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연금공단 새 이사장에 김성주 전 의원 낙점국민연금공단 새 이사장에 예상대로 김성주(54)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주덕진)이 사실상 내정됐다. 문형표 전 이사장이 구속으로 공석이 된 지 1년여 만이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김 전 의원을 신임 연금공단 이사장으로 임명해달라고 대통령에 제청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다음주 초순경 김 전 의원 임명이 확정될 전망이다. 김 전 의원은 19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후반기 국회에서는 야당 간사를 맡았었다. 새 정부 인수위원회 격이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전문위원단 단장으로 새 정부 주요정책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또 더불어민주당 호남특보로도 활동해왔다.2017-11-02 16:40:23최은택 -
녹십자,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희망 전해녹십자 임직원들이 김장철을 맞아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임직원 50명이 최근 용인시 기흥 장애인 복지관을 찾아 '2017 사랑가득! 희망가득 김장김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녹십자는 매년 전국의 사업장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재능나눔 봉사단'을 창단하고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재능을 펼칠 수 있는 봉사의 장을 만들고 있다. 녹십자는 "재능나눔봉사단은 버무림, 포장, 운반 등 역할을 분담해 김치 나눔행사에 참여했다"며 "봉사단이 담근 760kg의 김장김치는 복지관에 등록된 저소득 장애인과 독거노인 80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봉사에 참여한 송민성 녹십자 대리는 "최근 배춧값이 많이 올라 김장을 담그지 못하는 주변의 이웃이 많아졌다는 소식을 접하고 참여하게 됐다"며 "이러한 작은 노력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행복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제도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에게 매달 일정액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고 밝혔다.2017-11-02 15:27:20김민건
-
청소년 정신건강 상담건수 3년간 두배 이상 늘어청소년들의 ‘정신건강’ 관련 상담과 청소년 우울증 진료인원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정신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여성가족위·서울송파병)이 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 상담건수 중 ‘정신건강’ 관련 상담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 ‘정신건강’ 상담은 2013년 2만4978건에서 2016년 5만1639건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올해는 9월 기준 4만2866건이었다. 전체 상담건수 중 점유율도 2013년 9.2%에서 2016년 14%로 상승했고, 올해 9월 기준으로는 16%로 더 늘었다. 다빈도 상담 유형은 대인관계(22%), 학업& 8231;진로(21.6%), 정신건강(12.1%), 컴퓨터& 8231;인터넷 사용(10%), 가족(8.3%), 성격(7%), 일탈 및 비행(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공단의 ‘최근 3년간 건강보험 우울증 질환 연령별 진료실인원 현황’에서도 19세 미만 청소년의 우울증 진료인원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진료인원은 2014년 2만1452명에서 2016년 2만3410명으로 1958명(9%) 증가했다.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이 악화되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자료다. 남 의원은 “청소년들은 입시위주의 교육환경, 과도한 학습시간과 무한 경쟁체제인 사회분위기 속에서 과도한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수면부족 인터넷& 8231;스마트폰 중독, 우울증, 불안, 분노조절, 자살사고 등 다양한 정신건강 문제를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OECD가 발표한 2015 학생웰빙보고서를 보면 한국학생들의 삶의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6.36점으로 OECD 평균 7.31에 크게 못 미치고, 청소년들의 자살률이 높은 것과 무관하지 않다”고 했다. 남 의원은 “청소년들은 그 사회의 미래이기에, 청소년들이 불행한 사회는 미래가 결코 밝을 수 없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나기 위해 국가와 사회는 노력해야 하며, 청소년들의 정신건강 보호 및 증진을 위해 예방적인 개입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에 근거해 운영되는 청소년전문상담기관이며, 청소년사이버상담센터는 여성가족부에서 주관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전문 심리상담센터이다.2017-11-02 11:46:12최은택
