지'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이 서울시,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한국얀센,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와 공동으로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챌린지'를 개최한다.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의 JLABS는 치료제, 의료기술, 컨슈머와 의료기기 분야에서 전세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모색하기 위해 미국,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등에서 총 16차례의 퀵파이어 챌린지(QuickFire Challenge)를 개최하나 바 있다. 현재까지 28개의 수상팀을 선발해 멘토링, 실험 공간과 연구 지원금 등을 제공하고 총 상금 340만달러(약 38억원)를 지원했다. 한국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퀵파이어 챌린지는 '서울 이노베이션 퀵파이어 챌린지(이하 서울 퀵파이어 챌린지)'라는 공싱 명칭으로 진행되며, 오늘(29일)부터 오는 9월 29일까지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JLABS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 자격은 치료제, 의료기기 및 디지털헬스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전 세계 스타트업은 물론, 일반 기업, 연구자 모두 가능하다. 서울 퀵파이어 챌린지는 최종 2명의 수상자를 선발한다. 이들에게는 총 1억 5천만 원의 상금과 서울바이오허브에 2년간 입주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수상팀은 서울바이오허브의 연구 공간과 장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1년 간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의 멘토링 프로그램과 진흥원 연계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서울바이오허브의 산학연 네트워킹을 통해 다양한 협력 채널 구축으로 기술사업화 가능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사는 10월 중 진행되며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기술의 잠재적 영향력 ▲독창성 및 시장경쟁력 ▲기술의 품질 및 실현가능성 ▲지원자의 신뢰성 및 실행역량 ▲향후 12개월 연구계획의 명확성 등을 평가한다. 또한 모든 신청자는 서울 근무 계획, 현지 바이오 생태계와의 연계방안과 멘토십을 활용한 연구 계획 등에 대해서도 설명해야 한다. 서울 퀵파이어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 확인과 참가 신청은 퀵파이어챌린지 홈페이지(https://jlabs.tv/seoulqfc)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진흥원은 서울시, 존슨앤드존슨 이노베이션, 한국얀센,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과 지난 2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퀵파이어 챌린지 개최를 준비해왔다. 위 기관은 이번 서울 퀵파이어 챌린지가 연구자, 투자자와 기업 간 협력은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바이오 산업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7-08-29 10:29:0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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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 안구건조증치료제 미국 임상 IND 승인 신청한올바이오파마가 대웅제약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HL036 안구건조증 치료 바이오베터에 대한 임상2상 IND를 미국 FDA에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생성이 부족하거나 눈물이 과도하게 증발하여 안구 표면이 손상되어 나타나는 질환으로 눈물 내의 삼투압 증가와 염증물질의 축적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노령화, 과도한 컴퓨터 사용, 냉난방 기구 사용 등의 환경변화 등으로 안구건조증 환자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여서 전 세계적으로 3조원의 시장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HL036'의 기본 물질인 항TNF 항체는 전 세계적으로 시장규모가 가장 큰 항체의약품으로 류마티스관절염 치료제로 사용되는 휴미라(아달리무맙), 레미케이드(인플릭시맙), 엔브렐(에타너셉트)이 대표 품목이다. 한올은 현재 항체신약 부문에서 HL161 자가면역질환 치료 항체와 HL186, HL187 면역항암항체를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개발하고 있다. 'HL161'은 자기 자신을 공격하는 자가항체(autoantibody)로 인해 발병되는 중증 근무력증이나 천포창, 시신경척수염과 같은 중증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항체 신약으로 자가항체를 몸 속에서 제거하는 방식의 새로운 기전의 항체신약이다. 이외에도 한올은 작년 10월에 대웅제약과 60억원의 연구비를 공동 투자해 KAIST와 연세대 연구진을 포함하는 사내벤처 형식의 연구조직을 만들어서 차세대 면역항암 항체신약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박승국 한올 대표는 "대웅과 공동경영 3년차를 맞아 그 동안 준비하고 진행해 오던 시너지 전략들이 각 부문에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R&D 부문에 있어서 한올은 자체 연구비에 더해 공동투자 연구비를 항체신약과 같은 바이오신약에 집중 투입함으로써 글로벌 역량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2017-08-29 09:47:52어윤호 -
JW크레아젠 '크레아박스-비씨' 정부지원 과제 선정JW크레아젠의 교모세포종 치료제 'CreaVax-BC'가 정부 지원과제로 선정되어 3년간 총 3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 받는다. JW크레아젠(대표 이경준)은 29일 CreaVax-BC(크레아박스-비씨)가 보건산업진흥원의 첨단의료기술개발사업인 신약개발 임상시험 지원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JW크레아젠은 3년간 총 3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고 국내 6개 대형병원에서 약 60명의 교모세포종 수술환자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한다. 임상 1/2상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입증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크레아박스-비씨는 T세포와 자연살해세포의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수지상세포에 암항원을 주입시키는 치료제로 '킬러 T세포(Cytotoxic T Lymphocyte, CTL)'를 유도한다"고 말했다. 교모세포종은 악성도가 가장 높은 원발성 뇌종양으로 주요 치료 방법으로 수술, 방사선 치료, 화학요법 등사용된다. 평균 15개월 이내 사망률이 50%에 달한다. 크레박스-비씨 개발에 성공할 경우 암줄기세포를 포함한 뇌종양세포를 공격해 암의 재발을 근원적으로 차단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경준 JW크레아젠 대표는 "이번 연구비 지원은 면역세포치료제로서 혁신성과 향후 시장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고 말했다.2017-08-29 09:24:56김민건 -
약사회, 사회공헌협의회 한센병 어르신 봉사활동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25일 보건복지부와 14개 보건의약단체로 구성된 사회공헌협의회 2017년도 제2차 사회공헌활동을 경북 안동에 위치한 안동성좌원에서 진행했다. 사회공헌협의회는 이날 한센병 후유장애를 가진 어르신 16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진료(내과, 안과, 비뇨기과, 치과, 한의과 등)를 전문 과목별로 실시했으며, ‘약손사랑 사랑나눔 활동’도 펼쳤다. 특히 평균연령이 81세로 고령인 한센인들은 눈 건강이 좋지 않아 안과 진료에 대한 처방 및 조제, 복약지도가 활발하게 이뤄졌으며, 어르신들이 평소 사용할 수 있도록 파스 등을 함께 제공했다. 안동성좌원 관계자는 "정성으로 진료하는 의사, 약사의 봉사활동을 통해 그동안 어르신들의 마음속 상처가 아무는 것 같다"며 감사를 표했다. 봉사활동에는 약사(대한약사회 이경숙·김종희 여성보건위원장)를 비롯해 의사, 간호사, 한의사 등 사회공헌협의회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성좌원 입소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후원품으로 자동약포장기와 자동신장체중계, 환자용 무선호출벨 등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도 함께 전달했다. 안동성좌원은 1959년 재단법인으로 발족, 6동의 아파트와 생활관의 시설을 갖추고 한센병 후유장애를 가진 160여명의 어르신이 생활하고 있으며, 이들의 평균 연령은 81세 이상의 고령이다. 대부분 지체, 시각, 청각장애 등 복합 장애를 갖고 있다. 한편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지난 2006년부터 보건복지부와 13개 보건의약단체가 사회공헌 공동노력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과 보건의약단체 직역 간 상호 신뢰 및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발족했다. 회원단체로는 보건복지부,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대한한방병원협회, 대한약사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건강관리협회, 한국바이오제약협회,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 참여하고 있다.2017-08-29 06:00: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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