-
사노피-화이자, 성인백신시장 함께 공략백신계 거물인 다국적 제약사 2곳이 이례적으로 국내 시장에서 손을 잡았다. 프랑스계 제약기업 사노피의 백신사업부 사노피 파스퇴르는 지난 1일 한국 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와 아다셀주 및 메낙트라주 2종의 국내 공동프로모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간 화이자가 성인 백신시장에서 구축해온 영업망의 도움을 받아, 소아청소년층에 집중됐던 시장영향력을 넓히려는 의도로 평가된다. 양사의 협력은 이달 중순부터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Tdap 백신 ' 아다셀주'와 침습성 수막구균질환 예방 백신 ' 메낙트라주'의 공급 및 프로모션을 이끌고, 화이자는 해당 백신들의 공동판촉과 판매를 전담하게 된다. 아다셀주는 만 11~64세 청소년 및 성인을 위한 Tdap 백신으로서 디프테리아와 파상풍, 백일해를 예방한다. 또한 메낙트라주는 생후 9개월~만 55세 성인에게 침습성 수막구균 질환 예방목적으로 투여되는 4가 단백접합백신으로, 아시아에서 호발하는 혈청군 A를 비롯 주요 4가지 수막구균 혈청군(A, C, Y, W-135)을 예방한다. 2005년 미국에서 세계 최초 4가 수막구균 단백접합백신으로 승인 받은 이래, 전 세계 56개국 이상에서 9400만 도즈 이상 공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노피 파스퇴르의 밥티스트 드 클라랑스 대표는 "그간 아다셀주와 메낙트라주는 국내에서 소아청소년과 영역에 집중해 시장을 개척해왔지만 화이자와의 공동 프로모션을 계기로 성인 포함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백신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우수한 프로모션과 성인 영역에서 영업 전문성을 갖춘 화이자와 함께 국내 감염질환 예방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의 조윤주 전무는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는 프리베나13을 필두로 국내 영유아 및 성인백신 시장에서 마케팅 노하우와 판매력을 쌓아왔다. 이를 바탕으로 아다셀주와 메낙트라주의 성공적인 판매를 이끌 것"이라며 "이번 협약으로 견고해진 자사의 성인백신 포트폴리오를 중심으로 국내 공중보건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11-02 10:50:18안경진
-
무좀 진료인원 연평균 78만명...진료비 465억원 규모매년 7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무좀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을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비로는 460억원 가량을 써왔다. 진료인원은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고, 연령대 중에서는 40대 비중이 가장 높았다. 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서울 성북을)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무좀 진료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우리 국민 391만 명이 무좀으로 인해 병원 진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비는 2325억원 규모다. 진료 인원은 최근 5년 동안 3%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2012년 79만 3000명 수준이던 무좀 진료 인원은 2013년 83만 2000명으로 5% 늘었다가, 2014년 77만 2000명으로 7%가 감소했고, 2015년에는 3% 더 줄었다. 또 2016년에는 3% 반등했지만 2012년과 비교하면 3%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이 220만 7000명으로 전체 진료 인원의 56%를 차지했다. 여성은 44%의 비율이었다. 연도별로 정리하면 남성의 경우 2012년 43만 7000명에서 2016년 44만 6000명으로 2.1% 증가했다. 여성은 2012년 35만 6000명에서 2016년 32만 2000명으로 9%가 줄었다. 연령별로 정리하면 40대 진료인원이 20.7%로 가장 비중이 높았다. 이어 50대(20.6%), 30대(16.1%) 순으로 뒤를 이었다. 20대는 최근 5년간 41만 7000명으로 전체 10.7%를 차지했고, 10대 이하 진료 인원도 26만 2000명으로 전체 진료 인원의 6.7%를 점유했다. 진료비로는 최근 5년간 2325억원을 사용했다. 2012년 467억원 수준이던 진료비는 2013년 3% 증가했고, 2014년과 2015년에는 각각 5.1%, 1.6% 줄었다가, 2016년에는 5%가 늘었다. 최근 5년간 1인당 무좀 진료비는 5만 9000원이었다. 기 의원은 “개인 위생 관리를 위해 무좀균 침투를 막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설사 무좀에 걸려도 병원 진료로 완치 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소견”이라면서 “당뇨병이나 만성질환자의 경우 감염 가능성이 더 높으므로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2017-11-02 10:06:01최은택
-
혈액사업 중장기 발전계획안 마련 공청회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일 연세대학교 유일한홀에서 ‘혈액사업 중장기 발전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그간 ‘중장기 발전계획 작업반’을 구성해 논의해 온 발전계획(안)을 제안하고, 혈액관련 전문가& 8228;의료기관 및 혈액원 관계자 등으로부터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중장기 혈액수급 안정, 혈액 사용 적정 관리, 국민 눈높이에 맞춘 수혈관리체계 구축, 미래 수요대비 지속가능성 확보 등 4개 부문이며, 각 부문별로 세부 과제를 제안한다. 우선 중장기 혈액수급 안정을 위해 연간 헌혈량 목표관리제도를 도입하고, 헌혈 교육 확산, 다회 헌혈자에 대한 예우, 헌혈 인프라 확충, 희귀 혈액제제에 대한 공급기반 마련 등을 검토했다. 혈액 사용량 적정 관리를 위해 헌혈부터 수혈까지 통합적 정보시스템(DB)을 구축하고, 혈액 사용량 감축을 위해 노력하는 의료기관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내용이 제안된다. 또 국민 눈높이에 맞춘 수혈관리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의료기관의 수혈관련 감시체계를 확대하고, 수혈 후에 발열 등 면역성이상 증상이 예방될 수 있도록 백혈구를 제거한 적혈구 제제 등 특수혈액 제제의 공급을 확대하는 내용과 함께 혈소판에 대한 세균감염 관리 강화, 의료기관 수혈에 대한 적정성 평가 등을 검토했다. 아울러 마지막으로 미래 수요대비 지속가능한 혈액사업 운영을 위해 재난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정부, 혈액원이 의료기관과 함께 위기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수혈에 부적합하여 폐기되는 혈액을 의약품이나 의료기기 개발 등에 적극 지원하는 내용이 제안된다. 복지부 강도태 보건의료실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다양한 전문가, 환자단체, 현장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국가 혈액사업 발전의 디딤돌이 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발전 대책을 완성하고, 채택된 과제에 대해서는 성실하게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공청회 의견수렴을 통해 발전 계획(안)을 보완하고, 올해 안에 혈액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혈액사업 중장기 발전계획(‘18-’22)」을 마련해 발표할 계획이다.2017-11-02 09:52:19최은택
-
IT 기반 미래 보건의료 법·제도·윤리 정책 방향 논의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일 오후 1시에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이 주관하는 2017년 제3차 미래보건의료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 등 국내외 여건변화에 대응해 미래보건의료의 비전과 실행방안을 정책과 연계해 공유 확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IT 기반 미래보건의료의 법, 제도, 윤리’라는 주제로, IT 기술이 융합된 미래보건의료와 관련한 정책연계 방향성과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먼저 특별발표로 서울아산병원 헬스이노베이션 빅데이터센터 김영학 센터장과 유소영 박사가 ‘IT 기반 미래보건의료의 법과 윤리’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주요국 동향과 국내현황을 소개하고, 국내의 보건의료,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제의 개선방향과 구체적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미래보건의료포럼위원회 1~5분과위원회의 각 분과별 발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표자와 주제는 서울의대 윤형진 교수 ‘블루버튼 이니셔티브로 소비자 의료정보 주권찾기’, 서울의대 조비룡 교수 ‘일차의료에서의 Population Health Management’, 서울의대 백남종 교수 ‘ICT 국민건강관리 프로그램: 만성질환 고위험군 관리를 중심으로’, 울산의대 서준범 교수 ‘의료정보기반 개인 맞춤형 의료: 성능평가 및 인허가제도 관련’, 아주의대 박래웅 교수 ‘의료정보의 공유와 개방: 개방형 플랫폼 구축 및 의료서비스 개발’ 등이다. 주요 주제별 발표 후 의료계·학계·언론, 관련전문가 등이 참석해 IT 기반 미래보건의료의 법, 제도, 윤리 관련 쟁점에 대해 토론한다. 보건복지부 양성일 보건산업정책국장은 행사 축사를 통해 “현재의 보건의료 관련 법& 8228;제도는 미래 기술발전이나 국민 요구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 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에 관한 진지한 고민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포럼에서는 지금까지 논의해온 의료기술 중심의 논의에서 조금 시선을 돌려, ‘IT 기반 미래보건의료의 법, 제도, 윤리’ 측면에서 건설적인 논의를 통해 우리나라 보건의료가 미래의 기술변화에 성공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미래보건의료포럼은 저출산, 고령화 및 의료IT 융합 등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논제를 도출하고, ICT 기반 미래보건의료 전략을 마련하고자 구성 운영되고 있다. 해에는 지난 5월 11일 민-관 공동 협의체인 ‘미래보건의료포럼위원회’를 구성했다. 제 1차 포럼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기 미래보건의료 대응방향’이라는 주제로 ‘보건의료전달체계 내에서 ICT의 활용’, ‘참여자 중심의 국민건강관리 서비스’ 등 미래보건의료의 유망 분야와 관련 쟁점에 대해 논의했다. 제 2차 포럼)에서는 ‘빅데이터, AI 등 지능정보시대, 환자 중심의 의료정보정책’이라는 주제로 빅데이터 등 의료정보의 활용과 관련 쟁점에 대해 토론했다. 12월 중에는 제 4차 포럼을 개최해 그동안 각 분과에서 논의해 온 과제들을 종합하고, 구체적인 사업방안과 로드맵을 제시할 예정이다.2017-11-02 09:42:29최은택
-
보령, 마케팅·영업통 이선욱 전무-정웅제 상무 영입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1일 글로벌사업본부 이선욱 전무와 의원영업본부 정웅제 상무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 선임된 이선욱(1965년생)전무는 서울대 자연과학대학과 중앙대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97년 녹십자에 입사한 후 의약정보&사업개발 실장 및 글로벌 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다. 또한, 의원영업본부장에 선임된 정웅제(1967년생)상무는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1994년에 한미약품에 입사해 의원사업 총괄 상무를 역임했다.2017-11-02 09:29:37이탁순 -
파마·안국·대우, 오리지널 PDRN® 주사제 성장 다짐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동해안 연어 회귀철을 맞아, 강원도 양양 남대천 지역에서 PDRN® 주사제 '리쥬비넥스®'와 '플라센텍스®'의 코프로모션 협력사인 안국약품, 대우제약 관계자들과 함께 2008년 국내 출시 이후 지난 9년간 이뤄낸 성과를 기념하고 2018년 성장 목표를 다짐하는 자리를 지난달 24일 가졌다고 밝혔다. PDRN® 주사제는 이탈리아 마스텔리사의 플라센텍스®가 국내에 2008년 처음으로 허가, 출시 된 이래로 9년 간 사용돼 오고 있다. 이후 2014년,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마스텔리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대한민국 동해안 회귀연어의 DNA를 기반으로 플라센텍스®와 동등한 효능·효과를 나타내는 의약품 상용화에 성공함에 따라, 리쥬비넥스®를 동시 전개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3사 직원들은 현재 국내 PDRN® 시장을 이끄는 리쥬비넥스®와 플라센텍스® 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국내 PDRN® 주사제 출시 10주년을 맞이하는 2018년에도 지속적인 시장 확대 및 의료진 신뢰 확보를 바탕으로 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다짐했다.2017-11-02 09:22:03이탁순 -
식약처, 엠케이 '디에이킬라골드유제' 회수명령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엠케이제약의 '디에이킬라골드유제(델타메트린)' 일부 제품에 대해 31일자로 회수·판매중지 명령을 내렸다. 식약처는 이 제품 일부에 대해 품질(내용량/함량시험)부적합 판정이 나옴에 따라 이 같이 조치했다고 밝혔다. 제조번호는 'DA160120'이며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36개월, 2019년 1월20일자다.2017-11-01 19:58:35김정주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4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7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8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9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10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